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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가르친다는것...고민스러운 부분입니다.. 알아야 가르치는데..무엇을 어떻게..?란 고민을 하게돼는데.. 아름답고 좋은말과..바른길을 제시하는 책이 여기있습니다 이책을 사서 단숨에160 페이지를 읽게 만든 힘이 무었일까요? 아.... 왜이걸 몰랐지...란 생각을 하게됩니다.. 남의 값집 경험을 책 한권으로 얻는다는것..참..너무 저렴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이 책 많이들 사서 읽으시고..자녀들을 아름답게 키우시는데 힘이 돼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 책읽으시고 많은것을 깨닫으시길 기원합니다
진리가 정금보다 닷다란 말이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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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살려는 사람들, 읽으려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이 책은 기독교인의 책이라는 것이다. 때문에 타종교인이나 무신론자가 보기에는 불편한 부분이 꽤 많다. 예를 들어서 유태인들이 부자가 된것이 오로지 신을 믿어서 그렇게 된 것이다-라고 말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동안 서양에서 저질렀던 엄청난 학살과 식민지 착취라는 역사 자체를 완벽하게 부정해버리고 단지 신을 믿어서 그렇다는 어투로 적혀져있다. 쉐마 교육에 대한 객관적인 지식 전달보다는 유대인을 찬양하고 그 종교를 퍼트리기 위해서 이 책을 쓴 것이 아닌가하는 느낌마저 들 정도다. 지금까지 유대인과 관련한 책을 몇 번 읽어봤지만 이렇게까지 찬양하다시피한 책은 없었으니 말이다. 물론 좋은 내용도 있다. 하지만 기독교인이거나 천주교인이 아닌 이가 쉐마 교육을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을 읽으려 든다면.. 꽤나 중간중간 읽기 난감한 페이지가 많다고 느껴질 것이다. 이 점을 알고서 이 책을 구입하지 않는다면, 내가 느꼈던 것 처럼.... 일종의 배신감마저 느낄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