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전을 알면 취업이 보인다>는 공모전 도전에 용기와 힘을 불어넣어주는 책이다.평소 공모전 준비를 하면서 얻기 어려웠던 여러 정보들을 일목요연하게 담아놓았을뿐 아니라 실전 상황들까지 생생히 제시하고 있어 그간 어려움을 겪었던 공모전 도전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공모전을 준비하는 초보자부터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도전자들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
|
요즘들어 주변에 많은 선배나 친구들이 영어나 취업준비는 기본이요..
저랑 친한 선배님 한분도 요즘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는데...
한 동안 인터넷은 물론 여기저기 자료를 찾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자료를 찾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허우적 데며 열의를 잃어갈 즈음...
첨음에는 표지도 별로 성의 없어 보이고..
그냥 얼마나 도움이 될까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봤는데..
챕터별로 15가지씩의 항목들을 조목조목 기술해서 적어놓았는데...
물론 제가 원하는 100%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저 역시 이 책 덕분에 공모전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는데 쫌더 힘을 낼 수 잇을 것 같습니다...
만약 저 처럼 공모전을 막연하게 준비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
|
그리 길지 않은 인생이었지만 사람이 살아가는 일에 있어서 '비법'이나 '요령' 혹은 '지름길'이라고 불러야 할 그런 것들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써놓고 보니 말이 꽤나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아마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은 자괴감 때문일 겁니다. 얼마 전에 서점엘 나가서 오랜만에 책 구경을 하다가 이 책을 언뜻 보게 됐습니다. '공모전을 알면 취업이 보인다 (도서출판 해바라기)' 처음에는 '공모전이 뭐지?'하는 호기심이 생겨서 집어 들었는데 책 표지에 씌어있는 '십장생'이라는 생소한 단어의 풀이를 읽고는 한참을 망설이게 됐습니다. 글쎄요. '십장생'이라는 말은 '십대도 장래에는 백수를 생각해야 한다'라는 말의 약자라고 한답니다. 얼마나 가슴이 답답해지는 지 그러고 보면 TV에서 취업이 어렵다는 얘기를 듣는 것이 일상다반사이긴 하지만 '취업이 이렇게 까지 어렵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다가 보니까 기업들이나 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공모전을 통해서 취업기회를 얻는 것이 취업을 하는 효과적인 지름길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자들이 하고자 하는 얘기는 외려 단순하다. '취업의 지름길인 공모전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글을 찬찬히 읽어보니 그도 그럴 법하다 싶습니다. '이런 책도 있구나' 싶었는데 우연찮게 인터넷 신문에서 이 책에 대한 기사가 실려 읽어보니 저자들도 공모전을 통해서 취업난을 뚫었다고 합니다. 아마 취업 전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을 후배들이 곁에다 두고 찬찬히 읽어 볼만한 책이겠다 싶습니다. |
|
공모전에 관심이 많아 공모전에 관련책을 찾고 있었는데요 그동안 공모전 가이드 북만 접했었지 실용적인 책을 접하지 못했었는데 좋은 책이 나왔네여 공모전 초보자들이 공모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실용적인 책인거 같네요.. 이제공모전 도전하는데 자신감을 갖게 되었어요. 저자의 노하우를 접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공모전에 관심이 많아 공모전 소식을 접하고 있던 중 서점에서 '공모전을 알면 취업이 보인다'라는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기존에 나와있던 공모전 관련 책은 공모전 소식이나 수상자들의 인터뷰 등으로 모음집으로 발간한게 전부였던거 같은데 이책은 그러한 책들과 달라보입니다. 취업이라는 코드에 맞춰 공모전을 도전하는 초보자들에게 자신감과 수상자들의 공모전 노하우를 정리해 놓았으며, 취업성공사례까지 자세히 적혀있어 공모전을 도전하는데 초보 대학생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그동안 수많은 공모전 도전자들이 가지고 있었던 고민들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책은 공모전을 도전에서 여러번 실패를 맛보았던 사람들에게 공모전 수상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어 줄것입니다. |
|
학교광고판에 붙어있는 수 많은 공모전 포스터들을 보며 도전해보면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았지만 한번도 도전해본적도 없어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막막함에 빠져있었던 찰라에 이 책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저와 같이 공모전에 처음 도전하시는 분들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공모전은 논문,마케팅,아이디어 공모전과 참여형으로 진행되는 마케터와 같은 공모전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하고 도전해볼수 있는 아이디어 제시형공모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책 초반부에는 공모전이 취업에 도움이 많이 된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 부분은 뭐 그냥 스킵하셔도 괜찮을 부분이고 두번째 챕터와 세번째 챕터는 기본법칙과 실전법칙으로 나누어져있는데 그 부분 모두 실질적으로 공모전을 준비할때 해야할 일들이 나열되어 있고 방법론도 제시되어 있습니다. 실제 공모전에 참여하셨던 분들의 일화가 적혀있는 부분들도 많은데 이 부분은 저에게는 도전을 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작용하였습니다. 그리고 공모전와 관련된 많은 웹사이트들도 적혀있어서 직접 그 사이트를 방문해보면서 책 외에 있는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책의 구성부분중에서 도입부분에는 같은 말들이 반복되어서 짜깁기한 티가 역력해서 조금은 성의없이 만든 책이 아닌가? 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중반부부터는 도움되는 정보들을 내포하고 있어서 처음에 들었던 실망스러움은 금새 사라졌습니다. 저와같은 공모전에 초보자들에게는 안성맞춤인 책이 될듯합니다 ^^ |
|
사실, 공모전 당선작이 올라와있는줄 알고 구입한 책이었어요. 그런데 당선작은 단 한편도 실려있지 않고 방법만 설명하셨더군요. 게다가 앞의 1/6정도 분량은 공모전이 얼마나 취업에 도움이 되었는가 경험담이 나열되어 있어 불필요하게 느껴졌어요. 의외로 당선작을 구하기가 어려워서 기대가 컸는데, 실용적이고 도움 될만한 말들이지만, 아쉽네요. 소개하신 사이트나 다른 방법으로 구해야할듯해서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