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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다이어트'책이라기 보다는 '운동'책이다.
책을 차근차근 보고 있노라면, 살을 빼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보다는
조금씩 운동을 해서 굳은 근육을 풀고 근육통도 덜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더 적합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르신들 대상으로 해서 같이 운동하기 딱 좋은 내용이랄까.
굳은 온몸 구석구석을 자연스럽게 풀어주는 움직임을 통해서
더더 자연스레 뭉쳐있던 지방들을 분해아고 소멸시키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처음에 책 제목을 보면서 느꼈던 기대와 두근거림을 100% 만족시키는 내용이었기 때문에
책의 내용에 더 많이 만족을 했다.
으레 보이는, 근육을 강화해서 살을 빼야한다!
유산소와 무산소를 반복해서 지방을 불채우자!가 아니라 식상하지 않아서 좋았다.
일본 올림픽 대표팀 메디컬 트레이너로 활약한 사람이 저자여서 그런지, 그 내용이 전문적이면서도 그만큼 어렵지도 않다.
연예인 같은 몸이 되어보겠다고 독한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들에게 이 책은 어울리지 않는다.
다만 굳어져버리는 몸에게 휴식을 주고 생기를 주고하자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보길 권유한다.
책의 특별부록인 하루 25분 스트레칭 브로마이드를 적극 활용한다면,
내 몸도 유연유연해져서 마치 식초물같은 걸 끼얹은 몸이 될 것이다!
오늘부터 운동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봄맞이로!
내 몸에 가장 큰 선물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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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저체중인지라, 달리기를 엄청 좋아함에도 조금 자제하고 근력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간혹 PT를 받는 것이 낭비며, 그 비용이 과외비용보다 비싸거나 비슷하다는 것도 어불성설이니 하는 말도 있지만, 내가 요즘 받는 PT세션이 엄청나게 만족스러워서 그런지 운동을 배운다는 것에 비용을 지불한다는 것이 나쁜 생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떤 운동이 어떤 근육에 좋고, 어떤 자세가 최고지만 최소한 이러저러한 자세는 절대 하면 안되고, 호흡은 어떻게 해야하며, 전후로 하는 스트레칭은 어떤것이 좋으며, 운동은 이러저러하게 조합을 하고 등등 ignorance is not criminal but lethal sometimes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잘못하면 다치기 쉬우니까. 최근에는 마라톤동호회의 멤버들의 건강이 일반인보다 더 나쁘다는 연구결과와 뉴스도 봤는데, 이 책에서도 지적한다. 20분이상 부터 지방이 타지만, 40분 이상을 넘기지않는게 관절에 좋다는...동감한다.
유산소, 근력운동, 그리고 스트레칭 순으로 그 중요도와 새삼스러운 의미를 깨달아서 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이론적으로는 꽤 좋은데 내용은 생각보다 많지않아 조금 덜 만족스럽다. [근육만들기 가이드 ( 근력운동에 관한, 마음에 쏙드는 가이드)] 쪽에 부록과도 같이 실린 부분이 오히려 나에게는 더 실천도가 더 높을 거란 생각이 든다. 어떤 근력운동과 어떤 스트레칭이 조합되는지가 안나와서 문제지.
이 책의 포커스는, 몸이 굳은 사람을 위한 기본적인 스트레칭이다. 당연, 그러기에 보다 다양한 스트레칭을 원하는 분은 다른 책을 잡는게 더 좋을듯 싶다. 그리고, 스트레칭만으로 살이 빠진다는 것은 절대 공감한다. 주의사항 (꼬지말고 똑바로 하고, 구부리지 말고 등등은 정말로 중요하다. 잘못하면 디스크 나간다)에 절대 주의해야 하지만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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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운동을 잘 안해서 그런지 몸이 많이 굳어있다고 느낀다. 그래서 텔레비전이나 책을 보면서 운동을 해보려고 해도 별로 의욕이 많이 생기진 않는다. 스트레칭을 유연하게 잘해야 몸의 군살도 제거하고 살도 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은 나처럼 몸이 굳은 사람일수록 더 살이 빠지는 스트레칭 법을 다루고 있다고 하니 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었다.
몸이 유연해지면 통증이 사라지고 체지방이 준다는 핵심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나의 경우 몸이 많이 굳어서 그런지 어깨라든지 목 등이 아플 때가 자주 있는데 스트레칭을 통해 몸의 유연성을 기르면 그런 부분들이 많이 해결될 것 같다.
요즘 텔레비전에 많이 나오는 다이어트 관련 프로그램들을 보면 재미있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는 하고 있지만 따라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동작들이 많아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동안 따라해보다가도 이후에는 거의 잊어버리기 일쑤인데 이 책에 나오는 동작들은 스트레칭이여서 그런지 따라하기가 쉽다. 더군다나 몸이 굳은 사람, 보통인 사람, 유연한 사람으로 나누어 적절한 운동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 알맞은 스트레칭을 할 수 있다. 다행히 이 책에 나오는 방법으로 점검을 해보니 나의 몸 상태가 최악은 아닌 듯 하다. 다이어트가 주 목적인지 아니면 탄력 있고 건강한 몸을 위한 것인지에 따라 강도가 다른 스트레칭을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몸에 통증이 있을 때는 오히려 자극을 줘서 해결하는 방법이 나에게 필요했던 것 같다. 좀 더 유연하고 건강한 몸을 위해 올 한 해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봐야겠다고 다짐한다. 책을 주변에 두고 하루 20-30분이라도 하도록 해야겠다. 책 뒷 부분에 하루 25분씩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브로마이드가 있어 붙여두고 활용하면 책을 계속 뒤적일 필요가 덜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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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은 몸에 좋다. 이건 굳이 누가 이야기해주지 않아도 모두들 아는 이야기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누운자리에서 하는 스트레칭은 하루를 시작하는데 그렇게나 좋을 수가 없다고 한다. 물론 다이어트에도 효과 만점이고. 아무래도 컴퓨터를 오래 쳐다보고 있어야 하고 스마트폰도 자주 보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라도 스트레칭이 필요한 것을 알지만 습관이 되어있는 이들과는 다르게 필요한 동작들은 '진짜 몸이 뻐근해야만' 하는 나같은 사람들에겐, 스트레칭이 좋다는 것은 들어서 알고만 있지 실천하기 힘들어하는 실천력 제로의 사람들에겐, 스트레칭은 남의 이야기다. 그런데 스트레칭으로 살이 빠질 수도 있다고 한다. 크고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데도 말이다. 몸을 유연하게 만들기 위해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인 줄만 알았는데 스트레칭으로 통증도 사라지고 체지방이 준다고 한다. 꿈의 이야기 같은데 이것이 진짜, 실제라고 하니 더더욱 놀랍기만 하다. 근데 다이어트에 스트레칭이 진짜 좋은거 맞아?
많은 이들이 나같이 '스트레칭으로 다이어트가 되는지'에 대한 의문을 품는지, 머리말의 맨 처음에 내가 방금 위에서 내뱉은 말이 적혀 있다. '스트레칭으로 다이어트!?', '스트레칭을 하면 지방이 연소되는 게 맞아?' 이런 의문을 가질 사람이 많을 것 같습니다. (중략) 그런데 스트레칭에도 체지방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근육을 가장 이완시키기 쉬운 자세로 동작을 하는 스트레칭과, 혈액순환을 돕는 근육 기능을 최대한 살린 스트레칭을 통해 유산소운동 이상으로 지방을 연소하는 것이지요. (3쪽)
chapter 1에서는 스트레칭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글들로 이루어져 있다. 혈액순환이 나쁘면 체지방이 쌓인다는 이야기나, 나이가 들면 누구나 쉽게 살이 찌는 이유가 기초대사량이 줄기 때문이라는 것, 체지방을 태우는 데 효율적인 운동시간은 25~30분 사이라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복 때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지방을 연소하기 쉽고 공복감도 억제할 수 있다는 것 등. 스트레칭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 더불어 앞으로 이야기할 스트레칭 동작들의 최대치를 뽑아내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일종의 '스트레칭 사용 설명서' 쯤이 되겠다. 안 보고 넘겨도 상관없지만(기본적으로 많이 아는 것들일 테니까) 알고 있다면 더더욱 사용하기 편리한 그런 사용설명서 말이다.
사용설명서가 끝난 chapter 2부터 chapter 6까지는 기본 스트레칭부터 부위별 스트레칭을 자세히 사진과 함께 펼쳐진다. 어느 부위에 좋은 스트레칭인지, 그래서 어떤 근육이 이완되는지를 느껴야 하는지, 제대로 된 동작은 무엇인지, 나쁜 동작은 무엇인지, 근육을 좀 더 이완하기 위해서 취하면 좋은 방법과 스트레칭이 제대로 되지 않는 예시까지- 뭐 이렇게 많은 내용이 담겨 있나 하겠지만 참 깨알같이 많은 정보들이 담겨 있다. 또한 몸이 굳은 사람, 보통 사람, 유연한 사람 별로 그 난이도를 달리 해서 선보이기 때문에 굳이 안되는 동작을 따라할 필요도 없게 구성되어 있다. 계속 이야기하지만 이 책은 '몸이 굳은 사람도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표방하는 책이기 때문에 아주 쉬운 동작도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다. 나같은 스트레칭 문외한에게 딱 좋은 책이 아닐 수 없다.
몸이 굳어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기본 스트레칭'을 2주 동안 지속하는 것만으로도 몸은 변하기 시작합니다. 권장 운동시간이 있기는 하지만, 힘들면 짧게 해도 상관없습니다. 우선은 근육을 이완시킨다는 행위 자체에 도전하기 바랍니다. (32쪽)
기본적으로 2주 동안 기본 스트레칭을 따라한다면 몸이 조금씩 유연해지는 것이 느껴질 거라고 한다. 그렇다면 그 다음부터는 자신이 좀 더 집중하고 싶은 부위 혹은 다이어트 목적에 맞게 살을 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짜서 25분동안 스트레칭을 하는 프로그램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신에게 맞게끔 선택할 수 있으며 역시나 무리가 느껴진다면 횟수나 시간을 줄여서 실천해도 상관은 없다고 한다.
책에서 소개한 동작 중에 어려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바른 자세로 스트레칭을 하는지, 또 그것을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지의 여부입니다. 그렇게만 할 수 있다면 체지방은 반드시 감소합니다. (15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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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더라도 꼭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었다. 예전엔 몰랐는데 어느 순간부터 몸이 찌뿌둥 한걸 느끼게 되고, 어깨와 목이 항상 뭉쳐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친구랑 서로 안마삼아 주물러 주기도 하고 나름 스트레칭 해보려 하지만 현실생활을 하다보면 계속 같은 자세로 있다가 또 굳어진 듯한 내 몸을 보게 된다. 마사지를 받으러 가는 건 사실 경제적으로도 조금 부담스러울 때도 있고 해서 혼자 어떻게 해결할 수 없을까.. 하던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특히나 뻣뻣한 몸의 근육이 피곤한 것뿐 아니라 살이 찌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니 어서 배워서 내 몸을 자유롭게 하고 싶었다.
책에는 우리의 몸이 굳을 수록 피로나 근육에도 좋지 않지만 살이 찌는 것과도 관련이 있음을 알려준다. 그리고 평상시에 따라할 수 있도록 동작들을 사진들과 함께 꽤 자세히 알려준다. 사실 개인차가 있다보니 어떤 사람은 잘 따라하는 동작들도 어떤 이에겐 힘들수 있다. 그러한 점을 바로 설명해주며 유연한 사람, 조금 덜 유연한 사람으로 2~3단계 정도 구분해서 우선 준비하는 자세부터에서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를 체크해 볼 수 있도록 하고 그 레벨에 따라 자신이 할 수 있는 동작까지 하도록 유도해준다. 사실 책을 보면서 엄마랑 함께 동작을 해봤는데 둘이 같은 동작을 하면서도 분명 서로 아픈강도가 다르고 진도가 다르게 나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무리해서 나와있는 걸 다 하려고 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데까지만 하며 조금씩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이나 장소적 제한이 없는 스트레칭이 대부분이라 퇴근 후에 20~30분 정도씩이라도 매일 엄마랑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생활을 하면서도 틈틈히 1~2시간 마다 한번씩은 의도적으로라도 자세를 바꾸고 스트레칭을 자주 해서 몸이 굳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동작들의 사진이 꽤 많이 자세히 실려 있어 보기에도 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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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이 많이 쪄서 `몸이 굳은 사람일수록 살이 빠지는 스트레칭`이라는 제목에 좀 더 혹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스트레칭`이라는 것에 더 마음이 갔다. 더구나 몸상태와 유연성에 따라 난이도를 상중하로 나누어 스트레칭 동작이 설명되어 있고 이 책의 저자가 일본의 올림픽대표팀 메디컬 트레이너라고 하니 기존의 스트레칭 책과는 좀 다르지 않을까 라는 기대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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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운동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어렸을 때부터 걷는 것 외에 특별한 운동은 해 본적이 거의 없다. 물론 체육 시간에 해야만 했던 기본적인 운동들은 제외하고 말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운동을 안 하다보니, 어릴 때와는 달리 몸이 둔해지는 것이 느껴질 정도이다. 그래서 한동안은 요가를 꾸준히 해서 체력을 늘려보려고 했는데, 이것도 꾸준히 하는 것조차 쉽지 않다. 결국 지금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사실 내 몸이 워낙 굳어있다보니, 굳이 운동을 해야한다면 스트레칭을 좋아하는데, 이 책에서는 단순히 스트레칭만 해도 살이 빠진다는 제목을 가지고 있으니 내 눈이 번쩍 뜨일 수 밖에. 게다가 몸이 굳은 사람일수록 살이 빠진다니 굉장히 솔깃한 제안이다. 대부분의 운동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 그렇듯이 이 책도 대부분이 간단한 운동들을 세세한 설명과 사진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그리 어려운 동작들은 아니나, 어떻게 조합을 해야 효과적인 운동이 될 수 있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스트레칭이 모두 비슷해보이지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난이도가 높은 동작이 될 수도 있고, 몸이 굳은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이 좋은 점은 일단 스트레칭을 다양하게 나눠서 운동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금방 따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트레칭에는 2가지 종류가 있는데, 정적 스트레칭과 동적 스트레칭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정적 스트레칭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둘 다 병행해야 효과가 있다고 하니, 응용을 할 때 참고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목적에 따라서 어떤 스트레칭을 먼저 해야하는지도 다르다.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정적인 스트레칭 후에 동적 스트레칭을 해야하고, 유연한 몸을 가지고 싶다면 동적인 스트레칭을 먼저하고 정적인 스트레칭을 해야한다. 사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보면서 좋았던 것은 몸이 굳은 사람과 보통인 사람, 유연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단계적으로 나눠서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나 같이 몸이 굳은 사람은 일반적인 스트레칭 동작을 따라하기가 어려운데, 몸이 굳은 사람을 위한 스트레칭 동작부터 따라할 수 있으니 부담없이 도전해볼 수 있다. 마지막에는 스트레칭 브로마이드도 제공하고 있는데, 사실 벽에 뭔가 붙여놓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부록이다. 아무튼 스트레칭만으로 살도 빼고 몸의 통증도 없앨 수 있다니 스트레칭도 상당히 좋은 운동임에는 틀림없다.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높지 않아 운동을 평소에 하지 않던 사람도 부담없이 따라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이다. 겨울동안 또 안 움직였더니 몸이 조금씩 불어나고 있는 것을 느끼는 요즘이다. 이 참에 스트레칭을 통해 몸도 유연하게 만들면서 살을 빼는 것에 도전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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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1주일에 2번, 1시간씩 걷는 것으로 나를 위로하고 있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있으니, 조금씩 건강해 질 것이라고
![]() 몸이 노화로 진행되어지는 것을 느끼며 나의 몸이 탄력적이지는 않더라도, 뻣뻣해지는 것을 막고자 책을 선택했다. 더불어, 새해 목표를 지키기 위한 노력까지 더해져 바로 배송을 신청했다.
큰 시간을 들이지 않더라도 스트레칭이 몸에 얼마나 좋은지에 대한 설명이 자극을 준다.
![]() 주의깊게 체크해야 할 부분을 [Point]로 알려준다. 사진으로 보여줘, 더욱 이해하기 쉽다.
책의 대부분이 사진으로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 편하지만 나의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직장생활을 하며, 스트레칭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지만 미루며, 잊어버리기를 반복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조금 더, 나의 몸과 마음이 탄력적이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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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굳은사람일수록살이빠지는스트레칭 #이와이다카아키 #좋은날들" style="color : #0055FF">#좋은날들 #스트레칭 #다이어트운동 연체동물이라 불릴만큼 유연했던 나, 중학교 무용시간에 다리찢기 시범까지 보였다고 하면 믿으려나? 지금은 다리가 90도도 잘 안 벌려진다. 나이가 들수록 몸이 굳는 속도가 빨라짐을 느낀다. 최근 식이조절로 6kg 감량하였지만, 체지방이 쌓이지 않는 몸을 만들지 않으면 금방 본래 체중으로 돌아올지도 모른다. 몸이 굳어서인지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다리에 쥐가 자주 났고 어깨통증에 이어 허리통증으로 치료를 받기도 했다. 순환계 이상이 온 것이다. 혈액순환이 나빠서 많이 먹지도 않는데도 체지방이 쌓이고, 이곳 저곳 통증이 생기기 시작했다. 여기서 소개하고 있는 동작을 모두 따라해보았는데 요가와 필라테스에서 해 본 동작들이 많았다. 중요한 건 올바른 스트레칭 자세로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한창 요가를 열심히 했던 30대에는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내 몸에 큰 변화는 느껴지지 않았다. 이제는 하고 안하고의 변화가 확실히 느껴진다. 스트레칭 시간은 하루에 25~30분이면 충분하며 체지방을 태우는데 효율적인 운동시간이라고 한다. 25분 프로그램을 브로마이드로 제공하고 있어서 벽에 붙여놓고 주5일 목표로 꼭 실행해야겠다. 이제는 정말 건강관리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절실함이 느껴진다. #좋은날들 출판사 @gooddays_books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를 통해 도서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한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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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으로 다이어트를 한다고?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체지방을 줄이는 데는 유산소 운동이 최고라고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스트레칭에도 체지방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스트레칭으로 근육이 유연해지면 혈액순환이 개선되면서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답니다. 그러면 에너지 소모가 많아지니 체지방이 감소하지요. 사람마다 유연성의 정도가 다른데요. 그 정도에 맞게 스트레칭을 해주면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다고 해요. 똑같은 부위라도 유연성 정도에 따라 단계를 나누어 두었고요.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기본 스트레칭 6동작과 몸 부위별 스트레칭, 그리고 동작을 조합해서 만든 강화 프로그램까지 알려줍니다. 스트레칭에는 정적인 스트레칭과 동적이 스트레칭이 있는데 목적에 따라 스트레칭을 하는 순서를 달리해야 한다고 해요.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정적인 스트레칭에서 동적인 스트레칭을, 탄력 있는 몸이 목적이라면 동적인 스트레칭에서 정적인 스트레칭을 통증 완화가 목적이라면 정적인 스트레칭에서 동적인 스트레칭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적인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설명이 잘되어 있어 어렵지 않아요. 따라 하기 쉽습니다. 하루 25분만 투자하면 스트레칭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네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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