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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핑크를 알게된 건, 너무나 사랑했던 드라마 메리대구를 통해서였다. SWEET 라는 곡이 흘러나왔었는데, 발랄한 곡을 부르는 신인, 쯤으로 생각했다.
언젠가 친구로부터 MP3를 빌렸었는데, 노래를 듣다가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아마 그 곡이 '24' 였던 것 같다. 나는 그때 계단을 걸어 내려가고 있었는데, 내려가면서 듣던 그 노래의 느낌이 너무나 좋았다.
결국 앨범까지 사서, 질리지도 않고 반복 반복해서 듣고있다. 올해에 앨범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별다른 소식이 없는 것 같다. 빨리 그들의 새로운 노래를 듣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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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적인 느낌, 감성적인 곡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좋은 기회를 통해 파핑의 음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앨범 나온다는 것을 알고 발매 직후 바로 구매 했는데요.
최근 들어 음반 산 기억이 거의 없으나
이번 구매는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sweet,좋은사람,다신,lucia' 네곡이 좋으네요
^^ 귀에 착착~ㅎㅎ
별이 4개인 이유는 앞으로의 더 많은 곡들을 기대하는
마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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