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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보는듯한 느낌을 가지게 된다. 내용도 양도 비슷하다. 조이라는 버스 운전사가 제시하는 인생의 기막힌 역전극. 10가지 변화를 가짐으로써 나의 인생과 가족과 직장에 대한 모든사람들이 변하고 그 변화가 나를 바꾸는 이유가 된다. 삶을 살아가는게 고통이고 직장생활이 지옥인 주인공. 팀장이라는 위치는 나의 목을 조르고 언제 짤릴지 몰라 전전긍긍하고 팀원들의 나의 의견을 무시하고 나의 인생은 실패야라고만 하고 살아갈 것인가? 타이어가 펑크나서 우연히 타게된 버스. 그속에서 나를 바꿀 이유와 사람을 만나게 된다. 에너지 버스는 어쩌면 세상을 살아가는 누구나 느끼는 삶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긍적적인 자세. 태도가 모든것이다. 나의 마음을 바꿈으로서 내 주변과 내 인생을 통째로 바꿀수 있고 삶이 활력이 넘친다. 나의 버스에 탐승할 승객은 누구일까 궁금해지는 책.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영향력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것은 누구나의 욕심이다. 그러나 방법을 모르지 않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하루가 즐겁고 한달이 즐겁고 어쩌면 나의 인생도 바뀔수 있지 않을까? 누군가와 심한 갈등을 겪고 있다면 이책을 오늘 읽어볼 이유가 있다. 신나는 인생. 짧은 인생. 멋진 인생. 다 마음먹기 나름이다. 멋진 버스 운전기사가 되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