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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띠 디 마레(Frutti Di Mare) 이탈리아 해산물 요리 레시피를 담은 '프루띠 디 마레(Frutti Di Mare). 생선과 여러 해산물로 만드는,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50여 가지의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늘 소개해드릴책은 저자 사비노 스구에라의 프루띠 디 마레라는 이탈리아 해산물 요리책이랍니다. 해산물 킬러인 저에게는 아주아주아주 딱인 책이집요 이탈리아 요리 레시피는 인터넷으로도 구하기 어려운데요. 요렇게 책으로 나와서 너무 기쁜거 있죠 ![]() 책 표지에서 해산물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거 같아요. 폰트도 깔끔하고 좋네요. ![]() 두께도 얄팍하지 않고 적당한 두께! 저자 사비노 스구에라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지역의 바닷가 마을 바를렛타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호텔 조리 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집을 떠나 여러 도시의 호텔,레스토랑에서 요리를 시작해 한국인 아내를 만나 한국에 입국했다고 하네요 :)
![]() 한국에서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요리들로 대체하여 한국에서도 쉽게 이탈리아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책을 써주셨어요. 첫번째 책인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도 너무너무 기대가 되네요.
![]() 목록입니다. 전체요리를 시점으로 적어놨어요.
![]() ![]() ![]() ![]() ![]() 얼마전에 토마토홀도 사놨는데 써먹을수 있겠어요. ![]() 허브들도 손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들이네요. 기본베이스가 되는 채소육수 만드는 법도 나와있어요. 책을 보니 채소육수가 많이 쓰이더라구요. 미리 만들어 놓으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을꺼 같아요. ![]() ![]() 요리마다 간단한 설명이 적혀있고 재료와 레시피가 시작이 됩니다. ![]() 구구절절 레시피 사진이 찍혀있는게 아니고 과정들중 한컷한컷들을 크게 찍어놓았어요. ![]() ![]() 아들손 같아요. 고사리 손으로 아빠 요리도 도와주고..너무너무 귀엽더라구요. ^^ ![]() 예쁜 색의 리조또..요런거 아이들에게 해주면 참 좋을꺼 같더라구요. ![]() 라비올리 만들때 등장하는 아들..참 잘 도와주네요. 귀욤귀욤 ^^ ![]() 레시피 뒤엔 항상 이렇게 큼직한 사진들이 남겨져있답니다. ![]() 수입용 파스타,치즈및 여러 식자제를 살 수 있는 곳도 PPL해놓으셨어요.. 나중에 여기서 파스타 한번 사봐야겠네요! 아무래도 마트도 종류가 많긴하지만 모든 제품이 있는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많더라구요. 요건 참 꿀팁이네요! 레시피 적힌 사진은 많이 안찍었지만 확실히 한국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아직 채소육수가 베이스가 되다보니 만들진 못했지만 특별한 기념일! 그리고 외식하고싶지만 못할때! 참 좋은 책인거 같아요. 비싸서 밖에서 먹기 힘든 요리들이 책에 고스란히 적혀있으니 대형마트가서 재료만 사다가 만들면 금상천화가 아닐런지! 꼭꼭 만들어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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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위주의 식단을 하다보니 주말이나 특별한 날에 이런저런 특별한 요리를 해보고 싶어요. 가장 쉽고 많이 하는게 닭요리인데 남편에게 좀 더 와!!!!!!! 하는 요리를 만들어 주고 싶거든요. 일단 표지에 먹음직한 음식들. 안을 보니 남편을 놀래켜줄. 또 요리초보인ㅎㅎㅎㅎ제가 해도 성공할 수 있는 요리들이 많더라고요! 막 의욕이 그냥 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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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프루티 디 마레' 라는 이탈리안 해산물 요리 책을 소개할려합니다. 요새 소고기도 뭔가 느끼하게 느껴져 잘 못먹고 삼겹살만 먹자니 살짝 지겨웠는데 이런 해산물 요리책 있는거보고 갑자기 끌렸다랄까 ㅋㅋ 이 책의 저자인 '사비노 스구에라' 이분은 이탈리아에서 자랐으며 한국인 아내분과 결혼해 현재 한국에서 살고있다고 합니다. 또 '집에서 이탈리아 가정식'이란 책을 먼저 출간했고 2편으로 이번 '프루티 디 마레' 라는 책을 썼다고 합니다. 이러한 부분 때문인지 해산물부분에서 주변에서 구할수있는 생선을 이용하거나 대체 할만한 생선을 다 적혀져있던게 좋았어요
이 책의 목차를 보며 알게 된게 '안티파스티'-전채요리 '프리미삐아띠'-첫번째 접시 '세꼰디 삐아띠'-두번째 접시 라는 것들인데 이것들은 전통 이탈리아 식사라고 하네요 *'프리미삐아띠'는 보통 리조토나 파스타 '세꼰디 삐아띠'는 메인요리가 나오는 식이라네요. 이 책에서도 크게 세가지로 나눠서 소개되어있어요.
목차 다음으로 나오는 페이지들로 계량 법과 주로 쓰는 베이스 재료 주로쓰는 허브 종류와 육수 내는법, 면 삶는 법이 소개 되어있어요. 제가 연어를 좋아하는지라.. 각 부분에 사진 찍은 것이 다 연어가 들어가네요 ㅎ 위 세장은 안티파스티, 프리미삐아띠, 세꼰디 삐아띠 세가지 부분의 요리를 찍은것으로 솔직히 처음 딱 봤을때 이름만 보고 느낀점은 겁나 어렵게 느껴진다 였어요 ㅎ 생소한 이름에 그림도 뭔가 많이 해야할것 처럼 느껴졌거든요 그런데! 막상 재료와 레시피르 보니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물론 약간 어려운 레시피도 존재하죠 하지만! 간단한 재료와 해산물 ,그리고 간단한 조리법으로 맛있게 만들수 있게 설명한 책이 이책이네요. 또 이탈리아에서도 그냥 생선육수 내서 면에 말아먹지만 생선육수의 맛만으로도 맛있게 먹는다고 하고 육류에 비해 기술면이나 이런부분은 덜 어렵지만 좋은 해산물만 쓰면 재료 특유의 맛으로 맛있게 만들수 있다는 점을 잘 부각시켜져 있는 요리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이번 주말은 이탈리아 식으로 간단하지만 고급진 코스요리처럼 해산물 요리한번 하심이 어떠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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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두번정도 이태리 음식 시도해 보고 있습니다.. 이책은 따라하기 쉬운 레시피라서 부담없고 재료 구하기도까다롭지 않아서 좋아요.. 한식만 좋아하는 남편도 입맛에 맞는지 잘먹구 요리하는 저두 이것 저것 시도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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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겨울이 절정을 찍고 있고 추운 날일수록 해산물을 먹기에 딱 좋은 날이라며... 요즘 고기 대신 해산물을 식탁 위에 많이 올리고 있다. 날이 추우니 마트 앞에 내놓은 생선들은 여전히 냉동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싱싱해서 안 살 수가 없어!!! 그래서 요즘은 마트 앞을 오가면서 삼치, 홍합, 오징어 등등...해산물을 마구 사재기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한식으로 해산물을 요리하다보면...좀 물린다. 생선조림이나 오징어볶음 말고...뭔가 색다른게 요리해보고 싶어진다!
Frutti Di Mare 사비노 스구에라 ㅣ 부즈펌 이탈이라 해산물 요리를 담은....이 생소한 제목의 요리책은 이국적인 해산물요리가 그득하다. 저자인 사비노 스구에라씨는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지역의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고 한다. 아무래도 바닷가 마을에서 자랐다하니 자연스럽게 해산물음식을 항상 접하면서 살아왔을 것이다. 이후 파리에서 생활할 때 한국인 아내를 만나면서 2013년에 한국에 입국하여 지금은 귀여운 아들과 세식구가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에는 이탈리아식 해산물 요리가 무려 50가지나 들어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요리책을 펴낸만큼... 한국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들로 구성했다고하니... 보면서 한국에서 구하기 어려운 재료로 인해서 레시피를 포기하는 일은 적어도 없을 것 같아서 기뻤다.
그러고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탈리아 음식을 매우 좋아하는 것 같다. 이제 피자와 스파게티는 거의 우리나라 음식이라고 해도될만큼 이탈리안 레스토랑도 많고 그냥 이탈리안 음식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우리 입맛에 딱 맞는 요리로 발전을 시켰다. 저자가 한국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로 요리를 구성했다고 하는데 이 책에 나오는 요리들은 정말 이탈리아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구할 수는 있지만...아직은 약간 생소한 재료들도 약간 있고..암튼 색다른 음식들이 많아서 이국적이고 좋았다. 어차피 나에게는 그렇고 그런...레시피들이 많이 겹치는 요리책들이 많으니까 이런 색다른 요리책 대환영!!! 내가 지금 사는 집으로 이사오기 전에 살던 집은... 시장이 가까이에 있고 매우 활성화가 되어있어서 그야말로 없는 것 빼곤 다 있는 시장이었다. 거기서 난생 처음으로 딱새우라는걸 봤는데... 사고는 싶은데 어떻게 해먹을지 몰라서 사지 못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프루띠 디 마레 책에서는 그 딱새우를 가지고 요리한 음식이 무려 3개나 있다!!! 그 때 이 책을 봤었으면 좋았을 것을...ㅠㅠ 아...딱새우가 정말 사고 싶어진다. 해산물 요리를 좋아하시는 분이나 해산물로 색다른 음식을 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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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드세요~~~
해산물로 만든 이탈리아 요리 이 책으로 만들어서 손님 초대 해보세요^^ 아이와 아빠가 함께 만들 수 있고 손님상으로도 딱~인 레시피가 많이 있답니다. 계량하는 법, 파스타 맛있게 삶는 법, 기본 재료 정리, 채소육수 만들기도 처음에 나와 있어서 좋아요. 책을 보고 드는 생각은...와~맛있겠다~였습니다ㅎㅎ 술 안주로 먹어도 좋다는 생각이 들더군요ㅎㅎㅎ 대체적으로 만드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아서 따라하기 좋을 것 같고 손님을 초대하면 한국에서 먹는 음식이 아니라 바닷가에 있는 마을같은 곳에서 먹는 느낌이 날 것 같아요. 인테리어도 그렇게 꾸며놓고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ㅎ 그리고 좀 긴 레시피가 있다 하더라도 주부분들은 쉽게 만들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잠시나마 합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