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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익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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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많은 서점가에 웰빙 서적과 건강서적이 많이 쏟아져나오고 있는 이유는 무얼까 생활이 윤택해져가면서 삶의 질을 높이는 게 쟁점이 되어서 그런가 생각을 잠시 해본다. 이 책의 지은이는 한의사 이유명호 박사님이시다. 매스컴을 통해서 뒷머리를 쭈욱 땋은머리를 하고 나오셔서 입담좋게 건강에 대해 얘기하시는 모습을 가끔 본 적이 있다. 항상 유머스럽고 머리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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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많은 서점가에 웰빙 서적과 건강서적이 많이 쏟아져나오고 있는 이유는 무얼까 생활이 윤택해져가면서 삶의 질을 높이는 게 쟁점이 되어서 그런가 생각을 잠시 해본다. 이 책의 지은이는 한의사 이유명호 박사님이시다. 매스컴을 통해서 뒷머리를 쭈욱 땋은머리를 하고 나오셔서 입담좋게 건강에 대해 얘기하시는 모습을 가끔 본 적이 있다. 항상 유머스럽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말씀을 하셔서

재미있는 분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이분이 지은 책이라 그런지 왠지 책을 읽는 동안 내내 재미있는

강의를 듣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다.

아들녀석이 심하게 편식을 한다고 어린이집 원장선생님께 자주 이야기를 들었따.

그때마다 나는 "네 맞아요. 많이 가려 먹어요" 대답하고서는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다.

다른걸 먹으라고도, 다른걸 해주지도 않은거 같다. 매번 좋아하는 음식만 하게 되니..

노력도 하지 않은 나 아이의 뇌력을 약하게 하는 주범이 엄마인 나인것에 대해 무지 무지 후회했다.

 

"아차 오늘은 아들녀석의 숟가락을 안 챙겨서 보냈네..." " 여기에 내가 뭐하러 왔지" 이렇듯

기억력감퇴. 건망증 역시 다 뇌력이 약해서 그런가고 한다.

 

책속에서 말하는 돈안들이고 뇌력을 키우는 습관들을 꼭 머리속에 기억하고 싶다.

습관1 공짜 뇌력 발전기인 햇볕을 쬐자(태양에너지로 양기 충전하여 뇌력을 키우자)

습관2 신선한 공기로 뇌 부르게 먹자 ( "호"하고 숨쉬고 "흡"하고 들이쉰다)

습관3 왕성한 식욕이 뇌력을 올린다(잘 먹어야 뇌가 기뻐한다)

습관4 깊은밤잠으로 뇌력을 채우자(신선한 아침이란 세트메뉴가 도착할때까지 푹 자자)

습관5 물 마셔서 뇌열을 식히자(냉수마시고 뇌열을 식히자. 물마신는 돈은 적게 드니깐..)

습관6 "생기언어"는 뇌력 충전어 (고마워, 대견해, 멋지다, 기특해. 훌륭해. 좋아, 사랑해)

        -> 생기 언어는 싸움을 면하고 인성도 좋아지고 역시 돈도 안든다

습관7 양손 쓰기로 뇌력을 키우자(평생 한손만 혹사시키지 말고 다른손도 공평하게 사용하자)

습관8 운동으로 키우는 뇌 헬스(지구도 육중한 몸매로 많은 시간 돌고 있으니 운동은 우리의 운명이다)

습관9 웃음은 내장형 평생건강권( 시간과, 장소, 때를 가리지 말고 크게 웃자.하하하)

습관10 천지는 내력 충전소(하늘과 땅의 기운을 흡수하자)

 

책속에는 돈 안들이고 좋아지는 여러가지 습관들이 있다. 우리가 살면서 나쁜습관으로 놓치고 있는

것들도 꼭 집어서 말해준다. 하나 하나 친구랑 대화하듯이 친한 친구가 나한테 얘기해주는 듯한

느낌이 살포시 들었다. 나는 이 책을 여러사람에게 권해야겠다.

 

몇해전 "아침밥을 먹자"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던것을 기억한다. 아침밥을 먹지 않고 등교하는 학생들이

절반이상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사실 나도 그 프로그램 볼때 나는 잠을 더 자고 밥을 안 먹어 이렇게

했었다. 아침밥이야 말로 뇌력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걸 또한번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 아이들도 아침을 거르고 어린이집에 갈때가 가끔있다. 아들녀석의 "뇌"가 배고 푸지 않게.

아침밥을 꼭 먹여서 보내야겠다.

머리띠 보다는 핀이, 이쁜 운동화보다는 발이 편한 운동화. 머리가 편해지는 뇌마사지. 몸이 좋아지는 음식놀이등 책속의 많은 내용의 유익한 정보들이 있다. 딱딱하지 않은 표현들도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특히 3장에서는 엄마 한의사의 건강 상담실이라는 주제로 생활속 궁금한 점을 콕콕 찔러준다. 

예전에 "엄마는 반의사가 되어야해" 라고 친정엄마가 가끔 말씀하셨다. 그때는 뭐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이제 나는 반의사고 반한의사다. 이렇듯 유익한 책을 읽었으니......

k******j 2007.02.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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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우리몸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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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서적은 참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읽으면 뼈와 살이 되는 이야기임을 100%인정하면서도 선뜻 손이 가질 않는다. 그러나 이 책은 의학 서적임에도 불구하고 참 재미있다. 저자의 저서 중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자궁'을 읽으면서도 느꼈지만 저자는 의학 책을 참 재미있게 쓴다. 다양한 색채와 재치가 돋보이는 삽화는 저자가 그렇게도 중시하는 시각적 감각을 강조하여 나의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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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서적은 참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읽으면 뼈와 살이 되는 이야기임을 100%인정하면서도 선뜻 손이 가질 않는다. 그러나 이 책은 의학 서적임에도 불구하고 참 재미있다. 저자의 저서 중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자궁'을 읽으면서도 느꼈지만 저자는 의학 책을 참 재미있게 쓴다. 다양한 색채와 재치가 돋보이는 삽화는 저자가 그렇게도 중시하는 시각적 감각을 강조하여 나의 뇌가 즐겁게 의학 상식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실생활과 연계시킨 다양한 예화는 감각과 이성의 조우를 가져옴으로써 내가 마치 책 속의 에피소드의 주인공인 것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하였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1부, '반짝반짝 행복한 뇌력 충전소'에서는 책 제목 그대로 뇌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뇌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식이요법, 마사지, 바른 자세 잡기뿐만 아니라 요즘 문제시 되고 있는 '전자파'와 뇌와는 무관할 듯 보였던 '발'에 대한 이야기도 같이 담고 있다. 뇌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의미이리라.

 

2부, ''잘 들인 밥습관이 뇌력된다.'에서는 여러가지 방법 중 음식을 주로 다루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아토피, 편식, 비만, 거식증 등의 음식과 관련된 문제로 여기저기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 그러한 문제에 대한 대처법을 실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제시해 놓고 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음식 놀이 10가지'라던가, 불량 위를 가진 주인을 위한 식사법, 비만을 없애고 키를 키우기 위한 할머니 밥상 차림표까지... 이 책은 의학책이면서도 놀이책이고, 고민해결방법서면서도 요리책이다!

 

3부, '엄마 한의사의 건강 상담실'에서는 저자가 상담한 사례를 기록하고 있다. 두통으로 괴로워하는 수험생 문제부터 아이들의 불면증, 작은 키, 차멀미, 부종, 술버릇, 금연, 감기, 당뇨병 등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자세, 태도 등을 길러줌으로써 뇌력을 키우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아이들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어른들도 이 책을 읽으면 찔리는 것이 많을 것이다. 흡연과 음주는 어른들의 전유물이 아닌가...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없는 어른들도 꼭 한 번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솔직히 말하면 서명을 '어른들과 아이들을 위한 뇌력 충전'으로 바꿨으면 하는 바램이다. 요즘 심각한 환경오염과 각종 스트레스 등으로 어른들 역시 뇌력이 떨어지고 있으니까 말이다.

 

내가 아이였을 때, 밥 먹고 난 후 바로 눕곤 했다. 그때 어머니께선 항상 '누우면 소된다.'라는 말씀을 하셨다. 그 말이 이 책에 나올 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그 말이 '소가 된 게으름뱅이'라는 동화에서 따온 말인 줄 알았기에 우리 몸과 관련이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이 책을 읽고 그말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았을 때의 즐거움이란~  궁금한 사람은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여기에 미처 적지 못했던 많은 즐거움을 뇌력 충전을 통해 느낄 수 있을테니까 말이다.

s******k 2007.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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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력충전 - 우리가족 주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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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의 엄마이자 건강을 책임지는 한의사로서 저자의 육아 노하우와 건강상담 비법이가득 담긴 충전만땅인 책이다. 평소 건강과 음식에 대해 지식과 상식이 이토록 많이 부족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확한 지식을 갖추고 몸소 실천하여 아이에게 올바른 음식습관을 갖도록 해주는것이 부모로서 당연히 해야할 의무라고 생각한다.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만 알았지, 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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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의 엄마이자 건강을 책임지는 한의사로서 저자의 육아 노하우와 건강상담 비법이가득 담긴 충전만땅인 책이다. 평소 건강과 음식에 대해 지식과 상식이 이토록 많이 부족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확한 지식을 갖추고 몸소 실천하여 아이에게 올바른 음식습관을 갖도록 해주는것이 부모로서 당연히 해야할 의무라고 생각한다.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만 알았지, 세살적 습관이 아이의 평생 뇌력을 결정한다는 것을 이 책을 보고나서야 알게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의외로 음식과 건강에 비해서 관심을 덜 가졌고 그에 따라서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들이 이제 만3살, 밥욕심이 전혀 없다. 보통 한끼 식사를 하려면 평균 한시간이 걸린다.아이엄마와 내가 교대로 번갈아가면서 밥그릇과 반찬을 들고다니면서 안먹는다는 아이 뒤따라다니며 먹이는데 얼마 안되는 밥량을 아이뱃속으로 밀어넣기까지 그 곤혹스러움은 말도 못했다. 그런 점에서 아이의 입맛을 살리는 비법전수가 무척이나 흥미로웠다.

 

 159쪽
 1.침을 분비하는 침샘은 귀밑 턱 아래에 있다.

   손으로 꼭꼭 눌러서 자극해주면 입에 침이 고이며 밥맛이 살아난다. 

  -> 아이랑 놀때 수시로 마사지를 해야겠다.
 2. 보리차나 둥글레차, 생수로 입 안을 적신다.
 3. 음료는 침과 소화효소를 희석하니 조심하자.
  -> 툭하면 오렌지나 포도, 야쿠르트등을 주었는데 정말 반성해야겠다.

 

 입안의 침이 충치를 막고 미각을 활성화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때 아이의 황금똥에 관심이 있었는데 다시금 의욕을 가지고 황금똥에 도전해보고 싶어졌다. 몸이 좋아지는 10가지 놀이와 불량한 위와 변비에 탁월한 운동비법은 아이와 같이 재미있게 놀면서 해볼만한 아빠의 숙제거리다.
 
아이의 음식습관을 조절할 수 있는 비법 안내에 눈이 끌리다보니 이 책의 제목인

<뇌력충전>에 호기심이 끌리기 시작한다. 골고루 먹어야 머리가 좋아지고 머리가 좋아지면 행복한 머리와 튼튼한 몸으로 힘차게 살아갈 것이란 저자의 의도대로 이 책은 뇌와 건강 그리고 약과 주사에 의존하지 않아도 올바른 음식습관을 가질수 있는 '생생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다.
 
 내가 자랄때는 맨바닥에 흙바닥을 뛰어다니며 놀았는데 우리아이는 아스팔트에서 급조된 오염을 마시며 노는것이 안타까웠다. 돈 안드는 아주 솔깃한 뇌력키우는 습관을 키워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랄수 있기를 소원한다.

 

p****s 2007.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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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책, 도움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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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든든할수가. 이렇게 다 풀어놓으시면 환자가 너무 없어지는거 아닐까 하는 괴이한 걱정마저 들게하는, 친절하고 고마운 책.   걱정많은 나를 안심하게 만들고, 정신들어야될 곳에서는 정신 번쩍 들게해주는 넘넘 고마운책.   이렇게만 애를 키워도 무슨 걱정일까 싶은 책. 모두 읽어보고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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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든든할수가.

이렇게 다 풀어놓으시면 환자가 너무 없어지는거 아닐까 하는 괴이한 걱정마저 들게하는, 친절하고 고마운 책.

 

걱정많은 나를 안심하게 만들고, 정신들어야될 곳에서는 정신 번쩍 들게해주는 넘넘 고마운책.

 

이렇게만 애를 키워도 무슨 걱정일까 싶은 책. 모두 읽어보고 힘냅시다!

 

 

YES마니아 : 로얄 s*******w 2007.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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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력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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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아이를 간절히 원했다. 나는 간절히 까지는 아니었다. 어느 날 내게 서울에 있는 한의원에 한약을 지으러 간다고 했다. 어디가 아프냐고 했더니 몸이 차서 한약을 좀 지어 먹겠다는 것이다. 가까운 곳에도 좋은 한의원이 많은데 꼭 멀리 서울까지 가야겠냐며 물었더니 한의사가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자궁’의 저자인데, 꼭 직접가서 진찰을 받고 약을 짓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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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는 아이를 간절히 원했다. 나는 간절히 까지는 아니었다. 어느 날 내게 서울에 있는 한의원에 한약을 지으러 간다고 했다. 어디가 아프냐고 했더니 몸이 차서 한약을 좀 지어 먹겠다는 것이다. 가까운 곳에도 좋은 한의원이 많은데 꼭 멀리 서울까지 가야겠냐며 물었더니 한의사가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자궁’의 저자인데, 꼭 직접가서 진찰을 받고 약을 짓고 싶다고 했다. 얼마 후 우리는 아이를 가졌고, 아내는 모든 게 그 선생님 덕분이라고 했다. 그 선생님의 성함은 이유명호였다. 추후 나도 한의원에 한 번 따라가게 됐는데, 그 선생님을 전에 TV에서 본 기억이 났다. 나도 몸이 종합병원인지라 진찰을 받아봤는데, 이건 너무 부실해서 어디서부터 손을 써야할지 도대체 답이 안 나오신덴다. 이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 일을 계기로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됐다. 선생님이 쓰신 다른 책들 중 이 책이 눈에 들어왔고 한의원에서 팔길래 사서 읽었다.

 책은 읽은 후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우리 몸에는 우리 것이 좋다‘라는 것과 ’인간은 자연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갈수록 과학의 발전에 의해 생활의 편리를 위한 다채로운 식품들이 개발되고 판매되는데, 이것이 과연 우리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할 것 같다. 생활습관 중에서 먹거리 관련해 몇 가지만 바꿔도 몸을 보다 건강히 유지할 수 있겠다.

 뻔한 얘기지만 탄산음료나 인스턴트 식품등을 되도록 먹지 않고, 땅에서 나는 것들을 많이 먹고, 쌀로 만든 밥도 많이 먹어야겠다. 결혼 전에는 할머니께서 늘 해주시던 나물 반찬과 된장국을 많이 먹었는데, 결혼 후에는 아내나 나나 그다지 부지런한 편이 아니어서 맞벌이를 하다 보니, 먹을 것을 간편한 것에 초점을 맞춰 샀던 것 같다. 그래도 나름 우리 식단으로 먹는다고 생각했었는데 돌이켜 보니, 여러 가지 면에서 좋지 않은 것을 먹었다.

 이제, 잘 먹고 잘 싸면서 살 수 있는 방법을 알았으니 조금씩 지켜가면서 살 일만 남았다.


b*****m 2010.01.01.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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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먹거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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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력충전을 쓴 저자는 한의원 원장이다.지금까지 진료를 하면서 격었던 아이와 관련된 병들을 아주쉽게 설명하면서 그에 따른 처방들도 우리가 실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흔한 품목들로 알려준다.그런데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예를 들어서 설명 한다고는 했는데 때로는 이해가 잘안되는 문구도 있고 너무 개인적인 상황으로 설명 하여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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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력충전을 쓴 저자는 한의원 원장이다.지금까지 진료를 하면서 격었던
아이와 관련된 병들을 아주쉽게 설명하면서 그에 따른 처방들도 우리가
실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흔한 품목들로 알려준다.그런데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예를 들어서 설명 한다고는 했는데 때로는 이해가 잘안되는 문구도
있고 너무 개인적인 상황으로 설명 하여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현실에서 아이가 먹는 먹거리에 대해서 내가 너무 무지하고 무관심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아이를 유치원 보낼때면 귀찮아서 아침밥도 안먹이고
쥬스 한자에 빵 한조각,그리고 아이가 사달라고 하면 아이스크림,피자,치킨,
햄버거,콜라,사이다 ,과자등을 아무 생각없이 사주고는 하였다.아이가 조용해
지기만을 바라는 나만의 이기심에 의해서 였다고나 할수 있을까?그렁 나만의
이기심이 아이의 몸을 멍들게 하고 각종 병을 동반 한다는 것이다.그러한 설명을
딱딱하게 하는것이 아니라 한의원을 방문했던 아이의 증상을 일러 주면서 설명을
했기에 더욱더 가슴에 와 닿았다.
 
결국은 사람들이 인위적 으로 만드는 식품들이 아이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니
부모가 조금 더 먹거리 신경을 써서 우리땅에서 나는 농산물로 시골 밥상을 차려야
겠다.시금치,미나리,각종 뿌리나물,된장국,청국장 등등으로 식사를 하고 각종 색소가 들어가는 음료수를 멀리할때 우리아이의 뇌도 튼튼해지고 건강도 챙길수 있는 것이다.뇌에 관련된 이야기는 물론 각종 증상에 대해서 돈 안들이고 집에서 치료할수 있는 방법들이 설명되어 있어서 유익했던 책인 것 같다.
s***l 2007.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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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익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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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력충전/ 이유명호/ 웅진지식하우스   돈 안 드는 습관으로 우리 아이 뇌력을 키운다.? 하하~~무슨 이야기가 들어있길래 저자가 이렇게 자신만만하게 말하는 것일까? 궁금하다.이미 텔레비젼에서 몇번 모습을 봐선지 낯설지 않는 저자의 모습에 책 곳곳에 들어 있는 저자의 모습이 담긴 삽화도 무척이나 친근하고 재미있었다.   한마디로 이 책은 한의사 출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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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력충전/ 이유명호/ 웅진지식하우스

 

돈 안 드는 습관으로 우리 아이 뇌력을 키운다.? 하하~~무슨 이야기가 들어있길래 저자가 이렇게 자신만만하게 말하는 것일까? 궁금하다.이미 텔레비젼에서 몇번 모습을 봐선지 낯설지 않는 저자의 모습에 책 곳곳에 들어 있는 저자의 모습이 담긴 삽화도 무척이나 친근하고 재미있었다.

 

한마디로 이 책은 한의사 출신의 저자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안타까웠던 부분들을 솔직하고 깔끔한 문체로 담아낸 책이라 말하고 싶다.

읽는 내내 얼마나 재밌던지... 저자의 입담이 사실 장난이 아니게 익살스럽고 유쾌하기까지 했다. 한 동안 텔레비젼에서 시끄럽게 떠들어 대던 트렌스지방. 그러면 도대체 뭘 먹으란 말이야 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어 갔던 기억이 난다. 근데 솔직히 [뇌력충전]을 읽고 나서 나는 우리집 주방부터 점검하기 시작했다. 식용유며, 마가린, 버터... 라면.그리고 햄 종류... 먹거리의 삼분의 이가 좋지 못한 먹거리였던 것이다. 그리고 마트에 가서 푸성귀며 각종 채소와 야채, 과일을 듬뿍 사가지고 왔다. 아이들의 눈초리가 따갑긴 했지만  어쩔건가. 이미 엄마는 이유명호 선생님의 말씀을 듣기로 작정을 한것임을,,, 먹거리가 당장 바뀌다보니 불만의 소리도 적잖지만 우리가족의 건강을 위해 식단을 모조리 바꿔 나갈 것임을 다짐해 보았다. 그리고 책 속에 있는 것처럼 하나하나 건강을 위해 습관도 바꾸어 볼까한다. 아~~ 이러다 진짜 병원이랑 담 쌓으면 의사들은 뭘 먹고 사나? 별 걱정이 다 든다. ㅋ

 

이 [뇌력충전] 책 한 권에 친정 어머님께서 하시는 잔소리들이 많이 들어 있다. 잔소리가 잔소리로써 끝나지 아니하고 온 국민의 건강을 위해 자신만의 노하우마저 다 꺼집어내어 편찬한 이 한권의 책을 읽게 되어 너무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이제 독한 마음으로 실천하는 일만 남은 것이다.

건강을 위해 화이팅..

 


n******a 2007.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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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내어 신생아부터 시작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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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귀찮다는 이유로, 바쁘다는 핑계로 소홀해지기 쉬운 아이들의 식단에 엄마로서의 반성을 하게 했다. 편해서 인스턴트로, 아이들이 좋아하니까 외식으로 선심이라도 베푸는 것처럼 지나쳐 온 지난 시간들을 돌아봐야 할 테니까..   단락 구분이 잘 되어 있어 지금 신생아를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많은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었다. 모유 수유하는 20-30분 간격으로 읽기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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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귀찮다는 이유로, 바쁘다는 핑계로 소홀해지기 쉬운 아이들의 식단에 엄마로서의 반성을 하게 했다.

편해서 인스턴트로, 아이들이 좋아하니까 외식으로 선심이라도 베푸는 것처럼 지나쳐 온 지난 시간들을 돌아봐야 할 테니까..

 

단락 구분이 잘 되어 있어 지금 신생아를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많은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었다.

모유 수유하는 20-30분 간격으로 읽기에 부담이 없었고, 내 아이를 위한 건강을 생각한다면 엄마인 나부터 건강식으로 바꿔야 한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지난 주말 남편에게 장보러 오라며 적어 준 메모엔 뿌리 채소 꼭 사와 라고 했을 정도였으니..

 

궁금증을 잘 풀어 나갔으며, 건강상담실 부분은 앞으로도 틈틈이 책을 펼쳐 가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 같다.

y*****5 2007.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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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력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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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 바쁘디 바빴던 11월말이 지나고 12월이다   책읽기는 나름 틈틈히 한다지만 진도가 여간 안나간다   뇌력충전, 제목을 참 구미당기게 지었다   내용은 뇌력충전이라기보다, 건강충전이다   저자가 한의사라는 사실은 '나의살던고향은 꽃피는자궁'에서 알고있었다   이 책이 같은 저자가 쓴 책이라는것은 책을 펴 본후 알게되었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들을 키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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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 바쁘디 바빴던 11월말이 지나고 12월이다

 

책읽기는 나름 틈틈히 한다지만 진도가 여간 안나간다

 

뇌력충전, 제목을 참 구미당기게 지었다

 

내용은 뇌력충전이라기보다, 건강충전이다

 

저자가 한의사라는 사실은 '나의살던고향은 꽃피는자궁'에서 알고있었다

 

이 책이 같은 저자가 쓴 책이라는것은 책을 펴 본후 알게되었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마음으로 내원했던 환자들에 대한 수기다

 

요즘 어린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읽어봐도 좋을듯하다

 

나 또한 스윽 읽고 넘어가기 좋은 책이다 싶었다

 

일단, 먹어서 몸에 좋은것들이 나열되어있어서, 한번쯤 내 건강을 생각한다면

 

당장 식생활을 바꾸고 싶을정도로 증상과, 상황을 잘 나열해 놓았다

 

엇그제부터 아침먹기를 하고자, 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어서 먹고있다

 

워낙 아침을 안먹고 다닌지 10년쯤 되다보니 큰 차이는 모르겠다

 

허나, 먼 훗날 내가 아팠을때 아침을 먹지 않은게 탈이라면 얼마나 억울할 것인가

 

가장좋은것, 든든하게 먹지 못하더라도, 내 몸이 아침을 건강하게 시작할수있길 바랄뿐,

 

 

YES마니아 : 골드 x******d 2014.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릴적 습관이 중요해요
"어릴적 습관이 중요해요" 내용보기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에 돈안드는 습관이 뭘까하고 호기심에 이끌려 읽었답니다,,,돈안드는 좋은 습관이란 하늘과 땅을 항상 가깝게 하고 햇볕을 쬐고 신선한공기를 마시며 잘먹고 잘자고 충분한 수분섭취를 하고 좋은말을 사용하고 양손을 사용하고 기분좋게 운동을 하며 항상 웃으면서 살아가는것이라고 하네요,,, 겨울동안 감기걸린다며 집안에서만 데리고 있던 저였기에 이 책이
"어릴적 습관이 중요해요" 내용보기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에 돈안드는 습관이 뭘까하고 호기심에 이끌려 읽었답니다,,,돈안드는 좋은 습관이란 하늘과 땅을 항상 가깝게 하고 햇볕을 쬐고 신선한공기를 마시며 잘먹고 잘자고 충분한 수분섭취를 하고 좋은말을 사용하고 양손을 사용하고 기분좋게 운동을 하며 항상 웃으면서 살아가는것이라고 하네요,,,

겨울동안 감기걸린다며 집안에서만 데리고 있던 저였기에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작은것부터라도 실천할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귀를 쭉쭉 잡아당기고 목을 비누칠하고 비벼주고 어깨를 으쓱 으쓱 머리는 긁적 긁적 뇌력마사지를 자주하면서 우리아이를 키우는 생활서로 생각하면서 지혜로운 엄마로 거듭나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t*****5 2007.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