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견이라는 제목이 지극히 당연하다는 느낌을 주는 책이다
"신발견1"을 구입하고 바로 구입하고 그 감동으로 바로 구입했는데 종이접기 하면 흔히하던 규브에 접기에 대한 이론과 실제가 가득한 책이다
무한한 상상의 세계가 종이로 표현되는 것 같다
저자가 연필로 스케치 하듯이 그린 도안이 종이와 만나 하나의 형상을 이루는 모습은 종이접기에서만 가능한 것으로 저자의 종이접기에 대한 열정을 보는 것 같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