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세 아이 잠자리 독서로 엄마인 제가 읽어줄려고 샀어요. 199페이지짜리 책인데요. 너무 재미있네요. 어쩜 등장인물들 이름들을 이렇게 기발하게 지어냈는지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나온 그림들도 흥미 유발하기에 최고네요. 읽어주는 저도 이야기에 빠지고 듣는 딸아이도 한 챕터 읽어주면 다음 내용을 너무 궁금해하고 그러다 보니 1권을 다 읽었네요. 이 책은 긴 책으로 넘어갈 아이들이 읽어도 술술 잘 읽을 것 같아요. 진짜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려면 첫째도 재미 둘째도 재미입니다. 강추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