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저는 토익 가장높은점수가 695점입니다. 이책 첨에는 리뷰가 한분도 없었는데, 이렇게 많이 늘었군요. 책 내용이 별로 없어서 직접 서점가서 이책 내용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책내용은 거의 다 알고있는 영문법에 관한 설명들이었지만, 이 책은 문장을 쓰기위해 이럴때는 어떻게 쓸까? 하는 시점에서 쓰여진 책이라서 문법이 실질적이고 실용적이라서 고르게 되었습니다. 공부하면서 흩어져있던 지식들이 한곳으로 뼈대를 잡으며 정리된 느낌입니다. 다아는 용법들과 문법들이었지만, 그것들이 왜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다른것들과 차이점은 무엇인지를 잘 설명해줍니다. 이책보구서 특히 토익 파트2 받아쓰기 하는데 정말 도움 많이됐습니다. 문장의 틀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초보자와 중수정도에게는 강추 합니다만, 고수들이 보시기엔 약간 지루한점도 있을겁니다. 저같은경우는, 새로운 지식을 알았다기 보다는 모든것이 정리해준 책이었습니다. |
| perfect!!! 화법 빼놓고는 모든 문법 완벽 정리서로 손색이 없음. 단지 아쉬운것은 예를들어 to부정사, 동명사, 분사 설명시 준동사로 묶어서 설명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상관없음! 부피가 조금 부담스럽게 보일지 모르나, 오히려 더 두꺼워도 좋을 책임! 문제는 이책이 절대 초보자용 책은 아니라는 것임! 첫째, to부정사의 용법에서 명사, 형용사, 부사 설명이 읽다보면 여러 다원에 걸쳐 망라되어있는데, 적어도 기초지식은 가지고있어야 알아서 껴 맞출수 있을것임! 둘째, 동명사와 현재분사 구분이 잘 되지 않는 분들은 아마도 약간은 보어설명(형용사로 쓰일때)할때 궁금해질 것임! 세째, whether절이나 if절 같은 명사절, 또는 의문사절이 없기 때문에 관계사 부분을 공부할때 약간은 알고싶어질것임! 그러나, 이런것은 이 책의 내용에 비하면 너무나 사소한 것임! 이정도 설명과, 내용이라면 거저먹는 것임!! 결론은... 강력 추천!! |
| 제가 처음으로 본 영작책 입니다. 사실 IT 연구 개발 관련 파트의 사람들은 실제로 외국인들과 대화 하는 것 보다는 기술 도서를 읽거나 메일을 보내거나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따라서 저는 회화 보다는 읽기 쓰기에 더 비중을 두어 공부 합니다. 더구나 언어라는 것이 매일 쓰지 않으면 잃어버리게 되는 지라 외국인과 대화하기는 힘들고, 대신 영어로 된 기술 서적은 본인이 원하던 원하지 않던 해야 읽어야 하죠. 번역서가 있다 해도 짜증 날 때도 많고 그럴 듯한 개발자가 되려면 영어 원서는 무리 없이 읽어야 합니다. 그래서 전 이 책으로 작문을 시작 했는데, 쉽게 설명할 뿐 더라 그냥 뒤에 있는 연습문제를 푸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계속 해서 하다 보면 문법도 저절로 알게 되죠, 따로 문법서를 읽는 것 보다는 작문 공부를 하면서 읽는 것이 훨씬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영어 문장을 매끄럽게 쓸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초보자에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 모든 책은 빛이다. 다만 그 빛의 밝기는 읽는 사람이 발견하는 만큼 밝아질 수 있다. 결국 그것은 사람에 따라 빛나는 태양일 수도, 암흑일 수도 있다. 이 책 첫장에 나오는 내용이다. 처음 구입할 때는 독자평의 대부분이 저자와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사람이어서 약간의 노파심을 가지고 구입했지만 3일만에 1회독을 한 지금 생각은 한마디로 "정말 괜찮은 책이다"라고 하고 싶다. 암기를 강요하는 기타 영작책과 달리 이해위주로 되어 있으며 이제까지의 암기위주의 문법을 이해 위주의 문법으로 전환시켜주는 설득력이 강하다. 이책은 작문에 대해 눈에 띄는 비법을 전하는 것이 아니고 작문을 잘하도록 도움을 주는 책으로 정도를 걷는게 왜 중요한지를 일깨우는 책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고등학교 이상의 기초를 가진 사람이 보는게 좋을 것 같다. 편집도 깔끔한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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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는 우리학교 영어선생님이시다. 방학때 특강으로 영문법및영작문을 강의하셨는데, 나는 이책을 구입해 저자와 직접 묻고 답하며 배워갔다. 수업을듣고 바로 책을펴서 작문을 해보고 그런식으로 이책과 겨울방학을 보내었다.
좋은책은 사람을 달라지게 한다던가.. 나는 테스트는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스스로 영어실력이 조금 늘었지 않나 생각된다. 토플 에세이를 작성할때 막히면 나는 항상 이책을 찾아 본다. 그리고 이책에는 여지없이 해답이 있다. 영자신문을 읽을때,에세이를 읽을때,원서를 읽을때, 나는 이책을 항상 찾는다.
사전 다음으로 나의 바이블이 된 이 책이 좋다. 그리고 책이 출판되기전 나는 먼저 이 내용을 접해보게 해주신 저자 정경욱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인상깊은구절] 영작이라는 것은 주어와 동사를 어떻게 써가는가의 문제이기때문이다. 한문장에는 주어와 동사가 한번만 나와야한다. I want to study English writing. |
| 토익 공부를 하다가 영작연습을 하는게 문법익히기에 도움이 될것 같아서 독자 리뷰를 보고 구입했는데... 글자도 넘 크고 편집등이 기존 책과 달리 딱딱하지 않아 좋았다. 어케 보면 구성이 짜임새가 없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작은 글자가 가득하고 암기위주의 빡빡한 책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문법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원리적인 부분을 많이 설명해준 부분도 참 좋았다. 기본적인 용어도 알기쉽게 잘 설명되어있고... 책이 두껍긴 하지만 글자도 크고 마구 외운다기 보다는 차근차근 이해해 가며 읽어나가면 되기 때문에 진도도 잘 나가고... 참, 앞의 분들 말씀처럼 약간은 기본문법을 숙지한 분들에게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다...아주 초보인 분들은 좀 어려울 수도 있을듯... 아무튼 전 강추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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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작문 책을 읽고 나도 작문을 할 수 없었다. 이럴 경우엔 이렇게 쓰고 저럴 경우엔 저렇게 쓰라고 한다. 즉 작문의 형태를 암기하기를 요구한다. 따라서 책에 없는 문장이 나오면 작문을 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책은 다른 것 같다. 작문의 원리를 이야기 하고 있어서 일단 영어 자체가 이해가 된다. 그리고 나니까 작문은 할 수 있게 되었다. 작문 책이라고 하지만 영어책이라고 하는 것이 더 어울릴 것 같다. 작문을 시작 했지만 영어가 눈에 들어 왔다. 다른 책에서는 저자가 쓴 말을 이해하느라고 시간이 많이 들었고 힘도 많이 들었다. 그러나 이 책은 선생님이 설명하듯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너무나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소설책을 읽는 것처럼 읽고 나면 이해가 된다. 이것이 무엇보다 큰 장점인 것 같다. 현장에서 실제로 작문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가 쓴 것이라서 그런지 작문을 배우기에 쉽고 적합하다. [인상깊은구절] to부정사 자체에는 미래의 의미가 있다. 따라서 어떤 동사가 목적어나 목적보어에 to부정사를 취할 것인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미래를 나타내는 동사는 당연히 목적어나 목적보어에 to부정사를 취한다. 그래야 서로 어울리는 것이다. 기대하다(expect), 조언하다(advise), 야기하다(cause), 원하다(want) 등이 목적보어에 to부정사를 취하는 것은 이들 동사가 미래를 나타내는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They expect me to work on Saturdays. What caused the plants to die? That man wants his mother to look after h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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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문에 대한 접근 방법이 다른 작문책과는 다른 것 같다. 다른 작문 책은 잘 쓰는 표현법을 영어로 옮겨놓고 그것을 암기하여 비슷한 경우에 암기한 것을 쓰게 한다. 그러나 이 책은 영어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문법을 이야기하면서 작문하는 법을 가르키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핵심적으로 요약하면, 기존의 문법책에서는 문법을 적어만 놓았다. 이 문법이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었다. 문법 사항만 아는 것으로 끝이 났다. 그래서 문법을 배우고나서도 그것을 적용할 줄 몰랐다. 그러나 그러한 문제점을 해결 할 수 있었다. 특정한 문법을 이야기하는 것이아니라 관련된 문법을 이리저리 넘나들면서 그 문법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설명하고 그것이 실제 문장에서는 어떻게 쓰이는지를 설명하였다. 이렇게 하니까 문법을 배우고 그것을 실제 문장에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그 문법을 보다 정확하게 알 수 있었고 문법을 암으로써 비로서 작문에 접근할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알은 것인데 작문은 외워서 하는 것이 아니다. 문법을 알고 그것이 어떻게 쓰이는지를 앎으로써 비로소 해결할 수 있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문법이 실제로 쓰이는 문법이고 그렇지 않은 문법은 이미 사장된 문법같았다. 이제까지는 실제로 쓰이지 않는 문법을 이해하느라 너무나 많은 시간을 보낸 것 같다. 그리고 쓰이는 문법을 너무나 쉽게 알 수 있었다. [인상깊은구절] 실제로 관계대명사를 써보자. 문법 시간에 배운 것과는 달리 실제 문장에서 사용하는 관계대명사는 쉽다.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관계대명사는 대명사이다. 따라서 관계대명사를 대명사로 생각하고 대명사 대신에 사용하면 된다. There's a pretty girl. She is my sister. There's a pretty girl who is my sister. 위 두 문장을 살펴보자. 별로 차이가 없다. she 대신에 who를 쓰고 she 앞에 있던 마침표(.)가 없어진 것이 전부이다. 대명사 쓸 자리에 관계대명사를 쓰고 앞에 있는 마침표를 없애자. 그러면 관계대명사 문장이 된다. 대명사와 관계대명사의 차이는 이렇게 간단하다. 그리고 관계라는 말은 접속사란 말이다. 대명사는 말 그대로 명사를 대신해서 쓰는 말이다. she 대신에 who를 쓰라는 말은 관계대명사가 대명사의 역할을 한다는 말이었고, 앞 문장의 마침표를 없애라는 말은 앞뒤 문장을 연결시켜주는 접속사의 역할을 한다는 말이었다. 관계대명사는 두 문장을 한 문장으로 연결시키는 접속사 역할을 한다고 했다. 그러면 두 문장을 일반 접속사로 연결시키는 것과 관계대명사로 연결시키는 것 |
| 제목을 보고 책을 보신다면 다소 실망하실런지도 모릅니다. 어느 책을 선택하시든 그것을 완벽히 소화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른다면 가능한 일입니다만 대부분의 독자들은 쉽게 얻을수 있는 것을 기대하기 때문이지요. 일반적인 영작문 책을 보면 대부분 문법적인 내용의 나열이나 어휘 설명으로 가득 채워진 것들이다. 그러나 이책은 단순한 문법적 의미의 나열이 아니라 그것들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게 해주고 표현하고자 하는 영문을 쓸 때 어떤 형식(문법적, 어휘적)을 사용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해준다. 쉽게 읽어가면서 영작에 자신을 갖게 해주므로 영작문 책을 구입하고 몇장만 보다가 포기하시는 분들에게 좋을 것이다. 특히 영작문과 영문법의 기초를 탄탄히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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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서 영어를 쓰기위해 여러 작문책을 보았다. 그러나 아직까지 자신이 없다. 그 이유를 살펴보니 지금까지는 작문을 암기 했기 때문인 것 같다. 작문책 대부분이 이럴 때는 이런 표현을 쓴다, 그러니 이런 표현을 외워라는 식이다. 그러나 막상 실제로 작문을 할 때는 작문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작문책에서 배운 표현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좀 다르다. 저자가 선생님이라서 그런지 교실에서 수업시간에 설명하듯이 하나하나 말로 설명하고 있어 그냥 쭉 읽어나갔다. 소설을 읽듯 죽 읽어 나가니 어느듯 뭔가 들어오는 느낌이 들었다. 작문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줄 알았는데 영어라는 것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아리켜 주고 있는 것이었다. 영어라는 것이 어떤 것이라는 것이 어렴풋하게 들어오니까 작문이 조금씩 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느꼈다. 작문은 작문을 배워서는 끝낼 수 없다는 것을. 영어를 배워야 작문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영어에 대한 이해가 되지 않고서는 작문을 잘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다른 사람도 알았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가정법을 쓰는 것이 참 어려웠는데 이 책을 보니 구별이 잘 되어 있어 한 대목을 옮겨본다. '-라면'이라는 뜻을 쓸 때 현재(조건)로 쓸 수도 있고 과거(가정)으로도 쓸 수 있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쓴다면 현재(조건)로 쓰고 '그렇게 될 가능성이 하나도 없지만 그렇게 되었으면'하는 마음에서 쓴다면 과거(가정)으로 써야 한다. If my father is here, he will help me.(아버지는 현재 여기에 없음) If my father were here, he would help me.(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안계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