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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이 없는 일종의 그림책이다. 그렇다고 어린이들이 그리는 커다란 만화 캐릭터와 같은 종류가 아니다. 어른들도 선 하나에 신경을 집중해야만 색을 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림이 상당히 섬세하고 디테일하게 그려져 있다. 그렇기에 색연필과 같이 가느다랗게 그릴 수 있는 도구를 사용해야 무난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각 그림에 대한 오리지널 색상의 정답은 따로 없다. 독자가 원하는 색으로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서 완성하면 되는 그림책이다. 또한 뒷면은 스티커로 되어 있어서 그림을 완성한 후에는 원하는 곳에 붙여서 사용할 수 있다. 일종의 DIY 그림 스티커북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카페를 주제로 하여 책 안에는 약 삼백개의 컬러링 스티커가 있다. 다양한 카페의 그림들이 각 페이지에서 가장 큰 그림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다이어리나 노트 등에 붙이면 좋을 크기로서 나만의 것임을 나타내는 마크로 사용이 가능할 것이다. 몇 페이지 마다 들어 있는 칠판이나 메모지 스타일의 디자인이 들어 있어서 이 종류들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할 것 같다. 수납장의 용도를 나타내거나 누군가에게 전하는 선물에 원하는 글귀를 적을 수 있는데 적당한 것 같다. 이 외에도 카페에 있는 다양한 음식들이 그림이 많이 있다. 물론 한식 그림들도 들어 있으며, 길거리 차량에서 파는 인스턴트 음식들의 그림들도 들어 있다. 카페라는 책 타이틀답게 커피, 음료수, 아이스크림, 케이크, 빵 등의 종류별로 다양한 그림이 실려있다. 카페를 많이 가 보셨던 여러분들도 미쳐 보지도 못했던 그림이 있을 정도로 다양하게 실려 있어서 오리지널 음식 색이 어떤 것인지도 모르는 것이 있을 정도이다. 책의 뒤쪽에는 연말에 사용하면 어울릴듯한 크리스마스 관련된 그림들이 담겨져 있다. 스티커로서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거나 연하장을 보낼 때 한 장씩 붙여서 보내면 좋을 듯한 사이즈로 개수도 많이 있어서 무척 만족스럽다. 각 종 병 그림들은 주방에서 사용하는 용도별로 붙여 놓으면 이쁜 양념통으로 꾸밀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한 종류의 그림이 2개가 있으며 접을 수 있는 형태가 있어서 노트나 다이어리에 구분을 위한 용도로 접어 붙여서 쓰면 좋을 것 같다. 너무나 다양한 그림에 다양한 크기와 형식이 있어서 얇은 책이지만 실속은 책의 주제를 모두 담고도 넘치는 것 같다. 그림을 그리는 데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기에 틈이 생기는 데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도 필요할 때마다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다이어리에 몇 장을 넣어서 다니고 있다. 친구와 만났을 때 즉석에서 선물을 해 주면 기뻐할 것 같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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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카페를 색칠과 스티커로 한껏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맛있는 음식이 한 가득이다.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 주면서 원하는 페이지를 찢어서 가지라고 했다.
그랬더니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몰라서 한참을 갈등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만큼 손이 가는 그림들이 많기 때문이다.
삼형제가 돌아가면서 4장씩 가져갔다.
다들 소중하게 보물창고에 집어 넣는 모습을 본다.
아마 조금 있으면 맛갈스러운 색을 입고 만나보게 될 것이다.
이제껏 컬러링북을 몇 권이나 접해 보았다.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지만, 이 컬러링 북은 완전 새롭다.
컬러링과 스티커의 만남으로 이전의 책들보다 훨씬 유용하게 잘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제까지의 컬러링북은 자기자신이 만족하는 책이었다.
색을 칠하면서 마음도 차분해지고 색감도 키울 수 있었다.
또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고 나면 뿌듯하기도 하고 뭔가 이룬 것 같은 생각이 들었었다.
그와 달리 이 책은 커다란 작품을 만들었다는 성취감은 맛볼 수 없지만, 여러 곳에 활용함으로써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커다란 장점이다.
혼자만의 만족보다는 여러 사람의 만족이 더 좋지 않을까 싶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때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아기자기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구성을 보니 스티커로 이루어진 페이지들이 쭈욱이어져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북을 보는 기분이다.
그와 다른 것이 있다는 색이 칠해져 있지 않다는 것.
많은 그림들 중에서 손이 작게 가도 금새 완성되는 작은 그림들을 골라서 몇 개 칠해보았다.
그림 자체가 아기자기해서 몇 번의 색칠만으로도 먹음직스러움이 풍겨나는 것 같다.
스티커를 하나 골라 편지봉투에 붙여 보았다.
생각보다도 더 꽤 예쁘다.
어설픈 색칠에도 불구하고 왠지 폼이 나는 분위기이다.
편지 봉투 뿐 아니라 편지지에 붙여도 좋을 것 같고 다이어리 꾸미기에도 유용할 듯 하다.
크키가 작으니 여기저기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하기 편리하다.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둘째는 학교에 가지고 가더니 하교 후에 엄마에게 자랑하면서 내민다.
색치리 다 했다면서.
아이의 그림은 정말 먹음직스러운 그림들로만 한가득이다.
이제 저 스티커들이 하나둘 제자리를 찾아서 누군가에게 기분 좋은 느낌을 선사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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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스위트 카페 컬러링 스티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이수현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달콤함이 그림 가득 느껴지는 컬러링북.. 나만의 컬러링 스티커북은 정말 의미가 있다! 수제 스티커를 만드는 기분처럼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컬러링북을 만나보았다. 300개의 다양한 컬러링 스티커로 각가지 아기자기한 요소들이 담아낸 예쁜 그림들이 눈을 즐겁게 하고 손도 함께 즐거워지는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과 베이킹을 자주 하는데 디저트 음식으로 훌륭한 그림들과 카페에서 일상의 휴식을 느낄 수 있는 아기자기한 요소들이 마치 멋진 카페에 앉아 여유있게 차 한잔 마시는 느낌마저 든다. 그림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기분~ 달콤한 케이크와 귀여운 쿠키, 상큼한 아이스크림, 향기 좋은 커피, 갓 나온 따끈한 빵, 수제로 만든 피클과 잼, 고르는 재미가 있는 도넛, 멋진 크리스마스 소품들 등.. 다양한 아이템들이 어떤 것부터 색칠해야할지 고르는 재미를 더한다.
평소에도 그림 그리고 꾸미고 만드는 걸 좋아하는 딸아이가 먼저 반기며 색칠하고 싶다며 고민고민하며 골라 아까워하는 마음으로 조심조심을 색을 칠한다. 정말이지 어린 아이들 눈에도 얼마나 이 그림들이 마음을 즐겁게 하는지가 느껴진다. 그렇게 고민하는 끝에 테마를 정하고 하나씩 색칠하면서 하나씩 완성되어가는 그림에 탄성을 지르며 기뻐한다! 이것이 컬러링의 묘미인지.. 흑백 가득한 그림에 색이 더해지니 더없이 아름다워지는 나만의 멋진 작품이 탄생한다.
주말엔 쿠키를 만들고 싶다는 바램을 담은 자신만의 아이템을 생각하며 하나 하나 세심하게 색칠해 나가며 색을 입히니 정말 멋진 작품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이다. 다른 컬러링북과는 달리 스티커라는 실용성과 취향을 저격당한 달콤한 디저트들이 눈을 사로잡고 마음까지 한껏 들뜨게 한다. 이런 그림들을 실제로 그려볼 엄두가 나질 않았는데 이젠 나만의 수제 스티커가 된 셈이다. 완성된 스티커로 맛있는 빵을 만들어 포장해 스티커로 붙여볼 예정이다! 받는 사람에게도 주는 나도 굉장히 애정이 느껴지는 선물이 될 법한 느낌이 든다. 달콤한 행복을 선물하는 나만의 컬러링 스티커! 일상의 휴식을 선물해 줄 기분 좋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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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컬러링 열풍이 불고 있어요.
사람들이 컬러링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것은 단지 컬러링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서 만은 아닐것 같아요. 그만큼 컬러링이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이 스위티 카페 컬러링 스티커 / 참돌 다양한 종류의 컬러링북이 있었지만 달달한 커피와 케이크를 주제로 하는 컬러링 북은 처음이었어요. 눈으로 자세히 보면서 힐링 컬리링 하면서 힐링 게다가 스티커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다양한 활용까지 가능하더라구요.
도넛, 케이크, 커피, 파르페, 요리, 떡, 차, 아이스크림을 비롯하여 요리 도구와 그릇, 재료 및 카페의 모습까지 앙증맞고 아기자기한 스티커 그림들을 가득 만날 수 있었어요.
이건 내가 좋아하는 커피같아... 이건 우리 둘째가 좋아하는 도넛이네.. 이런 곳에서 차한잔 했으면... 이건... 또 이건... 그림을 하나하나 들여다 보면서 아기자기한 그림들 속으로 나도 모르게 푹 빠져 들더라구요. 맛있는 음식을 직접 먹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지만 눈으로 보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정말 힐링이 되는것 같아요. 아이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정말 좋았던건 큰 페이지 한장을 가득 채워야 하는 부담감이 없다는것이었어요. ^^ 꾸준히 앉아서 나만의 시간을 낸다는 것이 쉽지 않거든요. ㅎㅎ 그림 자체가 작고 아담하기 때문에 짬짬이 시간 날때마다 완성해 갈 수 있어 더욱 좋았던것 같아요.
특별한 기교나 솜씨가 없어도 정교한 그림 덕분에 그럴듯한 스티커가 금방 완성된답니다. 이 또한 컬러링 초보자 입장에서 정말 반가운 일이지요. ㅎㅎ 책이나 노트, 다이어리나 달력을 예쁘게 꾸미거나 편지나 카드에 활용하면 나만의 독특한 작품이 완성되지요. 특히 쿠키나 캔디류, 후식류를 선물할 때 사용하면 센스있다 이야기 들을수 있을것 같네요. ^^ 총 300개의 넉넉한 양이라 여기저기 꾸미는데 맘껏 활용해도 더더욱 좋은 [마이 스위티 카페 컬러링 스티커]!! 당분간 달달한 힐링이 계속될것 같네요. ^^ |
![]() ![]() ![]() 컬러링이 한창 유행할때는 솔직히 자신감도 없고 색을 칠하는것이 나에게는 반대로 스트레스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서 선뜻 도전할수가 없었다. 평소 손재주가 없다는 생각을 해서 그림에 관련된것은 나랑은 상관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지냈지만 지난번에 이쁜 스티커를 사용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 나와서 너무 반가워 열심히 색칠도 해보고 실제로 사용도 해보니 너무 좋아서 다른것은 뭐 없을까 궁금하던 차에 이번에 마이 스위트 카페 컬러링 스티커가 나왔다고 하기에 반가운 마음에 열심히 색칠해보았다. 평소에도 카페를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나에게 마이 스위트 카페 컬러링 스티커는 굉장히 유용하게 쓰일것 같았다. 올해에는 열심히 다이어리를 적어보겠다며 신나게 다이어리를 적어나가고 있는데 앞으로는 마이 스위트 카페 컬러링 스티커를 칠해서 더 이쁘게 꾸며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마이 스위트 카페 컬러링 스티커는 우선 다양한 빵이나 디저트들을 이쁜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심지어 한국적인 그림들도 함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다. 여러 그림을 칠해가며 마음도 편해지고 또 커피나 아이스크림등 다양한 디저트를 즐긴 날이면 기쁘게 다이어리에 스티커도 붙일 수 있을것 같아서 너무 좋다. 다양한 쿠키들 도넛들 그리고 크리스마스를 위한 스티커들과 그 외에도 요즘 가장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브런치도 제대로 잘 표현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다. 다양한 색으로 표현해보며 디저트를 즐기는 시간을 생각하니 너무 기분 좋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맛있고 다양한 디저트들을 보면 오늘도 또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아이스크림과 커피의 맛을 생각하니 또 한번 입맛이 다셔진다. 요즘만큼 디저트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진적도 없는것 같다. 살다보면 디저트에서 주는 행복이 참 크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 디저트를 즐기는 사람중에 나도 한 사람이기에 나 역시도 그런 행복감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아마 앞으로도 계속 그런 시간을 보낼텐데 내가 즐기는 기쁜 시간을 충분히 내가 적어서 남기는 다이어리나 공간에 함께 할 수 있을것 같아서 마이 스위트 카페 컬러링 스티커가 더욱 유용할것 같다. 앞으로 열심히 그리고 재미있게 사용할 생각이다. 매일 즐겁게 차마시거나 커피마시는 시간을 함께 보내는 기록을 꾸준히 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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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스위트 카페 컬러링 스티커
이 책은 따로 글이 없고 컬러링 스티커로 구성되어있는 책이다. 색칠이 아직 안된 그런 하얀색 스티커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컬러로 원하는 모양에 색칠을 하면서 스티커로 사용가능한 책이다. 다양한 그림들이 있다. 특히 이 책은 케익같은 카페에서 볼 수 있는 그런 맛있는 음식들의 그림이 주로 있다. 커피, 케이크, 아이스크림, 커피, 빵, 떡 등 다양한 그림이 있다.
컬러링 스티커는 300개 정도 있다고 한다. 하나하나 스티커를 보면서 어떤 색을 입힐까 생각을 해보고, 색도 입혀볼 수 있었다, 내가 이 책을 산 이유는 스티커도 좋아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직접 색을 입힌 스티커를 포장 용기에 붙이고 싶어서이다. 친구들에게 선물을 할때 사용하고 싶었기 때문에 직접 색칠한 스티커를 산 이유다. 내가 직접 만든 스티커는 아니지만, 내가 원하는 색깔을 입혀서 선물을 한다면 이보다 더 큰 정성이 있을까?
다양한 그림이 있는 스티커이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이다. 아기자기한 스티커라서 선물상자나 라벨, 메모지에 붙이기도 좋다. 무엇보다 활용성이 좋은 스티커라서 더 값진것 같다. 스티커가 300개나 되기때문에 300개를 다 언제 색칠하지?하는 마음도 들기도 한다. 하지만 선물받을 사람을 생각하면 힘이 나서 다 색칠을 할 수 있을 것같다.
나는 이 책과 함께 색연필과 싸인펜 같은 색칠도구를 함께 구성으로 있었으면 좋았을것같다. 그 이유는 스티커책만 따로 팔면 아무래도 도구가 없으면 따로 사야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스티커가 종이에 가까운 재질이니까 색연필로 하면 좋을 것같다.
컬러링북이라서 색칠하면 더 좋겠지만, 색칠을 안하기도 했다. 그 이유는 색칠 하지 않은 스티커 자체에도 품위가 느껴졌기때문이다. 컬러링 스티커를 다양한 곳에 붙일 수 있다는 것이 참 활용성이 좋다. 핸드폰에 붙이기도 했고, 책에도 붙이기도 했고, 노트북에 붙이기도 했다. 이렇게 다양한 곳에 붙일 수 있고, 자신만의 색을 입히는 컬러링 스티커이다.
이 컬러링 스티커북의 주제는 제목처럼 카페이다. 그래서 달콤한 음식으로 스티커가 주로 있고, 달콤함과 포근함을 선사해준다. 바쁜 일상에서 지친 당신에게 달콤한 쉼터가 되어줄 스티커라고 소개하고있다. 우리는 참 바쁘게 사는데, 이렇게 자신의 색을 입힐 수 있는 컬러링 스티커로 마음의 전환을 찾았으면 한다. 또한 나만 즐기고 끝나는것이 아니라, 스티커는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하기때문에 더욱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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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스위트 카페 컬러링 스티커/참돌/예쁘고 깜찍해서 참 유용해요~~
방학이 시작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거의 매일 그림을 그리거나 컬러링을 하거나 종이접기를 하고 있는데요. 특히 컬러링은 점잇기 컬러링에서 시작해 어린왕자 컬러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컬러링, 인형놀이 컬러링, 유럽 도시 컬러링 등 다양해서 그날 그날의 주제를 정해 이야기를 나누며 색칠하고 있답니다. 요즘엔 수채화 물감으로 컬러링을 하기도 하고, 컬러링해서 편지지에 활용하기도 하는 등 실생활에 응용하기도 했어요. 특히, 스티커 컬러링이 컬러링북에 부록처럼 딸려 있기도 해서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온전히 컬러링 스티커만 되어 있는 책은 처음인데요. 스티커 컬러링북을 보니 마치 컬러링북의 진화를 보는 듯 합니다. 컬러링을 통해 드로잉도 하고, 색감도 익히고, 만들기도 배웠기에 컬러링 스티커를 만나는 순간 다음에 나올 컬러링북이 기대가 될 정도랍니다. 어쩌면 벽지 컬러링이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아이들 방에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 액자를 넣어 걸어 두기도 했기에 아이들 그림으로 온전히 채워보면 어떨가 싶기도 했거든요.
어쨌든 이 책은 컬러링과 씨링이 만난 컬러링 스티커북이기에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 책입니다. 선생님이나 친구들에게 편지를 쓰거나 다이어리를 쓸 때 사용할 수도 있기에 유치원생이나 초중등생도 좋아할 컬러링이거든요.
이렇게 쓸모 있는 컬러링 스티커북에는 스티커가 무려 300개랍니다. 모두 달콤한 디저트와 관련된 스티커들이기에 입맛이 다셔지는 컬러링 스타커죠. 은이는 7세이지만 일기에도 붙이고, 달력에도 그날 있었던 일을 기록하면서 붙이고 있답니다. 정말에 유용하게 쓰고 있는 거죠. 아이는 무엇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디저트가 많아서 좋다며 짱! 이라는 군요.
책 속에는 '커피 프린스 1호점' 같은 분위기의 컬러링도 있고, 한옥 카페, 브런치 카페, 커피전문점 등 다양한 디저트 가게들이 있는데요. 스티커를 컬러링한 뒤 다이어리나 달력에 붙였더니, 핸드메이드 스티커라서 그런지 더욱 자랑스럽고 뿌듯해집니다.
작은 스티커이기에 수채물감보다 수성색연필이 어울렸는데요. 컬러링을 하면서 가게마다 각기 다른 디저트이 신기해 보였어요. 더불어 인간에게 먹는 즐거움이 인생에 미치는 것이 큼을 생각하기도 했답니다.
컬러링의 순간은 나만의 빛깔로 채색하는 순간이기에 뇌를 자극 하기도 하고 미적 활동에 대한 즐거움을 줍니다. 또한 컬러링은 몰입의 기쁨도 주기에 짧은 시간이지만 즐겨 하는 취미이기도 합니다. 색칠할수록 예술적 감각을 자극하기에 점점 다양한 색칠을 시도하는 즐거움도 줍니다. 그렇게 나만의 빛깔로 채색을 하는 동안 그림 그리기에 대한 열망을 소소하게나마 채워주기에 감성충만한 시간이 되기도 했어요. 그리기와 색칠하기, 스티커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선물해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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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이 유행이라서 나도 하나 그려보고 싶은 마음에 찾아보다가
내가 색칠한 그림이 스티커가 된다는 것을 보고
혹! 해서 샀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부담이 없었습니다.
도착해서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얇은 책에 조금 실망을 했습니다.
책 한장한장이 스티커다보니 일반 종이책에 비해서 두꺼웠는데
책도 얇아서 더 실망했지요
그런데 한장한장에 카페 메뉴가 알차게 들어있는 것을 보고
산 것을 후회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도 내가 색칠한 그림을 붙이고 다니면 뿌듯한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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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컬러링북 붐이 일면서 정~말 많은 컬러링북들이 나왔다. 호기롭게 스트레스 풀겠다고 이것저것 사모으긴 했는데 점점 컬러링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건지 쌓이는 건지 모르는 상태가 되서 잠시 방치해둔 게 여러 개라 이 책도 그렇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다.
책을 받는 순간 그냥 보고만 있어도 달콤함이 뿜어져 나와서 어서 책을 넘겨보고 싶게 했다. 가장 마음에 든 점은 사진에서 알 수 있듯 일단 책사이즈가 자체가 작다. 포켓사이즈라 가방 안에 넣어두고 언제 어디서든 컬러링북을 즐길 수 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쉽고 편하게 컬러링을 즐길 수 있게 신경쓴 흔적이 보인다.
다른 컬러링북과 다른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책을 칠하는 것에서 끝나지않고 그걸 스티커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점이다. 사진에서 보이듯 친절하게 하나하나 스티커처러가 되어 있어 전체를 다 뜯어 쓸 수도 있고 원하는 부분만 활용할 수 있다. 스티커 종류도 다양하다. '마이 스위트 카페 컬러링 스티커'란 주제에 맞게 각종 브런치, 도너츠, 샌드위치, 카페 소품, 커피반, 메뉴판, 카페에서 즐기고 있는 인물들, 전통 먹거리, 아이스크림 등 종류도 알차게 들어있어서 다이어리나 선물포장 스티커 등 자신이 원하는 곳에 맞춰서 자유롭게 쓸 수 있다. 또, 다른 컬러링북보다 컬러링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조금은 마음 편하게 어른, 아이 모두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컬러링북답게 마음껏 컬러링할 수 있으면서도 특별한 기술없이도 귀여운 스티커도 갖게 되고 정말 활용도 만점의 컬러링북이다.
컬러링북은 컬러링한 걸 자랑해야 맞지만
너무 멋대로 칠하다보니
책이 좀 지저분하므로
여기서 공개는 않는 걸로...
어디서든 즐겁게 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지만
근처 카페에 가서
아메리카노와 달콤한 케이크 한 조각
옆에 두고
조금씩 조금씩 칠하다보면
그야말로 힐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컬러링주제보다
디저트를 주제로 컬러링을 하다보니
더 즐겁고 쉽게 컬러링할 수 있었다.
단, 공복시간은 피하자!
컬러링을 하다 보면
색색깔 칠해진 스티커들을 보게 되고
어쩔 수 없이 식욕이 돌게 되고
자신도 모르는 새
디저트를 흡입하는 불상사가 발생할지도...
다이어트 기간에 잠시 멀리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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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이 한가득! <마이 스위트 카페 컬러링 스티커> 도서 이름과 같이 컬러링도 하고 스티커로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 컬러링북이다. 색연필이나 싸인펜 등 갖가지 도구만 있으면 금세 색도 입히고 다이어리에 쏘옥 붙여 활용하기도 너무 좋다.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카페 디저트들이 가득가득~ 무려 300개의 컬러링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는 마이 스위트 카페 컬러링 스티커북. 새해가 되면 다이어트 결심은 물론이고 가장 많이 하는것이 아마 새해계획을 세우는게 아닌가 싶다. 그렇다보니 연초만되면 다이어리며 갖가지 펜과 스티커를 사기에 바쁜데, 이 도서를 통해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총 20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처럼 전통다과나 케이크, 카페의 모습과 다양한 디저트들로 이루어진 스티커북이다.
같은 부류의 디저트들 혹은 샐러드끼리 따로따로 되어있으며, 다양한 활용을 위해 라벨, 인덱스, 메모 등 여러가지 형태의 컬러링 스티커를 만나볼 수 있다.
다이어리 꾸미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컬러링북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만족할 것 같은 구성의 컬러링 스티커북. 형태에 따라 크기도 각각이며, 다양한 디저트들이 가득이라 색칠할 맛이 날 것 같다. ㅎㅎ 무엇보다 다이어리를 꾸밀 때 직접 그릴 엄두가 나지 않는 디저트들을 색칠만으로 보다 쉽게 완성 가능하며 사용할 수 있어좋고, 달콤한 디저트들이 여러 색상으로 채워질 때마다 먹지 않아도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 든다. 또한 가끔씩 수제 스티커를 만들기도 하는데 그런 번거로움도 줄여주고 이래저래 많은 도움을 주는 마이 스위트 카페 컬러링 스티커북이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스티커로 사용하기 때문에 색을 신중히 고르고 색칠해야하고 다소 작은 사이즈의 스티커들은 색이 바깥으로 삐져나오지 않도록 조심조심 해가며 색을 입혀줘야 한다.
많은 페이지들 중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을 골라서 이것저것 칠해봤다. 먹음직스런 케이크와 빵들이 종류별로 가득해서 한 페이지에서도 어떤 걸 골라 색을 입힐지 고민고민하게 되는데, 딸기가 얹혀진건 언제나 색칠하게 되는 것 같다. ㅎㅎ 커다란 아이스크림 가게도 색칠해보고~ 사이즈가 작다보니 그 어느때보다 신중하게 컬러링하게 되는데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좋아할 만한 컬러링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