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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비법이 아닌 횡설수설
"내용은 비법이 아닌 횡설수설" 내용보기
나와 같은 독자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리뷰를 쓰게 된다. 또 이것이 온라인에서 책을 구입하는 독자의 한계가 아닌가 싶다. 책을 구입할 때는 저자.독자리뷰.목차.출판사 리뷰 등 여러가지를 읽어 보고 최종적을 책을 구입하게 되는 데. 자극적인 제목에,그럴싸한 목차는 독자를 현혹하기에 딱 좋다.부자들의 땅따먹기 놀이, 무슨 무슨 비법책. 1권을 별도로 사서 읽어 보고
"내용은 비법이 아닌 횡설수설" 내용보기

나와 같은 독자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리뷰를 쓰게 된다.

또 이것이 온라인에서 책을 구입하는 독자의 한계가 아닌가 싶다.

책을 구입할 때는 저자.독자리뷰.목차.출판사 리뷰 등 여러가지를 읽어 보고 최종적을 책을 구입하게 되는 데. 자극적인 제목에,그럴싸한 목차는 독자를 현혹하기에 딱 좋다.부자들의 땅따먹기 놀이, 무슨 무슨 비법책. 1권을 별도로 사서 읽어 보고는, 대단한 개인적인 노하우나 비법을 책을 통해 알려주려나 생각했는데 책의 내용은 시골 촌노가 막걸리 얼큰하게 한잔하고 유치원생 옆에 앉혀놓고 시국 이야기 하는것 같은 순전히 개인적인 넉두리가 대부분이다.

그래도 2 - 5권은 1권 보다는 내용이 알차지 않나 해서 추가로 신청을 했다가 내용을 빠른 속도로 훑어보고는 다음날 바로 반품처리 하였다.

그래도 1권은 삐끼 상품이라고 좀 나은 편이다. 험한철 이라는 저자가 평생을 어떻게 살아았는지 한 눈에 보인다. 유치원생 앉혀놓고 시국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럴듯한 목차에 내용은 완전히 횡설수설이다.

 

s********5 2007.03.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