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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기도로 남편을 돕는다" 책을 읽고 좀더 작가를 알고 싶었다. 디테일하게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다
인생의 볼륨이 너무 커서 폭풍같은 인생이란 표현이 맞을 것 같다. 그런 삶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그 폭풍을 잔잔케 해주심에 감사하며 지금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역하고 있다
책에서 읽은 한마디의 기도가 나에게도 붙잡아야 할 기도가 되었다.
"주님! 제 모든 꿈과 욕망을 당신 앞에 내려놓습니다. 이제 더이상 세상의 눈으로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그저 저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신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 살겠습니다." "주님 제가 무엇을 해야할 지 알려주시고, 또 알았다면 그것에 순종할 수 있는 힘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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