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예전에 재미있게 봤었던 명작 만화입니다.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전권을 읽었네요. 아는 분들에게도 많이 추천중입니다. 지금에서야 아는거지만 이 만화 아톰을 그렸던 작가님의 만화였네요. 역시나 명작은 시간이 지나고나서 봐도 깊은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완전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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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야마 미츠테루의 [바벨 2세] 7권입니다. 이번엔 이 작품에 꽃혀서 한 권씩 야금야금 구입할 목적으로 일단 한 권 사봤는데요. 나쁘지 않네요. 크기가 좀 더 클 줄 알았는데 일반 만화책 크기라서 좀 의외네요. 예전에 16권으로 나온걸 8권으로 재출간 했기에 한 권의 분량이 두꺼울줄 알았는데요. 확인해보니 300페이지 정도네요. 그럼 예전 작품들은 150페이지 였다는건데요. 깔끔하게 200페이지 정도로 권수를 조절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나쁘지 않습니다. 모아놓고 읽으면 재밌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