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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난 중요한 시점에 있다. 취직하기 전.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여성이 되기 위해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나한테는 조금 어려운 내용이었지만, 당당하게 일하면서 실용적인 여성의 리더가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시험당하기 쉽다라는 현실이 안타까웠지만, 지금은 여성리더가 많이 배출되고 있는 것을 보아 어렵지만 현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장에 나가있진 않지만 이 책을 읽고 여성 리더가 되기 위해선 철저히 준비를 해야 한다는 그런 부담감을 느끼게 되었다. 만약 내가 그 상황에 처한 여성이라면... 참으로 힘든 현실을 감당하지 못할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좀 더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다. 그만큼 리더가 되기 위해선 힘들다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엔 방법이 있었다. 꼭 여성 리더가 아니더라도, 직장에서의 중간관리자로서, 또는 직장인으로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지금 현실에 처한 나에게 이 책이 냉철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준 것에 감사하고, 어떤 대처 방법을 써야 하는지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도움을 요청할 때는 요청하고 제목처럼 당당하게 일할 수 있도록 여성으로의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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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리더의 길은 결코 낭만적이거나 순탄하지 않다." "험난한 생존경쟁에서 당당하게 살아남아 성공한 여성리더들의 피나는 노력에 대한 기록" 책표지에 쓰여진 몇구절의 문장에서도 느낄수 있듯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여성이 기업의 리더에 오르면서 험난한 장벽에 부딪힐수 밖에 없음을 표현한것은....어쩌면 여성들이 먼저 남성우월의 정당성을 그대로 받아들인듯한 느낌이 들어 조금은 씁씁함을 느끼며 읽기에 들어갔다. 여성들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남성들의 강인한 그 어떤 느낌보다 월등한 힘을 발휘할 수도 있을텐데 말이다. (칼리,마사 둘다 여성리더지만) 칼리 피오리나의 당당함에서 느껴지는 남성리더쉽과 마사 스튜어트의 우아함에서 느껴지는 리더쉽을 상호 보완하며 상충한다면 꼭 남성으로서 또는 꼭 여성으로서 겪게되는 어려움을 조금씩 해소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이책은 여성리더가 겪게되는 어려움을 백여명의 실질적인 경험을 토대로 풀어나가고 있는데 독자 모두가 리더가 아님을 감안할때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할수 있는 소중한 정보가 될듯 했다. 예를들어........... 나에게 부정적인 사람을 흡수하여 자기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는 똑똑한 말보다 "공감하는 행동을 보여줘야하며 "솔직한 대화는 두려움을 쫓아내는 방법이 아니라 문제를 풀어가는 장이 된다"는 것은 인간세상에서 기본적이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내용임을 알기에 더욱 와 닿았던 대목이었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성이 다르다고 해서 일을 풀어나는데있어의 어려움은 극히 작은부분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 아울러 그 작은 부분은 그성의 매력이며 조물주가 주신 미숙함의 아름다움쯤으로 마무리 할 순 없을지..... 결혼과 동시에 "가정"의 테두리에 닫혀있던 마음이 책과 또다른 매체를 통해 조금씩 비상하리라 다짐해보며 나의 비상에 도움을 주신 (앞으로도 기대하며)세븐툴즈 관계자님들께 마음으로나마 따뜻한 커피한잔 대접하고 싶다. http://blog.naver.com/espark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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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삶에서 여성과 남성의 차이는 많이 줄어든 듯 보인다. 하지만 실제 업무에서 남자직원과에서의 차이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직원으로서의 하루가 이렇게 알듯 모를듯한 차이가 생기는데 여성리더들은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헤쳐나가고 있을까. 여자들이라면 직장생활에서 한번쯤은 느껴봤을 법한 이중적인 잣대를 이들은 어떻게 해결했을까. 프로젝트를 해결할때 여성스럽게하면 회사는 직장이지 가정이 아니라는 핀잔.. 남자들처럼 일을 해결하고자하면 여자가 왜 그렇게 억세냐고하는 핀잔.. 이러한 이중적인 잣대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고 조율을 하는지 이 책에서는 여러명의 여성 CEO의 이야기를 알려준다. 이 중에는 성공한 방법도 있고 잘못 판단해서 실패한 경우도 나온다. 여기서는 자신이 리더로서 위치를 확고히 할 수있는 정보와 핵심 인물의 지지를 어떻게 이끌어 낼 것인지 자원 배분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지 자기 사람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자신이 앞의 리더와 어떻게 다른지를 알리는 것이 중요한 전략으로 분류해두고 있다. 이 다섯가지 전략을 빠지기 쉬운 다양한 함정을 먼저 알려줌으로써 읽는 이로 하여금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그 문제들을 풀어가는 방법과 결과를 알려주고있다. 실존 인물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다보니 너무 많은 인물의 이야기가 다소 번잡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며, 아직까지 미국보다 보수적인 한국의 실정과 맞지않는 부분들도 보인다. 하지만 여러가지 사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두고 어떤점이 실수였는지 어떤점이 성공적인 결정인지를 꼭꼭 집어주는 것이 이책의 장점이 아닐까? 가장 좋은 교훈은 실제로 겪었던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면 이책은 가장 좋은 교훈들을 알려주고있다. 꼭 여성 리더쉽에 관한 것이 아니라 남자든 여자든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사업상의 문제들, 마케팅 인사관리 재무관리, 직원들과의 관계 두루두루 일어 날 수 있는 문제 들을 풀어가는 방법이 이 책 속에 있다. 단지 그 방법을 풀어가는 초점이 여자라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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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은 강한것을 이긴다~~~ "성공한 여성 리더들의 히든카드는부드러운 카리스마"라는 책 표지의 글처럼 여성과 남성은 근본적인 성적 차이를 갖고있지만 대립의 관계보다 각자의 성을 활용하는 성숙된 조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들 각자의 능력도 개발하고 인정하는데 서로가 갖지않은 것을 개발하기위한 무모한 도전보다 그것이 현명한것같다 여성이 경영자의 자리에 오르기 까지 많은 도전과 어려움이 있지만 이것을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활용하는 지혜로바꾼다면 더 큰 자신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것이다 조화로운 세상은 무한한 능력을 발휘 하게 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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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내가 신청한 책이 아웃되면서 조금 늦게 도착한 책이 솔직히 며칠간은 그저 책상에서 이리저리 내 버려 둔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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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을 타겟으로 한 이 책...
내용 역시 여성들이 쉽게 빠질 수 있는 함정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인맥의 형성과 활용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방안과 함께 문제점과 해결책을 논하고 있다.
각 상황에서의 대처법들을 '여성 리더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들'로 시작해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더욱 공감이 갈 수 있도록, 부족한 부분을 찾아읽을 수 있도록 한 것은 멋진 구성이라고 보겠다.
다만, 아쉬운 점은 책 제목에서의 칼리 피오리나와 마사 스튜어트의 소개가 없다는 것이다. 사실 현대 여성 리더의 대표격으로 불리는 이들의 삶에 대한 기대감으로 책을 골랐던 것인데 그 부분의 결여는 많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이 책에서 느끼는 약간의 배신감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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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도 그렇고 책 소개도 그렇고 여성 리더에게 관한 조언들로만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읽다가 보니 꼭 여성 뿐만아니라 말 그대로 중간 관리 이상을 원하는 사람들이 꼭 한번 눈 여겨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여자가 성공하려면 꼭 무조건 강한 모습 만을 보여야 하고 다른 사람들을 주도해 나가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의 사생활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워커 홀릭이 되어야만 비로소 사회 혹은 회사에 인정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정말 그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그것이 무엇인가에 관해 조목조목 여러 사례들을 통해 알려주는 여러 조언들이 마음에 와닿았다. 어떻게 하면 조직생활에서 나의 능력을 좀더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지. 또 어떻게 하면 나만의 틀에서 빠져나와 좀더 넓은 시각에서 바라 볼 수 있는 지에 관한 내용들이 지금 나에게 많은 시사점을 주었다.
불편한 상황을 피하면 일이 저절로 해결되지는 않을 까하는 막연한 기대를 하는 것이 나 자신에게 생각 보다 큰 피해를 남길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깊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계기가 되었다. 요즘 직장생활이나 커리어 관리에 관한 책이나 칼럼들이 상당히 많다. 하지만 대게는 얄팍한 권모술수를 다뤄 실망감도 많았는데, 정말 오래간만에 좋은 조언자를 만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비록 제목도 그렇고 내용도 여성을 중심에 두고 썼지만 남성 독자라도 꼭 한번 읽어 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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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비해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엄청나게 증가하였고 그에 따라 강한 영웅적 리더쉽으로 일을 추진해 나가는 남성리더들과 경쟁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여성 리더들을 많이 볼수 있다. 실제로 나는 직속상관과 부서장 모두 여성이라 여성리더들의 한계나 단점들도 보지만 여성이기에 가능한 부드럽고 섬세한 방식으로 일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 또한 경험하고 있다.
이 책은 100명 이상의 여성리더들과의 인터뷰를 통하여 총 5가지, 1) 정보를 철저하게 수집하라 2) 지지자들을 동원하라 3) 효율적인 자원을 확보하라 4) 구성원들을 한배에 태워라 5) 특별하게 보이도록 차별화하라 라는 여성리더쉽 방법을 정리하여 설명했고 인터뷰를 통해 얻어진 사례들이 제시되어있다. 그러나 많은 내용을 말하려다 보니 깊이가 부족하고 너무나 짧은 여러가지 사례가 제시되어 배경이나 구체적인 방법들에 대해 이해하기가 조금 어려웠다. 또한 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칼리피오리나나 마샤스튜어트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있었기에 책의 내용이 궁금했는데 이 2명의 여성지도자들에 대한 사례가 부족하여 아쉬웠다.
그렇지만 각 장이 끝나면 나오는 요약 정리라던가, 시작할 때 다루어 지는 여성리더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과 실패 사례제시, 극복하여 성공한 사례를 언급하여 방법을 이끌어 내는 구성은 훌륭했다.
시중에 쉽게 만나볼 수 있는 리더쉽 방법론에 대한 책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여성에 집중하여 여성이기에 간과할 수 있지만 또한 큰 무기가 될 수 있는 리더쉽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신선한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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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아보았을때 표지와 디자인,편집이 깔끔하고 예뻐서 첫인상이 굉장히 좋았다. 칼리 피오리나와 마사 스튜어트라는 유명인의 이름이 제목에 들어있어 뭔가 굉장히 대단한 내용이지 않을까 많이 기대했는데 그 기대감을 책의 첫인상이 더욱 증폭시켰다. 책을 열었다. 여성은 경영진이 될수 있을까 라는 서문아래 여러가지 자격테스트가 있었는데 내가 아직 학생이라 그런지 자격테스트가 마음에 다가오지 않고 약간 지루했다. 솔직히 진부했다. 그리고 정보를 철저하게 수집하고, 지지자들을 동원하라, 효율적인 자원을 확보하라, 구성원들을 한배에 태워라, 특별하게 보이도록 차별화하라 라는 테마들을 가지고 예를 들어 글을 엮어나가고 있었는데 한마디로 기대이하였다 .칼리 피오리나와 마사 스튜어트를 제목에 내세웠기때문에 그들을 중심으로(적어도 40%이상은) 이야기가 이어져 나갈것을 기대했는데 그렇지 못했기때문에 누군지 알수도 없는 사람들의 예를 읽게되어 별 이렇다할 흥미를 느낄 수가 없었다. 유명인의 이야기가 더 재밌다거나 그런것은 절대 아니지만 적어도 제목에서 그렇게 전면적으로 내세우고 있다면 기대하는 것은 당연한것인데 책제목은 책을 많이 팔기 위한 '낚시'처럼 느껴서 기분이 나빴다. 특별히 도움이 되었던 이야기는 없다고 말할 수 있겠다. 아직 내가 직업을 가지고 여성리더를 꿈꾸면서 현직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어서 부분부분이 다 다가오지 않았을수도 있고, 경험도 없어서 그럴수도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