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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도 방영한 바가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재미있다고 해서 4,6살인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었다. 처음 한번은 재미있는지 우리 아이들이 푹 빠져서 본다. 그렇지만 더 이상 틀어달라고는 하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 이중언어라고는 하나 우리말의 비중이 너무 크다. 포코요의 대사정도만 영어로 나오는데 아주 적은 분량이다. 영어로만 듣기에는 괜찮을 듯 하지만 더 틀어달라고 하질 않아서 모르겠다. 그림은 귀엽고 내용도 간략해서 세네살의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