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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작은 아들 초등영재들의 두뇌연산법이라고 되어있다. 과연 영재들은 어떻게 수학을 풀까? ... 수학연산을 아이에게 쉽게 가르칠 수 있을까 싶어서 읽어봤다. 새로운 연산의 세계를 접하는 것 같아서 신선하다. 모두가 영재가 될 수는 없겠지만.. 수학을 푸는데 이렇게 새로운 방법도 있다는 걸 안다면 수학의 세계가 훨씬 친근하게 느껴질 듯 싶다. 수학관련 책을 보면 아름다운 수학이란 표현이 자주 등장?하는데 정말 아름다운 세계를 만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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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열어보자마자 중간에 멈추지 못하고 끝까지 읽었습니다. 정말 우리때와는 너무 다르구나 왜 우리는 이런 교육을 받지 못했을까?라는 생각뿐입니다.
특히 19단의 원리는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기타 곱셈에서 분해와 결합인가는 우리아이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어쨌든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도 평소에 수학을 싫어하는데 이 책은 재밌게 보니까 기분이 좋네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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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때문에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주문받아 읽어보았는데 정말 너무 놀랬습니다.
만약 저의 어린시절 초등학교때도 이렇게 교육받았으면 수학을 정말 재미있게 잘하
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 4학년인 우리딸도 읽어보면서 정말 신기해하
더라구요. 특히 19단을 외우지 않고 원리로 정말 3초만에 머리속계산으로 하는방법
은 충격 그자체였습니다. 또 보수라는 개념도 그렇고 뺄셈도 저런 방법으로도 풀 수
있다는 사실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자녀들을 두신 분이라면 꼭 일독을
권하고 싶네요. 지금 저희 딸이 이방법으로 곱셈을 하는데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만화로 쉽게 설명되어있어 읽는데도 편했답니다. 아무튼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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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공부 곧잘 한다던 큰아이가 중학교 들어가 첫 수학시험을 망친 데 이어 기말고사에서도 참담한 수학성적을 가지고 돌아왔다. 무엇이 문제인 것일까, 고민하다가 이 책을 들쳐보았다. 많은 엄마들이 다 알고 있을 텐데, 내게는 생소한 책. 그런데 매우 흥미로웠다. 첫 문제. (76+76+76+76)*25라는 문제를 암산하라는 것이었다. 나는 머리를 쓴답시고 76*4를 한다음 25를 곱해보았다. 계산이 꽤 까다로웠다. 이것이 바로 수학 못하는 머리의 전형이란 것이다. 76*4*25는 모두 곱셈이므로 25*4를 먼저 하여 100*76, 즉 7600이 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내용. 이른바 두뇌연산법이라 한다. 뭔가 하면, 몇 가지 기본이 되는 것들을 외고 있으면 모든 수학 문제가 암산 수준에서 해결된다는 것이다. 그것도, 오답이 나오기 어려운 형태로. 사실 그랬다. 76에다 4를 곱하여 25를 다시 곱하려면 오답이 나오기 일쑤다. 그런데 25에 4를 곱하여 76을 곱하면 틀리기가 오히려 더 어렵다. 아하! 갑자기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듯. 몇 가지 기본을 외고 유연한 사고를 하는 연습만 하면 수학문제 어렵지 않겠구나 싶다. 125*8이 얼마인가. 5*5*5*2*2*2=5*2*5*2*5*2=10*10*10=1000. 소인수분해를 배웠으면서도 이렇게 응용하기는 쉽지 않았다. 그래, 이 책이야 싶다.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헤매는 큰아이에게 밝은 길을 보여주리라. 그리고 둘째에게는 큰아이 때의 우를 범하지 않도록 미리미리 알려주리라. 그렇게 마음먹었다. 작심삼일의 우리집 전통이 관건이리라. 뒷 부분을 슬쩍 보니 19단을 안 외고도 5초만에 알 수 있는 비법도 있단다. 야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