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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탐험대 책 제목을 보면 곤충을 탐험하러 다니는 친구들의 이야기 인거 같죠~^^ 하지만 주인공 나래는 곤충을 끔직히 싫어 하는 아이랍니다. 요즘은 이런 친구들 많이 있죠~ 곤충 보기만 해도 깜짝 놀라서 도망치는 아이들이요~ 그래서 이 책이 이해를 구하고자 나왔을까요? 곤충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어요. 엄마, 아빠의 해외 출장으로 나래는 할머니집에서 2주를 머물게 되었어요. 할머니집에는 곤충이 많아 나래는 싫었지만 할 수 없었어요. 할머니집에서 만난 세 친구와 나래는 같이 지내게 되었어요. 곤충을 싫어하는 나래와 곤충에 관심이 많은 호탄이는 조금 부딪혔지만 호탄이가 곤충에 대해 많은 설명을 해 주어서 나래도 조금씩 곤충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그러다 사람에게 이로운 곤충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나래는 조금씩 곤충에 대해 생각이 바뀌게 된답니다. 2주가 지나고 집으로 돌아가게 된 나래는 호탄이가 선물로 준 사슴벌래를 기르기로 합니다.
아이들의 책이고 이해를 돕는 책이여서 글도 재미있고 지식 전달도 재미있게 해 주고 있어요. 재미있는 만화로 곤충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아이들 그림으로 된 설명 좋아하지요? 만화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이해를 하게 되는 것이지요. 곤충의 정의, 곤충의 종류와 특징... 알쏭달쏭 어려운 재판이라는 토막 만화도 이야기 중간에 나와 아이들 책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게 해 주고 있어요~
저희 아이는 외가가 시골이고 어려서부터 곤충을 많이 봐서 그런지 별로 무서워 하지 않고 관심을 갖고 있답니다. 그렇지만 곤충의 용어 같은것과 특징은 잘 모르고 있어요. 3학년때 과학에 배추흰나비애벌래를 배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비가 곤충이여서 이 책의 권장연령이 3~4학년인듯 해요~ 저학년에서 읽는 그런책을 뛰어 넘어 조금더 정확하게 알고 가고 싶을때 우선 이 책 읽기를 권하고 싶네요~ 아이들이 재이있게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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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이 호감되는 생활과학10
글 김유리 / 그림 정인하 / 스콜라
이 책이 재미있을지 아니면 지루할지... 이 책을 만나는 순간 우리 아이 눈빛이 장난기로 반짝거려요^^ 어려서부터 할아버지 배밭에서 텃밭에서 살아온 우리아이... 밭에서 호미질을 할때 통통한 지렁이가 스물스물 기어나오면 저는 기겁을 하고 소리지르는데... 우리 아들은 엄마 너무 귀엽다 하면서 만지작거리고 키우자고 하고 할머니는 통통한 지렁이 영양가가 많을것 같다며 집에 가져다가 아들 해주라고 농을 하네요..ㅎㅎ 눈빛이 반짝거리더니..술술 읽어가기 시작합니다.
도시에 사는 나래는 시골인 할머니 집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아요. 밤에는 모기에 물리고 밥먹을때는 파리가 달라붙고 화장실에서도 벌레가 잔뜩... 어느곳 하나 편한곳이 없어요. 그러던 중 할머니 소개로 만난 동네 친구들은 생활과 곤충이 늘 함께하네요. 나래가 곤충과 벌레, 거미를 보고 소리지르고 놀라고 무서워하니깐 친구들은 나래에게 곤충 박사처럼 하나하나 자세히 재미있게 설명해 주어요. 친구들은 어려서부터 이곳에서 살아서인지 모두가 곤충박사 랍니다.^^ 정말로 곤충에 대하여 종류와 특징, 설명이 너무나 자세하게 알려주네요.
사람에게 이로움을 주는 곤충과 피해를 주는 곤충 피해를 주는 곤충은 어떤 피해를 주는지 이로움을 주는 곤충은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자세하고 리얼하게 알려줍니다. 스콜라의 비호감이 호감이 되는 생활 과학을 저는 처음 만났는데...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아이도 이야기도 재미있고 여기 나오는 곤충들도 너무너무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른 책들도 더 보고 싶다고 해서 조만간 찾아보기로 했답니다.^^
스콜라의 생활과학 책은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책이 무겁지 않고 흥미와 재미 모두를 갖추고 있고 이야기와 과학이 조화롭게 생활속에 녹아 있어서 이해하기도 좋고 들고 외출하기도 좋네요. 생활속 과학이 어렵다고 느끼는 모든 친구들을 위해 스콜라의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생활속 재미있는 과학을 액기스처럼 뽑아서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많이 되어요^^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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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이 호감 되는 생활과학 10번째 이야기 곤충 탐험대가 떴다! 비호감이 호감되는 생활과학 시리즈는 어린아이들이 싫어하고 부담스러워하는 과학 지식을 재미있는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호감으로 만들어 주는 과학 동화입니다. 남자아이들은 모두 곤충이나 벌레를 좋아하고 잘 가지고 노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저희집 남자아이들은 둘 다 엄청 무서워하고 싫어해서 시골 할머니집에 가도 집 밖으로 나오지를 않는답니다. 다들.. 시골에 할머니가 사시고 농사를 짓는다고 하면 논밭을 뛰어다니며 신나게 노는 모습을 상상하시죠?? 안타깝게도.. 전혀 볼 수 없는 모습이랍니다. 거기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는 과학을 배우는데, 식물이나 곤충만 나오면.. 얼음이 되어버리는 아이를 보며 심각함을 깨달았지요. 곤충 탐험대가 떴다!는 곤충을 싫어하는 나래가 곤충을 좋아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답이 나오지요? 이 책을 읽고 변화된 아이의 모습을 기대하며.. 함께 읽었어요.
처음 책을 본 아이의 반응은 예상했던 대로 시큰둥합니다. '곤충' 이란 글자에서 벌써 거부감이.. 보이네요. 과학자가 되려면, 일단 곤충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고 살살 구슬려서.. 책을 펼치는데 성공했어요.^^ 책을 펼치고부터는 책장이 잘 넘어갑니다. 나래의 표정도 웃기고 상황도 웃기고.. 그래서인지 덩달아 아이도 웃네요.
책 중간중간에 곤충에 대한 다양한 지식도 빼먹지 않았어요. 내용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서 쉽게 이해하면서 읽게 되더라구요. 나래처럼 곤충을 귀여워하게 되지는 않았지만, 관심은 생긴 것 같아요. 이번 여름에는 나래처럼 오랜시간 시골에 데리고 있으면서 시골의 논밭을 하께 관찰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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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탐험대가 떴다! 읽고 곤충들에게 관심이 생겼대요^^ 여자아이라 그런지 곤충들을 신기해하면서도 막상 야외에서 곤충을 만나면 꺄악~~ 하고 소리지르는 여자 초딩이랍니다 ㅎㅎㅎㅎ 사실 곤충들이 널보고 더 놀라겠다 ㅋㅋㅋ 겨울방학동안 이 책을 여러번 읽은 달빛양의 소감은..... 곤충이 참 신비롭다는거래요^^
초등 아이들이 읽기 좋게 재미난 삽화와 적당한 글밥.... 그리고 만화까지 곁들인 재미난 구성! 곤충 탐험대가 떴다.... 책 소개해드릴게용~
2주동안 지내게 되었지요..... 생각지도 못한 불청객들을 만나게 된 나래의 이야기가 이렇게 시작되고 있네요^^
초등생이 되면 좀 나아질줄 알았는데 벌레만 나타나면... 꺄악~ 소리부터 지르는 달빛양은 나래에게 완전 공감된다는 표정으로 책을 읽고 있네요.... 곤충은 질색이야!!! ㅎㅎㅎㅎㅎ
재미난 그림과 만화처럼 보이는 말풍선으로 중요내용을 설명해두어서.... 재밌다면서 꼼꼼히 읽더라구요^^
초등 3~4학년이 읽기에도 글밥도 적당한 듯 해요 너무 빽빽하면 아이들이 읽기도 전에 지쳐버리곤 하더라구요..... 책 잘읽는 아이들은 초등 저학년이라도 그림과 만화 등이 중간중간 재밌게 구성되어 있어서 잘 읽을 수 있을 듯 해요!
곤충을 무서워하던 나래가 새로 사귄 친구들과 함께 여러가지 곤충들을 관찰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곤충들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면서 두려움도 없어지고 많은 것들을 알게 된다는 이야기랍니다! 하지만 이 중심 스토리 사이사이에 책에서 알려주는 곤충에 대한 지식들이 참 알차네요!
곤충을 기르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자세한 설명으로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알려주고 있네요.... 이거 보더니... 달빛양도 자기도 기르고 싶다고...ㅋㅋㅋ 너 무섭대매? 싫대매? 곤충....ㅋㅋㅋㅋ
보통 만화로만 된 학습서는 아이들의 독서습관에 좋지 않고 자꾸 긴글은 안 읽으려 해서 문제가 되는데.... 곤충 탐험대가 떴다! 는 적당한 글밥과 재미난 스토리.... 그리고 중간중간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들을 많이 담아놓아서 달빛양도 뚝딱 읽어내는 책이네요! 읽고 나더니.... 뒷면에 다른 시리즈들도 읽고 싶다공.....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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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이 호감되는 생활과학 ... 곤충??? 누구나 싫어하는게 있을수 있죠. 특히나 도시에 사는 아이들은 곤충들이 모두 벌레라고 생각하죠. 벌레는 징그럽고 해롭다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죠. 아이들의 편견은 곤충에 대해 잘 모르기때문에 그런거겠죠.
나래라는 친구도 그런 편견을 가지고 있는 친구같아요. 우연히 할머니댁에 놀러와서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추억과 그전에 알지 못했던 여러가지를 배우기도 하고 느끼기도 했죠. 어떤 친구들과 만나고 어떤 경험을 하게 되어서 나래가 싫어했던 곤충을 다르게 받아들이게 되었는지 알아볼까요? 방학에 찾은 할머니댁에서 2주간 엄마, 아빠가 출장간 사이에 있게 된 나래. 그곳에서 처음 만나 곤충은 바로 모기였죠. 알다시피 암컷은 산란을 위해서 많은 피가 필요하죠 그래서 그 희생양이 된 나래였고, 그로인해 나래는 곤충에 대한 나쁜 인식이 먼저 들었던것 같아요. 그 후에 밥상앞에 모여든 파리, 야밤에 나타난 꼽등이, 여기저기 거미줄을 친 거미등등 "시골에는 왜 이렇게 곤충이 많은지 모르겠어. 곤충은 죄다 시골에만 모여 사나 봐. 난 곤충이 딱 질색인데 말이야."....본문중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곤충들을 가까이서 봐 왔지만. 나래는 도시에서 왔잖아. 그래서 곤충이 낯설고 무서울 거야. 네가 곤충을 좋아하는 건 알지만. 너도 나래한테 너무 쌀쌀 맞았어. 나 같았으면 속상해서 집에 가 버렸을 거야."...본문중 그런 나래가 못마땅한 호탄이 그럴것이 호탄이의 꿈은 곤충학자인데 나래가 잘 알지 못하는 곤충에 대해 척척 알려주기도 해요. "비록 무당벌레는 몸집이 작지만 엄청난 대식가야. 무당벌레는 종일 진딧물을 찾아다니며 닥치는 대로 잡아먹어. 무당벌레 한마리가 하루에 먹는 진딧물이 수백마리가 넘는다고! 농작물을 망치는 해로운 곤충도 있지만. 무당벌레처럼 이렇게 고마운 곤충도 아주 많아."...본문중 "기생벌은 농사를 망치는 곤충들을 잡아먹어."...본문중 "쇠똥구리는 똥을 먹어 치우고, 누에는 실을 만들어 내"...본문중 "벌은 우리한테 꿀도 만들어 주잖아"...본문중 곤충에 대해 알지 못하는 나래에게 여러 곤충에 대해 설명도 해주고 어떤 곤충이 이로운지 알려주기도 했죠. 그후 나래는 무당벌레를 보며 징그러운 곤충만 있는것이 아니라 이쁜 곤충도 알게 되었어요. 나래의 시골체험은 그렇게 엄마, 아빠의 출장에서 돌아오시고 끝났지만 나래는 곤충에 대해만 알고 간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추억 그리고 할머니가 사시는 시골등의 정을 느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저희때와 다르게 요즘 시골에 아이들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게 아쉽기도 해요. 그리고 중간 중간 이야기가 끝나고 곤충에 대한 심화학습이 가능하기도 해요! 저희 썽군과 이야양이 좋아했던 부분은 곤충을 길러보자라는 부분인데 호탄이가 나래에게 선물해 주는 것이 사슴벌레지만 저희 아이들도 키워 본 적이 없어서 궁금해 했는데 이번 기회에 호기심 해결했어요. 저희 아이들은 시골에 자주 가는 편이고 캠핑도 자주 가는데 나래처럼 오해하는 부분도 있기도 했는데, 곤충에 대해 제대로 알고 이해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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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린 시절에 시골에서 논두렁 밭두렁 뛰어 다니고 여름되면 냇가에서 수영하고 고기잡고 그렇게 지냈는데 이상하게도 벌레나 곤충들이 너무 싫어요ㅡㅡ; 보통 이렇게 자라면 좋아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보고 만지고 하는데 전 기겁을 한답니다;;; 이런 제 모습을 보고 우리 딸도 선입견을 가지면 어쩌나 걱정이 되던차에 좋은 책이 있어서 읽어보고 소개 드리려고 해요^^
바로 스콜라에서 나온 곤충 탐험대가 떴다!!
책이 너무 러블리 하지 않나요? 목차가 이렇게 사랑스러울수 있다는걸 오늘 처음 알았네요 ㅎㅎ 귀여운 그림들이 아이에게 호기심을 자극할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여러가지 곤충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놓았는데 귀여운 삽화와 더불어서 자세한 설명까지...
여기 여주인공 아이도 저처럼 곤충을 무서워하고 싫어하나봐요 ㅎㅎ 여러가지 농작물들이 곤충으로 인해 피해를 보고 곤충으로 인해 도움이 되고 그렇네요 전 피해가 더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것 같아요!!
중간중간 제목도 곤충 삽화를 넣어서 너무 귀엽게 꾸며놨어요! 저희 아기가 나비만 따라가면서 만져보네요 ㅎ 아고 귀여워요!!
여자 아이들 같은 경우엔 예쁜것만 좋아하고 곤충을 싫어하기도 하고 남자 아이들이라 하더라도 요즘 아이들은 흙을 밟고 곤충을 만져보고 그런 일이 흔하지는 않은것 같아요 체험이나 그런걸 신청하고 해야 볼수 있는데 전 어릴때 사촌 오빠들이 메뚜기 잡아서 구워주고 튀겨주고 그랬는데 징그러워서 못먹겠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곤충에 대해서 알려주고 편하게 접할수 있는 책으로 이 책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도 이 책을 보면서 사실 조금 용기가 생겼거든요~ 오늘은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녀오면 손잡고 나가서 곤충이나 벌레 구경 좀 하고 들어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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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살펴보면 곤충들이 은근 많이 있더라구요. 도심에 살다보니 시골처럼 많이 접할수는 없지만 이 책을 보면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곤충이 바뀌게 되는거 같아요. 여름방학을 맞아 시골에 계신 할머니댁에 가게된 나래... 가는 날부터 모기한테 물리고, 밥상에서 파리와 독상하게 되고 화장실갈때 귀뚜라미를 만나는 등등 우여곡절을 겪게 되요. 그러다 세친구들을 만나게 되면서 자연스레 곤충들에 대해 관심도 가지게 되는 이야기에요.
곤충의 특징에 대해 살펴볼 수 있고, 이로운곤충과 해로운 곤충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요. 거미의 경우 머리, 배로 나누어져 있고 다리도 8개이므로 곤충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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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라 곤충을 특히나
더 무서워하는 우리 딸들~
곤충 책을 보더니...으악!! 곤충은 싫은데...하더라구요.
곤충이 직접 나온것도 아니고~
책으로 보면 재밌다면서...곤충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씩
책을 통해서 친근감으로 바꿔줄려구요.
스콜라 <곤충 탐험대가 떴다!> 책 제목에서 "곤충 이란 글자가 홀로그램으로 반짝반짝 빛나고 있네요~ 아궁 이뻐라!! 풀숲 속에서 곤충들이 반짝반짝 빛을 내는것처럼 보여요
소제목들을 살펴보면 어떤 이야기 흐름인지 대충 짐작을 할 수 있네요. 이야기 속 중간중간에... 곤충의 종류와 특징, 곤충이란 무엇일까?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곤충,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곤충.... 다양한 정보들을 담아놓은 코너를 볼 수 있어요.
주인공 나래는 엄마, 아빠의 외국 출장으로 인해 방학때 시골 할머니집에 가게 되요. 곤충을 특히나 싫어하는 나래~ 시골에서 겪는 다양한 경험들 속에서 곤충에 대해 하나씩 갈아가는데...
풀숲에 대롱대롱 거미줄을 친 거미 한마리를 보고서도 이렇게나 기겁을 하는 표정이네요. 마치 우리 아이들 같다는 생각이...^^
책 속에는 이렇게 말풍선과 그림이 재미나게 어우러져서 책 읽는 즐거움을 톡톡히 안겨주네요.
곤충이란 무엇인지...곤충의 특징이 잘 정리되어 있네요. 종류로는 큰 범위로 벌레가 있고~ 그 안에 절지동물 그리고 세부적으로 곤충류, 거미류, 갑각류, 다지류...이렇게 나뉘어 지네요. 아이들과 이 책을 보면서 저도 몰랐던 곤충에 대한 지식을 하나 하나 배웠답니다.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고~ 도움을 주기도 하고... 벌, 메뚜기, 파리, 배추흰나비를 두고서 벌이는 알쏭달쏭 어려운 재판 재미있네요~
우리 큰딸이 3학년 과학에서 배웠던 완전 탈바꿈, 불완전 탈바꿈이 나오니...반가워하며 살펴봤던 페이지랍니다. 과학 동화책을 보면서 이렇게 알찬 정보들도 속속들이 보게 되네요
곤충을 끔찍히도 싫어하는 나래 그리고... 곤충 과학자가 되겠다는 곤충박사 호탄이 이 둘이 펼쳐지는 이야기~ 곤충 탐험대가 떴다! 속에서 만나보세요^^
우리 딸들 곤충을 실제로 보면 어떨런지는 모르겠지만... 책 속의 그림만봐도 싫어했던 곤충그림들 스토리가 있는 과학 동화책으로 자연스레 만나면서 조금은 가까워진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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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곤충탐험대가 떴다]입니다.
돋보기와 망원경을 들고 곤충을 관찰하고 있는 귀여운 아이들이 보이네요~ 곤충은 늘 우리곁에 있다는 작가의 말로 시작되네요. 생각해보니 우리가 크게 신경을 안써서 그렇지 곤충은 항상 우리곁에 있었네요.
차례입니다. - 할머니 집의 불청객들 - 곤충은 질색이야!
- 그래서 곤충은 좋아할 수가 없다니까!
- 예쁜 곤충도 있네!
- 나빴다가 좋았다가
- 재주 많은 곤충들
- 여름 방학에 만난 새 친구
방학을 맞아 시골 할머니집에 오게된 나래는 첫날밤부터 잠을 설쳤어요.
밤새 모기에 여기저기를 뜯기느라고....
[지구의 주인은 곤충이야!]
감쪽같이 숨어 있어서 잘 보이지 않았을 뿐, 곤충은 지구 어느 곳에서나 있었네요.
[곤충의 종류와 특징 - 곤충이란 무엇일까?]
저도 항상 헷갈렸었는데 이번 기회에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거미는 거미류라는 절지동물에 속한다는 거요.
벌레라는 개념이 상당이 포괄적이네요.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곤충]
정말 싫죠~
피해를 주는 곤충... 이런 놈들만 보면 곤충은 다 나빠보여요.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곤충]
아하! 도움을 주는 곤충이 생각보다 의외로 많이 있네요.
[알쏭달쏭 어려운 재판]
정말로 알쏭달쏭한 재판이네요.
이쪽말을 들으면 이쪽 편을 들어주어야 할 것 같고 저쪽말을 들으면 저쪽 편을 들어주어야 할 것 같아요.
[곤충은 어떻게 자랄까?]
곤충의 일대기도 알 수 있어요.
[곤충을 길러 보자!]
이 페이지를 보자마자 아이가 자기도 곤충을 키워보고 싶다고 난리예요.
조만간 곤충을 키우게 생겼네요.
[비호감이 호감되는 생활과학]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만 보면 재미있고 신나게 생활과학을 알게 되겠어요.
역시나 스콜라-무조건 시리즈입니다.
실망시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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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호감이 호감되는 생활과학
스콜라 곤충 탐험대가 떴다 !!!!! ![]() ![]() ![]() 주변에 곤충이 있지만 동물보다는 관심이 덜하기도 하죠
곤충하면 으악 징그러워 무서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곤충은 우리 주변에 많이 있고 생태계에서도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존재랍니다 해를 끼치는 곤충도 있지만 이로움을 주는 곤충도 많은걸 이책을 통해 알게되고 곤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다르게 보는 시각을 가지게 될것 같아요 ![]() ![]() ![]() 곤충이 다 없어지면 곤충을 먹는 동물들도 죽게 될거고 식물도 열매를 맺을 수 없어 점차 사라지게 됩니다
그럼 당연히 사람도 살수 없겠지요 곤충은 징그럽고 해로운 존재가 아니라 지구에서 우리와 함께 도우며 살아가는 고맙고 소중한 생명이랍니다 ![]() ![]() ![]() 나래는 곤충을 끔찍히 싫어하는 도시 아이에요
저희 애들도 곤충을 잘 볼수 없는 환경이라 좀더 관심을 갖게 해주고 싶은 책이 될것 같아요. 나래가 방학을 맞이하면서 시골 친구들과 자연을 벗삼아 뛰어 다니면서 점차 곤충들을 무서워하지 않게 되고 자주 보면서 조금씩 관심을 가지면서 곤충들의 생활을 이해하고 배워가는 내용을 다루는 책이랍니다 ![]() ![]() ![]() 주변에 있지만 잘 살피지 않은 곤충들이 많이 살고 있답니다
지구에 사는 동물 중 곤충의 역사가 가장 길다고 하니 좀 더 관심을 가져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 ![]() 거미는 곤충일까요?
다들 거미도 곤충이라고 생각을 많이 하는데 거미는 곤충이 아니고 거미류에 속한답니다 그림으로 곤충의 특징도 배우고 거미와 다른점도 배울수 있어요 ![]() ![]() ![]() 곤충의 종류와 특징도 다시한번 읽어보고 알수있어요 .그림으로 상세히 해주니 저학년들고 쉽게 이해하겠죠
![]() ![]() ![]() 곤충의 특징에 대해서 더 자세히 공부해봐요.
곤충에 대해서 아이들이 자세하게 알수 있는 부분이에요 ![]() ![]() ![]() 파리.모기 . 진딧물등 해로운 곤충들도 있지만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고마운 곤충들도 많답니다
벌은 통증을 치료해 주기도 하고 나비와 벌은 농사를 돕기도 하고 쓰레기를 처리하기도 하고 발명품의 아이디어로 쓰이기도 해요 ![]() ![]() ![]() 무섭고 징그럽다고 생각하던 곤충에 대해 관심이 생기고 관찰하면서 우리 주변에서 함께 살아가는 곤충에 대해 자세히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어요
곤충들에게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진다면 곤충이 우리에게 소중한 존재라는걸 알수 있을거에요. 지구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고맙고 소중한 생명인 곤충을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어요 저는 위 책을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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