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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이랑 비교를 안할 수가 없는데.. 코난은 참 매력있는 캐릭터들로 겨우 그런 만화를 만든다는게 참 어처구니가 없다. 완전히 클리셰로 뒤범벅되어있고 캐릭터들은 점점 이상해지고 있다. 그리고 항상 패턴이 똑같은 방식의 사건 진행. 근데 김전일이나 코난이나 제일 어이없는건 왜 범인들은 잘못을 시인하고 바보같이 행동하냐는 것이다. 대부분의 범인들은 부인하는게 정상인데.. 그런 에피소드들이 많아야 더 현실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 지금이야 다양한 추리만화,예능,드라마,영화 등 추리물을 접할 기회가 많지만 예전에는 정말 제한적이었다.특히 학생들이 보기에는 정말 어려웠는데,그 중에서 김전일 시리즈는 그야말로 한줄기 빛이었다.추리에 대한 목마름을 시원하게 달래준 그 시절의 김전일이,시즌2로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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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 세이마루 글 작가와 사토 후미야 그림 작가의 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4권. 같은 김전일인데 글 작가의 이름이 다르게 적혀있는 책들을 보고 궁금했는데 이 작가님이 필명이 여러개라 그렇다는 걸 알고 신기했네요. 여러 필명을 써도 작품들이 모두 흥할만큼 능력이 있으신 듯 합니다. 김전일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거든요. 뒤늦게 보기 시작했는데 빠져서 보고있네요. |
| 소년탐정 김전일 season2 4권 리뷰입니다. 이 도서는 소년만화로 추리, 서스펜스, 미스터리 장르입니다. 아이큐 180의 가공할 두뇌를 자랑하는 주인공 김전일의 주변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하는데 수수께끼를 하나하나씩 밝혀내 범인을 잡아내는 스토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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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코난보다 김전일에 더욱 정감이 간다. 소년 김전일이 뭔가 더 현실적인 느낌이 든달까 그래서 난 어릴 때 만화 대여점에 가면 항상 김전일을 빌렸다. 집에 가는 버스에서 약 50여분 간 김전일을 보며 추리를 하던 내 모습이 생각이 난다. 별 다른 유희가 없던 그 시절 나의 상상력에 단비가 되어 주던 소중한 만화책이라 생각한다. 같이 학교에서 김전일을 돌려보던 친구들은 지금쯤 무엇을 하고 있을까 가끔 그 때의 추억으로 되돌아가고 싶을 때 나는 김전일을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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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4 고쿠몬 학원 살인사건 하 제 입장에서 코난과 양대산맥이던 김전일이 시즌2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전작의 명성보다는 조금은 못하지만 그래도 김전일이 아닙니까. 소년탐정. 반갑고 김전일이 어떤 활약을 해줄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한권한권 모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늦게 접한 만화라서 중간에 한권 인가 품절인더군요. 모으고 있는 입장에서는 아쉽습니다. 그래도 이야기가 쭈욱 연결되는 게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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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봤던 김전일이 시즌 2로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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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3~4권은 코쿠모 학원에서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이 사건의 주인공은 김전일과 아케치 경감뿐 아니라, 김전일의 사상최대최악의 라이벌인 타가타 요이치도 포함된다. 타가토 요이치. 엄청 유명한 마술사의 아들로 세상에 대한 삐뚫어진 시각을 갖고 있는, 그러면서도 잘생기고 뛰어난 재량과 천의 얼굴을 지닌 그야말로 기묘하고 다채로운 캐릭터. 악을 응원하는 것은 말도 안 되지만, 만화니까 응원한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