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언어 영역의 기본 개념을 잡기에 참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그자리에 서서 반권쯤 읽어가다가,
책값이 아깝지 않을 것 같아서, 사들고 왔습니다.
물론 만족합니다.
다시, 예스24에 들른 이유는요?
다른 학생들에게 선물하려고요.
언어영역...
무지무지 어려워하는 친구들한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