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신중국어첫걸음/시사중국어사] 2011년에는 중국어 공부 포기하지 마세요 !! : 신중국어 첫걸음
"[신중국어첫걸음/시사중국어사] 2011년에는 중국어 공부 포기하지 마세요 !! : 신중국어 첫걸음" 내용보기
2011년에는 중국어 공부 포기하지 마세요 !! 신중국어 첫걸음     2011년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신년 계획은 잘 세우셨는지요? 매년 신년 계획에는 다이어트하기, 영어공부하기, 봉사활동하기, 아르바이트하기 등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중국어 공부는 어떠신가요? 혹시 중국어가 어려워서 접해보지 않으셨나요? 그럼 제가 ‘新 중국어 첫걸음’이라는
"[신중국어첫걸음/시사중국어사] 2011년에는 중국어 공부 포기하지 마세요 !! : 신중국어 첫걸음" 내용보기

2011년에는 중국어 공부 포기하지 마세요 !!

신중국어 첫걸음

 

 

2011년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신년 계획은 잘 세우셨는지요? 매년 신년 계획에는 다이어트하기, 영어공부하기, 봉사활동하기, 아르바이트하기 등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중국어 공부는 어떠신가요? 혹시 중국어가 어려워서 접해보지 않으셨나요? 그럼 제가 ‘新 중국어 첫걸음’이라는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 책은 혼자서 공부하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어요. ‘중국어를 어떻게 배워야할지 모르겠어.’, ‘중국어는 너무 어려워ㅜ.ㅜ’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이 책을 한 번 주목해 주세요.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면 하나도 어렵지 않을 거예요! 그럼 ‘新 중국어 첫걸음’ 한번 살펴볼까요?


 


 

 

<신중국어 첫걸음>은 글자만 보는 다소 딱딱한 공부 방법이 아닌, 만화를 통해 중국어에 대한 이해를 키우는 방법인데요. 오른쪽 위에 ‘이보다 더 쉬울 순 없다!’ 보이시죠? 바로 만화를 통해 쉽게 중국어를 접할 수 있는 게 이 책의 장점입니다. 또한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MP3 CD가 구비되어 있는데, 필요에 따라서 MP3를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도 있어요. 또한 무료동영상 또한 볼 수 있습니다.
 

 


 

사진에는 Week 9까지 있지만, 실제로는 Week 10까지 있어요. 즉, 중국어의 가장 기초적인 학습을 10주 만에 끝낼 수 있습니다. Week 1에는 성모, 운모, 성조, 성조의 변화에 대한 내용이에요. 그리고 Week 2부터는 일상생활에 자주 쓰이는 주제를 한 가지씩 배워갑니다. 내용 구성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게요.


 

 

 


 

 

매 주에 배우는 내용은 6일 동안 학습하시면 되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배우고, 토요일에는 연습문제로 내용을 총 정리하면 되겠죠? 일요일에는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라는 광고의 문구처럼 잠깐 쉬어주시면 될 것 같네요.


 

 

 


 

 

 

게다가 책의 오른쪽 옆면에는 이렇게 친절하게 학습해야 할 분량이 표시되어있답니다. 따로 공부 계획을 세울 필요 없고, 책에서 표시된 만큼만 학습해주시면 되요. 독자들을 생각한 세세한 배려가 돋보이네요. 여러분은 그냥 공부만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하루에 학습할 분량은 2장 정도인데요, 공부하는데 부담도 없어서 학습량이 밀릴 염려도 없어요.

 

 

 


 


Week 1을 잠깐 살펴볼게요. 중국어를 읽지 못하는 초보인 분들을 위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는데요. 중국어의 3대 구성요소인 성모, 운모, 성조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고, 각각에 대한 자세한 설명 또한 나와 있습니다. 즉, Week 1을 통해 중국어를 보고 읽을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2주차부터는 처음에 만화가 나오는데요. 학습에 대한 내용을 간략하게 나타내줌으로써, 이 과에 배울 내용을 맛보기로 보여줍니다. 바로 뒷장에는 대화내용이 나오는데, 단어와 본문해석은 옵션으로 들어가 있는 것 보이시죠? 또한 이 책은 Grammar 부분에서 문법적인 내용까지 다루어줍니다. Grammar Drill 부분은 본문에서 배운 문법을 토대로 한 응용이라고 보시면 되요.

 


 



한 주의 학습이 다 끝나면 핵심노트가 있습니다. 6일 동안의 학습을 총정리해주는 부분인데요. 이전의 학습에서 놓치거나 잊은 부분을 다시 채울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덤으로! 단원이 끝날 때마다  그림단어사전과 ‘김대우가 직접 들려주는 生生토크’가 있습니다. 먼저 그림 단어사전은 일상생활에 주로 사용되는 장소, 국가, 의류, 가구에 관한 단어를 보여줌으로써 본문 이외의 학습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김대우가 직접 들려주는 生生토크’부분은 여러분이 중국에 대해서 몰랐거나, 헷갈렸던 문화적인 부분을 알려주는 부분이에요. 공부로 지쳐있는 시간에 살짝 읽어보면 좋을 것 같죠? (참고로 ‘그림 단어사진’은 1,2,3,6,9주차에만 있고, ‘김대우가 직접 들려주는 生生토크’는 매 주차에 다 있습니다.)


 


 


 

 

그리고 단어 암기장이 별도로 있는데요. 작은 사이즈의 이 책은 크게 본문의 대화, 핵심단어, 해석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휴대가 용이하기에 언제 어디서나 복습을 할 수가 있어요. 게다가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을 한 번 더 정리해주고, 간체자 쓰는 연습까지 할 수 있으니 더 좋죠!

 


이 책은 일상생활에 자주 쓰이는 대화를 통해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붙이게 해주고, 재밌는 학습이 가능하게 합니다. 무엇보다도 대화 주제가 일상생활이니 만큼, 활용도가 높겠죠? 新 중국어 첫걸음과 함께 중국어 공부를 시작한다면 작심삼일은 문제없습니다~ 여러분도 새해를 중국어 공부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 중국어 공부, 중국어 독학, 중국어 첫걸음, 중국어 기초, 중국어 초급, 중국어 교재, 중국어 책, 중국어 교재 추천,

 

s*******a 2011.02.08. 신고 공감 3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왕초보의 중국어 입성기^^
"왕초보의 중국어 입성기^^" 내용보기
초딩 5학년아들 녀석이 중국어를 배운답시고 몇 마디를 해댄다.당췌 알아 들을 수 없는 말이지만 억양(이제 배웠으니 성조라고 해야겠지^^) 이 다른 말들을 할 때 마다 작은 아이까지 배꼽을 쥔다.참 가까운 나라가 중국인데도 고작 할 수 있는 말이라고는  니 하마? 내 사람????일단 CD를 틀어놓고 무작정 따라 하기로 했다.들리는 데로 따라하기도 쉽지 않다는 걸 느끼면서 무엇보다
"왕초보의 중국어 입성기^^" 내용보기


 초딩 5학년아들 녀석이 중국어를 배운답시고 몇 마디를 해댄다.
당췌 알아 들을 수 없는 말이지만 억양(이제 배웠으니 성조라고 해야겠지^^) 이 다른 말들을 할 때 마다 작은 아이까지 배꼽을 쥔다.
참 가까운 나라가 중국인데도 고작 할 수 있는 말이라고는  니 하마? 내 사람????

일단 CD를 틀어놓고 무작정 따라 하기로 했다.
들리는 데로 따라하기도 쉽지 않다는 걸 느끼면서 무엇보다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슬~~ 걱정이 되었지만 그래도 일단은 무작정 열심히 하고 본다는 데 한 표^^

* 성모와 운모 배우기~~

 
 

중국에서 살아 보겠다고 애쓰는 김대우 아저씨처럼 CD에 맞춰 빠, 뽀, 찌, 치, 추, 슈를 5번 연속해서 들었다. 무슨 뜻인지는 몰라도 쩡쯔, 쌰오슈~~
그래도 확인 학습을 통해 맞춘 문제는 6문제에 4문제!!
반타작은 넘었으니 다행이다.^^ 

* 혀가 꼬일 것 같지만 결합 운모까지 따라하고 나면 정말 친해지고 싶은
  성조가 떡 하니 기다리고 있다.

 


중국어에는 글자 하나하나가 가지고 있는 소리의 높낮이가 있는 데 이것이 바로 성조다.
성조에 따라 그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니 어찌 새겨 듣지 않을 수 있을까!
성조가 바뀌는 순간 말의 운명이 바뀐다.^^

1성-높고 평탄하게 늘이자. 샨아안~~떵어엉~~
근데 성조의 결합으로 탄생한 단어들을 발음하기는 역쉬 만만치가 않다.
게다가 경성이라는 놈이 있는 데(?!) 단어나 문장에서 그 본래의 성조를 잃고 가볍고 짧게 발음되는 현상이라고 한다.
아직 1,2, 3, 4성조차 제대로 구분되지 않는 왕초보에게 성조 변화까지 일으킨 놈들이 막 달려든다.
아~~


3성의 성조 변화에 따라 열심히 듣고 따라 하기는 했는 데
한어병음을 써 보려고 하니 앞이 막막하다.
그래서 다시 한번. ㅠㅠ
 나는 왕초보잖아!!! 괜찮지 뭐....
병음은 너무 어렵다.~~


* 드디어 나도 중국어를 말할 수 있다.^^



니 하오.
자주 쓰는 일상표현 중에서도 가장 으쯤은 바로 인삿말이다. 
어려운 성조를 잡고 씨름하다가 비로소 말이라는 걸 (?!) 하게 되니 왜 이케 신이나는 지^^
아들이 중국어 선생님과 헤어질 때 하던 말인 짜이 찌엔을 나도 외쳤다.ㅎㅎ


* 중국어는 어렵지 않습니까?
  아니요. 당연히 어렵습니다.^^

 
한 나라의 언어를 배운다는 게 말처럼 쉽다면 얼마나 좋을까!
책 한 권으로 중국어를 배웠다고 말 하기에는 어불성설이다.
하지만  분명 이 책은 중국어를 맛보기에는 꽤 재미있는 책이다.
맛보기로 일단 맛을 보았다면 본격적인 씹기, 삼키기는 각자 제 몫이다. 
김대우 아저씨(?!)의 말처럼 중국어는 문법이나 한자는 그리 어렵지 않지만
(그렇다고 한자를 모르고 중국어를 할 수 있을까!
엄연히 한자는 표의 문자라 외우는 수 밖에 없다.
수 많은 간자체가 우릴 기다리고 있으니까.)  
발음이 무지 어렵다.
전소림 양의 말처럼 많이 듣고 많이 말하는 방법 밖에 길이 없다.
그래도 따라 하다보면 우스운 발음에 낄낄대기도 하고
아직 아들은 못 하는 중국어를 멋지게 한 마디 툭 던질 수 있어서 신이 난다.
김대우 아저씨처럼 혀가 꼬이도록 하다보면
부 타이 난(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이라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1*******n 2011.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新) 중국어 첫걸음
"신(新) 중국어 첫걸음" 내용보기
"상해 와이탄을 걸을 때 황포강의 바람을 타고 들려오는 중국어를 이제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가..."   중국어를 처음 시작할 때 가장 두려운 것이 있다. 바로 수 많은 한자... 아무리 봐도봐도 익숙해지지 않는 한자가 중국어 공부를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이 된다. 이러한 초보자들이 가장 부담스럽지 않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교재가 없을까 하고 생각하던 차에 시사중국어사
"신(新) 중국어 첫걸음" 내용보기

"상해 와이탄을 걸을 때 황포강의 바람을 타고 들려오는 중국어를 이제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가..."

 

중국어를 처음 시작할 때 가장 두려운 것이 있다. 바로 수 많은 한자...

아무리 봐도봐도 익숙해지지 않는 한자가 중국어 공부를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이 된다.

이러한 초보자들이 가장 부담스럽지 않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교재가 없을까 하고 생각하던 차에

시사중국어사의 ‘新 중국어 첫걸음’을 보게 되었다.

 

중국어 초보 학습자들을 위하여 첫 장에는 발음하는 법부터 아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책의 구성이 눈에 쉽게 들어오도록 시원시원하게 되어 있어 초보 학습자들이 질리지 않도록
배려하였으며, MP3 CD로 본문 내용을 발음과 함께 정확히 익힐 수 있고, 포켓 단어암기장이
부록으로 들어있어 언제든지 들고 다니며 기본단어와 회화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무엇보다 하루하루 공부하는 양을 정해놓아 욕심내지 않고 차근차근 진도를 나갈 수 있게 한 점이
가장 좋았다.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무조건 의욕이 앞서는 바람에 무리하게 많은 양을 소화하려다
보니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총 10주에 걸쳐 하루에 몇 페이지씩 공부하도록
학습량을 정해 놓아 그대로만 따라 한다면 무리없이 2달 정도의 기간으로 기본을 마스터 하도록
해 놓았다.

 

각 주의 끝에는 연습문제와 핵심노트를 실어 그 주에 공부한 것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중국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어 공부하는 중간중간에 다른
재미도 맛 볼수가 있다.

그리고 한 번 보면 절대 잊혀지지 않는 그림 단어사전도 너무나 좋았다.

 

특히 공부하는데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만화로 그 날 공부할 내용을 미리 구성해 놓은 것...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하다 보니 스토리 연상도 잘 되고 공부하고자 하는 내용이 한 눈에 쉽게
들어와 기억하기도 좋고, 다음의 만화 내용이 궁금하여 공부시간이 기다려진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책에 나와 있는 회화만 모두 기억해도 중국에서 일상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책 한권을 마치는 날에는 그 동안 정들었던 책속의 주인공들과 이별이라는 생각에 섭섭한 마음까지
생길것 같다.

그래도 그 만큼 중국어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것을 뜻하고, 언제든 다시 꺼내 볼 수 있으니 좋은
친구가 생겼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또 시사중국어사 홈페이지에서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가 있으니 이 책 한 권이면 초보자들이
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어렵게 시간을 내어 학원을 가지 않아도 집에서 편안히 중국어 기본을 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중국어 단어와 문법, 일상회화와 발음연습까지...

‘新 중국어 첫걸음’은 중국어 초보학습자들에게 정말 보물 같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p*********n 2011.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국어를 시작해 봐요
"중국어를 시작해 봐요" 내용보기
<신 중국어 첫걸음>을 시작하게 되었다. 분량이 정해져서 10주안에 다 독파 할 수 있다는 이야기.공부는 목표가 정해져야 의욕이 더욱더 생긴다는 이야기. 책을 보면 볼수록 생각보다 싶지 않다. 첫째장을 넘기면 짜잔하고 중국어의 음절 구성이 나온다. 전에도 중국어를 공부할려고 맘 먹었을때연습했던 성모, 운모, 성조가 나온다. 그래 그때 난 이부분에서 막혔다는.  <신 중국어
"중국어를 시작해 봐요" 내용보기

<신 중국어 첫걸음>을 시작하게 되었다. 분량이 정해져서 10주안에 다 독파 할 수 있다는 이야기.
공부는 목표가 정해져야 의욕이 더욱더 생긴다는 이야기. 책을 보면 볼수록 생각보다 싶지 않다.
첫째장을 넘기면 짜잔하고 중국어의 음절 구성이 나온다. 전에도 중국어를 공부할려고 맘 먹었을때
연습했던 성모, 운모, 성조가 나온다. 그래 그때 난 이부분에서 막혔다는.




 <신 중국어 첫걸음 첫번째 주 성모 12쪽>


중국어 책을 들면 여러번씩 따라서 해보는 제1성 마(높이 솔), 제2성 마(아래에서 위로), 제3성 마(V - 브이자 표시처럼 올라갔다 푹꺼지다 다시 올라간다는), 제4성 마(솔에서 도로 내려간다는)마~
중국어를 들어 보면 자연스레 리듬을 타는 것을 알 수 있다. 표준어는 약간 밋밋한 반면에 사투리를 재미난 리듬을 타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사투리 쓰는 사람이 중국어도 잘 할꺼라는 생각을 했었다.



<신 중국어 첫걸음 첫번째 주 성조 20쪽>

이 부분이 기초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솔직히 조금 지루하기도 하고 재미없기도 하지만 열심히 다져두어야 중국어를 시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첫주로는 싶지 않을 것 같아서 2주로 잡고 해보기로 했다.
평상시에 무협채널을 미드보다 더 좋아하기에 익숙했다. 막상 따라해보려니
아아아~ 목을 좀 풀고는 엠피쓰리를 들어보고 해보니 좀 재미있다. 내가 좀 웃기다는.
익숙하다는 것은 참 많은 도움이 된다.





책이 비닐로 싸여 있어서 이 점이 매우 마음에 든다.
책을 보다 보면 겉표지가 더러워지고 표지가 너덜해지곤 하는데 비닐이 완벽커버.





휴대하기 편리한 단어 암기장이 있어서 어디서나 간편하게 꺼내볼 수 있다.
간자체랑 단어들, 그리고 대화가 들어 있다.





MP3 시디가 있어서 음을 바로 들어 볼 수 있어서 편리하고 엠피쓰리에 다운로드 받아서 보기도 좋다.
얼핏 들어보니 비슷한듯 하면서도 리듬을 타서 말하는게 재미있다. 무협채널을 자주 보다 보면
자주 들리는 단어가 있다. 듣다보면 몇 단어 정도는 따라할 수 있을 정도가 된다는.






만화 캐릭터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중국어 공부 전에 책을 한번 훑어 보았다.
딱딱한 책보다는 만화가 그려져 있고 상황표현이 알기 쉽게 표현되어 있어서 재미있다.

’죄송합니다’는 <뛔이 부 치> 였는데 난 그동안 <띠부치>로 들렸었다.
’괜찮아요’는 <메이 꾸완 씨>는 <메이 관 씨>로 들렸는데 거의 비슷하게
듣기는 했었던 걸까?

'식사하셨어요'? 는 <츠 판 러 마> 였는데 내가 듣기로는 <쉬 팔 러 마>로 들렸다.

얼핏 들으면 욕하는 것처럼 들려서 이 말하면서 한참을 웃었었다.
그동안 들었던 것을 비교하면서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었다.
매우 기본적인 것이였지만,  꾸준히 계속해서 맥을 놓지 않고
무협채널을 쭈욱 즐겨보면서 <신 중국어 첫걸음>으로 중국어를 조금씩
차근히 시작해 봐야겠다. 뭐든지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다는.

이번 기회에 <신 중국어 첫걸음>으로 재미있게 해보아야 겠다는 의욕이 생긴다.


y******0 2011.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