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 예전과는 달리 사람들에 관심이 많이 쏟아지고 있다 그런 이유가 한국사 우리나라역사의 중요성을 TV 매체 같은곳에서 강조하는것도 있고 그보다도 여러 시험에서 한국사를 과목으로 채택한것도 많이 크다고 생각한다 시중에 여러가지 한국사 책이 있지만 그중에서 괜찮은 서적과 그렇지 않은 서적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그중에 괜찮은 책에 속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
한국사 요즘은 공무원 시험도 있고 수능에도 한국사가 필수가 되었다 그래서 한국사에 중요성이 예전보다는 확실히 중요하게 느껴지는건 어쩔수 없다 시중에 많은 한국사 책들이 있지만 그중에 묻고 답하는 한국사카페 2 이책은 묻는것에 대답해주는 형식으로 조금 더 기억에 잘 남는것 같다 이책은 한국사를 배움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추천한다 |
|
중학교 과학을 분야별 흐름에 따라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학교 수업에서 잘 이해가 가지 않았던 부분을 잘 알 수 있게 되었고 1,2학년때 배워 잊었던 부분을 다시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무엇보다도 어려운 과학을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것이 좋았다. 그림이 굉장히 선명하고 편집도 지루하지 않게 해 놓았다.또 중간 중간 재밌는 만화그림이 있어 지루할 틈이 없고 이해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
|
묻고 답하는 현대시 카페를 읽고~~ 저희는 중1과 중3아이가 저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우리가 시라고 하면 학교에서 무조건 외우기만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중1아이가 그러더군요 묻고 답하는 현대시 카페를 읽고나니 시를 읽기가 조금 재미있어졌다고.. 정말 우리아이들이나 시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께 유익한 책인것 같아요 시를 감상하고 시를 어떻게 읽는것과 문법등 또그시를 몇번 끊어읽어야 리듬감이 살아나는것 까지 더불어 지루하지 않게 간간이 만화를 넣어 아이들이 읽어보면 국어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될듯합니다. 국어선생님이 지으셔서 그런지 아주 꼼꼼하게 잡아주셨네요~~
|
|
몇달전에 큰아이가 수학학원에 다니면서 중학교 과정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초등 수학은 물어봐도 설명을 해줄순 있었지만 제가 중학교 수학부터 두려워했기 때문에 아이가 질문할까봐 솔직히 겁이 나더라구요. 아이 질문에 좀더 쉽게 이해할수 있게 설명을 해줘야 하는데 답지 먼저 보고 아이에게 대충 설명해주고 넌 그것도 모르냐? 큰소리만 쳤는데.... 수학카페를 읽고 나니 제가 새로 배우는 것처럼 재미있더라구요. 저처럼 수학하면 먼저 겁을 먹는 아이나 부모들이 중학교 가기전에 읽게 된다면 이해도 쉽게 어렵지 않게 중학교 수학을 잘 할수 있지 않을까 쉽네요. EBS 중학 수학을 강의도 하시고 고등학교 수학을 가르치고 계시는 배수경쌤이라서 더 믿음도 가고 머리에 쏙쏙 박히는것 같아요 다시 중학교 시절로 돌아 간다면 좀더 잘할수 있을것 같은데 ... 지금의 자신감으로 수학카페를 지침서로 아이에게 좀더 좋은 부모가 될수 있을것 같아요 |
|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 고학년에게 아주 강추입니다. 어려운 중학교 수학을 어떻게 풀이 설명해 놓았을까 아주 궁금했는데 이 책을 받고 5학년 제 딸도 망설임없이 책을 집어 들고 읽어 나가더라구요. 실은 제 딸이 수학은 어렵다라는 약간의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어서 제목만 보고 잘 보지 않을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수학울렁증을 가진 남훈이가 수학여신 선배 세미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과정에서 자신과 동질감을 느껴서 더 거부감없이 받아들일수 있었던것 같아요.
중학교 전 과정의 개념을 단순히 개념정리나 요정정리 또는 문제풀이의 형식이었다면 질려서 페이지를 넘기지 못했을지도 모르는데 그런 딱딱한 형식이 아닌 동화책 형식으로 친근하게 중학교 수학의 개념을 미리 받아들일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
|
초등학교 수학과 중학교 수학에 있어 아이들이 제일 어려워 하는 것은 수학 용어 이다. 막연히 중학교 교과서를 보면 연산을 하고 각을 구하고 도형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첫 단원 부터 집합이라는 이야기를 접하게 되면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어 버리게 된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그 용어를 쉽게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추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처음 목차 부분에서도 초등과 중등에서 배울 단원들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이제 6학년이 되는 아이도 처음에는 책을 보지 않더니 한 번 쓱 보더니 책을 가지고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이와 관련된 문제를 풀어 볼려고 합니다.
아주 쉽게 아이들에게 수학에 관해 설명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엄마, 함수가 뭐야? 그리고 대응이 뭐냐?" 라고 물었을때 책에 나오는 이야기를 재미나게 읽어 주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아이들이 꼼꼼히 읽으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
그래도 화학은 좀 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읽는 내내 왜 이렇게 생소한 건지. 아마도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한 화학은 그냥 공식을 외우고 화학식을 푸는 것이었던가 보다. 그런데 이 책은 원리를 자세하게 설명해주니 생소할 수밖에. |
|
이 책을 읽고있으면 학교선생님들의 아이들의 향한 마음을 알수가 있어진다.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은마음, 아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했으면 하고 바라는 심정, 부족한 시간내에서 효율적으로 공부할수 있도록 하는 배려까지 모두 알게되는것이다. 서울과학교사 모임을 가지고있는 선생님들이 집필한 책 이었기 때문이다.
과학중에서도 더 어렵게 인지하게 되는 화학과 물리로 구성된 2권은 역시나 만만한 책은 아니었다. 초등 5학년인 큰아이가 다소 버거워할만큼 지식적 깊이가 상당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어렵기만한것은 아니었기에 읽다보면 알게되는 지식들의 범위와 깊이에 빠져들어간다.
물질은 원래부터 고유하게 가지고 있는 본래의 성질이 있는가하면 두개이상의 다른 물질들이 경합하여 성질이 달라지는 화합물이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을 물리적인 성질과 화학적인 물질로 분리 그들의 고유한 특성과 움직임에 따른 현상 변화등을 조목조목 과학적 이론에 의거 짚어주고있었다.
원래 물질의 성질이 바뀌지 않는 변화를 물리변화라 하고 물질의 성질이 바뀌어 다른 물질로 되는 변화를 화학변화라고 한단다. 책은 이러한 과학적 이론들을 선생님이 옆에앉아서 조근조근 설명하듯 자세하면서도 일목요연한다. 또한 각 이론별로 과학 돋보기와 한눈에 보기 코너를 통해 깊은 고찰과 간단한 정리까지 뒷받침이 되고있다.
지금의 관점에선 너무도 허황된 꿈임을 알고있지만 중세만해도 구리가 은이되고 금이되는 연금술은 많은 사람들이 시도했었고 가능하다 생각했던 화학변화였다, 그 허황된 꿈이 인류의 과학발전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 과학은 그렇듯 엉뚱한 곳에서 출발해 뜻하지 않은 성과를 이루기도 하는데 그것을 실험과 논리에 의거 정리해놓은것이 또한 과학임을 알게된다.
생활속에서 역사속에서 다양한 주제속에서 다양한 에와 이야기로써 물리와 화학을 이야기하고있음에 아이들의 흥미는 자연스레 높아진다. 인류의 역사와 함께하는 이야기였기에 아이들은 더욱 재미있는 과학을 만나게된다. 참으로 재미있는 접근법이 어렵기만한 과학을 재미있는 생활속 지식들로 바꾸어놓는다.
과학톡톡카페라는 이 책을 마스터하기만해도 초등 고학년을 넘어 중학교 1학년정도까지의 과학은 확실히 카파될것같은 생각을 하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