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의 새로운 세계에서의 모험이 시작되는 이야기로, 독특한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눈에 띈다. 각 인물의 개성과 유머가 잘 어우러지며, 게임 내의 긴장감 넘치는 상황들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주인공의 성장 과정과 갈등이 매력적으로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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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판타지 소설입니다.자유로운 스킬 획득 시스템과 자신만의 스킬 조합을 할수있는 게임내에서의 이야기입니다.가족과 친구에게 떠밀려 게임을 시작하는 주인공이지만 파티플레이를 위해 구성한 스킬들의 재발견으로 인해 생산직이지만 점점 강해지며 성장해 나가는 구성입니다.게임 판타지 특유의 스킬설명은 그래도 최소한으로 줄였다고 볼수있네요.일반적인 직업이 아니기에 엄청 시원한 맛은 없지만 그걸 뒷받침해주는 조연들과 도움이 될수 있게 항상 연구하며 생각하는 주인공입니다.권수를 거듭할수록 흔히 게임에서 할수있는 모든것들이 차근차근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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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빅! '외전 백은의 여신' 과 '본편 9권'의 리뷰를 먼저 쓴 리뷰어의 리뷰입니다. 센스를 조합해 직업을 만드는 전개가 예전에 재미있게 하던 '아키에이지'라는 MMORPG와 유사해 그 게임 속에서 사람이 살아간다면 어떤 느낌일까하고 구매한 책이다. 가볍게 구매한 만큼 내용도 부담감이 없었으며 그전에 접했던 게임물과는 다른 느낌의 참신한 전개가 많았다. '소드 아트 온라인' 과 글자 수나 띄어쓰기 등등이 똑같아서 연상되는 면이 있다. 그래서 책을 살때 '읽으면서 비교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재미있는 내용이 많아 비교보단 이 작품의 장점이 먼저 느껴져서 좋게 읽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