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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화가들도 많이 나와 좋았습니다. 앞으로 미술관에 갈때 더 즐겁고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을거같아요. 내용도 좋고 인쇄 상태도 좋습니다. 오래된 책이라 걱정했는데 보관 상태가 좋았나봐요 인상주의에 이제 막 관심을 가지게 된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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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립대에서 미술사 교수로 재직 중인 제임스 H. 루빈의 저서다. 19세기 프랑스 미술 연구자로 유명하다는 저자는 주로 쿠르베와 마네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는데, 이 책에서는 인상주의라는 명칭의 기원부터 시작해서 인상주의 전반뿐 아니라 그것이 이후 모더니즘에 미친 영향까지를 두루 살피고 있다. 인물로는 마네와 모네, 바지유, 피사로, 르누아르, 드가, 모리조, 커샛, 카유보트 등 일반 대중이 잘 아는 화가들부터 그렇지 않은 화가들까지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책 본문뿐 아니라 부록으로 실린 용어 해설이나 주요 인물 소개, 연표 및 지도도 매우 유익했다. 아마도 미술에 문외한인 사람이더라도 인상주의 화가나 작품은 한둘 쯤 알고 있거나 소장하고 있을텐데, 막연하게 좋아했던 인상주의의 모든 것을 A부터 Z까지 이 책을 통해 섭렵할 수 있었다. 한길아트 아트&아이디어즈 시리즈의 특징이지만 책에 수록된 그림들의 판형이나 퀄리티도 만족스러운 수준이라 눈이 즐거웠다. 두고두고 이 책을 읽게 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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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가 만들어지고 사진이 실제 풍경과 정물과 인물을 찍으면서 더이상 그림이 설 자리가 없다라고 했지만 그림은 아직도 보편적인 예술 활동을 대변하고 있다. 그리고 화풍의 대표적인 인상주의 가장 많이 알려진 대부분의 화가들이 여기에 속한다.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와르 클로드 모네 카미유 피사르 베르트 모리조 알리 팡펙 라투르 프레데리크 바지유 아르망 기요맹 그 무대는 파리 예술과 미술 화가 몽마르트 언덕 한번은 가보아야 할 프랑스 미술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