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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불혹이 되어서 늦깍이 부모가 되려는 시점에서야 그간 신경쓰지 못한 개인 경제에 눈을 뜨게 되니 모든 것이 그저 막막할 뿐이다. 그러던 차에 전부터 풍문으로만 전해 듣던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접하면서 이대로만 한다면 나도 부자 엄마가 되지 않을까 한껏 기대를 해보았다.
그런데 다른 부자아빠 시리즈와 다르게 좀 더 전문적으로 조언자와 다양한 관점간의 시너지에 관한 부분과 다양한 자산 유형과 재무적 힘 간의 시너지에 관한 부분으로 나뉘어 었다.
기존의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사실들 가령, 분산투자와 장기투자가 훌륭한 투자가 아니라 통합이라는 점으로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한 가지 자산에 투자하기 보다는 두 가지 혹은 세 가지 자산 유형을 통합하여 가속을 붙인후 레버리지 효과를 일으키고 현금흐름을 보호한다는 점인데, 요는 이를 마술사적 기질로 훌륭히 다루어야 한다는 데에 성패의 관건이 있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사업, 부동산, 유가증권, 은행자금,세법, 회사법 등을 근간으로 여러 가지 자산 유형에 투자하여 서로 다른 가속장치의 힘을 통합한다면 시너지를 통해 초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전한다.
이제 머니게임의 제2쿼터의 절반에 속하는 나로선 그간 느끼지 조급증을 느끼면서 비록 백만장자나 천만장자는 아니더라도 내 아이가 곤궁하지 않게 자라고 나의 노후가 초라하지 않기 위해서 게임종료가 되기 전 충분한 돈을 마련키 위한 종자돈과 재무적 지식을 쌓을 필연성을 절감한다.
비록 방법론적인 면에선 현재의 나와 상당한 간극이 있지만 나의 경제적 미래를 위해 더 이상 두 손 놓고 있을 수 만은 없다는 절박한 명제를 알게 되었다는 면에서 나름의 성과가 크다고 느낀다.
나를 위한 최상의 조언자를 발견한 느끼며, 일전의 누군가가 말했던 돈은 자유라는 말이 다시 떠오른다.
부유하다는 것은 내가 하고 싶지않은 것을 하지 않을 자유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자유를 준다는.. 이제 보다 안락한 노후를 찾고자 하는 자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그 방법을 찾을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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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기요사키는 현금흐름 창출의 중요성에 대하여 역설한다.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투자의 기준이 오늘의 이익이 아닌 내일의 이익이 된다고 얘기한다. 그는 미래에 기대할 수익, 즉 자본이익 만을 고려하여 투자를 하는 많은 투자자들을 소를 키워 도살장에 데리고 가는 목장 주인에 비유하며, 오늘의 이익을 고려하여 현금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곳에 투자하는 소수의 투자자들을 우유를 짜내기 위하여 소를 키우는 목장주에 비유한다. 참으로 적절한 비유라고 할 수 있다.
그는 현금흐름을 위한 대표적인 투자처의 예로 부동산을 들고 있다. 은행융자를 통해 적은 돈으로 부동산을 구입한 뒤 임대소득을 올리는 과정을 자신의 예를 들어가며 설명한다. 꾸준히 임대소득을 올리게 되면 어느 순간 누적된 임대수익이 초기 투자액을 넘게 되고, 이후부터는 '다른 사람의 돈'으로 고정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꾸준한 임대수익을 위해서는 구입한 부동산을 지속적으로 관리, 보수할 필요가 있음은 당연한 얘기.
주로 부동산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그의 주력 분야 역시 부동산이긴 하지만 그는 분산투자(펀드사에서 흔히 얘기하는 가치주, 성장주, 중소형주, 대형주에 대한 분산투자 같은 것이 아닌 부동산, 사업, 유가증권에 대한 분산투자를 얘기한다.)를 강조한다.
아울러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펀드에 대하여 다른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장세가 약할 때에도 꾸준히 투자하여 장기 분산투자하라'
그는 이러한 주장의 허점을 통렬히 공박한다. 펀드를 추천하고 권장하는 잡지나 신문의 광고주가 누구인지를 생각하라는 그의 얘기를 듣고 나면 관점을 달리해야할 필요를 느끼게 된다. '쉬운 투자'(예를 들면 때가 되면 정기적으로 돈을 입금하기만 하면 되는 펀드)는 투자에 대하여 자신이 없는, 혹은 의지가 없는 사람들을 위한 것으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며, 이러한 투자처에서는 고수익을 낼 기회가 '어려운 투자'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이다. '나의 돈이 누구를 위하여 일하는지'를 생각하라는 그의 얘기에 설득력이 더해진다.
또한 전작에서 일관되게 얘기해 온 '사업'의 장점(사업을 위한 지출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에 대하여 세금이 부과된다는 점. 월급생활자들의 경우에는 월급에서 일단 세금을 제한 뒤 그 나머지를 소득으로 받게 된다.) 역시 이 책에서 강조된다. 하지만 이번 신작에선 그러한 사업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투자법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다.
그 밖에도 이 책은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기 위하여 도움이 될 여러가지 정보를 담고 있다. 기요사키의 전작을 모두 읽은 사람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며, 전작을 읽지 않은 사람에게는 다소 이해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의 가치를 과소평가할 수는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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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는 많은 분들이 들어 보았고 읽어 보았으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10% 투자자를 위한 고수익 투자법에 관한 내용이다.
무엇이든지 쉬운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는 수많은 정보를 찾고 찾은 것을 토대로
돈버는 방법을 터득해 가면서 돈을 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평범한 우리가 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일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전문가에게 의존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전문적인 투자로 자신의 자산을 증식시켜라!
말은 쉽지만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느낀다.
이것에 계속적으로 매달린다면 모를까.
그래서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전문가에게 맡기더라도 상당 부분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먼저 책을 통해 배경지식을 알고 대화를 한다면 좋을 것 같다.
90%의 투자자가 10%의 투자자가 되는 길을 이 책을 통해 알았으면 한다.
사람들은 천천히 부자가 되는 것보다 다음주에 복권이 당첨되기를 원한다.
또 은행에서는 돈을 많이 저금하는 자들을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생각해 보니 정말 돈을 빌리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선호하는 부자되는 방법은 인색하게 굴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기회를 찾아 내는데는 창의적인 생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기회나 가치를 찾아서 한다면
많은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훌륭한 투자자는 돈을 돌본다고 하는데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돈을 잘 돌볼지는
여전히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10% 투자자를 위한 책을 통해 밝은 미래를 소망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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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같은 현금흐름 사분면(E/S/B/I)과 “로버트 기요사키”식의 투자법에 찬사를 보낸다. 다시 한번, 하루빨리 내 대신 돈이 돈을 벌어줄 방법을 찾아야겠다는 마음가짐과 사업(B)과 투자(I)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시너지 효과” 로버트 기요사키는 재무적 시너지 효과를 강조했다. 돈을 단순히 아끼고, 저축하여, 한없이 모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지속적으로 증식시키고자 다양한 자산 유형에 투자하고, 각각의 자산 유형간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차트를 제시하여, 봉급생활자(E) 및 자영업자/전문직(S)과 사업가(B) 및 투자자(I)간의 자산 증식 방법에 대한 차이점을 설명해 주었다. 최근, 펀드와 변액 보험/연금에 투자해 온 독자 같은 평범한 일반인들을 일깨워 주었다. 책의 제목에서와 같이, 로버트 기요사키가 소개하고 있는 투자법은 평범한 일반 투자자를 위한 투자법은 아니다. “10% 투자자를 위한 고수익 투자법”그 자체였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High Risk, High Return!!!”이라는 투자의 진리를 “Low Risk, High Return”으로 만들기 위해, “마법의 돈(시너지 효과)”와 부자들의 투자법을 강조했다. 본인은 아직까지는 “머니 게임”의 1쿼터를 달리고 있다는 안도감이 들기도 하지만, 정말 뛰어난 투자로 2쿼터에 머니 게임을 종료하지는 못 할 지언정, 연장전은 가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 특히, “사오정”이니, “오륙도”니 하는 이 시대의 일원으로써, 점점 줄어만 가는 머니 게임의 게임 시간에 좌절하지 말고, 모두 힘을 내어보자. 일찌감치 머니 게임의 승자가 될지, 힘겨운 연장전을 치를 지는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 끝으로, 로버트 기요사키의 말을 상기시키며, 현재 진행 중인 머니 게임을 모두들 즐기기 바란다. “머니 게임은 돈에 관한 게임이 아니다. 머니 게임은 얼마나 게임을 잘 하느냐에 대한 게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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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가난한아빠는 10% 투자자를 위한 고수익 투자법을 설명하고 있다. 꼭 10%의 투자자를 위해서 쓰였다기 보다는 일반투자자도 노력여하에 따라 10%의 투자자에 속할수 있고 부자아빠가 될수 있다라는 희망을 주는 책이다. 일반 직장인들은 바쁘게 일은 하지만 어리석어서 부자아빠가 되지 못하고 가난한아빠로 노년까지 일을 힘들게 계속할수 밖에 없다. 사람이 가장 두려운것은 병에 걸리거나 전쟁도 아닌 노후에 돈이 떨어지는것을 가장 두려워 한다고 한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머니게임에서 이겨야 하며, 머니게임은 미식축구의 제1쿼터(25~35세),2쿼터(35~45세),휴식,3쿼터(45~55세),4쿼터(55세~65세),연장전으로 이루어지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장전까지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책의 저자인 로버트 기요사키도 1쿼터에서는 엄청난 부채를 졌으나 2쿼터부터는 수익이 발생되었고 현재 3쿼터에서는 월 10만달러의 수익이 발생되고 있으며, 일이 좋아서 계속 하고 있다. 현금흐름 사분면에서 (E)봉급생활자나 (S)자영업자(전문직 종사자)에서 (B)사업가나 (I)투자가가 되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으며 투자는 오늘과 내일 모두를 만족시켜야 하는데 현금흐름, 세금혜텍, 자본수익 항목에 투자 할것을 설명한다. 개인적으로 알고있는 장기투자, 분산투자, 뮤추얼펀드등의 투자형태를 알고있었는데 이것이 상식이 아니라는 것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20-10-5 싸이클에 대해서도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슴. 이제부터라도 머니게임에서 이기기위해 투자자의 마인드를 재정립 해야 될것이고 추세를 보는 안목을 키워 2쿼터에서는 기반을 다질수 있도록 하겠다.
김상호 그리움~ 아이디 : jack8326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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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게임은 얼마나 게임을 잘 하느냐에 대한 게임이다. "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가난과 평범을 넘어 부유해 지고 싶어하는 욕망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지, 어떻게 돈을 많이 벌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은 잘 모르지 않나 싶다.
이 책은 요즘 소위 잘 나가는 대한민국 재테크 교과서와는 좀 다르다.
그 흔한 장기투자, 분산 투자에 대한 말은 없다. 아니 있되 그것에 반대한다.
나도 평소에 부자아빠 시리즈와 기요사키의 컬럼을 즐겨 읽지만 이 책은 그동안의 내용의 집대성을 넘어선 새로운 혜안을 가지게 해주는 힘이 있었다.
한자도 없다.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에 대한 이유와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었다.
요즘 웬만한 재테크 서적 치고 베스트셀러 안되는 책 없을 것 같다.
기요사키의 투자 지침을 접해보는 것도 무척 큰 기회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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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겸손한 자세로 항상 배움을 가까이 해야 한다는 것은 부자아빠가 되기 위한 길에도 역시나 당연한 수순이었다. 우리가 배우지 않고 그 무엇을 확실하게 해낼 수 있을까. 자신이 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서 자신이 투자하고자 하는 분야, 주식, 편드에 대해서 공부하지 않고 무턱대고 남에게 맡기는 많은 사람들에 대해서 저자가 말하는 재무교육의 중요성은 비단 남의 얘기만이 아니었다.
저자가 25 초반에 겪었던 무턱대고 펀드 투자하기 경험은 현재 얼마전 내가 했던 행위와 아주 흡사하다. 그런 이유로 내가 이 책을 더 관심을 두고 읽게 되었던 것이라 할 수 있을것이다.
삶의 유형을 4가지로 나누며, 봉급생활자, 자영업자, 기업인, 투자자로 분류한 것은 색다른 충격이었다. 이중 나는 현재 어느 사분면에 속해 있으며, 나는 또 언제 투자자의 사분면으로 옮겨 갈 수 있을까.
부자 아빠가 말씀하신 인생에서 꼭 필요한 3가지 교육, 1. 학문적교육 2. 직업적 교육 3. 재무적 교육 중에 내가 시간을 더욱 많이 쏟아서 공부해야 할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책장을 넘길수록 더 자세히 확실하게 다가왔다.
예전 대학때 교수님께서 자신이 개업의사보다 부자가 될수 없는 이유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 생각난다. 자신은 세금을 제한 나머지를 월급으로 받아 생활하지만 개업의사는 자신이 생활할 부분의 여유돈을 남겨두고 나머지 돈으로 세금을 내기 때문에 교수가 의사보다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말씀하셨던 교수님 말씀은 이책을 다 읽고 난 지금 확실하게 맞다.
왜 이세상 큰 부자들중에 태반이 사업가 들일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면 어쩌면 쉽게 답이 나오기도 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부자아빠가 말하는 3가지 자산에의 투자, 1.사업 2. 부동산 3.유가증권 에 대하여 더 열심히 공부해서 (재무교육) 부자의세계에 진입하여야 겠다는 욕망이 일었다면 이책은 그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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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펀드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별것 아니었다. 은행에 가니 은행직원이 하도 펀드를 권하길래 못이기고 가입한 것이다. 당시에 가입한 펀드는 미래에셋 디스커버리였는데 불과 3개월만에 30프로의 수익을 올렸다. 수익률이 너무 오른 게 무서워 가입한지 육개월만에 환매를 하였다. 하지만 그 후로 펀드나 수익증권의 매력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 그때부터 여러 종류의 펀드를 알게 되고 가입을 하였다. 아주 많이 벌지는 않았지만 은행이자 보단 많이 벌었으니 실패한 투자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차분히 읽어보았다. 그동안 잊고 있던 여러 사항들을 다시 알게 되었다. 1부자가 되고 싶으면 공부해라. 증권사 직원이 권하는 대로 투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손해는 그들이 책임져 주지 않는다. 2 현금 흐름을 통제해라. (부동산이니 법인이니 하는 복잡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결론은 돈이 돈을 벌게 하는 시스템을 만들라는 이야기이다.) 3.레버리지를 활용하라.(남의 돈을 빌려서 사업에 활용하는 이야기인데..직장인 에겐 좀 힘들지 않을까?) 정세를 알고 싶으면 인구통계학을 알면 된다. .......베이붐 세대는 전체 인구통계중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이들은 1970년대에 학교를 졸업하여 직장을 구하고 집을 사기 시작했다. 그래서 1970년대에 주택붐이 일었다. 1990년대에 베이붐 세대가 주식시장을 강타하여 역사상 가장 큰 시장거품을 만들어 내었다. 2010년 이들이 은퇴하기 시작하면 다시 여러시장의 호황과 붕괴를 초래할 것이다. 2010년전에 먼저 답을 구해보라. 그러면 재정적인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2030년 투자자들이 대부분 어디로 움직이게 될지 어렵지 않게 예측 할 수 있다. 인구 통계학상 발생하는 20년 사이클을 보라. 좋은 소식은 우리가 이전보다 훨씬 오래 살게 되었다는 것이다. 백 살을 충분히 넘길 수도 있다. 이러한 상황은 또 다른 붐을 만들어 낼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통찰력을 가지란 말이다. 세상엔 공짜가 없다. 통찰력을 가지고 싶으면 꾸준히 공부해라. 아무것도 모르고 투자하느니 차라리 은행에 돈을 집어넣어라. 그게 이 책에서 말하는 중요한 이야기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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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의 이 유명한 시리즈를 접해본지 꽤 시간이 흘렀다. 시간이 흐르면서 책의 내용에 대한 기억은 흐릿해지고 나의 투자의욕 역시 필연적인 현실의 반복성이 가져오는 피로감으로 한 풀 꺾이게 되었다.
솔직히 정년을 바라보는 나이에, 이제와서 투자법을 배워서 무엇하랴!라는 자포자기의 심정도 함께 가지면서.... 그러나 인생은 60부터라고 하지 않았는가? 이 농담같은 말이 현실이 되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래서인가? 이 책의 리뷰어로 당첨되면서 본인은 다시 한번 재테크에 대한 의욕을 충전하였으니 이것만으로도 절반의 성공을 거두었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이 책은 경제 문외한의 입문서로는 적절하지 못하다. 이 책을 읽어본 사람은 다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경제라는 물에 조금이라도 발을 담가본 사람에게는 유익하리라고 본다.
"어디에" 투자할지에 대한 자문과 함께 올바른 투자 마인드에 대한 일종의 지침서라고 할까? 이 책을 읽는다고 부자가 된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마인드"를 갖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10%라는 극히 일부만 이해하였기 때문에 여러번의 정독이 필요할 듯하다.
읽고 읽으면서 마인드를 내 것으로 체득시키는 것이야말로 이 책의 큰 가치가 아닐까?라고 생각하며 다시 첫장을 펼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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