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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느낀 점은 "쉽다" "꼭 필요하다" "20대보다는 초보들을 위해서는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것들이다.
다른 독자들과 같이 재테크를 주제로 내세우는 책들을 많이 접해보았으나, 이 책은 뭔가 다른 부분으로 독자들에게 접근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표를 이용하여 각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점이 우수함은 물론이거니와 직접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이론적이지 않은 실질적인 실용적 내용들을 닮고 있고, 금방이라도 이 책에서 제시하는 부분들을 따라해 보고 싶을 정도로 설득력이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쉽다라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환율이라는 것을 생각하거나 펀드에 대해서 생각할 경우에 뭔가 항상 헷갈리는 부분이 발생하고 매번 책을 읽으면서 속 시원하게 쉽게 이해된 적이 없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부분은 말끔히 해소가 되었다.
쉬워서 좋다. 페이지 잘 넘어가고 지금 현재 내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명확히 알려주는 면에서 확실히 재테크를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하하하... 뭔가 통하거나 얻는게 많은 책을 읽을 때면 웃음이 나온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또 하나 드는 느낌은 가진 돈이 많지는 않으나 왠지 부자가 된 느낌이 든다. 그 이유는 내가 지금 바로 무엇을 해야 할 지를 알게 된 여유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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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듯 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1장 20대에 자산설계를 미루면 미래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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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꼭 알아야 하는 돈 관리법 75가지.
20대에 돈 관리하는 법을 재대로 익히지 않으면 안될거 같다. 20대에는 시간적 여유가 3-40대보다는 많고 습득력이 3-40대보다 높기 때문이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확실히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은 크게 금융·부동산·주식·보험으로 되어있다.
금융에서는 ‘경제지식을 쌓아라‘라는 주제로 되어있다. 세밀하지는 않지만 기본골격으로 복리와 채권 그리고 고정금리 변동금리에 관하여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피부에 와닿는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다, 역사상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은 복리다. 그 다음에는 채권이고 그 다음이 부동산 마지막으로 주식이다. 그래서 복리에 장기투자하면 주식보다 더 큰 수익을 얻을수 있을것이다.
부동산에 관해 서술하고 있는 부분에서는 부동산 고르는 법과 모델하우스에서의 주의점 청약가점제 인구 노령화의 대비할 점등을을 다루고 있다.
물론 이 책 한권으로는 다 이해할수는 없을것이다. 그래도 대략적으로나마 간략하게 서술하고 있어서 그 점이 좋은 거 같다.
주식에 관해서는 펀드와 기업에 관해 쓰고 있다.
이 책을 쓴 저자가 증권사에서 근무를 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부분이 이 책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앞으로는 부동산보다는 주식의 비중을 늘려야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은행의 저금리가 고착화가 시작하면서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된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그 증거가 펀드 계좌수일것이다.
2004년도부터 증가세가 뚜렷하다. 그 만큼 증권사의 실탄이 두둑해졌고 그 결과로 증시의 변동폭이 그 만큼 작아졌다는 것을 뜻하는 것일수도 있다.
허나.. 좋은것도 있으면 나쁜점도 잇다. 개인들이기 때문에 경기에 민감할뿐아니라 군중심리가 발생하면 증시에 관한 심리가 안좋게 발행하면 펀드혜약이 늘어나 대량 환매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증시는 한순가에 무너질수도 있어서 개인들은 큰 피해를 입게 될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사태는 역사상 여러번 자주 일어났다.(금융위기의역사)
마지막으로 보험은 내가 잘 모르는 부분이다 그래서 보험은 단지 위험을 보장해주는 것밖에는 모른다. 월급의 5-10% 넘지 않도록 보험을 들지 않도록 노력해야할 것이다. 보험을 과도하게 넣으면 경제적으로 압박을 받아서 안 좋은 상태로까지 간다.
결론을 말하자면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멀티플레이어가 되라는 주문을하고 싶어하는게 이 저자의 의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금융 거시경제 부동산 주식 등은 각자가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밀접하게 연결되어있어서 자세히는 모르더라도 연동되어서 움직여가는 것을 알아야할것이다.
그런 점에 이 책은 참 좋은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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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꼭 알아야 할 돈 관리법 75가지
이 책은 굳이 처음부터 보지 않더라도, 원하는 챕터를 펼쳐서 봐도 좋을 만큼 각 챕터들이 독립적이다. “저 정말 재테크 초보인데요…” 하면서 온라인 재테크 사이트에서 질문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돈과 관련된 것들의 기초지식이 잘 정리되어 있다.
저자 김대중씨는 돈 관리에도 정석이 있다며, 이 책을 “돈 관리에 대한 정석 책”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만큼 각 분야별로 기초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스스로도 이 책을 읽으면서, 재테크라고 하면서 알고 있었던 지식들이 금융권, 특히 펀드에 치중되어 있음을 깨닳게 되었다. 또한 아직은 기회가 없어서 매매까지는 못했지만 부동산 관련한 내용, 등기부등본 확인 법, 토지대장, 건축물 대장 등에 관한 설명은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뿐만이 아니다. 매년 연말정산때만 생각하게 되는 절세방법 또한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다.
내용은 20대가 알아야할 돈 관리법이지만, 좀더 돈을 모으고, 상속세와 같은 내용은 생을 더 살아봐야 경험할 수 있을 듯한 내용도 있긴 하지만, 미리 알고 있어서 손해날 일은 없지 않은가. 더군다나 하나도 모르는 것보다 어디선가 들어봤다던가, 읽었던가 했던 기억을 끄집어내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의 장점은 정보들이 표로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다. 다른책이나 인터넷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라고 할지라도 하나 하나 찾거나 비슷한 내용들을 따로 취합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돈 관리법 하나 하나가 끝날때마다 3~4줄로 내용을 요약정리해주어 책을 읽고 정리하기도 편하다. 그리고 책의 어조가 “~을 해라”라고 독자들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이다”라는 부드러운 어조의 설명이기 때문에 부담없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다”라는 설명조이기 때문에 어떤 관리법을 강조했는지-뭐 다 중요하겠지만..- 잘 모르겠고, 정말 설명에서 끝날 수 있다는 생각도 든다. 물론 실천의 여부는 독자들의 마음이겠지만 말이다.
20대가 알아야할 돈 관리법이 어디 75가지 뿐이겠냐만, 또한 꼭 20대만 이 내용을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재테크에 관심있다고, 재테크의 기초지식을 얻고자 한다면 부담갖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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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꼭 알아야 할 돈 관리법 75
시중 서점가에는 돈, 경제, 주식, 제테크, 부자에 대한 책이 홍수를 이루고 있다. 이번에 읽은 [20대가 꼭 알아야 할 돈 관리법 75]은 제목에서 표현되었듯이 20대를 타겟으로 한 책임을 알 수 있다. 본인은 30대 중반으로서 20대는 아니지만 그냥 경제지식이 많아서 손해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어봤는데 생각외로 30대인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 책이었다.
이 책은 주식, 펀드, 부동산, 보험, 연말정산, 저축 등 돈에 관한 폭 넓은 영역을 다루고 있지만 그 내용 하나 하나가 모두 꼭 알아야 하거나 알고 있으면 유용한 정보들이였다. 특히 각 본문의 끝에 있는 [1분 제테크칼럼]만 잘 모아놓아도 매우 훌륭한 정보라 생각된다.
이런 정보는 20대 뿐만 아니라 그 이후의 세대에도 반드시 필요한 지식이라 생각된다. 본인이 이런 내용을 20대에 알고 있었다면 아마 지금보다 더 나은 돈 관리를 하고 있을 거란 생각을 할 정도로 좋은 정보들로 빼곡히 차있는 책으로 생각된다.
주변의 20대에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책으로 생각되며 20대에서 30대로 접어들면서 수입의 증대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결혼, 내집마련, 보험가입, 자산관리 등에서 올바른 지침서 역할을 이 책이 해줄 것으로 생각된다.
가장 중요한 자기계발 및 노력 등이 더 해진다면 더 나은 경제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한 번 읽고 끝내기 보다는 필요한 시점에서 들춰볼 수 있는 책으로서 추천할 만한 책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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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손에 잡았을 때 20대를 위한 책이니 30대인 나에게는 벌써 다 알고 있는 내용이려니 생각했다. 그러나 막상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내가 쉽게 생각하고 넘겼던 부분, 궁금했으나 접하기 힘들었던 부분, 그리고 전혀 신경쓰지 못했던 부분의 돈 이야기로 가득하였다. 나를 포함한 우리 세대는 부모님들이 했던 재테크방법만을 따라서는 미래가 밝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 쓰여진 것처럼 저금리와 노령화의 시대이기에 안정적인 저축과 함께 어느 정도의 투자마인드 또한 필수적으로 필요할 것이다. 이런 투자마인드가 자칫 투기로 빠지는 것을 이 책에서는 예방해줄 수 있는 많은 경제지식과 주식, 펀드, 부동산 활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말대로 잘못된 재테크를 하게 되더라도 다시 올바른 재테크 정석으로 돌아올 수 있는 좋은 지침서라 생각되었다. 내가 이 책을 20대에 누군가에게서 선물받았다면 지금쯤 적어도 자동차 한대값은 더 모으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제라도 내가 하고 있는 재테크가 이 책이 권하는 재테크 정석에 얼마나 따르고 있는지 검토해보려 한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내가 아끼는 후배에게 선물하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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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전통이 강한 동양권에서는 "돈"에 대해서
그러나 우리나라가 IMF를 겪으면서
이 책은 실물경제인 돈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기본적인 내용에서부터, 책제목은 20대라고 하지만,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는것은,
우연보다는
돈과 경제에 대한 기본이해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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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손에 잡았을 때 20대를 위한 책이니 제테크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실제 제테크에 관심이 많고 공부를 오랫동안 했다고 생각한 나로서는 어떤 내용이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위렌버핏이 가장 강조한 복리를 생각하면 하루라도 빨리 역사상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은 복리다. 그 다음에는 채권이고 그 다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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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도 정석이 있듯, 이 책은 그야말로 재태크 초보의 정석 즉 기본서다..
상당히 많은 종류의 내용을 담고 있지만, 그것을 한 권에 담았기 때문에 부실함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한 주제당 한장은 너무 짧지 않은가..
또 너무 많은 것을 다뤄야 하기 때문에 책이 딱딱하게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처음에 마주친다면 별로 읽고 싶지 않은..^^:;
그러나 그 안에 내용이 거짓된 것이 없으니, 재태크에 관심갖고 다시 읽어본다면 이해는 쉽게 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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