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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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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적인 헌신적인 사랑과 가난한 사람을 내 몸 돌보듯 보살피는 봉사. 그리고 따뜻한 관심과 손길..... 그녀는 진정 성녀다. 나의 만족을 위해서 남을 돕는것이 아니라. 혹은 남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돕는것이 아닌 내 마음속에서 진정으로 우러나오는 그녀의 봉사정신에 고개가 숙여진다. 봉사활동을 너무 많이해서 굽어진 허리때문에 얻은 심장질환으로 타계하기까지.... 그녀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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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적인 헌신적인 사랑과 가난한 사람을 내 몸 돌보듯 보살피는 봉사. 그리고 따뜻한 관심과 손길..... 그녀는 진정 성녀다. 나의 만족을 위해서 남을 돕는것이 아니라. 혹은 남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돕는것이 아닌 내 마음속에서 진정으로 우러나오는 그녀의 봉사정신에 고개가 숙여진다. 봉사활동을 너무 많이해서 굽어진 허리때문에 얻은 심장질환으로 타계하기까지.... 그녀는 정말 자기보다 남을 더 사랑했던 사람이다.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그 말씀을 실천했던 마더 데레사. 정말 대단하다. 이 책을 읽는동안 나를 생각해보았다. 남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정작 행동을 옮기지 못하는 내 모습. 그리고. 가난한 이웃. 병든 사람을 보면.... 관심을 갖고 보살피기보단..... 아니 연민을 느끼기 보단... 피하곤 했던 내 모습을 돌아보았다. 부족하고 부끄러운 내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조금 아쉬운 것은 기대했던 것보다 내용이 못미치는 것이다. 데레사의 봉사정신을 더 많이 실어주었더라면... 그리고 그녀의 말이나 생활을 더 많이 실어주었다면 좋았을텐데.....
i****4 2003.01.0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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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데레사... 나는 오늘도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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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데레사를 과연 몇 마디의 이야기로 다 설명할 수 있을까? 아니 설명이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다. 나는 그 분에 대한 설명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마더 데레사가 지금까지 펼쳤던 성스러운 일들, 그리고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인생의 격언들 그것만 알고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해야 하지 않을까! 대신 남은 우리들은 생각만으로 멈추는 나약한 모습에서 벗어나야
"마더 데레사... 나는 오늘도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내용보기
마더 데레사를 과연 몇 마디의 이야기로 다 설명할 수 있을까? 아니 설명이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다. 나는 그 분에 대한 설명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마더 데레사가 지금까지 펼쳤던 성스러운 일들, 그리고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인생의 격언들 그것만 알고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해야 하지 않을까! 대신 남은 우리들은 생각만으로 멈추는 나약한 모습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소외되고, 병든 자들을 위해 눈물과 땀을 흘릴 줄 알았던 그분의 모습이 아름답고 진실된다고 생각한다면 우리들도 이제는 소외된 이들에게 따스한 눈길을 돌려야 하지 않을까? 항상 마더 데레사를 생각하고 감동받는다에서만 그치면 마더 데레사의 말씀들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오래간만에 만난 이해인 수녀님의 따스한 글과 마더 데레사의 성스러운 외침이 마음에 와닿고, 나를 부끄럽게 만드는 책이었다. 항상 들어도 존경심만 드는 이름이여... '마더 데레사' '모든 것이 발전된 이 시대에 세상은 급변하고 마구 서두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갈 힘이 없어 길 위에 무참히 쓰러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이야말로 바로 우리가 돌오아야 할 사람들입니다.'라는 말씀처럼 말입니다.

[인상깊은구절]
가난한 이의 모습으로 나는 대학을 갓 졸업하고 우리 수녀원에 들어온 한 청원자를 알고 있습니다. 그녀는 인도 외곽의 매우 부유한 집안 출신이었습니다. 우리 수녀회의 규칙에 따르면, 입회한 바로 다음 날, 청원자는 캘커타에 있는 '극빈자를 위한 임종자의 집'을 방문해야 합니다. 그녀가 환자를 방문하기 전에 나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사제가 미사중에 어떠한 사랑의 정성과 섬세함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만지는지를 자매는 보아왔을 테지요. 환자들을 방문했을 때에도 그와 똑같이 행동하도록 유의하십시오. 바로 거기에 예수님은 가난한 이의 모습으로 계시기 때문입니다." 대학에서 많은 거슬 보고 배워 왔던 그녀는 이제 또 다른 배움을 얻은 듯 얼굴에 하나 가득 미소를 담고 와서 말했습니다. "세 시간 동안 저는 그리스도의 몸을 만졌어요." "무엇을 어떻게 했는데요?" "그들은 하수구에 꽤 오랫동안 처박혀 있던 한 사람을 우리에게 데려 왔어요. 그의 몸은 구더기와 오물과 상처로 가득했답니다. 물론 쉽지는 않았지만 저는 그를 깨끗이 씻어 주었고 바로 그 순간, 저는 그리스도의 몸을 만지는 것임을 깨달았어요." 그녀는 제대로 깨달은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01.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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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아름다운 선물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진정 아름다운 선물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내용보기
내가 처음 이 책을 접한 건 녹색 띠지에 씌여 있는 광고 문구때문이었다. "미루지 마세요!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받기 위해서 창조되었습니다. 지금 바로 옆에 있는 친구에게 사랑받는 기쁨을 선물하세요." 얼마전 사소한 말다툼으로 싸운 친구와의 화해의 선물로 이 책을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마더 데레사는 누구나 다 아는 "살아있는 성녀"라고 불렸던 수녀이다. 마
"진정 아름다운 선물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내용보기
내가 처음 이 책을 접한 건 녹색 띠지에 씌여 있는 광고 문구때문이었다. "미루지 마세요!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받기 위해서 창조되었습니다. 지금 바로 옆에 있는 친구에게 사랑받는 기쁨을 선물하세요." 얼마전 사소한 말다툼으로 싸운 친구와의 화해의 선물로 이 책을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마더 데레사는 누구나 다 아는 "살아있는 성녀"라고 불렸던 수녀이다. 마더 데레사의 삶은 정말 세상 사람 모두의 귀감이 되고도 남을 것이다. "가난한 사람 중에 가장 가난한 사람을 위한 봉사, 사랑, 헌신...". 과연 내 삶은 어떠한가? 본문 중에 이런 글이 있다. "방관은 가장 두려운 가난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어디에든 있지만, 가장 가난한 사람은 사랑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친구에게 전해주기도 전에 벌써 다 읽었다. 오늘 저녁 친구를 만나 전해줘야겠다. "서로 사랑하자고..."
b******y 200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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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데레사의 정신을 본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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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소외되고 버려진 자들을 위해 평생을 바치는 일은 참으로 고귀하고 존경할 만한 일이다. 아주 어려서부터 마더 데레사라는 이름을 살아있는 성인으로 생각하며 들어왔는데, 어느덧 이 세상에 그분은 더이상 계시질 않는다. 이 책은 그분이 침묵 속에서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들려주는 작은 조언들을 묶어놓은 것이다. 삶으로 체화된 신앙을 가진 사람만이
"마더 데레사의 정신을 본받아..." 내용보기
세상에서 소외되고 버려진 자들을 위해 평생을 바치는 일은 참으로 고귀하고 존경할 만한 일이다. 아주 어려서부터 마더 데레사라는 이름을 살아있는 성인으로 생각하며 들어왔는데, 어느덧 이 세상에 그분은 더이상 계시질 않는다. 이 책은 그분이 침묵 속에서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들려주는 작은 조언들을 묶어놓은 것이다. 삶으로 체화된 신앙을 가진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들이라,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그동안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산 게 아닌가, 묵묵히 살아내면 될 것을 너무 많이 불평하며 비교하며 산 것은 아닌가 나를 돌아보게 된다. 데레사 수녀님처럼 남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지 생각하며 살아야겠다.

[인상깊은구절]
참된 내적 침묵을 가능하게 하려면 꾸준히 연습하십시오. 눈의 침묵을 지키십시오. 영혼에 방해가 되고 죄가 될 뿐인 타인의 결점 찾기를 그만두고 하느님의 선하심과 아름다우심만을 찾으십시오. 귀의 침묵을 지키십시오. 타인의 험담, 소문을 실어나름, 무자비한 말들처럼 인간 본성을 타악시키는 일체의 모든 소리에는 귀를 막으십시오. 항상 하느님의 음성에, 그대를 필요로 하는 가난한 이들의 외침에 귀기울이십시오. 혀의 침묵을 지키십시오. 칙칙한 어둠과 괴로움의 원인이 되는 모든 말과 얄팍한 자기변호를 삼가고, 우리에게 평화, 희망, 기쁨을 가져 모고 마음을 밝혀 주는 생명의 말을 함으로써 하느님을 찬미하십시오. 지성의 침묵을 지키십시오. 거짓됨, 산만한 정신, 파괴적인 생각, 타인에 대한 의심과 속단, 복수심과 욕망에 매이지 말고 하느님의 경이에 대해 깊이 관조했던 성모 마리아처럼 기도와 묵상 안에서 주님의 지혜와 진리에 마음을 활짝 여십시오. 마음의 침묵을 지키십시오 온갖 이기심, 미움, 질투, 탐욕을 피하고 온 마음과 영혼과 정성과 힘을 다해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십시오.
s****w 2002.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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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을 구원하는것은 사랑입니다.
"이세상을 구원하는것은 사랑입니다." 내용보기
이책의 저자는 데레사 수녀님과 같은 수녀인 이해인 수녀님이다. 사춘기때 "해바라기 연가"가 인연이 되어 참 좋아하는 분이다.그시가 무조건 좋아해서 달달달 외워가면서 가슴에 간직했었다.(그때만해도 그게 신에대한 사랑이라는것을 몰랐음) 편하게 읽을수 있는책이고 맘만 먹으면 몇시간 걸리지도 않고 읽을만한 내용이지만 결코 그냥 한번 쓱 읽고 입닦는 그런 느낌을 주는 책은
"이세상을 구원하는것은 사랑입니다." 내용보기
이책의 저자는 데레사 수녀님과 같은 수녀인 이해인 수녀님이다. 사춘기때 "해바라기 연가"가 인연이 되어 참 좋아하는 분이다.그시가 무조건 좋아해서 달달달 외워가면서 가슴에 간직했었다.(그때만해도 그게 신에대한 사랑이라는것을 몰랐음) 편하게 읽을수 있는책이고 맘만 먹으면 몇시간 걸리지도 않고 읽을만한 내용이지만 결코 그냥 한번 쓱 읽고 입닦는 그런 느낌을 주는 책은 아니다. 그렇다고 그리 어려운 내용도 아니다. 개인적으론 데레사 수녀님의 생애나 활동에 관해 더 많은 정보를 얻고자 하였으나 편안하게 보고 맘속에 간직할수 있는 그런 에세이 같은 책이라 아쉬움이 남는다.
t****a 200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