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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미리미리 [사표 쓰지 말고 영어를 써라]
"영어회화 미리미리 [사표 쓰지 말고 영어를 써라]" 내용보기
인사와 교육 업무를 보게 되면서 틈틈이 하던 외국어 공부를 아예 손놓아 버렸다. 평소 활용할 일이 없으니 자연스럽게 외국어와는 담을 쌓고 살았다. 공부해도 일상에서 활용하지 않으면 어학 실력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으로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몇 년 후 다시 부서이동이 있었다. 외국어 쓸 일이 많은 부서는 아니지만 기본은 해야 했다. 몇 년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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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교육 업무를 보게 되면서 틈틈이 하던 외국어 공부를 아예 손놓아 버렸다. 평소 활용할 일이 없으니 자연스럽게 외국어와는 담을 쌓고 살았다. 공부해도 일상에서 활용하지 않으면 어학 실력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으로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몇 년 후 다시 부서이동이 있었다. 외국어 쓸 일이 많은 부서는 아니지만 기본은 해야 했다. 몇 년을 하지 않던 영어를 하자니 쉽사리 책에 손이 가지 않는다. 그래서 천천히 익숙해지자는 차원에서 간단한 오피스 영어책과 비즈니스 영어책을 구입해 뒀다. 아직 덜 답답한가 보다. 몇 번 펼쳐 보던 책들이 지금은 책꽂이에서 잠자고 있다.

 

외국어를 쓸 일이 있어야 영어든 중국어든 필사적으로 배운다. 한 때 열성적으로 하던 공부도 쉬다가 다시 하려니 잘 안 된다. 억지로라도 해야하는데 책에 쉽사리 관심이 안 간다. 지금 당장 쓸 수 있는 것을 배우는 게 아니니 더더욱 그렇다. 하루 종일 직장에 있으면서 내가 속한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영어 표현들이라면 모를까 억지로 문장들을 외우고 쓰려니 잘 안 되는 것이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한 권 더 구입한 책이 따끈따끈한 신간 <사표쓰지 말고 영어를 써라>다. 책의 목차를 통해 바로 우리 샐러리맨의 일상 회화를 담았음을 알게 됐기 때문이다.

 

나처럼 가볍게 일상 회화에 익숙해지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우리 직장인들과 똑같은 입장의 등장인물들이 나와 상황별 회화를 구사한다. 목차를 보면, 자기계발은 선택이 아닌 필수, 샐러리맨과 기업 문화, 샐러리맨이 고민, 일과 결혼, 샐러리맨의 일상, 샐러리맨의 꿈과 희망 등 우리가 접하는 상황들 위주의 영어 대화로 구성되어 있다. 대화와 번역이 먼저 나오고 다음은 꼭 알아둬야 할 표현들과 단어 소개가 이어진다. 어려운 단어 없이 엮인 생생한 구어체 문장들이라 읽기에 전혀 부담이 없다. 그냥 술술 읽으면서 그간 어색해졌던 표현들에 가까워진다.

 

우리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문장들이 많다. 흔히 하는 우리 말들 중에서 이럴 땐 영어로 어떻게 쓸까? 하고 의문을 가질만한 표현들을 많이 만난다. 일상에서 흔히 쓰는 말이라 외워뒀다 때때로 써먹고 싶은 표현들이다. 이렇게 영어 표현들에 익숙해지고 나면 좀 더 영어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고 규칙적으로 공부를 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영어 때문에 사표 쓸 일은 없지만 어리숙한 영어 때문에 당황할 일은 있을 수 있다. 지금 영어 쓸 일이 없다고 방심하고 있기 보다 미리미리 준비해 두면 필요할 때 효과를 보게 되지 않을까. 이 책은 나처럼 쉽게 영어 회화에 접근하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16.01.12. 신고 공감 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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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사표쓰지 말고 영어를 써라
"[리뷰] 사표쓰지 말고 영어를 써라" 내용보기
이 책은 단순히 영어를 '공부'시키기 위한 책이 아니라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영어에 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만드는 책이다.수많은 대한민국 사람들은 더 좋은 대학교를 가기 위해좋은 회사에 '취업'하기 위해, 장학금을 받기 위해, 영어를 공부한다. 그 것을 너무 당연시 하며 영어 성적에만 집착하며, 그리고 그것을 이용하여,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어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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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영어를 '공부'시키기 위한 책이 아니라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영어에 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만드는 책이다.


수많은 대한민국 사람들은 더 좋은 대학교를 가기 위해


좋은 회사에 '취업'하기 위해, 장학금을 받기 위해, 영어


를 공부한다. 그 것을 너무 당연시 하며 영어 성적에만 집


착하며, 그리고 그것을 이용하여,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어들이고, 그 현상은 뒤풀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솔직'한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읽고 공부했다고 영어를 잘하게 될 거라고


애기를 하지 않는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영어가 단순히 


어려운 것이 아니라 영어를 할 줄 알면 유익한 것이라 말하며


흥미를 가지게 하고 싶다고 애기한다.


이 책은 그 목적에 충실하다.


수많은 예문들이, 미국 드라마나 영화, 그리고 현실에 나올 법


직한 표현이며, 실용적이며, 한번씩 써보고 싶은 표현이다.


아마도 저자는 일상생활과, 드라마, 영화 등에서 많은 살아있는


영어표현들을 배운 것 같다. 책 사이사이에 껴있는 영어에 관한


저자의 이런 영어에 대한 진정성 있는 생각이 저자의 젊은 시절부터 겪어온


수많은 외국인과의 만남 (영어를 함으로) 을 통해 깨달은 것이라고 보이고,


우리나라에서 어른들이 시키는 영어 공부가 과연 옳은 것인지 다시 생각하게 한다. 


실제로 수많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그토록 어려운 단어를 외우지만,


"배가 출출한데 야식이나 먹을까?" "이건 내가 산다"란 표현도 


하기가 어려운 게 현실이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이런 표현은 이렇게 쉽게 표현 가능하구나


란 깨달음도 얻으면서도 친구들에게 써먹을, 그리고 애기해줄만한 재미있는


표현들을 많이 배웠다. 그런 면에서 저자가 원하던,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던 것이, 적어도 본인에게는 이루어


졌다고 말하고 싶다.

g*****k 2016.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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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해 탄생한 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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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치고 영어공부 십수년 이상 하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영어공부를 오래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영어에서 졸업하지 못하고 영어라고 하면 주눅이 들게 되는 건 왜일까? 거기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이 책 속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가 에필로그에 써 놓은 글 중에 100% 공감이 가는 글의 소제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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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치고 영어공부 십수년 이상 하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영어공부를 오래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영어에서 졸업하지 못하고 영어라고 하면 주눅이 들게 되는 건 왜일까? 거기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이 책 속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가 에필로그에 써 놓은 글 중에 100% 공감이 가는 글의 소제는 '대한민국의 영어 교육은 한 편의 거대한 사기극'이란 것이다. "교포가 백인과 같은 발음으로 별 내용도 없는 말을 하면 부러움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모습. 21세기 명연설로 꼽히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수락 연설을 듣고 발음이 촌스럽다고 비웃는 모습. 아무 여과 없이, 아무 생각 없이 '영어 교육'이라는 이미지를 과소비한 결과로 드러난 우리의 민낯입니다."

 

최근 읽은 책 중에 민병철선생님이 쓰신 '세상을 끌어당기는 말, 영어의 주인이 되라.'가 있는데 이 책에서도 영어를 배우는 목적부터 바로 세우고 영어공부를 해야 효과가 있다는 내용이 있다. 이번에 읽은 '사표쓰지말고 영어를 써라.'에서도 저자가 영어학습의 올바른 방법에 대해 매우 구체적이고도 실용적인 방법을 독자들이 실천하기 쉬운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어서 앞으로 영어공부의 방향을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저자가 회사원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일상적으로 겪게 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대화를 예시하고 있어 책을 읽으면서 공감을 많이 하게 되었고, 읽는 데 큰 부담없이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저자가 적극 추천하는 '미드를 활용한 영어공부법'을 나도 실천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쓰는 영어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너무 영국과 미국식 영어발음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는 데 십분 공감을 했다. 나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영어를 제대로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으리라 생각하며, 앞으로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중심이 되어 우리나라의 영어 공교육이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올바른 소리를 교육계에 많이 내야할 것 같다.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가장 큰 이유가 '시험'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관심 분야에서 다양한 사람들로부터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기 위해 영어를 배우는 것이 최우선 순위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들 앞에서 완벽한 시험 영어 성적을 보여주기 위해 영어를 배우면 '영어의 노예'가 됩니다.
페이지 : 281

a*****a 2016.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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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철 대리의 말에 가슴이 뜨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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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영어를 배우기 위해 해외여행 또는 어학연수를 간 경험은 없습니다.단순히 영어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남들보다 조금더 영어를 잘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주 영어를 잘하지도 아주 못하지도 않은 한 직장인일 뿐입니다.신호철 대리의 한마디 한마디에 다시 한 번 뜨끔하며 영어에 정진해야 겠네요. 와이프가 사보를 읽고 저에게 추천하였으며,책을 사보자고 먼저 제안했습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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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영어를 배우기 위해 해외여행 또는 어학연수를 간 경험은 없습니다.

단순히 영어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남들보다 조금더 영어를 잘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주 영어를 잘하지도 아주 못하지도 않은 한 직장인일 뿐입니다.

신호철 대리의 한마디 한마디에 다시 한 번 뜨끔하며 영어에 정진해야 겠네요.

 

와이프가 사보를 읽고 저에게 추천하였으며,

책을 사보자고 먼저 제안했습니다.

 

어여튼 좋은 책 감사하고요.

와이프와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신호철 대리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y*******2 2016.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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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쓰지 말고 영어를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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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쓰지 말고 영어를 써라   작년에 드라마 미생은 우리에게 공감과 함께 잔혹한 슬픈 직장인들의 자화상들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러나 바꿀 수는 없다. 지금은 영어 뿐 아니라 2개국어 3개국어를 알아야 할 처지에 놓여져 있다. 기본으로 영어와 중국어를 어느 정도 해야 그나마 회사를 불안해 하지 않으며 다닐 수가 있다고 한다.   참으로 서글픈 현실이지만 어쨌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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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쓰지 말고 영어를 써라

 

작년에 드라마 미생은 우리에게 공감과 함께 잔혹한 슬픈 직장인들의 자화상들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러나 바꿀 수는 없다. 지금은 영어 뿐 아니라 2개국어 3개국어를 알아야 할 처지에 놓여져 있다. 기본으로 영어와 중국어를 어느 정도 해야 그나마 회사를 불안해 하지 않으며 다닐 수가 있다고 한다.

 

참으로 서글픈 현실이지만 어쨌거나 팍팍한 직장인들의 발 앞에 이제 영어를 완수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그나마 영어를 배워야 할 직장인들에게 한줄기 빛이 될지도 모르겠다. 본디 어느 책이든 책을 잘 선택해야 하지만 특히 영어와 관련된 책은 더욱 잘 선택해야 한다.

 

왜냐하면 잘못 선택하면 시간도 낭비되고 돈도 아깝고, 효과적인 공부가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공부해 보면 알겠지만 드라마 같은 스토리식의 연결점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배려했다는 점이다.

 

누구나 직장인들이라면 공감할 수 있고 직장의 업무들 속에서 영어 학습을 알맞게 배치하여 습득할 수 있도록 저자가 구성하였다는 점이다. 주입식 교육에서 자란 나 같은 경우 영어책은 굉장히 딱딱하게 무조건 암기식으로 재미없게 배운 기억이 난다.

 

지금은 많이 달라졌지만 그래도 영어를 배우는 데 있어 여러가지 종류의 책들은 대부분 무료한게 사실이다. 공부를 하는데 있어 무슨 재미가 필요하냐고 따질 수 있겠지만 내가 말한 재미는 공부하는 데 있어 도우미 역할로서의 재미를 말하는 것이다. 이왕이면 공부를 무료하게 하는 것보다 나름 할 맛을 느끼며 공부하는게 좋지 않을까,

 

이 책이 바로 영어공부 할 맛을 느끼게 만들어주고 자꾸 영어에 손이가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그림까지 그려져 있어 집중하는 데 도움도 된다. 물론 이 책을 가지고 공부하는 당사자가 어떻게 공부하고 실천하느냐에 따라 이 책의 효과도 높을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12p~17p에 이 책을 읽기 전에 당부의 말을 전한다. 저자는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이 어떻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지 자신의 노하우를 다듬어 이 책에 담아 냈을 뿐이지 이 책을 잘 활용하여 영어에 대한 실력을 키우는 것은 책을 읽는 사람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정말 직장인들은 영어공부 아니, 독서하기에도 힘들 것이다. 주말에 시간이 나도 tv를 시청하거나 뒹굴뒹굴 구르며 잠을 청할지도 모른다.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내가 이 책을 살펴본 결과 그러기엔 이 책이 아깝다. 영어에 자신감을 얻고자 한다면 마음을 새롭게 하고 꾸준히 공부를 하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이 그대에게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을 것이다.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직장인들을 응원한다.

l*****c 2016.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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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쓰지 말고 영어를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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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쓰지 말고 영어를 써라   ​영어를 항상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하지만 영어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뿐이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직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진짜영어를 알려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제 사회에 나가고, 미리 준비하기 위해서 영어를 배우고 싶었다. 요즘 시간이 없는 나에게 딱 맞는 영어 학습법을 제시하고있다. 이 책은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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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쓰지 말고 영어를 써라

 

​영어를 항상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하지만 영어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뿐이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직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진짜영어를 알려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제 사회에 나가고, 미리 준비하기 위해서 영어를 배우고 싶었다.

요즘 시간이 없는 나에게 딱 맞는 영어 학습법을 제시하고있다.

이 책은 직장인들을 위해 맞춤형 영어 공부법을 제시한다.

직장인들은 특히나 시간이 없고, 그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5단계 학습법을 통해서 영어을 좀더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제시해준다.

1. 소리 내어 읽을 공간 확보하기

2. 감정을 넣어 큰 소리로 읽기

3. 표현 이해하ㅣ

4. expressions & vocabs 정리하기

5. 영어 말하기 파트너 구하기

우리가 회사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방법을 알려주고있다.

또한 분명히 영어를 할 수 있다면, 연봉도 올라가고 승진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영어를 배우려는 이유는 의사소통을 하고싶기 때문이다.

요즘은 길에서 외국인을 만날 확률이 높다.

이렇게 외국에서 온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고 싶다.

내가 알아 들어야, 설명해줄 수 있고. 그리고 앞으로 외국에 나가서도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싶다.

책에서 제시하는 영어 대사와 표현, 예문들은 3회이상 원어민 교정을 통해서 고쳤다고한다.

저자분도 참 열심을 다해서 우리에게 영어공부방법을 전해주기 위해서 노력하신걸 볼 수 있었다.

새로운 관점으로 영어공부를 할 수있다는 것에 참 놀라웠고 감사했다.

나는 초등학생때부터 영어를 배워왔었다. 하지만 그냥 지식적인 측면에서 배워서 그런가 지금도 못한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그렇게 영어를 배워왔기때문에,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것이다.

책 속에서 에피소드를 통해서 영어표현을 익히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무엇보다 감정을 넣어서 연기하듯이 영어를 따라한다면 더 재미있고, 기억에 오래 남는다.

영어를 정말 재미있게 배우고싶으신 직장인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싶다.​

p******1 2016.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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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아 스마트폰 볼 시간에 이 책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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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면서 영어는 공기와 같은 존재입니다. 외국 바이어 혹은 외국 업무 담당자와 메일을 주고 받을 때 어떻게 표현하면 내가 전달하려는 의도와 근접하게 표현할 까 항상 고민 합니다. 때문에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해외 연수를 해본 적이 없는 저로썬 영어사전과 인터넷 사전을 뒤지며 맞는 표현을 찾는데 급급하니깐요. 그래서 영어공부를 해볼라 하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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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면서 영어는 공기와 같은 존재입니다. 외국 바이어 혹은 외국 업무 담당자와 메일을 주고 받을 때 어떻게 표현하면 내가 전달하려는 의도와 근접하게 표현할 까 항상 고민 합니다.

때문에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해외 연수를 해본 적이 없는 저로썬 영어사전과 인터넷 사전을 뒤지며 맞는 표현을 찾는데 급급하니깐요. 그래서 영어공부를 해볼라 하면 어떻게 공부를 시작 해야하는지 막막하죠! 지금까지 해왔던 영어공부방식은 토익이나 토플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시험 문제를 풀기위한 영어 문제 푸는 기계에 최적화 되어있던거죠!

그래서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 직장인에 맞는 영어 학습인지 몰랐던거죠!

하지만 이 책은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제가 찾던 책이 었던거죠!  업무상에 필요한 영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놓았고 실제 지은이가 회사원이어서 인지 회사원들이 많이 쓰는 표현들을 정리를 해 놓았던 것이 독자의 입장에서 확 들어왔습니다!

회사에서 영어 때문에 고민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 분들은 꼭 보셔서 회사 생활에 도움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w*********y 201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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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쓰지 말고 영어를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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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를 쓰지 안는다면 결국 직장생활을 하며 자기계발을 해야한다. 그 중에서도 영어가 답이다. 미생이 완생이 되기위한 방법인거 같다. 저자는 평범한 대학생에서 대기업사원이 되고 국제인사전문가 시험을 한번에 합격한 경험을 책에 담았다. 공감간다 "대한민국에서 영어는 권력이다." 라는 말이 참 와 닿네요. 저자의 회사생활 그리고 그안에서 영어를 위한 노력이 담긴책이네요.
"사표쓰지 말고 영어를 써라" 내용보기

사표를 쓰지 안는다면 결국 직장생활을 하며 자기계발을 해야한다. 그 중에서도 영어가 답이다. 미생이 완생이 되기위한 방법인거 같다. 저자는 평범한 대학생에서 대기업사원이 되고 국제인사전문가 시험을 한번에 합격한 경험을 책에 담았다. 공감간다 "대한민국에서 영어는 권력이다." 라는 말이 참 와 닿네요.

저자의 회사생활 그리고 그안에서 영어를 위한 노력이 담긴책이네요. 좋아요.

k*****u 201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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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에 질려버린 한국인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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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영어공부에 멍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저자가 바치는 사이다 한 캔과도 같은 책입니다.영어를 제대로 박살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신 분들도 좋고공부와 업무에 너무 지쳐버려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는 분들에게도 좋습니다.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첫번째,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갖고 있는 영어를 바라보는 관점에 대한 부분(영어를
"영어 공부에 질려버린 한국인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는 책" 내용보기
 대한민국 영어공부에 멍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저자가 바치는 사이다 한 캔과도 같은 책입니다.

영어를 제대로 박살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신 분들도 좋고
공부와 업무에 너무 지쳐버려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는 분들에게도 좋습니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번째,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갖고 있는 영어를 바라보는 관점에 대한 부분
(영어를 왜 공부하시죠? 영어는 당신에게 무엇인가요?)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여겨졌습니다.
책을 처음부터 꼼꼼히 보는 것도 좋지만 생각보다 읽는 게 힘들다면
출근시간도 좋고 커피타임도 좋으니 수시로 펼쳐서 읽고 싶은 부분을 찾아 읽어보세요.
우리는 무작정 좋은 문장 찾아 읽고 외우고를 반복해야 하는 기계가 아니니까요.


두번째, 회사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바로 써 볼 수 있는 영어문장들.
우리는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어린아이처럼 '어디 가고 싶다.',  '저것 좀 가져다줄래.'라는 단순한 청유형 문장도 좋습니다.
근데 이야기하다 보면 직장인의 고된 하루에 대한 속내들, 꼬여 버린 상황 등등
각자 하고픈 이야기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것도 다른 나라말 영어로 표현하다 보면 왠지 속시원히 전달된 것 같지 않아 시원찮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 간결하면서도 직장인들이 넋두리할 때 쓸법한 말들이 책 곳곳에 가득 있습니다. 
내 스타일 문장이 아닌데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좋습니다. 좋은 문장은 기억해뒀다가
내 것으로 소화시키고 만들면 되니까요.
그런 부분에 있어 다양한 상황에 따른 대화 예시가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냥 지루한 영어 공부한다 생각하지 마시고 '영어로 멋지게 연기해보자' 생각하며 따라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이놈의 외국말(!)에 내 감정을 그대로 실어 외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겁니다.


'사영써'를 보시는 모든 분들께

먼저 p5~p17까지 그리고 p283~p289까지 수록된 저자의 말과 추천사들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영어공부에 대한 마음의 무게가 좀 덜어지고 새롭게 영어를 바라보시는데 큰 도움이 될 겁니다.

② 이 책은 영어를 외우는데 그 의의가 있지 않고 영어와 친해져서 언제 어디서나 순발력 있게 원하는 
   그대로 외치게 하는데 초점이 잡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 그대로 영어와 친해져야 합니다.
   낯선 영어와 친해지려면... 최대한 그리고 항상 가까이 있어야 합니다. 
   가방에 항상 갖고 다니세요! 그리고 아무 페이지나 좋으니 마음에 드는 문장을 찾아내세요! 
   혼자도 좋고 같이 '사영써'를 보는 동료가 생긴다면 둘이면 더 좋습니다.
   조금 길다 싶은 문장도 읽다 보면 제 문장이 됩니다. 
   한 장짜리 예문은 출근길 혹은 퇴근길 15~20분만 상황을 이미지로 떠올리며 읽어보기만 해도 
   금방 익숙해져 읽는 사람 입에 남게 됩니다. 
   입에 익숙해진 문장은 곧 영어를 사용하는 모든 지구인에게 써먹을 수 있는 멘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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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느낀 점


영어는 이 책을 쓴 저자의 말처럼 하나의 언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한국어가 이 세상에서 쓰이는 유일한 언어라면 우리가 영어를 배워야 할 필요는 없겠죠.

한글을 배우는데 있어 고통스러웠던 순간이 기억나시나요?
생각보다 없을 겁니다. 그건 우리말이니까요.

영어도 그들의 말일뿐, 정복하지 못할 영역이 아닙니다.
단지 우리 주변의 환경이 영어로만 돼있지 않고 우리도 굳이 친해지려 하지 않아서 힘들게 느껴질 뿐이죠.

좋아하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고 고백하기 위해 미리 말을 다듬고 연습해보는 그 열정적인 순간들처럼
영어도 언제나 생각이 깃들고 마음이 전해지는 문장으로 말하십시오.
그리고 막연히 지루하기만 한 영어공부에서 자유로워지시길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a******s 2016.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사표 쓰지 말고 영어를 써라
"사표 쓰지 말고 영어를 써라" 내용보기
실제 직장에 근무하는 실무자가 쓴 영어학습서그런지 제목도 회사와 관련되어 있는데 재밌는 타이틀이다.우리가 그동안 학교에서 배운 영어는 벙어리 영어였다고 한다읽기와 쓰기를 어느 정도 하면서도 말 한마디 못하는 신세,그렇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영어를 시험으로, 학문으로, 목적으로 인식시키는 데 공교육이 앞장섰고, 사교육이 뒤에서 양떼몰이를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사표 쓰지 말고 영어를 써라" 내용보기

실제 직장에 근무하는 실무자가 쓴 영어학습서

그런지 제목도 회사와 관련되어 있는데 재밌는 타이틀이다.


우리가 그동안 학교에서 배운 영어는 벙어리 영어였다고 한다

읽기와 쓰기를 어느 정도 하면서도 말 한마디 못하는 신세,

그렇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영어를 시험으로, 학문으로, 목적으로 인식시키는 데 공교육이 앞장섰고, 

사교육이 뒤에서 양떼몰이를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 영어 교육은 한 편의 거대한 사기극이라고 꼬집는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다.

영어는 하나의 도구일 뿐이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한다


이 책에는 직장내 필요한 직장살이 영어가 들어있다. 그리고 우리가 많이 쓰는 문장들이며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된다.

k*****9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