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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성취할 수 있는 일도 늘어난다. 이를 모르는 사람들이 없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간 활용의 어려움을 느끼거나 실패를 겪는 경우가 많다. 매년 초마다 반복하는 작심삼일 역시 대표적인 사례다.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유지하여 목표를 성취하게 하는 효과적인 시간활용 방법은 없을까? 저자는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소소한 시간 활용법을 제시했다.
큰 목표에는 큰 견딤이 요구되듯이 작은 목표에는 작은 견딤이 요구된다. 각각의 견딤을 이겨낸다면 그 만큼의 이로움으로 보답을 받게 된다. 하지만, 큰 목표를 위해 큰 견딤을 시작할 때 많은 사람들이 작심삼일이 되기 쉽다. 성공을 위한 습관으로 정착되기 전에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반면에 작은 목표를 위한 작은 견딤이라면 도전해볼만하다. 소소한 시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한 사람들이기도 하다. 이렇듯 이 책의 실전편인 첫 번째 파트에서는 1시간, 30분, 15분, 5분, 1분, 5초~15초, 3초 등에 이르기까지 소소한 시간을 활용하여 이룰 수 있는 것들을 시작으로 효과적인 계획 세우는 법, 메모 활용법, 포기의 가치, 현명한 걱정 대처법, 시간을 아끼는 의사결정법, 올바른 회의 운영법, 15분의 감동 프레젠테이션 방법, 시간을 아끼는 설득의 기술 등에 이르기까지 잘못된 습관을 이기는 시간활용에 대한 조언들을 공유했다.
이 책에는 소소한 시간활용법과 함께 시너지가 될 수 있는 생각에 대한 풍부한 조언들이 간결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한편으로 그동안 들어왔던 조언들일 수 있기에 새로운 이야기가 아닐 수도 있지만, 이와 관련된 명사들의 흥미로운 일화와 저자의 통찰이 가미되어 이를 제대로 각인하고 동기를 부여 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이 책의 강점이자 돋보이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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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책이 나왔다. 아무에게나 추천해줘도 무방할 책. 진짜 행복을 원한다면 소소한 시간을 도둑맞지 마라!! 사람들은 늘 시간이 없다고 말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책을 볼 때만 바짝 노력할 뿐 그 이상 습관으로 바꾸기 위한 노력은 하지 않지 않는다. 모든 사람들이 다 그 정도에 머물고 있는 것이다. 습관의 방향은 333 이라고 한다. 3일을 이겨내면 그 다음 3주가 3주를 이겨내면 3개월이 남아있다. 이 333을 버티면 비로소 습관이 된다. 땡그랑 한푼, 땡그랑 두푼~ 벙어리 저금통이 너무 무거워~~~ 저금통 동요로 기억하는지 모르겠다. 저자는 땡그랑 1분, 땡그랑 10분 으로 소소한 시간이 얼마나 큰 즐거움을 주는지를 말한다. 잘못된 습관을 이기는 시간혁명 <시간혁명실전편> 이기는 습관을 만드는 시간혁명 <시간혁명 마인드편> 크게 두 방향으로 나누어 또 소소하게 잘게 쪼개 시간혁명의 방법을 말해준다. 여기서 포인트는 <소소한> 이라는 거다. 소소하니까 할 수 있다라는 거다. 이 소소함이라는 핵심 포인트를 그냥 넘어가면 그 사람은 거기서 멈추게 된다. 시간은 내 편이 아니라는 생각에서 탈피. 1초, 1분도 소중하게 바라보면 좋을 것 같다. 찰나의 시간이지만 그 소소한 시간들이 모여 멋진 내가 될 것이다. 변하고 싶은가? 그러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단 1초도 헛되지 않게!! 1년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입학시험에 떨어진 학생들에게 물어라. 1달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미숙아를 낳은 산모에게 물어라. 1주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주간잡지 편집장에게 물어라. 1일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아이가 다섯 딸린 일용직 근로자에게 물어라. 1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약속 장소에서 애인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물어라. 1분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기차를 놓친 사람에게 물어라. 1초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간신히 교통사로를 면한 사람에게 물어라!!! 당신에게 다가오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겨라.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어제는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는 미스터리다.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이다.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말한다. - 더글라스 대프트 (전 코카콜라 C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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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평소의 삶을 돌아보면 바쁘게 살아가면서도 뭐하나 제대로 이룬 것이 없어서 허무함을 느끼게 된다. 분명 다른 사람이 시간이 있냐고 물으면, 요즘 시간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게으르고 나태하게 시간을 낭비하는 나의모습도 많이 볼 수 있다. 예전부터 나는 내가 시간을 많이 낭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에게도 여유가 필요하기에 어쩔 수 없다는 변명을 하면서 잘못된 습관을 유지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꼭 나의 잘못을 지적하고 있다고 느낄 때가 많이 있었다. 나의 부족함이 드러날때면 부끄러웠지만, 더 나은 나의 삶을 위해 책의 밑줄을 그으면서 더 열심히 읽었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두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먼저 첫번째 파트는 시간혁명의 실전편으로서 구체적인 계획의 대한 조언과 상황에 따른 시간 절약 방법들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예를 들어 새벽시간 활용 방법이나, 시간을 아끼는 의사결정 방법, 일의 우선 순위 등 실제적인 적용이 가능한 내용들을 잘 설명해준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시간혁명의 마인드 편으로 시간을 절약하기 위한 우리의 생각 자체의 대해 언급하고 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지 않는 것은 그 일이 어려워서가 아니다. 우리가 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114page 이 문구는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신"에서 나오는 말이다. 나에게 이 문구는 가장 가슴에 와닿는 말이었다. 나는 많은 일들 앞에서 항상 지레 겁을 먹고 고민하며 망설인다. 그리고선 항상 다음으로 미루곤 하였다. 이 문구 그대로 내가 하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일은 어려운 일, 내가 하지 못하는 일이 되어버렸던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살아 있는 개구리를 먹어라. 그러면 그날 하루 동안 그보다 더 나쁜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121page 이 문구는 하기 싫은 일을 먼저하라는 의도하에 미국의 작가 마크 트웨인의 말을 인용한 것이다. 나는 이 문구를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너무나도 생동감 있게 잘 표현했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살아있는 개구리를 먹는다면, 나는 하루 동안에 그 어떠한 일에서도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내가 피하고 싶은 일을 뒤로 미루기 보다 가장 먼저 이 일을 한다면, 모든 일에 있어서 여유를 소유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나와 같이 시간을 허망하게 보내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대단한 혁명까지는 아니더라도 시간의 대한 나의 잘못된 습관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 미래의 또 다른 자신을 만들어 줄 것이라는 기대도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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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을 지나면서 표지부터 유독 눈에 띄던 책이었는데 나이가 갈수록 하루가 빨리가는 듯 느껴지는 나로서는 시간관리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기는하나 어떻게해야 잘 관리하는 것인가? 잘모르는편이다. 매번 계획을 세워도 원점으로 돌아가기 바쁘고 반복적으로 무산되다보니 철저한 부분이 무뎌진 것 같다. 책에선 계획을 이루지 못하는 이유를 크게 다섯가지로 보았는데 희망사항의 나열, 너무많은계획,구체성부족,절실함부족,실천방안의 결핍이다. 여태 짠 계획들을 생각해보면 목표인지 희망사항이었는지 잘 구분은 안간다. 어차피 궁극적으로 하고싶고 해야하는 것들이기에. 아마 절실함이 부족했기에 목표가 그저 희망사항정도가 된 것인지도 모르겠다. 계획이 너무 많아 과부하가 된 점도 어느정도 있는 것 같고 여러모로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었던 요인을 알 수 있어 좋았다.
멍 때리는 시간을 줄이고 눈뜨고 시간을 도둑맞지 않기위해, 행복한 삶을 위해 소소한 시간을 활용하는 자의 결말은 분명 차이가 있는만큼 지금이라도 책을 통해 자투리라는 시간을 잘 활용하고 올바른 습관에 대해 다시금 깨닫게 되어 다행이다싶다. 많은 목차가 거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지만 특히 매몰비용에 대해서는 절대적인 공감이고 자투리시간의 소중함, 미루지않는 습관, 그리고 시간관리 외에도 인생에 도움이 되는 많은 조언들이 가득한 알찬 내용들이다. 위인들의 명언이 개인적으로 많은 신뢰가 되고 의지가 된다. 셰익스피어의 인생을 즐겁게 사는 행동지침도 따르다보면 누구에게나 같은 시간이지만 생각의 차이를 통해 삶의 질이 달라질 것임이 느껴진다. 이기는 시간혁명은 의지가 중요한 목차인데 힘든일을 먼저하거나 미친듯이어떤일에 미쳐보거나 조금 더 내면으로 들어가 스스로에 질문을 해보는 부분이 있는 듯하다. 말은 쉽지만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 차근차근 욕심부리지 않고 도전해보고 잊었던 열정을 찾는 노력을 통해 무기력한 하루하루에서 벗어나 꽉차고 만족스러운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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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를 잘 하고 싶은 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시간관리하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면 일년이면 나의 모습이 달라진다고 한다. 그만큼 하루에 도둑맞는 시간이 많다는 말일 것이다. 어릴때부터 들인 습관 중 하나가 다이어리 작성하는 것이다. 매년 예쁜 다이어리를 장만해서 그 속을 채워가는 재미가 솔솔하다. 하루의 시작을 오늘 해야할 일을 미리 생각하고 체크하는 것도 지혜롭게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일텐데,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30분이라도 조금 일찍 일어나 조용히 하루를 정리하고 시작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의 식사는 내일로 미루지 않으면서 오늘 할일은 내일로 미루는 시람이 많습니다. - C.힐터 -
이 책에서 맘에 드는 점 중 하나가 명언이 소개되어 있는 부분이다. 이 명언을 읽으면서 정말 오늘 할 일을 미루는 일이 비일비재함을 느꼈다. 그리 바쁘지 않은 날임에도 할일은 미루는 경우도 많기에, 앞으론 좀더 부지런해져야겠다는 맘이 들었다.
당신은 어떤 원칙을 가지고 있는가? 지금 당장 10년, 20년 후의 자신을 위해 혹은 자녀를 위해 지금 무엇을 할까 고민해보라. 그리고 이를 위한 작은 원칙 하나를 만들어 실천해보라. 성공은 당연하고 이기는 습관은 덤이다. 좋은 생각이 있으면 지금 당장 행동으로 옮겨라, 그 습관 하나로 당신은 성공의 가도를 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 책중에서 -
나의 작은 원칙은 무엇인가? 책이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 좋은 생각이나 정보를 얻으면 바로 실천할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나의 문제는 지속성에 있다. 나의 작은 원칙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지만, 지금 당장 드는 생각은 어떤 일이든 꾸준히 하자~로 정하면 어떨까?
당신의 계획중에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것은 없는가? 있다면 셋 중 하나다. 희망사항의 나열이거나, 지나치게 추억이거나, 아니면 진정성이 없는 경우다. 당신은 어떤 경우인가? - 책중에서 - 늘 새해가 되면 결심하는 것 중 하나가 운동이다. 하지만 바느질과 독서에 밀려서 운동은 늘 계획뿐이다. 나에게 운동은 희망사항의 나열일까? 아님 진정성이 없는 것일까? 정말 나에게 필요한 것이 운동인데도 아직까지는 괜찮다는 생각이 많아 미루는 진정성의 없는 것에 가깝지 않을까 한다. 저자는 하기 싫은 일을 먼저 하라고 했다. 꼭 필요하지만 늘 미루는 운동을 먼저 하고 나서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시간을 잘 활용하는 일중 하나가 될 듯 싶다.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꾸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을 바꾸면 성품이 바뀌고, 성품이 바꾸면 운명이 됩니다. - 월리엄 제임스 -
조용히 자신에게 물어보라. 나에게 진정 이루고 싶은 간절한 꿈이 있는가? 무엇인가? 그 중을 위해 열정을 불태웠는가? 포기하지 않았다면 지금 다시 시작하라. 그것은 지금 다시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일생동안 집념을 불태우면 이루지 못할 꿈을 거의 없다. 벽돌을 쌓듯이 하나식 쌓아가는 것이다.
- 책중에서 -
거창하게 계획을 세웠다가는 실패하기 보다 작은 계획으로 성취감을 맛보고 점차 큰 목표를 세우라고 한다. 그리고 좋은 습관을 가지라고 한다. 시간관리를 철저라게 했던 벤자민 프랭클린이나 강철왕 카네기, 일본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 등 좋은 습관과 시간관리로 성공한 인생을 사셨다. 이 책에서 소개한대로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한다면 지금보다는 풍요로운 인생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긴다. 나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좋은 습관과 시간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독려해야겠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기전에 소소한 시간을 도둑맞지 말자. 일 처리를 잘 하는 사람은 일머리가 좋다는 말을 한다. 소소한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 시간머리에서 나온다고 한다. 2016년 1월도 어느덧 중반이 넘어섰다. 새해에 계획했던 일들을 시간머리를 잘해서 지혜롭게 하루 하루를 보내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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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시간 혁명
나는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 책의 도움을 얻기 위해서 읽게되었다. 시간은 참으로 가치있고 소중한것인데, 왜 나는 잘 사용하지 못할까? 모든 사람에게는 24시간에 똑같이 주어진다.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을 어떤사람은 48시간의 효과로 쓰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사람은 24시간보다 적은 시간을 쓰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시간의 소중함은 알지만, 본인의 시간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말해주고 위해서 쓰여진것같다.
이 책은 제대로 된 시간관리에 대해서 알려주고있다. 맨날 시간을 허투루 사용해서 버리는 시간이 아니라, 현명하게 시간관리를 하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유익하다. 또한 현재는 영어로 선물이랑 같은 단어이다. 이렇듯 시간은 현재, 선물이다. 오늘이 가장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날인것.
잘못된 습관을 제대로 볼 수 있게 해주고, 이기는 습관에 대해서 알려주고있다. 이 책을 통해서 확실한 키워드로 나뉜다. 내가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고 시간을 활용해야되는지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다.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을 가장 가치있게 보낼 수 있는 방법. 알고도 실천이 안됐지만, 이 책을 읽으니 실전편과 마인드편으로 나뉘어져있다. 이렇듯 우리가 1초의 소중함을 바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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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말하는 시간혁명은 우리 일상의 소소한 시간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 소소한 시간들에게 우리는 견뎌야 한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큰 목표를 정했다면 큰 견딤을 요구하고, 작은 목표를 정했다면 작은 견딤을 요구합니다. 큰 목표나 작은 목표나 그 견딤을 이겨내면 시간은 그냥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이로움으로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시간이 당신을 이롭게 하는 경험을 하게 되면 그 견딤의 시간들은 당신의 습관이 되고 즐거움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사소하고 작다고 그냥 무심히 넘겨버리는 시간을 얼마나 제대로 활용하는지에 따라 많은 결과물이 다른 것 같습니다. 항상 저희 아들에게 하는 말 중의 하나가 학교공부시간사이 사이의 쉬는시간을 잘 활용하라고 말합니다. 그 시간의 활용을 누가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성적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말입니다. 그래놓고는 실상 저 자신에게는 아주 조그마한 자투리 시간을 그냥 허비하고 있는 모습에 다시 한번 시간의 활용과 견딤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시간활용을 잘 하라는 말은 아무리 말해도 절대 지나치지 않는 말인 것 같습니다. 정말 이제부터라도 무심히 버리는 시간이 없도록 시간활용을 야무지게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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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집에서도 시간을 쪼개쓰길 좋아해서 이 책은 남편에게 읽으라고 권하고 싶었는데..ㅋㅋㅋ
아무리 책상 위에 둬도 읽지 않으니, 아예 관심조차 없으니 또 내가 읽을 수밖에.....-_-
제목을 보고는 작은 시간, 자투리 시간을 흘러보내지 말고 아껴쓰면 뭐 원하는 바를 이룰수 있다!
이런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인줄 알았는데, 왠걸.. 그거에 보태서 잘못된 습관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다.
1월과 12월에 뭐가 불안한건지 자기계발서를 몰아읽는 특징을 가진 나는, 요즘 이런 류의 책을 연달아 읽으니 내용이 비슷비슷해서 통, 집중이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 책은 중간 중간 유명인들의 명언들을 통해 나를 긴장시킨다...
이 책의 핵심이겠지..
제목에서부터 폴폴 풍기는 소소한 시간들이 모여 이뤄내는 시간의 결과물을을 보려면
버려진 시간들, 자투리 시간을 허투루 쓰면 안된다는것!
이렇게 소소한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책에서는 내가 생각치도 못했던 방법을을 말하고 있다.
가령 옷장을 정리해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면 외출시에 옷장 앞에서 버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고,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리에 관한 부분을 읽고 있을때 요즘 한창 유행중인 심플하게 사는 삶과도 직결된다는걸 알 수 있었고
그 또한 시간관리의 한 부분이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미니멀리스트까진 아니어도, 매일 집안을 둘러보며 오늘은 또 뭐 버릴껀 없나?
불필요한데 욕심 때문에 갖고 있는건 없나? 하면서 집을 정리하고 있는데
설렘이 없는 물건은 과감히 버리라는 조언을 받으니.. 이건 뭐.. 버릴꺼 투성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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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만 반복하는 시간관리 깨부수기
잘못된 습관을 이기는
소소한 시간혁명
이영직 지음
제가 참여하고 있는 독서모임에서 1월 마지막주에는 지정도서가 아닌 자유도서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시간관리에 대한 자유도서다보니 저도 많은 도서들 가운데 한가지 도서를 선택했고 독서모임이 끝났습니다.
그러다 같이 참여하는 동생이 이 책으로 이야기를 진행했었고
저도 자유도서할 때 이 책이 후보 리스트에 있어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여 빌려서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와~~ 맞아 맞아 공감 공감하면서 읽었는데요.
물론 다른 시간관리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다른 책들에 비해 공감되게 그리고 읽기 쉽게 되어 있는 것 같고
어디서 본 글이 있는데 만약 여러 사람이 같은 내용을 말한다면 지루해하지말고 왜? 비슷한 말을 할까?
중요한 거구나 라고 뒤집어서 생각해보라는 말을 듣고
저도 그때부터 생각을 한번 뒤집어보면서 다른 관점에서 보는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
다른 자기계발서적과 시간관리에 있는 내용과 비슷할지는 모르지만
책을 읽으면서 쉽고 공감되면서 읽어서 만약 저처럼 이해하기 좋은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특히 명언과 예시가 많아 그래그래 라면서 읽었거든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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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제가 공감되었고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부분들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P. 5
어느 한 분야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보라. 그러면 신문을 봐도, 서점에 가도, 거리를 걸어도 온통 그와 관련된 것들만 보인다.
'잘못된 습관을 이기는 시간혁명'을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분명한 목표와 열정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 길은 열리게 마련이다. 그러나 목표가 단순 희망사항이어서는 안 된다.
구체적이고 간절해야 한다.
그런 목표는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어 반드시 이루어지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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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7
그는 이렇게 말했다.
"계획이 실패했다면 실패를 계획한 것이다."
P. 16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 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됩니다.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됩니다.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이루어집니다.
- 그레그 S. 레잇
P. 21
목표를 상실한 채 몇 배의 노력을 기울인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 마크 트웨인
P. 26
10분이 티끌과 같은 시간이라고 말하지 말고
그 티끌 같은 시간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처리하세요.
- 괴테
그대로 실천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었는데
지금 뒤돌아보면 생각만 하거나 혹은 구체적이지 않거나 하면 목표와 꿈은 이루기에는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느꼈고
그래서 최대한 구체적이고 수치화시켜 계획을 짜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하나하나 배우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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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7
나만의 캘린더를 만들고 메모하라
저 같은 경우 3P바인더를 사용하고 저만의 양식도 만들어서 데이터화 시키고 있습니다.
정말 메모하고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이 우리는 모든 것을 다 기억할 수 없으니
바인더나 캘런더에 메모한 것을 보면 그때 그 기억이 떠올라 쉽게 일을 할 수 있어 메모하고 정리하고
데이터화해놓은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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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0
책상에 작년과 올해의 스탠드 달력 2개를 놓고 함께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작년 달력과 올해의 달력을 달마다 비교해보는 것만으로도 시간관리를 시각화하는 효과가 있다.
P. 40
점검
모든 계획은 1/3정도의 시간이 지나는 시점에서 진척도를 점검해야 한다.
시작도 않고 미루는 항목이 있다면 차라리 계획표에서 삭제하라.
그것이 심리적으로 성취감을 높이는 길이다.
무엇이라도 스스로 계획하고 스스로의 노력으로 성취했다는 만족감이 중요하다.
P. 41
포스트잇 활용
포스트잇을 활용하자.
하루 일과를 포스트잇에 적어 책상 앞이나 탁상용 다이어리에 붙여 두고 일이 끝날 때마다 하나씩 떼어 내는 것이다.
하나가 떨어져 나갈 때마다 느끼는 성취감이 여간 쏠쏠하지 않다.
색깔별로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급한 서류에는 붉은색, 별로 급하지 않는 서류에는 노란색, 시간을 두고 검토해야 할 일에는 푸른색 하는 식이다.
저도 위의 방법인 포스트잇을 활용하고 있는데요.
아침에 출근하면 회사 책상이나 컴퓨터 모니터에 오늘의 할일을 포스트잇에 적어 붙여놓고
마무리할 때마다 때고 새로운 일이 생기면 붙여서 보니 시각화도 되고 모니터는 계속 보게 되는 까먹는 일도 없는데
색깔별로는 안했었는데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 바로 적용해봐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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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6
매몰비용에 매몰되지 마라.
주신 투자를 하는 사람들 중에는 손해를 보면서도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유를 물어보면 지난 몇 년동안 투자한 돈과 시간이 아까워서 도저히 손을 뗄 수 없다고 말한다.
그래서 더 큰 손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를 매몰비용 (sunk cost) 혹은 콩코드 효과라고 부른다.
매몰비용이란 특정 사업을 위해 이미 투자된 돈이라는 의미다.
사업 도중에 문제점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투자된 돈이 아까워 쉽게 그만두지 못하는 현상을 가르킨다.
P. 59
다이어리를 펴라. 그리고 당신의 고민을 구체적으로 적어보라.
적어보면 별 것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남아 있는 고민 중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일과 그렇지 않은 일로 구분하라.
시간이 지나 해결될 수 있는 일은 고민란에서 아예 지워라.
시간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을 일은 다시 한번 해결책을 모색하든가 아니면 잊어버려야 한다. 해결되지 않을 일을 고민해서 무엇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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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3
원칙의 누적 효과
P. 204
그래서 원칙은 '목표 달성을 위한 가장 위대한 전략' 인 것이다.
개인이나 집단의 성공을 위한 많은 원칙들이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데 문제가 있다.
사소한 원칙들은 사소하기에 지켜지지 않고, 중요한 원칙들은 지키지가 힘들어서 지켜지지 않는다.
지키지만 한다면 한두 가지의 원칙만으로도 훨씬 더 쉽게 성공에 도달할 수 있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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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02
데드라인을 설정하고 그 일을 즐겨라
P. 104
데드라인에는 두 가지가 있다.
종료 데드라인이 있는가 하면 시작 데드라인도 있다.
많은 사람들은 시작 데드라인을 찾지 못해서 미루다가 진짜로 데드라인에 걸려 쩔쩔매는 경우가 많다.
스스로 데드라인을 조절하지 못하면 결국 데드라인이 우리의 삶을 통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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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09
큰 목표는 여러 개의 작은 목표로 나누어라
P. 112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타고난 신체조건이나 재능만으로 황제가 된 것은 전혀 아니다.
고교 시절 학교 대표를 뽑았을 때는 선수 명단에 오르지도 못했다. 대신 선발된 선수는 조던과 함께 지내던 친구 리로이 스미스였다.
그가 조던보다 키가 크다는 이유에서였다. 당시 조던의 신장은 180cm, 스미스의 신장은 198cm였다.
결국 조던은 선수들의 짐을 나르는 심부름꾼 신세가 되어 버렸다.
조언은 힘들 때마다 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었던 그때를 생각했다.
그리고는 남들보다 몇 배로 노력해서 미국 최고의 선수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이를 위해 조던은 몇 단계의 작은 목표를 정하고 이를 위해 어느 정도의 노력을 해야 하는지 정했다.
1단계 : 고교의 최고 선수가 된다 : 하루 300개의 슈팅 연습
2단계 : 미 대학의 최고 선수가 된다 : 하루 500개의 슈팅 연습
3단계 : 미국의 최고 선수가 된다 : 하루 800개의 슈팅 연습
P. 113
인생은 에스컬레이터를 타는 놀이가 아니다.
한 계단 한 계단 힘들여 밟아 오르는 계단과 같은 것이다.
"Step by step, one goes far!"
(한걸음 한걸음 쌓여 먼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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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14
생각은 즉시 행동으로 옮겨라
P. 115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꾸면 성품이 바뀌고,
성품이 바뀌면 운명이 됩니다.
- 윌리엄 제임스
P. 118
당신의 계획 중에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것은 없는가?
있다면 셋 중 하나다.
희망사항의 나열이거나, 지나치게 추상적이거나, 아니면 진정성이 없는 경우다.
당신은 어느 경우인가?
P. 189
조용히 자신에게 물어보라.
나에게 진정 이루고 싶은 간절한 꿈이 있는가? 무엇인가?
그 꿈을 위해 열정을 불태웠는가? 포기하지 않았다면 지금 다시 시작하라.
그것을 지금 다시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일생 동안 집념을 불태우면 이루지 못할 꿈은 거의 없다.
벽돌을 쌓듯이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이다.
많은 공감되는 말과 명언 가운데 저는 마지막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저의 계획 중에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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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습관을 이기는 소소한 시간혁명 똑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2016년 새해가 시작한 지 1달이 다 되어가네요. 요즘 블로거 청바람에서 시간관리 관하여 테마도서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읽은 '잘못된 습관을 이기는 소소한 시간혁명'이 흥미로웠어요. 소중한 시간을 도둑맞지 마라! 이 문구가 저에게 해당되는 말이더군요.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살아 있는 개구리를 먹어라. 그러면 그날 하루 동안 그보다 더 나쁜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책에 나와 청바람에서 이야기도 나왔는데, 공감되더라고요. 아침부터 하기 싫은 일을 끝내면 그 날 하루는 잘 보낼 수 있다는 말입니다. 하기 싫은 일을 계속 미루고 또 미루면 결국 다음 날로 넘어가고 일 주일로 미루게 된다는 함정. 저도 저번 주부터 해야하지만 막상 하기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을 아침에 하고 처리하고 있는데요. 확실히 그 날 하루가 개운하고 더 활기차게 되더군요.
"처음 80% 시간 동안 우리는 목표와의 거리를 20%밖에 좁히지 못합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계속한다면 마지막 80% 거리를 20%시간을 써서 좁힐 수 있습니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시간과 더불어 재테크 습관도 포함되어 있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나는 저축 습관으로 백만장자가 되었다. 어려서부터 지출이 수입을 앞지르지 않도록 절제하는 습관을 길렀다." - 카네기 시간과 돈은 정말 상관관계가 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잘못된 습관을 이기는 소소한 시간혁명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계획은 세우지만 이루지 못 하는 이유는
희망사항 나열 / 지나치게 추상적 / 진정성이 없는 경우라고 말합니다.
희망사항 나열에서 뜨끔했어요. 그래서 세부적으로 계속 나누면서 오늘 지금 당장 해야할 그 무언가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일을 할 시간을 찾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어떤 일을 할 시간을 원한다면 반드시 당신이 만들어야 합니다." - 찰스 벅스톤
매번 시간이 없다는 말보다는 시간은 만들어야 된다는 게 참 공감되었습니다.
한 번 읽고 끝낼 책이라기 보다 계속 곱씹으면서 제 것으로 만들고 싶은 책! 무엇보다 좋은 명언들이 많아 더 인상 깊었던 책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 - http://nayeon0508.blog.me/220600902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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