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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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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필사하기 좋은 책.- 이솝우화요즘 책도 트렌드가 있죠.한 때는 누구나 컬러북에 색연필을 구입했던 때가 있었고캘리그라피 북도 꽤 인기 있었던 걸로 기억됩니다.그리고 최근에 라이팅북으로 명언이나 속담, 유명인사들의 말을따라 쓰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인기라고 하네요.디지털에서 좀 벗어나서 온전히 아날로그로 돌아가는 그런 느낌이듭니다. 필사책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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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필사하기 좋은 책.
- 이솝우화


요즘 책도 트렌드가 있죠.
한 때는 누구나 컬러북에 색연필을 구입했던 때가 있었고
캘리그라피 북도 꽤 인기 있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최근에 라이팅북으로

명언이나 속담, 유명인사들의 말을
따라 쓰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인기라고 하네요.
디지털에서 좀 벗어나서
온전히 아날로그로 돌아가는 그런 느낌이듭니다.

 

필사책에도 책마다의 테마가 있는데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이 책의 테마는 이솝우화!
이솝우화 속 짧은 이야기를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른한 주말 오후..
머릿 속을 복잡하게 하는 생각들을
지워버리고 책에만 집중해서
필사를 통해 머리를 비워보는 건 어떨까요?

 

한 글자 한 글자
필사를 옮기다보면 여러분들의 생각도
더 맑아질 것 같습니다.

 


 

k*******o 2016.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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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도서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이솝우화 필사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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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우화는 내가 어린 시절에도 자주 듣던 이야기였다.  때로는 만화영화로 나오기도 하고  또 때로는 옛날 이야기 처럼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기도 하고... 그런데 그 이솝 우화라는 것이  무려 2600년이나 되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현재 2016년이니... 2600년 전이라면 -_-ㅋㅋ       2600년이나 지났지만 이솝우화는 여전히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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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우화는 내가 어린 시절에도 자주 듣던 이야기였다. 
때로는 만화영화로 나오기도 하고 
또 때로는 옛날 이야기 처럼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기도 하고...

그런데 그 이솝 우화라는 것이 
무려 2600년이나 되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현재 2016년이니...
2600년 전이라면 -_-ㅋㅋ


 

 

 

2600년이나 지났지만
이솝우화는 여전히 전해져 내려온다. 
그리스의 노예였던 이솝이 지은 이야기 모음으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동물의 힘을 빌어 말하고 있다. 

마치 어린왕자 이야기 처럼, 
어른 들을 위한 힐링도서..
이솝우화 필사판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오랫 동안 잊혀지지 않고 
늘 사람들 곁에 있었던 것은
그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일게다.



 

 

 

 

필사책이라는 말은
얼마전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직접 책의 문장을 따라 적어내려가면서 
조금 더 깊이 내용을 음미할 수 있다. 
실제로 내 글씨가 이렇게 삐뚤삐뚤한지..
오랜만에 알게되었다.ㅠ
맨날 칸이 딱딱 쳐져있는 노트만 쓰다보니 
흰 종이에 글씨 쓰는 것 마저도 쉽지 않다는 것을...
오랜 만에 다시 깨달았지.

 

 

 

 


요즘 컬러링 북이 유행이었다고 했는데, 
컬러링 북 처럼 필사책도 비슷하게 사람의 마음을 달래준다. 
평소라면 한 번 보고 넘겼을 페이지를
몇 번이나 보고 또 보고, 
그리고 써 내려가고...

 

 

 

 

힐링도서 
이솝우화 필사책...
직접 써 내려간 페이지들.

페이지 하나하나 자체가 분위기 있어서
마치 내 자신에게 편지 쓰는 느낌으로 써 내려간다. 



 

 

 

 


남이 잘하는 것이 부럽다고
나도 따라해보려다가 
오히려 망신만 당한 일이...
나도 있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따라 쓰는 것도 재미있지만
일단 전체적인 페이지가 예쁘서 
적으면서 왠지 모르게 기분좋아지는 느낌.


 

 

 

 

이솝우화는 그러고 보면
전 세계에서 성경책을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혀진 책이란다. 

 

그 오랜 시간 전에 
이렇게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는게
다소 놀랍기도 하고...

 

 

 

 

 

 

 

사실 적어 내려가면서 
글씨가 너무 삐뚤삐뚤해서... ㅋㅋㅋ
내가 봐도 안쓰러운 페이지 들도 있었다. 

 

 

 

그러고 보니 요즘은
직접 펜을 잡고 글을 쓰는 일이 많지 않아서 
늘 컴퓨터나 폰을 사용하다 보니 
글 쓰는 것 자체가 낯설어진 느낀이다. 

 

 

 

언젠가 
어디에선가 많이 봤던 이야기 들도 있고 

 

 

 

명언 처럼, 
혹은 속담 처럼 다가오는 
그런 이야기들도 있다.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그 제목 처럼이나 
글을 따라 쓰는 동안에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었던 필사책.

아주 오랜만에 
이솝우화를 제대로 읽은 듯한 느낌이다. 
힐링도서가 필요하다면 도전해보세요 ㅋㅋ

YES마니아 : 로얄 d******2 2016.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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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우화 필사책,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이솝우화 필사책,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내용보기
마음을 치유해주는책으로 작년에 컬러링북이 대세였다면, 이제는 필사책이 대세!!   힐링을 받고 싶을때, 내 자신에게 용기를 주고 싶을때, 더 마음을 단단히 다지고 싶을때 이솝우화의 스토리를 읽고 따라 적을수 있는 책입니다.   한문장씩 곱씹으며 적으니 내 스스로에게 위안이나 위로를 해주는 기분이랄까요. 길지 않은 문장을 따라 적고 있다보면 괜한 용기가 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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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치유해주는책으로 작년에 컬러링북이 대세였다면,

이제는 필사책이 대세!!

 

힐링을 받고 싶을때, 내 자신에게 용기를 주고 싶을때, 더 마음을 단단히 다지고 싶을때

이솝우화의 스토리를 읽고 따라 적을수 있는 책입니다.

 

한문장씩 곱씹으며 적으니 내 스스로에게 위안이나 위로를 해주는 기분이랄까요.

길지 않은 문장을 따라 적고 있다보면 괜한 용기가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글을 따라 적고 남은 빈 여백에다

내 생각을 적기도 하고, 글을 적으며 느꼈던 마음들도 적으며 힐링이 되는 책이랍니다.

 

필사책으로 참 좋아요.

 

 

 

 

 

 

a******3 2016.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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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하기 좋은책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이솝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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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은 컬러링북이 인기를 끌더니 요즘은 필사책이 은근 우리의 주의를 끌고 있습니다 학창시절 친구들이나 도서관에서 빌린 베스트셀러 에세이나 시집을 돌려 읽다가 좋은 글귀가 나오거나 책받침이나 연습장 표지에도 좋은 시들이 적혀있으면 그걸 베껴 적어서 모아놓거나 묶어 책처럼 만들어 친구에게 선물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외수님, 이해인수녀님, 서정윤님의 에세이나 시
"필사하기 좋은책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이솝우화" 내용보기

한동안은 컬러링북이 인기를 끌더니 요즘은 필사책이 은근 우리의 주의를 끌고 있습니다

학창시절 친구들이나 도서관에서 빌린 베스트셀러 에세이나 시집을 돌려 읽다가 좋은 글귀가 나오거나

책받침이나 연습장 표지에도 좋은 시들이 적혀있으면 그걸 베껴 적어서 모아놓거나 묶어 책처럼 만들어 친구에게 선물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외수님, 이해인수녀님, 서정윤님의 에세이나 시를 적던 시절~

그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필사책을 또 한 권 만났습니다.

바로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는 우리에게 교훈을 주던 이솝우화를 필사하는 책입니다.

이솝우화하면 어릴 적 보던 책으로 어린이책으로 치부하기 쉬운데

지금 다시금 읽으니 오~ 이런 뜻이? 단순하게 교훈적 의미만이 아니라 현재의 내 생활이나 처지를 곰곰히 생각하게 하는 책이더라구요.

이 세상을 과연 바르게 살아가고 있는가?

내 주변은 어떤지 필사를 하면서 돌아보게 하는 책이네요

현재 내가 가진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매로부터

내가 가진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하는 이야기

자신을 괴롭히는 말벌을 어찌 처리할 도리가 없자 같이 죽어버린 뱀의 이야기

과연 이것은 어떻게 생각을 해야할지?

제목은 둘러보면 새로운 문이 보인다인데.. 과연 그 선택이 옳은 것인가는 더 생각해봐야할 우화인 듯 싶어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구리단지 같은 사람을 많이 만나겠지요?

그가 내게 해를 줄 구리단지인지 잘 살펴보는 혜안을 가져야겠습니다~

타인의 수고로움을 진정으로 칭찬할 줄 아는 이는

세상을 보는 눈도 마음도 넓고 자애로울 것으로 보인다 이런 사람이 사회의 지도자가 되어야할 터인데~

지금 우리사회에는 너무 비판만 하는 모모스가 많은 건 아닌지?

진실을 사막에 가져다 버리고 버렸는지 모르는 현대생활에서

이솝우화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얻으며 나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은 참으로 의미있는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는 인생의 지혜를 예로부터 전해오는 이솝우화로 얻어가는 건 어떤지요?

이솝우화를 필사하며 우화속에 가득한 삶의 진실, 교훈을 예전과는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되네요

책장 깊숙히 놓여있던 예전 손때묻은 낡은 노트를 꺼내봅니다.

친구에게서 빌린 책에서 좋았던 글들을 모아 적어놓은 노트더라구요.

고등학교시절의 향수를 노트를 통해 느껴봅니다.

예전엔 그래도 감수성이 쪼금은 가지고 있던 이과생이었는데..ㅎㅎ

 

k********2 201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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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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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읽던 이솝우화가 성인들을 위한 필사책으로 돌아왔다. 굳이 말하자면 성인들만을 위한 것은 아니지만 힐링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잠깐이나마 필사를 하면서 생각도 하고 머리도 식힐 수 있는 책이랄까?쓰다보니 안쓰던 손글씨가 왜 이렇게도 어색한지.모든 페이지에 줄이 없다보니 글씨가 오르락 내리락 해서 쓰고나니 좀 피식 웃음이 나오기도 한 이 책은 그냥 재미있는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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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읽던 이솝우화가 성인들을 위한 필사책으로 돌아왔다. 


굳이 말하자면 성인들만을 위한 것은 아니지만 힐링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잠깐이나마 필사를 하면서 생각도 하고 머리도 식힐 수 있는 책이랄까?


쓰다보니 안쓰던 손글씨가 왜 이렇게도 어색한지.


모든 페이지에 줄이 없다보니 글씨가 오르락 내리락 해서 쓰고나니 좀 피식 웃음이 나오기도 한 이 책은 그냥 재미있는 낙서장이자 연습장이자 생각의 기록장이 될 것이다.


힐링이 필요해서 기웃거리는 사람이라면 추천해주고 싶은 그런 책이다.

p*****7 2016.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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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사랑하고/웃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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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사랑하고/웃으라 [이솝 저 / 정영훈 편 / 이선미 역 / 원앤원스타일] ​이솝 우화는 토끼, 사자, 닭, 여우, 늑대, 당나귀, 개 등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들을 의인화하여 우리에게 큰 깨달음을 전한다.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가지 교훈을 배울 수 있어 우리가 어릴적 많이 접하는 책이기도 한데  이번에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혔다는 불멸의 고전인 이솝 우화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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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사랑하고/웃으라 [이솝 저 / 정영훈 편 / 이선미 역 / 원앤원스타일]


​이솝 우화는 토끼, 사자, 닭, 여우, 늑대, 당나귀, 개 등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들을 의인화하여 우리에게 큰 깨달음을 전한다.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가지 교훈을 배울 수 있어 우리가 어릴적 많이 접하는 책이기도 한데 

이번에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혔다는 불멸의 고전인 이솝 우화를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

​

이솝우화는 고대 그리스에 살았던 노예이자 이야기꾼이었던 아이소포스가 지은 우화 모음집을 말하는데

어릴적 접하던 이솝우화가 2,600년 전에 지어진 이야기라니 놀랍다.

이솝우화를 지은 아이소포스는 고대 그리스의 우화작가 이솝으로 더 유명하게 알려져 있는데

우리가 어릴적 만나던 이솝 이야기를 오랜만에 다시 만나니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은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사진들을 배경으로 좌측 페이지에만 짧은 이솝 우화를 담고 있다.

우측은 필사를 할 수 있도록 여백의 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어 이솝이야기를 필사해도 좋고

명언이나 편지를 쓰거나 문득문득 떠오르는 생각을 메모해도 좋을 듯 하다.

​


 

짧지만 큰 깨달음을 주는 이솝 우화를 접하는 것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각 페이지마다 다른 사진들이었다.

나무와 구름, 꽃, 갈대, 사막, 책 등 따뜻한 봄을 느끼고 시원한 바다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사진들이다.



어린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필수도서이기도 했던 이솝우화를 어른이 되어 읽으니 또 다른 느낌을 받고 교훈을 얻게 된다.

인생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이 책은 어린이는 물론 어른이 읽어도 좋을 감성적이고 따뜻한 책이다.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편지와 좋은 시들을 적고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예쁜 책이었다.


 

k***i 2016.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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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로 배우는 인생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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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다음의 베스트셀러인 이솝우화는 너무도 익숙합니다. 짧으면서도 재미와 교훈을 함께 줍니다.   1장. 남의 잣대가 아닌 스스로의 잣대로 살아라 <다른 이의 재능을 불러워 말라> 주위에 휘둘리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타인의 재능을 부러워하며 따라가거나 겉보기에 좋은 것을 따라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경험과 사색을 통해서 진정한 자아를 찾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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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다음의 베스트셀러인 이솝우화는 너무도 익숙합니다.

짧으면서도 재미와 교훈을 함께 줍니다.

 


1장. 남의 잣대가 아닌 스스로의 잣대로 살아라

<다른 이의 재능을 불러워 말라>


주위에 휘둘리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타인의 재능을 부러워하며 따라가거나 겉보기에 좋은 것을 따라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경험과 사색을 통해서 진정한 자아를 찾아야합니다.

 

2장. 사람들 속에서 사랑하며 살아라

<배려의 힘>

어떤 사람이 말 한 마리와 당나귀 한 마리를 가지고 있었다.

하루는 그들이 길을 가는데 지친 당나귀가 말에게 애원했다.

"내 목숨을 아낀다면 내 짐을 조금만 들어줘."

말은 못들은 체했고 당나귀는 쓰러져 죽고 말았다.

그러자 주인은 말에게 모든 짐과 당나귀 가죽까지 올렸다.

말이 한숨을 쉬며 말했다.

"아! 나는 지지리 운도 없지. 가벼운 짐을 나눠지기 싫어하다가 모든 짐을 지고 가게 되었네. 게다가 당나귀 가죽까지 말이야."


필사를 해보았습니다.

힘든 이에게 작은 친절을 베풀어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캘리그라피라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장. 희망에도 바른 자세가 필요하다

<한 가지라도 제대로 하자>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이 책에만 해도 여러번 등장합니다.
 

4장. 맑은 날 우산을 준비하라

<여유가 있을 때 위기에 대비하라>

멧돼지가 나무 앞에 자리를 잡고 이빨을 날카롭게 갈고 있었다.

여우가 사냥꾼도 없고 위험한 일도 없는데

왜 이빨을 갈고 있냐고 물었다. 멧돼지가 대답했다.

"내가 이러는 데는 이유가 있어. 위험이 닥치면 이빨을 갈 시간이 없거든.

이제 내 이빨이 일을 제대로 할 준비가 되었는지 봐야겠군."


 

5장. 살아가는 동안 조심해야 할 것들

<안 되는 것을 환경 탓으로 돌리지 말라>


이 이야기는 "자기 합리화"라는 용어를 배울 때 많이 들어보았던 내용입니다.

제목은 이솝이 정한 것인지 편자가 정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제목을 통해 또 다른 교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필사를 하면서 다시 한 번 이야기가 주는 교훈을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비슷한 이야기라 하더라도 다양한 교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짧은 이야기를 필사하고 실천하면서 이솝이 전하는 인생의 지혜를 내 것으로 만들어야겠습니다.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 원앤원스타일 / 이솝

i****s 201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필사를 통해 인생의 진리를 알아가는 책,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필사를 통해 인생의 진리를 알아가는 책,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내용보기
이솝우화는 어렸을 때부터 필수적으로 읽어야 할 책으로 각 가정마다 한 권씩은 책장에 꼽혀 있을 정도로 유명한 책이다. 다양한 동물들이 주인공이 되어 짤막한 이야기로 깊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데 아이들 입장에서 단숨에 교훈을 받아들이게 된다. 한 편의 이야기를 통해 금방 아이들은 선하고 착한 사람이 되고자 마음먹게 되는 것만 보더라도 이솝우화가 아이들에게 끼치는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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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우화는 어렸을 때부터 필수적으로 읽어야 할 책으로 각 가정마다 한 권씩은 책장에 꼽혀 있을 정도로 유명한 책이다. 다양한 동물들이 주인공이 되어 짤막한 이야기로 깊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데 아이들 입장에서 단숨에 교훈을 받아들이게 된다. 한 편의 이야기를 통해 금방 아이들은 선하고 착한 사람이 되고자 마음먹게 되는 것만 보더라도 이솝우화가 아이들에게 끼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이솝 우화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로 정해진 걸까? 그렇지는 않다. 어쩌면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하고 사람들 사이에서 불신은 커지고 배려가 점차 없어져가고 있는 현실에서 이솝우화가 어른들에게 향하는 메시지가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다시 이솝우화를 펼쳐볼 필요가 있다. 이제는 읽기를 통해 교훈을 받아들이는 데에 그치지 않고 필사를 통해 지친 삶을 치유하고, 깊은 사색의 시간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그래야만 진정한 행복과 자유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녀의 책장이나 자신의 책장 한 켠에 꽂아둔 이솝우화를 찾아 펼치는 것도 방법이지만 이 책을 주목해보자. <살고 / 사랑하고 / 웃으라> 라는 제목에서부터 이미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 같다. 이 책은 많은 이솝우화 중에서 성인들에게 유익할 만한 우화만을 간추렸고 각 우화마다 감성적인 사진과 필사할 수 있는 여백을 두었다. 이미 읽어 본 우화들이지만 그동안 겪어왔던 삶의 과정을 생각하면 또 다른 의미로 전달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키보드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펜을 쥐고 필사하는 과정은 좀처럼 익숙하지 않은 노동일 수 있지만 필사는 곧 생각을 동반하고 글 속에 담겨진 의미를 제대로 흡수할 수 있는 방법인 만큼 해볼 만한 의미 있는 일이다. 하나의 이야기를 필사하는 과정에서 어린 시절에는 담을 수 없었던 의미를 이제야 교훈 삼아 볼 수 있는 의미로 재해석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솝우화의 필사는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다. 동화적인 느낌에서 오는 가벼운 느낌이지만 글을 쓰면서 다가오는 메시지만큼은 직선적이고 날카로웠다. 이것이 이솝우화의 감춰진 또 다른 힘이 아닐까? 이솝우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이제 제대로 마음속에 들어온 것 같다. 이것이 필사의 힘이었음을 거듭 강조한다. 거침없이 책에다 낙서하듯 필사를 하고 싶었지만 여백을 마련해 준 공간에 바로 쓰기가 조금은 머뭇거려졌다. 글씨를 잘 쓰는 편도 아니고 한 번 쓰면 다시 보기 힘들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있어서다. 그래서 일단 독서노트에 필사를 했다. 그리고 난 후에 더욱 정성들여 책에 필사를 할 것이다.

 

삶의 진실이 담겨있는 이야기를 이제는 읽는데 그치지 말고 한번쯤은 필사를 통해 신비롭고 새로운 느낌을 경험하고 인생의 지혜를 제대로 음미해보자. 이 한 권의 책이 그렇게 도와줄 것이다.

h****n 2016.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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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필사하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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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지금, 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   가끔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 한 장 골라서 필사하면서 천천히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아무래도 이솝우화이다보니 내용이 유치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요. 개인적으로 태교용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오랜만에 이솝우화 읽으니 추억도 돋아요       친구 만날 때 가지고 나가서 한 페이지씩 서로 필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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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지금, 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

 

가끔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 한 장 골라서

필사하면서 천천히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아무래도 이솝우화이다보니

내용이 유치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요.

개인적으로 태교용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오랜만에 이솝우화 읽으니 추억도 돋아요

 

 

 

친구 만날 때 가지고 나가서 한 페이지씩 서로 필사하면서

서로 손글씨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ㅋㅋㅋㅋㅋ

 

 

 

 

j******s 2016.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솝우화의 힐링도서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이솝우화의 힐링도서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내용보기
성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이솝우화. 아이들에게 어울릴것 만 같은 책이 성인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 되어 돌아 왔다. 그 이유는 26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람들의 인식에서 비롯이 되었는지도 모른다. 어릴때와는 다른 느낌으로 전해 받을 수 있는 이야기.. 우리는 그저 어렸을때는 아 그렇구나 하며 지나칠수 있는 이야기가.. 반대로 성인이 되어 다시 읽었을때 그때 그냥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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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이솝우화.

아이들에게 어울릴것 만 같은 책이 성인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 되어 돌아 왔다.

그 이유는 26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람들의 인식에서 비롯이 되었는지도 모른다.

어릴때와는 다른 느낌으로 전해 받을 수 있는 이야기..

우리는 그저 어렸을때는 아 그렇구나 하며 지나칠수 있는 이야기가..

반대로 성인이 되어 다시 읽었을때 그때 그냥 지나쳤던 이야기를 그냥 지나칠수 없는 이야기가 되어 있엇다.

순수함을 잃어 버린 사람들에게 교훈적 의미를 던져주는 이야기책!

그런 책을 천천히 필사하며 내 앞에 놓은 작은 시련에 대한 답을 전해 줄지 모르는 책!

누구에게나 힘든 삶이 있지만 그 힘든삶을 어떻게 헤쳐나가는 지는 그 본인에게 달렸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처럼...


삶이란 갑갑하기만 한것이 아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행복했던 순간보다 힘든 순간에 더욱 힘을 발휘 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자신에 대한 생각에 가로 막혀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순간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답을 얻는 다면 그것만큼 명쾌한 일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그 답을 내안에서 찾는 순간 더 뿌듯해 지지 않을까?

그런 일을 도와줄만한 책!!

2600년전의 이야기가 어떻게 현대의 삶과 어우러질수 있는지...

그 이유는 읽는 사람의 상황에 따라 모두가 다르게 받아 들이게 될것이다.

그리고 마주한 이야기에서 곱씹고 몇번이나 다시 읽게 될지도 모른다.

이솝우화는 지극히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그렇다고 어려운 일은 거의 없다.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고, 한번더 생각하면 해낼수 있는 것들이 많다.

하지만 그순간 동화를 떠올리거나 하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나또한 머리가 복잡할때 책을 읽는 편이지만 동화를 읽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

특이하게 필사라는 말에 뭘까 하는 마음에 다시금 책을 들었다는 말이 옳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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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자리한 옆면은 오롯하게 비어있는 모습을 볼수 있는 이솝우화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이렇게 해서 종이도 필요 없이 그저 팬하나만 있으면 바로 필사를 할 수있게 해두었다.

직접 글을 쓰기 전까지도 나는 무슨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을 했던 생각을 했다.

그저 읽는 것만으로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데 썼을때 얼마나 더?

​그래서 천천히 한자한자 써내려 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귀찮은 마음에 날림으로 글자를 쓰기 시작했다.

그럴수록 글이 이상하게 되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리 길지 않은 글인데도 불구하고 틀리는 글자가 나오며, 엉뚱한 글자를 쓰고 있는 나를 발견한 것이다.

우리의 말은 한자를 잘못쓸경우 의미가 달라질수도 있다는 것을 안다면 조금은 다른 내용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

그래서 조금더 신경을 천천히 심호흡을 하며 내려 쓰니 왜 필사를 하라 했는지 알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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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휘갈겨 쓰는 것이 아닌 천천히 그 글을 곱씹으며 글을 쓴다는 것!!

보는 것보다 그 내용에 대한 생각을 더 하게 된다는 사실!!

책을 읽고 그 책에 대한 생각을 하는 경우는 있다.

하지만 어느순간 그 책에 대한 것을 모두 잃어 버리는 경우는 많다.

그저 아 이런 내용이였지, 난 이랬던거 같은데 하는 생각만이 남아도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헌데 이렇게 한자한자 꼽씹다 보니 전혀 다른 느낌이라고나 할까?

예전에 답답하면 맘에 드는 소설을 필사해보라 했던 교수님의 말씀이 떠올랐다.

그저 글을 옮기는 것이 아닌 그 내용을 꼽씹으며 다시 생각한다는 것!!

잊었던 것을 다시 떠올린다는 것!!

그리고 마음을 정리하는 중요한 순간이 될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래서 힐링도서 구나..

​이솝우화만이 담긴 것이 아닌 책에 대한 정리를 담아 두면서 5가지 챕터를 통해 사람들이 받아들였으면

하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처음 책을 읽을때는 그냥 지나쳤던 글들이 필사를 하고 나서 다시 읽게 된다는 사실.

그리고 썼던 글마저도 다시 읽게 된다는 사실...

하루에 한장씩을 쓴다고 해도 마음에 도다른 꽃이 필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낄수 있는 순간.

이솝우화는 더이상 어린아이들만의 책이 아니다.

​누구나 읽기 좋은 이솝우화!

2600년이란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성경다음으로 많이 팔린책!

부모님은 아이들을 위해 즐거운 동화로 선물했지만,

이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나를 위해 선물해 다시한번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

복잡한 시간속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로 갈지 헤매는 것도 좋지만,

잠시간 책을 읽으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것도 중요할것 같다.

힐링도서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잠시 쉬어갈 필요가 있다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j*****3 2016.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