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호와 스와 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미래의 편지를 받았으며 카케루를 그리워하고 후회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처음엔 장난 편지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상황이 들어맞자 편지의 조언을 듣게 된 친구들은 미래를 바꾸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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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호와 스와만이 아니라 나머지 친구들 모두 미래에서의 자신에게 편지를 받았었네요. 이젠 모든 친구들이 힘을 합쳐 카케루 행복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나호 혼자만 할 때는 힘들었지만 친구들 모두 도와주니 카케루의 웃는 얼굴이 보기 좋네요. 카케루는 좋은 친구들이 곁에 있어서 점점 행복해 질 것 같아요. 하지만 나호를 좋아하는 스와는 좀 불쌍하네요. 미래와 달리 나호에게 절대 고백을 안하겠다니...넘 불쌍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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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온 편지를 모두 받았단 사실을 알고, 안도하게 되는 나호. 모두들 나호와 카케루가 더 가까워지고 서로에게 마음을 말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그러는 가운데 자신의 마음은 뒤로하고 카케루와 나호를 응원하는 스와가 왜인지 짠한 마음이 들었다 마음을 표현하는게 어색한 나호와 카케루는 그렇게 한발짝 더 나아가 서로에게 더 친근한 좋아하는 친구가 되어간다. 드디어 대망의 운동회! 다섯친구들은 카케루가 자책하고 후회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다방면에서 신경쓰고 세심하게 배려하며, 나호도 그런 친구들을 보며 카케루에게 더 표현해주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려고 노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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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이자 전학생 카케루의 죽음을 막기 위해 미래에서 5인의 동급생들이 과거의 자신에게 일제히 편지를 보내고 과거의 친구들이 그 편지대로 행동하면서 조금씩 미래를 바꿔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운동회를 거치면서 친구들이 보내는 진심을 카케루가 느끼고 자신의 비밀을 고백하게 되었네요. 옛날에 봤으면 이입을 많이 했겠지만 요즘 사람들이 보기에는 카케루도 나호도 답답하죠. 특히 나호가 많이 답답한데요. 아무튼 10대의 서툰 첫사랑과 이상적일 정도로 서로에게 열심인 친구관계를 예쁘게 그려낸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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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렌 지 4 권 카케루와 불꽃놀이는 같이 보내려던 거는 우에다 선배의 방해로 무산될뻔햇지만 다른 친구들도 10년전의 편지를 받았다는걸 서로 알게 되고, 친구들도 첨에는 장난인줄알았지만 이제는 믿고 카케루와 나호가 잘되게 도와주려고 합니다. 친구들은 카케루와 잘되게 도와주지만 나오는 그때그때 상황에 편지가 없어서 잘안된다고 생각만 하네요 제가 읽기에는 주인공으로서 점점 매력을 잃어갑니다. 카케루는 친구들이 도와주는걸로 막을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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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보니, 표지가 의미심장하네요.
개학식날 카케루가 일찍 집에 들어가지 못한게 두고두고 발목을 잡습니다. 어쩜 이게 제일 큰 사건인데, 결국 아무도 이 일을 막지는 못했죠.
전 카케루보다 스와를 응원합니다. 카케루는... 보고 있으면 울컥 합니다.
그런데, 스와는 정말 괜찮은 걸까요? 스와에게는 미래의 나호와 스와의 모습이 담긴 사진까지 전해진 줄 몰랐네요... 평행우주 저쪽의 스와는 나호를 얻었으니 이쪽 우주에서는 나호를 보내주기로 한 걸까요...
<봄빛 우주비행사> 남자들의 꼬맹이 버전,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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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카케루 추억만들기 프로젝트야? 물론 친구가 죽는다니까 마음 좀 바꿔보겠다고 다들 애쓰는데 모든 중심이 카케루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서 나머지 친구들이 안쓰럽게 느껴지는건 뭘까? 저렇게 노력해도 카케루가 죽어버리면 진짜 절망스러울 것 같아.
체육대회를 즐겁게 보내기 위해 다들 노력하는데... 카케루~ 마음 좀 바꿔볼래? 너의 마음은 뭐니? 진짜 궁금하다!! 결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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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의 편지는 결국 친구들 모두 받았네요. 그렇지 않아도 스와도 10년 후의 편지를 받아서 혹시 다른 친구들도 편지를 받은거 아닐까? 생각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네요ㅋㅋㅋ체육대회에서 편지가 하지 말라는 것을 어기고 반대로 한 친구들. 과연 미래는 어떻게 바뀌게 될까요? 친구들은 카케루를 구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다음권이 빨리 보고 싶네요~ 그보다 과연 누구랑 이어질지...그것도 궁금해요. 남주는 정해져 있는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일본 만화는 가끔 뜬근 없는 남캐랑 이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