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타라이가 살해당할것으로 예상되었던 노인은 회장이었다. 회장은 늙어서 아랫사람들과 일하는 방식이 많이 달랐는데 이를 참지못한 데릴사위가 노인을 죽이기로 결심한것이다. 노인은 방탄유리로 둘러싸인 사무실에서 거의 나오지않는데 이 레스토랑에는 방문하기 때문에 이곳을 거사장소로 삼았다. 변기는? 사실 노인이 늘 방문했던 레스토랑이 아닌 다른 지점이었다! 유일하게 다른 점이 변기 였기에 노인의 의심을 사지않기위해 원래가던 레스토랑의 화장실과 똑같아 보이기위해 매번 부순것. 미녀는? ㅎㅎ미녀도 한편이라는것까지! 나머지는 구입해서 보자!!! 마지막에 미녀가 나타나 미타라이에게 추파를 던진다^^ 여행을 간다고도 하고. 신기한 일이 없는 여행이 있을까. 이렇게 또 하나의 사건이 끝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