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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우선 큰 틀에서는 카네키가 자신을 구울로 만든 장본인인 카노 외과의를 찾아가면서 생기는 일이 주 에피소드라고 할 수 있어요. 아오기리 나무의 섬멸을 목표로 하고 있는 카네키 앞에 새로운 적들이 나타납니다. 9권까지 무적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준 카네키였는데 본격적인 벽이 나타나기 시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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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다 스이 작가님의 도쿄 구울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 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나가치카는 CCG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고 예리한 부분이 있어 수사관들에게도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카네키가 자신의 친구였음을 밝힙니다. 카네키 일행은 아오기리 나무 침투를 시작하고 싸움이 일어납니다. 카네키는 카노 성생님 앞에 도달하게 되고 거기서 리제를 마주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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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입니다 전체적으로 수사관, 아오기리, 그리고 카네키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데 리제와 카노라는 매드사이언티스트 캐릭터를 찾기위한 스토리가 대부분입니다. 왜 그런짓을 했고 어떤 목적이 있는지가 만화의 큰 핵심 줄기 같기도 하고 거기다 카네키가 뭔가 점점더 인간과 구울의 사이에서 줄타기하면서 정신이 망가지는것같아서 만화가 전체적으로 조금 어둡고 피폐한 느낌이 있습니다 저는 그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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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도쿄 구울 10권 Ishida Sui 저 진짜... 스이... 이거 끝나고 좀 쉬지 그랬냐... 진짜 제발... 쉬지 그랬냐... 카네키ㅠ 카네키ㅠ 카네키!!!!!!!!!!!!!!!!!!!!!!!!!!!!!!!!!!! 그리고ㅠ 타키자와ㅠ 아 진짜ㅠ 스이ㅠ 진짜 ㅠ re만 생각하면 내가 타키자와 결말만 생각하면 미친듯이 열불이 터져서 아직도 re를 다시 볼 기운이 안나ㅠ 진심 ㅠ 나쁜 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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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키 캐릭터는 정말 매력적이네요. 이번 표지를 장식한 저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고 바보같지만 충성심 강한 성격이 좋아요.ㅋㅋ 아 그리고 카노 박사는 정말 짜증나요. 저는 도쿄구울 캐릭터들은 구울이든 CCG 수사관이든 다 이해되고 정이 가는데 유일하게(뒤에는 싫은 사람 더 나오긴 하지만) 싫은 인물이네요. 카네키 인생 비극의 모든 시작을 만든 사람.. 아무튼 가면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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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10권 다시 읽어봐도 사하라의 발언이 정말 오해 할 만한 정도의 정보량밖에 없어서 아사히나의 혼란도 납득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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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10권 안드로이드 공학의 일인자인 아버지 텐마 박사에게 냉대 또는 학대를 받았던 토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