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력자만 모인 팀답게 마리너즈는 분열도 금방 회복하고 토아도 공략해 냅니다. 공이 파악당한 토아는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이겨낼까요... 그리고 오합지졸 엉망진창이던 리카온즈가 드디어 진짜 하나의 프로팀다워진 것 같네요. 성장이 느껴져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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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카이타니 시노부의 원아웃 1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반쯤 도박만화였던 원아웃이 이제는 완전한 땀냄새나는 스포츠물이 됐습니다. 전력으로 임하는 리카온즈와 마리너즈의 대결이 어떻게 이뤄질지가 궁금하네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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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웃(ONE OUTS) 18권 리뷰입니다. 엘리트만 모아놓은 마리너즈를 상대로 선방했지만 진짜 실력으로 인해서 토야가 얻어맞고 맙니다. 팀의 누구라도 글로브를 뺴면 마운드에 내려간다고 했지만 리카온즈의 그 누구도 글로브를 뺴지 않았습니다. 정말로 하나의 팀이 되었고 믿는 동료들이 되었습니다. 리카온즈가 있을만한 팀이라고 느꼈다는 토야의 말에 찡한 감동이 올라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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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펴낸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의 만화, <원 아웃(ONE OUTS)> 1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리너즈도 강팀인 만큼 토아에게 순순히 당하고 있지만은 않는다. 토아의 저속 고회전 볼의 파훼법을 찾아 훈련한다는 드물게 스포츠 만화다운 장면이 나오지만... 여태까지의 패턴으로 토아가 승리할 거라는 예상이 들어 긴장감이 없는 건 이 만화의 작은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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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웃 18권 리뷰 입니다. 이책을 알게된건 네이버 만화카페에서 절판된 책이지만 재미있다는 얘기를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예스24 이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구매해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찾아보니 라이어게임 작가의 초기작품 이라고 알게되니 더 궁굼하게 되더군요 내용은 야구만화 이지만 악덕 구단주와 나쁜 주인공이 서로 이기려고 하면서 심리싸움 및 내기 야구만화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알수없지만 역시 기대한만큼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네요 라이어게임을 좋아하셨던 팬이라면 한번쯤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꼭 보세요 ㅎㅎ |
| "승부라는 것은 숫자대로는 결말지어지지 않아" 토쿠치의 이 대사가 계속 뇌리에 남는다. 타카미의 주선으로 토쿠치를 무너뜨리기위한 특훈을 거듭했고, 그러는 사이에 부활한 마리너스. 토쿠치는 예상대로 상당히 고전하고, 타카미는 숫자를 통해 토쿠치를 공략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토쿠치가 누구인가? 그딴 숫자놀음 따위에 휘둘릴 리가 없지... 그리고 아마 자신이 불리한 상황 마저도 이용할 녀석이라 막판 승부가 점점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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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웃(ONE OUTS) 18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작가의 다른 유명한 작품은 라이어게임이 있습니다. 재미는 원아웃이 낫고 다양한 게임이 등장하는 점은 라이어게임이 낫습니다. 라이어게임은 게임마다 룰이 달라 독자도 같이 고민하는 점이 재미있고 원아웃은 주인공이 사람심리의 허를 찌르고 야구룰의 허를 찌르는 장면이 재미있습니다. 원아웃 주인공이 좀 더 무쌍에 가깝게 모두들 물리치는 장면이 통쾌할 정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