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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다 스이 작가님의 도쿄 구울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 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렌지의 누나가 아리마 키쇼에 의해 구축당하자 렌지가 복수를 결심하고 우타도 돕겠다며 말하면서 피에로 마스크가 만들어진 배경을 설명합니다. 세계괸 내 유명 작가인 타카츠키 센이 CCG에 방문해 아몬에게 구울에 관한 힌트를 던져줍니다. 마지막에는 CCG가 안테이크를 찾아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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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입니다. 도굴 1부가 14권까지여서 어느새 1부의 막바지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작화는 전체적으로 많이 안정됐고 아직 그 도굴하면 생각나는 일러스트같이 미형은 아니지만 그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이제 어느정도 카네키의 편에 있다라고 할 만한 캐릭터들이 정리가 되기도 하고 여러 핵심 복선들이 서서히 풀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올빼미 구축 에피소드가 서서히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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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도쿄 구울 12권 Ishida Sui 저 진짜... 스이... 이거 끝나고 좀 쉬지 그랬냐... 진짜 제발... 쉬지 그랬냐... 카네키ㅠ 카네키ㅠ 카네키!!!!!!!!!!!!!!!!!!!!!!!!!!!!!!!!!!! 그리고ㅠ 타키자와ㅠ 아 진짜ㅠ 스이ㅠ 진짜 ㅠ re만 생각하면 내가 타키자와 결말만 생각하면 미친듯이 열불이 터져서 아직도 re를 다시 볼 기운이 안나ㅠ 진심 ㅠ 나쁜 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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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도쿄구울인 것 같습니다. 이번 편도 역시나 재미있었습니다. 탄탄한 독자층을 유지하면서 롱런하는 인기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회차를 거듭하며 비밀이 하나둘씩 밝혀지는 것 같네요. 떡밥 회수가 철저한 작품이라 궁예를 하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캐릭터의 개성 또한 다양해서 독자들로 하여금 재미를 더합니다. 앞으로의 행보 또한 기대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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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차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안테이크 식구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모두들 사연있고 매력적인 캐릭터인 것 같아요. 척안의 올빼미에 대해서도 다뤄졌구요. 금방이라도 습격받을 듯 불안불안한 마음이 드네요. 이제 슬슬 막바지에 치달았다는 게 여실히 느껴집니다. 점점 앞부분의 떡밥회수가 이루어지고 있어 볼때마다 느낌이 다르네요. 처음 읽었을 때보다 반복해서 보니 더 내용 이해도 잘 되고 숨겨졌던 복선이나 인물관계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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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12권 원래는 패션지에서 일했지만 잡지가 휴간되고 같은 계열사인 낚시잡지에 흘러 들어온 편집자 토시후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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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12권 그림이 거칠어서 뭘 그렸는지 알아보기 힘들 때가 있다는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