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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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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일자리를 만드는 사람이 많은 사회가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은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기업에 종속되어 살아가야 하며 그 기업은 더 큰 기업에 종속되어 있다. 종속된 삶은 자유롭고 인간적인 삶을 방해한다. 행복을 주는 직업을 만들고 개인의 가치도 획득할 수 있는 바람직한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환경을 고대해 본다. 소자본으로 창업해서 성공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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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일자리를 만드는 사람이 많은 사회가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은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기업에 종속되어 살아가야 하며 그 기업은 더 큰 기업에 종속되어 있다. 종속된 삶은 자유롭고 인간적인 삶을 방해한다. 행복을 주는 직업을 만들고 개인의 가치도 획득할 수 있는 바람직한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환경을 고대해 본다. 소자본으로 창업해서 성공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어느날 갑자기 새로운 발생이 떠올랐고 변화를 추구해 새롭게 도약하였다.    

 

창업을 하려면 수 억씨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 데 저자는 단 돈 100달러로도 충분하다고 말한다. 창업에 있어 돈은 중요한 게 아니었다. 소자본으로 창업해서 성공한 사람들을 취재하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노하우를 공개한다. 성공한 그들은 자신들에게 필요한 걸 찾았고 실행했던 사람들이었다. 피아노를 가르치던 여성은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온라인 강좌를 개설했고 성공으로 이어졌다. 자신의 사이트를 개설하면서 교육 사업으로 고수익을 창출한 사람도 있었다. 웨이트리스로 일하던 여성은 홍보사업에 뛰어들어 성공하기도 했다. 저자는 창업의 세가지 필수 요소로 제품 혹은 서비스, 고객, 결제 수단을 꼽는다.

팔고자 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있어야 하며, 기꺼이 돈을 지불한 고객이 있어야 하고, 제품이나 서비스를 돈과 교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한다.

 

성공적인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줄 수 있을까? 자신에게 물어보라고 한다. 고객들이 원하는 정서적인 니즈에 맞춰서 사업의 특징을 잡고 적절하게 홍보해야 한다. 요리사업을 하는 한 남성은 요리법을 모두 공개하였다. 그리고 가족이 모두 함께 요리를 배우며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사이트를 꾸며 놓았다. 수제 웨딩드레스 사업을 하는 여성은 중요한 건 웨딩드레스라는 상품이 아니라, 고객의 결혼식이 희망과 추억을 담은 특별한 날이 되도록 도와주고 배려하는 것이라고 했다.

 

자신의 일자리를 스스로 만들어 가치있는 삶을 꿈꾸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바람일 것이다. 사업을 크게 확장할 것인지 아니면 소규모로 꾸려나갈 것인지 잘 판단해야 한다. 사업이 커지면 그만큼 나가는 돈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저자는 유명 체인점은 절대 하지 말라고 한다. 프렌차이즈는 또 다른 직장에 불과하다. 자신만의 창조적인 발상으로 창업하면서 경영권을 가지고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사업을 하라고 한다. 저자는 시련이 닥칠때에도 다른 사람들의 말보다는 자신의 판단으로 가라고 한다.  

 

(이 리뷰는 리뷰어클럽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m 2016.01.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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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달러로 내 일을 시작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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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 깨나 불조심. 어릴 적에 한 번은 들었고, 지금도 건조한 시기가 되면 포스터로 자주 볼 수 있는 문구다. 지금 우리 20대에게 '자나 깨나 불조심'이라는 말을 조금 다르게 적용하면, 아마 '자나 깨나 취업 걱정'이라는 말이 되지 않을까? 언제나 취업 때문에 많은 20대가 어려워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20대에 한정해서 취업 걱정이 있는 게 아니다. 명예퇴진을 앞두고 있거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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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나 깨나 불조심. 어릴 적에 한 번은 들었고, 지금도 건조한 시기가 되면 포스터로 자주 볼 수 있는 문구다. 지금 우리 20대에게 '자나 깨나 불조심'이라는 말을 조금 다르게 적용하면, 아마 '자나 깨나 취업 걱정'이라는 말이 되지 않을까? 언제나 취업 때문에 많은 20대가 어려워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20대에 한정해서 취업 걱정이 있는 게 아니다. 명예퇴진을 앞두고 있거나 비정규직으로 일하면서 언제 잘릴지 모르는 사람들이 모두 자나 깨나 취업 걱정을 하고 있다. 이 일을 끝나면, 어떤 일을 통해서 먹고 살아야 할지 막막한 게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이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사람들은 이런 걱정 없이 편하게 살지만, 그렇지 못한 우리는 늘 내일 일을 걱정하며 살아가야 한다. 오늘을 즐기지 않으면 후회하는 인생이라고 하지만, 솔직히 과연 오늘을 편하게 즐기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우리가 삶을 즐기기 위해서는 내가 하는 일의 주인이 되어야 하고, 내가 하는 일의 주인이 되면 우리는 우리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단순히 주인의식을 가지라는 말이 아니다. 지금 내가 하는 일에서 '혼자'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그 일을 온전히 나의 일로 만들 시도를 할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책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는 우리가 어떻게 소규모 자본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지 말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자신이 하는 일에서 특정 부분의 가치를 발견해서 과감히 창업을 해서 많은 소득을 올린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어떻게 우리가 1인 창업 과정을 밟아가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한다.


 시장성을 어떻게 점검해야 할지, 자신의 사업 아이템을 위해 협력이 필요한 업체에 어떻게 제안을 해야 할지, 한 장짜리 사업 계획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등 혼자서 사업 아이템을 설정하는 과정부터 기반을 다지는 데 필요한 '지식'을 꼼꼼히 설명해주어서 많은 참고가 되었다.


 나는 현재 <노지의 소박한 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1인 창업이자 사업 아이템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CPA 같은 고객의 행동을 이끌어야 할 때 참고해야 할 방법, 1인 출판을 통해서 추가적인 기대 사항을 얻는 방법 등.


 실질적으로 우리가 당장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읽을 수 있었다. 책에서 읽은 사례의 주인공들이 특별할 수도 있겠지만, 그들은 모두 우리처럼 평범하게 일하거나 아니면 무직 상태에서 자신의 아이템으로 작게 창업을 했다는 점을 잊지 말자. 우리도 지금 우리가 가진 콘텐츠로 그렇게 할 수 있다.


 단지 몇 번의 실패를 감수하면서 계속 전진하느냐, 도중에 포기해버리느냐의 차이다. 창업을 한 사람들은 1.98 달러라도 자신의 아이디어로 만든 상품이 팔리면 크게 기뻐했다. 그렇게 시작해야 한다. 그 한 개가 판매되었다는 것은 성공의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며, 기대할 수 있다는 증거다.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책을 읽고, 단순히 '좋은 책이었어.'라며 가슴에 새기기보다 지금 가치를 나눌 수 있는 나만의 아이템은 무엇이 있는지 고민해보는 건 어떨까. 글을 적고, 사진을 찍는 데에 흥미가 있다면 독특한 콘텐츠로 가득 찬 블로그를 운영해보는 것도 추천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책에서 읽은 열정을 좇는 사업을 시작하는 게 당신에게 적합한지 확인할 수 있는 체크 리스트를 남긴다. 벤저민 프랭크린은 이렇게 말했다. "열정이 지나치게 넘치면 이성이 그것을 통제하게 하라."


나에게 던지는 질문

● 일주일에 최소간 20시간은 취미를 위해 보낼 수 있는가?

● 나는 나의 취미에 대해 남에게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는가?

● 나는 내가 즐기는 취미와 연관된 모든 세부적인 부분들을 다 좋아하는가?

● 내가 취미와 관련된 부분 관리 및 행정 업무에 상당한 시간을 쏟아야 한다 할지랃, 그 일을 여전히 좋아할 수 있는가?


시장에 관한 질문

●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의 지식이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은 적이 있는가?

● 나에게 도움을 얻기 위해 돈을 지불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충분히 있는가?

● 당신의 아이디어와 관련된 비즈니스가 시장에 존재하는가?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16.03.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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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에 출판된 도서의 뒤늦은 한국 입성
"4년 전에 출판된 도서의 뒤늦은 한국 입성" 내용보기
4년 전에 출판된 도서가 이제 소개되었다. 출간 당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반열에 들어선 것도 사실이지만 후에 굉장히 일부의 사례를 로맨틱하게 포장해서 드러냈다는 비판도 많이 받은 책이다.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기법이나 사고 방식에 대한 언급은 굉장히 자제되어 있고, 주로 사람과 사례를 바꿔가며 시종일관 다음과 같은 레퍼토리를 유지한다: "이 사람도 원래는 너처럼 평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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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에 출판된 도서가 이제 소개되었다. 출간 당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반열에 들어선 것도 사실이지만 후에 굉장히 일부의 사례를 로맨틱하게 포장해서 드러냈다는 비판도 많이 받은 책이다.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기법이나 사고 방식에 대한 언급은 굉장히 자제되어 있고, 주로 사람과 사례를 바꿔가며 시종일관 다음과 같은 레퍼토리를 유지한다: "이 사람도 원래는 너처럼 평범한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 얼마나 좋으냐, 더 좋은 점은 너도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금수저 흙수저 운운하는 것은 그저 마케팅의 일환이다. 책을 쓰는데 필요한 데이터 수집에 필요한 시간을 감안하면 책에 인용된 사례들은 5년도 더 지난 것이다. 스타트업처럼 발빠른 대처와 트렌트의 반영이 중요한 부문에서는 단점으로 지적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당시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였으나 지금은 보편화되어 있는 사례도 있고, 지금의 시점에서는 왜 이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맥락을 되짚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든 사례도 있다).  

l****k 2016.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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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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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만 틀어도 경제 살리자는 맨트만 몇달 째 듣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경제가 몇년째 바닥을 헤어나오지 못하고 나라 빛만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 이러한 경제적 불황에다 고용의 절벽이라는 표현이 난무하는 암울한 시대에 상징적 금액인 100달러 즉 맨손으로 성공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가슴을 뛰게 합니다.  금수저는 꿈 속에서도 꾸어 보지 못하는 선택 받지 못한 경제적 약자도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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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만 틀어도 경제 살리자는 맨트만 몇달 째 듣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경제가 몇년째 바닥을 헤어나오지 못하고 나라 빛만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 이러한 경제적 불황에다 고용의 절벽이라는 표현이 난무하는 암울한 시대에 상징적 금액인 100달러 즉 맨손으로 성공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가슴을 뛰게 합니다.  금수저는 꿈 속에서도 꾸어 보지 못하는 선택 받지 못한 경제적 약자도 스스로가 금수저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 도서의 제목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를 보자마자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답니다.

"​사업 초기에 신규 회원 가입을 대거 유도하기 위해 많은 업체들이 잠재 고객들에게 무료 증정이나 아주 저렴한 시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 기업들은 한번의 정기 고객을 만들어 꾸준한 성장을 기반으로 삼고 있지만, 이러한 고객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계속 해야함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말은 곧, 소비자들은 한번 떠나면 다시 돌아오기가 쉽지 않기에 꾸준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 시켜야 한다는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처음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후에도 꾸준히 중요성을 알고 개선시켜나가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어렸을 때 한 우화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한 나라의 임금님이 왕자의 배필을 뽑고자 했습니다. 고심끝에 고안해낸 선발 방법은 쌀 '한 되로 한 달을 버티기'였습니다. 한 달이 지나자 딱 한명의 처녀만이 건강한 모습으로 쌀 한 되를 더 갖고 나타났습니다. 임금이 어떻게 쌀 한 되를 두 되로 만들어 올 수 있었는지 물었습니다. 다른 처녀들이 쌀 한 되로 죽을 끓여 한 달 동안 나눠 먹을 때, 그 처녀만이 지혜롭게 쌀 한 되로 떡을 만들어 끼니를 챙기고 나머지는 이윤을 남기어 팔고, 또 다시 쌀을 사서 떡을 팔아 이윤을 남기는 과정을 반복하여 한 되를 두 되로 만들어 온 것입니다. 결국 그 처녀는 왕자비로 간택되어 쌀 한 되로 무한한 가치를 창출해 낸 것입니다. 과거의 우화 속에 그려진 쌀 한 되를 두 되로 만드는 방법을 현대에서는 어떻게 접근해야할까 늘 고민했습니다. 당장 100불이 주어지고, 이 돈으로 일주일 혹은 한 달을 버텨야 한다면, 단순히 '아, 아껴써야겠다' 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우화 속에서 쌀 한 되로 죽을 끓여 한 달 동안 나눠 먹었던 다른 처녀들처럼 말입니다. 우화 속에서 쌀 한 되를 두 되로 만들었던 지혜로운 처녀처럼, 저 또한 이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라는 책을 통해 100달러로 무한한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지혜와 해답을 찾게 되어 읽는 내내 새롭게 느껴져 즐거웠습니다. 

s****s 2018.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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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성공은 타이밍과 고객 마음을 읽는 능력~
"사업성공은 타이밍과 고객 마음을 읽는 능력~" 내용보기
창업을 계획하는 사람에게 유익한 책.깨알같은 팁과 예시가 많아 이해하기 쉽다.하지만 미국의 상황에 맞추어져 있어 좀 아쉬운 점도 있다...가장 기억에 남는 대목 : 페이팔 계좌를 개설하여 세계 180개국 이상의 구매자들로부터 상품 대금을 받아 봄으로써 5분 내에 창업 아이디어의 시장성을 테스트해 볼 수 있다.--------------------------------------------------p11융합은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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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계획하는 사람에게 유익한 책.

깨알같은 팁과 예시가 많아 이해하기 쉽다.

하지만 미국의 상황에 맞추어져 있어 좀 아쉬운 점도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대목 :


페이팔 계좌를 개설하여 세계 180개국 이상의 구매자들로부터 상품 대금을 받아 봄으로써 5분 내에 창업 아이디어의 시장성을 테스트해 볼 수 있다.--------------------------------------------------p11


융합은 당신이 좋아하는 것과 다른 이들이 그것을 위해 기꺼이 돈을 지불할 수 있는 것들이 서로 겹쳐지는 지점에서 발생한다.

열정이나 재주가 유용성과 만나는,즉 두 원의 결합된 부분에 뿌리를 둔 마이크로 비즈니스는 결국 번창한다.-----------------------------------------------------------------------------p36-37


먼저 당신이 사고 싶은 상품을 만들어라. 그러면 다른 사람들도 그것을 원할 것이다.-----------------p53


무엇보다도 가치는 고객의 정서적 니즈와 관련되어 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사업에 대해 설명할 때 겉으로 드러나는 특징에만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보다는 고객이 얻을 수 있는 '효용'을 강조하는 것이 훨씬 설득력 있다.----------------------------------------------------------------------p56


내가 아닌 남을 더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라.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업은 어쨋든 성공하게 되어 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것을 '제공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비즈니스의 핵심이다.--------------------------------------------------------------------p68-69


계획이란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투자하지 않는 한 단지 좋은 의도로 남을 뿐이다.-피터 F.드러커


혁신을 꿈꾸기보다는 유용성을 생각하라.

처음 사업을 시작하려 할 때 아이디어의 시장성 여부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시장성은 언제나 확실히,완벽하게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면 빨리 시작하고 최소한의 자본으로 실행해야 한다.-p133


나의 고통을 감소시켜 주는 상품은 욕망을 충족시켜 주는 상품보다 만족도가 높다.--------------------p135


사업은 실행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당장 시작하는 것이 좋다. 나머지는 고객의 요구에 맞춰 그때그때 유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면 된다.------------------------------------------------p153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팔아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정확한 시점에 적절한 대상에게 정확한 마케팅을 해야 한다.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그리고 그 누구도 거절하지 못할 메시지를 담은 매력적인 광고 문구를 만들어라.-----------------------------------------------------------------------------p158-159


성공 공식 : 적절한 대상 + 정확한 약속 + 정확한 타이밍 = 거부할 수 없는 제안-------------------p161


시간의 반은 창의적인 개발에 투자하고 나머지 반은 인간관계 형성에 투자하라.------------------p236


가격을 책정하는 기준으로 가장 안 좋은 방법은 바로 제작하는 데 소요된 시간 또는 내가 쏟아부은 시간의 가치를 따져 가격을 정하는 것이다. 하지만 당신의 시간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 것인지는 전적으로 주관적인 문제이다.-----------------------------------------------------------------------------p251


저가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의 애프터서비스 요청 건수가 고급 모델 구매 고객들의 경우보다 현저하게 많았던 것이다.------------------------------------------------------------------------p282


YES마니아 : 로얄 c***s 2017.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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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사업을 꿈꾸는 직장인들이 꼭 읽어보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자기 사업을 꿈꾸는 직장인들이 꼭 읽어보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내용보기
그 어떤 조직도 당신의 인생을 책임져주지 않는다. 금수저 없는 당신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드는 법. 이 두 글귀로 이 세상 모든 직장인의 애환과 소망을 다 표현하는 것 같은 이 책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읽게 되었다. 저성장 시대, 청년실업문제, 고령화문제, 실버실업, 장년층 실업 등에 따른 소자본창업, 1인 기업 등에 대한 시대적 요구가 매우 크다. 그러나 무턱대고 뛰어들면 위험
"자기 사업을 꿈꾸는 직장인들이 꼭 읽어보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내용보기

그 어떤 조직도 당신의 인생을 책임져주지 않는다. 금수저 없는 당신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드는 법. 이 두 글귀로 이 세상 모든 직장인의 애환과 소망을 다 표현하는 것 같은 이 책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읽게 되었다. 저성장 시대, 청년실업문제, 고령화문제, 실버실업, 장년층 실업 등에 따른 소자본창업, 1인 기업 등에 대한 시대적 요구가 매우 크다. 그러나 무턱대고 뛰어들면 위험하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아주 주도면밀하게 분석하여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창업 준비를 위한 체크리스트와 그에 대한 정확한 정보들, 그리고 구체적인 사례들까지 제시되어 있어 자기 사업을 꿈꾸는 직장인들이 꼭 읽어보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s******8 2016.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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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내용보기
뉴스만 틀어도 경제 살리자는 맨트만 몇달 째 듣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경제가 몇년째 바닥을 헤어나오지 못하고 나라 빛만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 이러한 경제적 불황에다 고용의 절벽이라는 표현이 난무하는 암울한 시대에 상징적 금액인 100달러 즉 맨손으로 성공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가슴을 뛰게 합니다.  금수저는 꿈 속에서도 꾸어 보지 못하는 선택 받지 못한 경제적 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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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만 틀어도 경제 살리자는 맨트만 몇달 째 듣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경제가 몇년째 바닥을 헤어나오지 못하고 나라 빛만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 이러한 경제적 불황에다 고용의 절벽이라는 표현이 난무하는 암울한 시대에 상징적 금액인 100달러 즉 맨손으로 성공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가슴을 뛰게 합니다.  금수저는 꿈 속에서도 꾸어 보지 못하는 선택 받지 못한 경제적 약자도 스스로가 금수저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 도서의 제목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를 보자마자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답니다.

 

 

"​사업 초기에 신규 회원 가입을 대거 유도하기 위해 많은 업체들이 잠재 고객들에게 무료 증정이나 아주 저렴한 시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 기업들은 한번의 정기 고객을 만들어 꾸준한 성장을 기반으로 삼고 있지만, 이러한 고객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계속 해야함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말은 곧, 소비자들은 한번 떠나면 다시 돌아오기가 쉽지 않기에 꾸준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 시켜야 한다는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처음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후에도 꾸준히 중요성을 알고 개선시켜나가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어렸을 때 한 우화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한 나라의 임금님이 왕자의 배필을 뽑고자 했습니다. 고심끝에 고안해낸 선발 방법은 쌀 '한 되로 한 달을 버티기'였습니다. 한 달이 지나자 딱 한명의 처녀만이 건강한 모습으로 쌀 한 되를 더 갖고 나타났습니다. 임금이 어떻게 쌀 한 되를 두 되로 만들어 올 수 있었는지 물었습니다. 다른 처녀들이 쌀 한 되로 죽을 끓여 한 달 동안 나눠 먹을 때, 그 처녀만이 지혜롭게 쌀 한 되로 떡을 만들어 끼니를 챙기고 나머지는 이윤을 남기어 팔고, 또 다시 쌀을 사서 떡을 팔아 이윤을 남기는 과정을 반복하여 한 되를 두 되로 만들어 온 것입니다. 결국 그 처녀는 왕자비로 간택되어 쌀 한 되로 무한한 가치를 창출해 낸 것입니다. 과거의 우화 속에 그려진 쌀 한 되를 두 되로 만드는 방법을 현대에서는 어떻게 접근해야할까 늘 고민했습니다. 당장 100불이 주어지고, 이 돈으로 일주일 혹은 한 달을 버텨야 한다면, 단순히 '아, 아껴써야겠다' 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우화 속에서 쌀 한 되로 죽을 끓여 한 달 동안 나눠 먹었던 다른 처녀들처럼 말입니다. 우화 속에서 쌀 한 되를 두 되로 만들었던 지혜로운 처녀처럼, 저 또한 이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라는 책을 통해 100달러로 무한한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지혜와 해답을 찾게 되어 읽는 내내 새롭게 느껴져 즐거웠습니다.

 

s****s 201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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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노트]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서평노트]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내용보기
세상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사람들의 삶의 양식 또한 점점 변화되어 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에 좋은대학을 졸업해서 대기업을 들어가야만 한다는 고정관념이 유령처럼 떠돌아 다니고 있다. 그것은 누구의 삶인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삶인가? 아니면 자신이 못 다이룬 꿈을 이루길 바라는 망자와 기성세대들의 삶인가?   이 책 "100달러로 세상을 뛰어들어
"[서평노트]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내용보기

세상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사람들의 삶의 양식 또한 점점 변화되어 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에 좋은대학을 졸업해서 대기업을 들어가야만 한다는 고정관념이 유령처럼 떠돌아 다니고 있다. 그것은 누구의 삶인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삶인가? 아니면 자신이 못 다이룬 꿈을 이루길 바라는 망자와 기성세대들의 삶인가?

 

이 책 "100달러로 세상을 뛰어들어라"  (더퀘스트, 2015)에서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어내는 핵심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의 저자 "크리스 길아보(Chris Guillebeau)는 스스로 100달러도 안되는 돈을 가지고 독립에 성공했으며 호기심에 본인과 같은 사례가 전세계에 있는지 알아보고자 175개국이 넘는 나라를 돌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스스로 소자본 창업을 해내고, 그것을 모티브로 신규 시장을 창출한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루지 못하는 것을 이루는 사람들을 보며 경탄을 한다. 바로 그가 그런 이루는 사람중에 하나이다.

 

앞서 말한 것과 같이 크리스 길아보는 탁월한 사람이다. '100달러나 그 이하의 소자본으로 창업했지만, 연간 5만달러 이상의 소득을 내는 개인사업자"들을 인터뷰의 기준으로 삼고 인터뷰를 통한 사례를 50가지로 정리하여 이 책을 출판하게 된 것이다. 아마존이라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비록 돈은 없지만 소자본으로 부와 자유를 누리고 싶어하던 전세계의 사람들을 열광하게 만들었고 이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르게 됨은 물론이며 그의 웹사이트 (chrisguillebeau.com)의 방문객 수가 30만명이 넘는다니, 경이적이다.

 

나는 그의 탁월함을 세가지로 보고 있다. 첫째, 자신과 같이 소자본으로 창업한 전세계 사례를 모으겠다고 다짐하고 실행했다는 것. 둘째, 그 사례를 모아 오프라인에서는 책으로 만들고, 온라인에서는 웹사이트와 트위터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는 것. 셋째, 그의 시도를 통해서 신규시장을 창출했다는 것이다. 전술한 것과 같이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과거의 기업은 자사에서 제품을 만들어내고 연구개발해서 판매하는 형태를 보이는 반면, 오늘날의 기업은 오픈 플랫폼을 활용한 공유와 연계의 형태를 많이 보이는데, 바로 그가 그러한 부분을 잘 캐치한 것이다.

 

이 책의 목차는 참 섹시하다. 보통 홍보를 하는 사람들이 글이 섹시하다라는 말을 많이 쓴다. 카피가 잘 나왔을 때 그런 표현을 사용하곤 한다. 며칠전 친구와 글의 제목에 대해 의논한 적이 있다.  있다. 한국사람들에 비해 외국사람들이 글 제목을 잘 만든다는 내용이었다. 외국사람들이 한국사람들보다 목차에 나와 있는 제목 하나만으로 사람들의 흥미를 잘 이끈다는 말이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이해가 갔다.

"당신은 이미 준비가 되어 있다. : 어느 순간, 탈출구를 깨달은 사람들", "계획서 작성 : 첫째, 오늘 당장 시작하라. 둘째. 내일부터 돈이 들어 온다."등 제목을 보니 다음 내용이 궁금해졌다.

 

이 책의 핵심 역량은 "창업"이다. 창업의 사전적 정의는 "사업 따위를 처음으로 이루어 시작함" 이다.

과거의 유령처럼 떠도는 "좋은대학+대기업=좋은 삶" 이라는 기존의 고정관념은 거부한다. 이 책에서는 오히려 "열정 또는 재능 + 유용성 = 성공" 혹은 "제품(서비스)+고객+결제수단=창업의 필수요소"등의 등식을 제공한다. 스펙에 얼룩진 이 사회에 기존 체제보다는 좀 더 깨어있는 책이다. 그러므로 난 이 사회를 살아가는 젊은 청년들이나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책의 내용은 주로 소자본 창업 사례와 그 사례를 관통하는 핵심요점으로 이뤄져 있다. 전 세계에서 자신의 본연의 소명에 따라 자신들만의 삶과 길을 개척해 나가는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다. 25년 경력의 베테랑 영업사원이 실직하게 되면서 우연한 기회에 매트리스를 팔게 되면서 온오프라인상 자신의 영역을 개척한 마이클 해나의 이야기, 레스토랑 아르바이트에서 해고된 뒤 생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스노보드 탐닉"이라는 온라인 사이트를 개설하여 전세계 어디에서나 스노보딩을 배울 수 있는 온라인 강의프로그램을 개발한 네브 레프우드의 이야기. 동시대를 살아가는 주변에 있을 법한 소자본 창업가들의 이야기로 공감을 얻고 핵심요점을 통해 그 이야기에서 얻을 수 있는 포인트를 짚어준다.

 

MBA를 졸업을 앞두고 현재도 계속 공부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 책을 보니 세가지 측면에서 느끼는 감회가 새롭다. 우선 첫째, 다양한 소자본 성공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 둘째, 허슬러, 트위킹과 같은 나에게는 새로운 용어들을 배울 수 있다는 점, 셋째, 사례와 함께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마이크로 비즈니스 창업 6단계"나 "한장짜리 사업 계획서", 혹은 "한장짜리 파트너십 합의서"와 같은 실제 사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나 조언들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기업가에게 있어서 사업을 돌아보는 시간은 분명히 필요하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마치 한명의 컨설턴트처럼 내가 바라보고 지향해야할 점들, 짚어야할 부분들을 원 포인트 레슨처럼 짚어주는 이 책, 추천할만 하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무엇을 상상하는가? 이 책을 읽으면 100달러로 바로 창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뭐 이런 책을 읽는다고 해서 창업을 시작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가?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던 당신의 생각은 옳다. 하지만 아는 것과 이해하는 것과 깨닫는 것이 다르듯이,

"Action is answer" 실행이 바로 답이다. 실행하는 자만이 성공의 열매를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표지에 적힌 말로 서평을 마무리 하고자 한다.

 

"그 어떤 조직도 당신의 인생을 책임지지 않는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i******9 2016.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뭇거리는 그 순간에 바로 행동하라
"머뭇거리는 그 순간에 바로 행동하라" 내용보기
100달러라 함은, 그 시작이라 함은, 단순한 돈이 아닌 충분한 계획과 끊잆없는 고민을 통해서, 행동하는 바로 순간을 의미하는 것이다.   사업에 있어서 돈의 많고 적음도 물론 중요하지만, 돈의 액수보다는 철저한 준비와 노력이 더욱더 절실한 가치를 지니게 된다.   유능한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그리고 이 책의 도움을 얻고자 한다면,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을 믿어라,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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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달러라 함은, 그 시작이라 함은, 단순한 돈이 아닌 충분한 계획과 끊잆없는 고민을 통해서, 행동하는 바로 순간을 의미하는 것이다.

 

사업에 있어서 돈의 많고 적음도 물론 중요하지만, 돈의 액수보다는 철저한 준비와 노력이 더욱더 절실한 가치를 지니게 된다.

 

유능한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그리고 이 책의 도움을 얻고자 한다면,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을 믿어라, 그리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 무엇이 있다면 바로 행동할지니', 그럼 이 책이 주는 자유와 가치를 깨닫게 되는 것이 될 수 있을 것이다.

 

p11

당신에게도 오랫동안 즐겼던 취미가 있을 것이다. 우리는 무언가에 몰두하는 과정에서 (남들은 따라할 수 없는) 특별한 능력을 얻는다. 여기에 열정을 더하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창조된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로부터 자유를 얻을 수 있다. 나는 그것을 마이크로 비즈니스 혁명이라 부른다. 마이크로 비즈니스 혁명이란 사람들이 전통적인 직업 선택과 업무 분류에 과감히 도전하는 것, 그리고 자신만의 개성으로 새로운 일을 찾고 미래를 창조해 나가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좋은 일자리, 행복을 주는 직업을 만드는 과정이다.

 

p38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특정한 분야에 재능이 있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마이크로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반드시 특정 분야의 최고가 될 필요는 없다. 딜버트 시리즈를 그린 만화가 스콧 애덤스는 자신의 성공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나는 만화가로서 필요한 모든 재능을 다 갖추지는 못했으나 성공했다.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은 예술적 재능, 기본적인 글쓰기 능력과 평범한 유머 감각, 그리고 기업 문화에 대한 약간의 경험만 있었을 뿐이었는데 말이다.”

딜버트 시리즈는 네 가지 기술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성공작이다. 세상에는 더 훌륭한 예술가, 더 똑똑한 작가, 더 유머러스한 사람, 그리고 더 노련한 사업가들이 많다. 그러나 자신의 재능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여러 가지 능력을 하나로 모아 내는 데서 가치가 창조된다.

즉 자신이 흥미를 갖고 있는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이 갖고 있는 재주를 가운데 남들에게 유용한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 재능과 재주들을 어떻게 잘 결합할 수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일이 필요하다.

 

 

p55

가치에 대한 일반적 정의는 아래와 같다.

가치: 교환이나 노력을 통해 발생하는 것으로, ‘값어치가 있는 것또는 충분히 갖고 싶어 할 만한 것

가치란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다.

 

 

p61

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팔아야 한다는 점이다. 사람들이 원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 아니라 구매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깊이 생각해야 한다.

 

p359

아무리 좋은 의도더라도 요청도 하지 않았는데 자신이 상대보다 더 잘 안다고 생각하며 원치 않는 충고를 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의 충고는 불필요하거나 오히려 인생에 방해가 되는 수도 있다. ‘덴버 식도락 투어를 설립한 첼리 비트의 말을 들어보자.

 

내가 사업을 하며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은 바로 나 자신의 판단을 믿자는 것이죠.

이 사업에 대해 나보다 더 모르는 사람들이 이래라저래라 뭘 판단할 수는 없는 거죠. 물론 사람들의 조언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제는 내가 개선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고 독특한 관점에서 지적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에게만 물어봐요.

 

p372

기억해야 할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의 핵심 니즈는 감성적인 것이라는 점이다. 우리는 모두 사랑받기를 원하고 관심 받기를 원한다. 당신의 상품 및 서비스를 따분한 외양 묘사가 아닌 매력적인 가치(혜택)와 연결해라.

 

이 책에서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것은 자신이 잘 하는 일, 잘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어린 시절, 10세 즈음에 가장 잘 했던 것들이 무엇인지를 떠올리라고 한 것이다.

난 무엇이었던가,기억 조차 가물거리지만, 그래도 이 책을 통해 하나의 깨달음은 얻은 듯 하다. 무언가에 대한 망설임이 있다면 우선 시작하자, 물론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겠지만.

 

세상의 모든 이치가 그렇듯이, 하나 더하기 하나는 반드시 둘은 아니다. 하나의 사실을 알고, 그 사실에 대한 것에 대한 지극한 통찰과 응용이 필요하다. 시작점을 알게 하고, 그 시작점에 시작하라는 하나의 메세지, 그것이 내가 열심히 이 책을 읽고 난 후의 깊은 깨달음이다.

 

두려워 하는 지금 이 시간 , 세상 속으로 갑시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d****3 201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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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소자본,1인 창업인들에게 추천**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82][소자본,1인 창업인들에게 추천**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내용보기
참으로 숨가쁜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사건들은 계속 일어나고 기억되는 시간은 짧다. 개개인의 삶도 매달 잊지 않고 빠르게 다가오는 고지서들에 치이고, 직장에 치여서 하늘보고 감탄할 시간은 없어진 지 오래인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성공만을 강조하여 자극적인 말들로 눈길을 끄는 책들이 많다. 아이들 대학문제서부터 시작하여 경영
"[#82][소자본,1인 창업인들에게 추천**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내용보기

참으로 숨가쁜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사건들은 계속 일어나고 기억되는 시간은 짧다. 개개인의 삶도 매달 잊지 않고 빠르게 다가오는 고지서들에 치이고, 직장에 치여서 하늘보고 감탄할 시간은 없어진 지 오래인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성공만을 강조하여 자극적인 말들로 눈길을 끄는 책들이 많다. 아이들 대학문제서부터 시작하여 경영 전반에 걸쳐서 성공한 사람들의 비법을 단 몇 장을 할애하여 적어놓았을 뿐인데, 책 표지는 마치 그 책을 읽으면 그들의 비법이 당장 전수될 것 같은 표현을 쓰는 책들이 굉장히 많다. 

 그래서였을까? 단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라는 제목은 나에게 위에서 말한 책들과 비슷하겠지라는 선입견과 낮은 기대감을 주었다.


 주변에서 창업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본다. 이제는 내 가족중에도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지금껏 내가 본 창업의 결과물들은 참담했다. 솔직히 안될 것 같다고 말해도 무대포로 시작하여 빈 손으로 나가는 상인들을 한 두번 본 것이 아니었다. 그들 나름대로의 생각이 없었던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소상공인들이 많고, 주변의 홍보가 그닥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에 맨 처음 한계를 느꼈다고 생각한다. 그럴때마다 창업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가 쌓였던 것 같다. 특히, 이른바 알려져 있어서 홍보에 애를 덜 쓰게 되는 프랜차이즈로 시작하여 만족한다는 답을 한 상인들이 거의 없다는 사례들을 보면서, 막상 그 분야에는 경험이 없는 이들이 남의 기술로 돈을 번다는 것을 쉽게 여긴다는 것에도 안타까웠다. 그렇지만 반대로 나처럼 밥벌이를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도 그런 이유가 핑계가 되어 도전조차 못하고 있다는 것에도 일침이 필요하단 생각을 한다.


 소자본으로 창업. 말만 들어도 달콤하다. 그러면서도 '에이...말만 쉽지'라는 의심도 생긴다.

그런 면에서는 '쉽지 않다'라는 결론을 먼저 두고 읽는다면 이 책은 최고의 교재가 될 것이라고 장담한다. 

퇴직금을 들고 프랜차이즈를 시작하는 것보다 몇 배는 좋은 생각이다. 돈에 구애받지 않으며 나름의 인생의 후반전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몇 십배까지도 만족도가 올라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프랜차이즈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세세하게 집어주는 이 책을 보자면, 작은 규모라도 큰 회사와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케팅 전반에 관한 것들은 물론 세무의 어려움까지 마치 컨설팅을 해주는 듯한(저자가 이 분야에 전문가이니 당연하긴 하겠지만;;;) 기분이 드는 것은 이 책을 읽는 사람들 대부분이 공감할 것이다.

결론만을 중시하는 여느 자기계발, 경영책들과 이 책의 확연한 차이점은, 수많은 실제 사례를 들고 있고 그들이 성공과 실패사례를 비교하여 독자에게 선택권을 부여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유명한 이들처럼 될 수 있다가 아닌, 자신이 가치를 두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출발점을 준다는 것은 강압적인 자기계발서들과 다르고, 소자본으로 인생의 여러가치를 찾으며 남도 도울수 있다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 주어서 다르다. 


 낮은 기대감으로 보기 시작한 이 책은 시간이 갈수록 포스트 잇을 붙이는 곳과 형광펜으로 줄긋기를 한 부분이 다른 책들에 비해 많다. 한가지, 아직까지는 국내에서 창업하기 어려운 몇가지 업종이 있지만, 국내는 나름의 다른 창업들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간파한 듯이 후반 부분에 한국의 소규모 업체들을 도와주는 곳들의 목록까지 잊지 않고 실어놓은 것을 보고 또 한번 감탄했던 책이다.

 


 지금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소자본이니까 부담없으니 더욱 좋다고 한다. 실패의 결과는 너무 저평가 되어있다고 한다. 주변에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기억해두었다가 추천 할 것이다.




s********8 201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