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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만화로 유명한 요코야마 미쯔데루의 바벨 2세는, 그의 또 다른 만화인 철인 28호와 마즈 같은 로봇 만화와 매우 유사한 모습을 보입니다. 초능력을 소재로 사용하며 인류의 멸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주인공은 늘 선택의 기로에 놓이고, 그는 악과 손을 잡지 않은 채 그들과 싸웁니다. 물론 마즈에서는 인간에 의해 결국 인류가 멸망해버리는.. 정말 엄청난 결말로 이야기가 끝나버리기도 하지만, 이 만화는 그보다는 덜한, 좀 더 보편적인 내용으로 흘러갑니다. 8권짜리 이 만화는 소장하기에 좋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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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만화가중에 신이라고 불리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철완아톰'의 데즈카 오사무. 전설이라 평가받는 이 작가님의 바로 다음가는 인물로 평가되는게 요코야마 미츠테루 작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60권짜리 전략 삼국지로 유명한 이분은, 사실 일본에서는 다양한 만화로 인지도와 인기가 높은 분인데, 그분이 역사물 만큼이나 잘하시는 sf물에서 대작이 바로 이 '바벨 2세'입니다. 그리고 2권을 구입했는데 역시나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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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보다가 어느 작가님의 추천을 보고 이 만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와 이 옛날에 이런 깊이의 만화를 그린 작가님의 상상력에 충격을 먹었습니다. 너무재미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옛날 스타일의 만화그림체를 좋아해서 더 집중할수있었던거 같습니다. 그 작가님의 말이 이만화가 지금 만화의 상당한 기반을 만들어준 만화라고 하니 더 집중하고 볼수 있었습니다. 이 만화를 보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있고 다른 친구도 한번 읽어보고는 빨리 다음권이 보고 싶다고 하네요 정말 추천하는 명작만화인거 같습니다 완전 강력 추천합니다 안본눈을 사고싶은 마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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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한 어린시절... 아마도 국민학교... 아니, 초등학교 입학하기전 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모집에 놀러갔을때 이모집에는 사촌형들이 어떻게 구했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이모집에는 각종 어린이 잡지에서 부터 공룡 관련 책, 그리고 무지막지하게 많은 만화책들이 있었다.
그 속에서 발견한 책이 바로, 바벨 2세였다.
문고판으로 출간된 것으로 기억하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넋놓고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우연히, 검색을 하니,,.. 바벨 2세가 있다.... ㅠㅠ 그리고 바로 구매를 했다.
옛추억을 소환하며 바벨 2세의 이야기에 빠져 들어본다.
로프로스,, 로뎀,,, 포세이돈... 이 세 캐릭터의 이름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내가 너무너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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