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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뉴스에서 마트에서 쓰러진 남자에게 심폐소생술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많은 사람들 속에서 응급처치 한번 못 받고 죽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척 안타까웠다.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듯하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이 책에서는 아이들에게 상황별 대처요령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초등학교 중학년 이후 학생들이 읽기에 적합하며, 교통안전, 학교안전, 놀이안전, 건강안전, 대인관계 안전 등 사고가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할 지 알고, 아이들이 상황 속에서 신속히 대처할 수 있길 바란다. 아이들과 이 책을 함께 읽고, 안전의 소중함, 상황별 대처요령 등을 이야기 나누며 안전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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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어디까지 아니? 아이들을 키우면서 안전이라는 말은 빼놓을 수 없는 단어라는 것을 많이들 알고들 있다고 봅니다. 정말 살면서 우리 몸을 위해서 알아야 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살면서 새삼 계속 깨닫게 된다는 것을 아이들도 스스로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유치원이나 학교에서도 안전 교육을 많이들 해주지만 그래도 매일 일상에서 접할 때마다 상식으로 알아두어야 하는 것들이 또 있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안전에 대한 책을 읽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쉽게 나온 책만 보다가 이렇게 체계적으로 깊이 있게 설명해주는 책을 만나보니 알게 되는 것들이 늘어날 것을 생각하니 아이들이 절로 손을 대고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을 보면 정말 한시도 눈을 떼기가 힘들다는 것을 키우면서 경험해봤는데요. 위험한 것도 생각하지 않고 놀이에만 몰두하다 보니 아무래도 안전 사고가 쉽게 일어나는 것 같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우리가 어떻게 생활하고 행동하는지 깨달아보게 되었네요. 차례를 보면 교통안전, 학교, 놀이, 건강, 대인관계, 미디어, 나들이, 가정, 재난등 정말 생활 속에서 밀접하게 관련된 모든 것들에 관련된 안전을 가르쳐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량을 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안전에 대한 책이지만 생활 동화도 겸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밖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보면 어른들이 보기에 불안하기만 한 모습을 보이는 일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그만큼 이제는 차도 많고, 주변에 위험 요소들이 더 많아진 생활 속에서 살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요즘 아이들은 유해한 환경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만큼 조심해야 할 것들도 늘어나고, 알아두어야 할 것들도 늘어나 있는 것이 사실이겠지요. 아이들에게 매번 잔소리처럼 염두에 두어야 할 것들만 말할 것들이 아니라 이렇게라도 자연스럽게 책을 통해서 얘기해주면, 어른들이 얘기하던 잔소리같던 말들이 다 사실임을 깨달으면서 스스로 상식을 쌓아가면서 알아 두는 계기가 될 것 같았답니다. 편리한 만큼 세상에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그 복잡한 세상에서 무얼 얼마나 알아 두어야 하는지 읽어 나가게 되었답니다. 삽화도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상황에 대한 설명을 그림으로 쉽게 이해를 도울 수도 있답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한 눈에 들어오는 그림들 덕분에 아이들은 빠르게 이해를 해 나갈 수 있답니다. 활자들도 작지 않아 저학년들도 이야기 하나씩 읽어 나가면서 수시로 볼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실질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을 다루고 있다는 것을 보면 볼수록 느끼게 되네요. 설명하듯 이야기해주는 것들을 읽어 나가면서 부모도 같이 더 배워보는 것들이 많이 있었네요.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하는지도 배우게 되고 아이들을 위한 책이 어른들에게도 유익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항상 깨닫게 되네요. 안전을 위해 알아가야 하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아이들과 얘기도 많이 나누게 되고 뉴스를 보더라도 아는 부분이 있으니깐 이해도 더 많이 하게 되기도 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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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대한 책을 한번 아이와 함께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안전이라는 부분이 정말 많은 범위를 포함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어찌 접근해야 할지 좀 어렵긴 했어요 근데 이책 한권으로 장난감을 가지고 놀때 운동을 할때 엘리베이터안에서 전기사용시에 수영할때 화재시에 등등 정말 사고가 날만한 모든 범위에 대하여 다 들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른인 저부터 제가 안전에 대해 어찌 생각하고 있었는지 한번 점검도 해볼요량으로 먼저 읽었습니다 아직은 애가 7살이라 혼자서 읽기에 글이 많아서 하루에 하나정도씩 아이에게 제가 읽고 설명으로 해주면 좋을것 같고요 고학년정도되면 혼자 정독하면 될것 같아서 앞으로 쭈욱 집에 소장해두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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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안전, 어디까지 아니?
저학년 아들을 키우는 집에서 필수로 읽혀야 하는 책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ㅎㅎ 저희 아들은 자타 공인하는 얌전한 편의 아들인데도, 아들들 특유의 부주의함으로 인해 안전사고가 항상 걱정이 되더라구요. 특히나 남자 친구들 여럿이 모이면 더 용감해지고 흥분을 해서인지, 교문 앞에서 학원까지 막~~~~~~100미터 달리기들을 하듯이 뛰어다니는데 정말 가슴이 조마조마 할 때가 많았습니다. 학교 근처는 아파트 단지가 많이 몰려있긴 하나, 상가 주차장들이 옛날 건물이라 그런지 지하 주차장이 없고 지상 주차장이라서 학교에서 학원 가는 길을 꼭 정신없는 마트의 배달 트럭과 그 근처 상가에 몰려있는 병원들을 방문하는 자동차들로 솔직히 정신이 없는데요. 그 사이사이를 아이들이 뛰어 다닐 때마다 가슴이 철렁철렁합니다. 주차하는 차, 후진 하는 차등등 뒤 섞여서 조금만 부주의하면 큰 사고가 날 수도 있습니다. ㅠㅠ 그래서 항상 후진하는 차 뒤로 가지 말아라, 뛰지 말아라를 입으로 달고 살지만 몰~~래 교문 앞에 나가보면 친구들이 뛰기 시작하면 뒤도 안 돌아보고 달리는 아슬아슬한 장면이 많이 연출되더라구요. 이 책은 쭉 읽어보니 정말 학교 및 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많이 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도움이 된 책입니다. 엄마의 잔소리보다 이런 책들이 또 아이들에게 확~와 닿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일단 남자 아이들은 주변을 살피는 주의력이 확실히 여자 아이들보다 떨어지는 거 같은데요 횡단보도가 안전하다고 느끼고 초록불로 바뀌자마자 옆도 안 살피고 막~뛰어가는 경우, 초록불이 깜빡깜빡할 때 살피지도 않고 무작정 뛰어서 건너가는 경우 굉장히 위험하지요. 실제로 초록불 깜빡거릴 때 건너가다가 신호위반한 택시에 치여 중환자실에서 두 달동안 의식이 없던 그 당시 20대 회사원을 십 년 전에 병원에서 본적이 있는데요. 말로만 들었던 초록불 깜빡 거릴 때 건너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소름이 끼쳤던...그런 사례였습니다... 운동신경이 빠른 20대 남자 어른도 그렇게 교통사고 앞에서는 속수무책인데, 하물며...아이는 말할 것도 없겠지요... 횡단보도에서의 안전, 그리고 맨홀 뚜껑이 열려있는 경우가 간혹 있으니 이런 것에 대한 주의 사항도 나옵니다. 저도 말로만 들었는데, 올 초에 학교 근처 학원가 가는 건물 앞에서 비오는 날 맨홀 뚜껑이 활짝 열린 거를 보았는데요. 제가 바로 옆에 있어서 아이에게 앞으로 이런 거 조심하라고 신신당부했지만, 만약 장난기 가득한 남자애들끼리만 여기를 지나갔다면...혹시라도 호기심에 치기에 들여다보다가 빠지기라도 했다면 어땠을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그리고 학교내에서 계단에서 뛰어다니다가 안전사고도 굉장히 많이 나더라구요. 계단이라는 곳이 정말 잠깐동안의 부주의에도 넘어지면 머리나 목을 다쳤을 경우 생각도 하기 싫을 정도의 큰 사고이기 때문에 선생님들도 강하게 혼내시는 거 같은데 정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찬성입니다. 또 학교에서 가는 소풍이나 현장학습에서 지켜야 할 주의사항과 집 안에서 유의해야 할 안전 사고에 대해서도 아주 잘 설명해 놨더라구요. 아이가 읽고 계속 긴장을 할 수 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문제가 되는 따돌림을 당할 때의 대처법이라든가...그런 것도 나오는데요. 이게 참...아이들이 따돌림을 당해도 자존심 때문인지 집에 알리지 않고 자꾸 숨기고 혼자서만 끙끙 앓다가 극단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참 걱정이 됩니다. 이 부분은 저도 빠르게 눈치채고 아이와 대화를 통해 자꾸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서 아이가 부모에게 도움을 편하게 요청할 수 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생각지 않게 발생하는 안전 사고들... 부모가 계속 붙어다니며 보살필 수 없는 현실.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안전사고를 이렇게 책을 통해 아이가 익히고 정신을 바짝 차리길 바래봅니다. 실질적으로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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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하루하루를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안전, 어디까지 아니?] 안전! 안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안전에 대해 울 자녀들은 얼만큼 알고 있을까... 아이들의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는 정말 종종 예기치 않게 일어난다. 특히나 돌이킬 수 없는 사고일 경우엔 목숨마저 잃게 된다. 이에 부모들은 각별히 안전교육에 많은 신경을 써야함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자녀들에게 안전에 대해 자세히 알려 주는 도서로 함께 읽으면서 설명하기에도 좋은 도서로 강추한다!!! 1장 조심조심 교통안전 횡단보도를 건널 때 주의할 점과 대중교통 이용시, 길을 다닐 때, 날씨가 나쁠 때 주의사항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2장 조심조심 학교 안전 학교에서 조심해야 할 부분들에 대해 알려 주고 있는데, 교실이나 복도, 계단, 운동장, 과학실과 급식실 및 도서관, 화장실에서의 유의사항들을 알려 주고 있다. 3장 조심조심 놀이 안전 특히나 주의를 기울이며 타야 할 저전거와 인라인스케이트, 킥보드의 안전사항에 대한 것과 장난감, 놀이터에서 놀 때의 안전 방법에 대해 알려 준다. 4장 조심조심 건강 안전 건강에 해로운 음식과 건강을 해치는 행동 및 애완 동물 기를 때의 유의사항과 더불어 건강에 좋은 습관 기르는 법도 나온다. 5장 조심조심 대인관계 안전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주의해야할 점과 내 몸을 만지려고 할 때, 길을 잃어버렸을 때, 따돌림을 당할 때 대처방안을 자세히 알려 주고 있다. 6장 조심조심 미디어 안전 인터넷 이용 시, 온라인 게임 시, 스마트폰 이용과 텔레비전 시청시에 유의해야 할 점도 알려 주고 있다. 7장 조심조심 나들이 안전 등산, 수영장, 바다, 계곡, 눈썰매장, 스케이트장, 스키장, 소풍, 현장 학습시에 주의 사항들이 나온다. 8장 조심조심 가정 안전 전기 기구 및 가스레인지 등 집 안 가구나 물건을 사용함에 있어 주의사항과 엘리베이터 이용시 유의사항들을 알려준다. 9장 조심조심 재난 안전 화재가 났을 경우, 황사와 폭설 시, 태풍과 폭우가 쏟아질 때, 지진이나 열대야가 나타날 때의 주의사항들을 자세히 알려 주고 있다. 소소한 행동인 듯 하지만 실제로는 위험천만한 행동들을 아이들은 종종 하기도 한다. 이에 안전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아이들의 시선에 맞게 쉽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때때에 맞는 안전사항들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다. 내용과 연관된 삽화들이 이해를 돕고 있으며 매 장이 끝날 때마다 <유비무환, 건강 안전 점검!> 코너를 통해 요점 정리도 해 놓았다. 안전에 대해 감이 떨어지는 아이들을 위해 함께 꼭 읽길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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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안전, 어디까지 아니? 04 안전한 하루하루를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문을 열고 나가려는 순간 엄마들이 하는 말 : 차 조심해라!! 매일같이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교통안전 점검! 한번씩 읽어보면 어떨까요! 학교에서 지켜야할 안전 알고 계셨나요~!? 이 책을 보고 알았네요 학교안전점검도 필수라는것을요~!! 놀이안전~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 장난감 놀이터에서 놀 때도 주의사항... 건강안전에 관해... 불량식품과 즉석식품 편식과 과식 제철음식 등등... 손씻기 개인위생... 애완동물... 전염병... 대인관계 낮선사람이 길을 묻거나 도움을 청할 때 특히 가방이나 학용품에 이름은 당연히 쓰게 되어있죠... 정말 최대한 주의를 해야할것 같아요 무심결 아이물병에 이름을 적어놨었는데 버스를 기다리던 중... 낮선 아저씨가 아이이름을 부르며 00아 몇살이니? 어디가니? 순간 저도 당황스럽더라구요. 아이도 당황해서 놀랐고 도대체 어떻게 알았을까... 순간 물병을 봤더니 이름이 있더라구요. 대처하기 정말 난감할 따름이었쬬...
미디어 / 컴퓨터 거실 같은 열린 공간에 설치하는 것이 좋아요. 인터넷 이용, 온라인게임, 스마트폰 이용, 텔레비젼 볼때...
나들이안전... 등산/수영장 바다 계곡/눈썰매장, 스케이트장, 스키장/소풍, 현장학습 모든 것 하나하나 위험이 도사리고 있네요. 가정에서 안전 점검 전기기구/가스레인지/집안가구, 물건/엘리베이터
재난 안전 점검 화재/황사,폭설/태풍,폭우/지진,열대아... 안전 지킴이가 되자!!! 세상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즐겁고 좋은 일은 모두에게 기쁨을 안겨주지만, 우리 주변에는 좋은 일만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다양하고 복잡해진 만큼 온갖 위험한 일들이 덩달아 발생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교통사고와 유괴, 오염과 감염, 태풍과 폭설, 건물 붕괴와 화재 등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사고가 발생하는지 알면 큰 도움이 되죠. 미리 대비하고 조심하면 사고를 피할 수 있답니다.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지키는 안전 지킴이가 되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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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 쉬는 도서관 탐험하는 고래 04 안전한 하루하루를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안전, 어디까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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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안전을 지켜주시는 소방관, 의사, 경찰관까지 모두 표지에 나와있네요 안전, 어디까지 알고 계신가요? 대부분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책을 읽다보니 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이 많았어요 안전하게 하루를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책 속으로 따라가 볼까요??
하루를 안전하게 보내려면 지켜야할 안전이 참 많아요 교통안전, 학교안전, 놀이안전 등 다양한 안전에 관한 내용들이 나와있어요 총 9장으로 이루어진 안전을 배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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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은 초등학교 5학년이구요 학교에 아침에 등교를 할때 항상 자전거를 타고 가요 학교에 갈 때 뿐만아니라 학원에 갈 때도 자전거를 타고 다니지요 자전거를 탈 때는 어떻게 안전을 지켜야 하는지 먼저 읽어봤어요 3장에 나오는 조심조심 놀이 안전에 자전거에 관한 내용이 나오네요 자전거를 탈 때는 일단 자신에게 알맞은 자전거를 골라야 해요 또 자전거 타기가 능숙해질 때까지는 운동장이나 공원에서 연습을 하면 좋아요 자전거를 탈 때는 자전거의 상태를 꼭 체크를 하고 타야해요 안전모와 팔꿈치, 무릎과 손목 보호대, 장갑 등 안전 장비도 꼭 착용해야 해요 그리고 슬리퍼가 아닌 운동화를 꼭 신어야 좋다고 해요 이렇게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는 방법을 배워봤어요 지금까지는 안전을 위해서 제대로 지키는 것이 하나도 없었던 큰아들 책을 읽고나서는 몸을 보호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겠다고 약속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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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이면 아이들은 집에서 뭔가를 해먹을 수 있는 나이지요 저희 아들은 특히 계란 후라이를 무지무지 좋아해요 그래서 엄마와 아빠가 없는 시간에도 가스레인지를 사용하고는 해요 사용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해도 듣지 않으니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줘야겠지요 8장에 조심조심 가정 안전을 살펴보면 좋겠어요 가스레인지를 사용할 때 켰을 때 불이 붙지 않으면 가스가 세어 나오게 된다고 해요 음식물이 끓어 넘쳐 불꽃이 꺼져도 가스가 세어 나와요 이럴 때는 꼭 가스 밸브를 잠그고 환기를 시켜야 해요 가스를 사용하고 나서는 꼭 중간 밸브도 잠궈야 하구요 또한 가스가 새는지 정기적으로 점검도 필요해요 중간 밸브에 비눗물을 묻혀서 거품이 생기는지 확인하면 되지요 가스레인지는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지만 가스가 센다면 정말 위험할 수 있어요 아들에게 꼭 조심해서 사용하라고 다시 한번 말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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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주변에는 온갖 위험한 일들이 생길 수 있는 위험 요소들이 참 많이 있어요 그렇지만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들을 미리 알아두면 위험을 방지할 수 있어요 나뿐만 아니라 우리의 가족들도 지킬 수 있고 친구들도 지켜줄 수 있어요 이럴 땐 이렇게 하면 안전할 수 있다~ 잊지 말고 기억해두면 좋겠어요 안전 불감증을 가진 저희 큰아들 이제는 안전에 꼭 유의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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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즈음 좋은 책들이 많아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또한 채워주는 재미있는 탐구 시리즈 책들이 많이 나온다. 안전 어디까지 아니도 정말 시리즈책들을 다 사고 싶을정도로 재미있고 좋은 책이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평범한 일들에 관해서 그리고 뉴스에서 들을 수 있는 놀라운 자연재해에 대하여 한번더 공부해볼 수 있는 책이다. 궁금증을 유발하면서 또한 해결방법들도 함께 생각해볼 수 있어서 참 좋다.
안전한 생활에 대하여 공부하고 또한 실천할 수 있어서 정말 꼭 필요한 영역의 책이다. 우리 아이들도 함께 읽고 안전하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잇게 도와주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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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하루하루를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집 안에서는 밖으로 나가서든 안전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날마다 교통사고와 유괴, 오염과 감염, 태풍과 폭설, 건물 붕괴와 화재, 성폭력 등 수많은 사건 사고들이 하루에도 몇 개나 일어나지요. 사시사철 황사, 태풍과 폭우, 나들이 사고, 폭설과 같은 자연 재해도 생기구요. 자칫하면 크게 다치거나 심하면 목숨까지도 잃을 수 있는 사고들이랍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고들도 조금만 신경을 써서 조심하면 막을 수 있다고 해요. 미리 준비를 하면 걱정할 일이 없다는 말처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사고가 발생하는지를 알면 사전에 미리 예방을 할 수 있겠죠,, 이번 안전 책에서는 교통에서부터 학교, 놀이, 건강, 대인관계, 미디어, 나들이, 가정, 재난 안전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들을 예로 들어 미리 예방해 나갈 수 있는 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가면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주면 좋을 듯 해요~ 지하철을 기다릴 때는 안전선 밖에서 기다려야 해요. 운동을 하기 전에는 준비 운동을 철저히 해야 돼요. 애완동물도 병원에서 검진을 받고 예방 접종을 해야 해요. 낯선 곳을 찾아가야 할 때는 친구와 함꼐 이정표를 외우면서 걸어가요. 전기 기구는 사용하지 않을 때 플러그를 뽑아 놓는 것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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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직장에서 퇴근하고 오면 먼저 집에 와 있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이 통학버스를 타고 집 근처에서 내려 10여분을 걸어와야 하는 길이 늘 불안하답니다. 3학년인 큰아이가 두 동생들을 챙겨 와야하는데 이 두 동생들이 남동생이라 말을 잘 안들을 때가 많기 때문이죠. 통학버스에서 내려 집에 오는 길에는 찻길을 걸너야 하고 아파트 단지를 가로 질러 놀이터를 지나 작은 골목을 걸어 집에 온답니다. 오는 길에 차 조심도 해야 하고 길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신경써야 하는데... 다치지 않고 또 모르는 사람을 만나지는 않을까? 이 아이들이 위험에 처하면 대처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 됩니다. 집에 와선 혹시 가스 불을 켜지 않을까? 컴퓨터 게임엔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는 않을지, 놀다가 다치지는 않을지, 문을 잘못 만져서 잠그지는 않을지 그럴 때마다 늘 앞장서서 문제를 해결하거나 엄마한테 연락해야 하는 큰 아이가 안스럽기도 합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책이 바로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에서 나온 '안전 어디까지 아니?' 였습니다.
사실 아이들이 어릴 땐 그림책으로 설명을 했지만 두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니 좀더 구체적으로 아이들에게 안전을 설명해 주고 싶었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안전 책!! 엄마인 제가 걱정했던 안전에 대해 넘 자세히 나왔더라고요.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 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성폭력을 당했을 때, 교통안전부터 날씨까지.... 실생활에서 안전이 필요한 모든 것을 다룬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그림도 넣고 중요한 글은 네모칸에 넣어 중요한 사실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 주네요 . 컴퓨터 할 때 자세와 인터넷을 덜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방법까지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또 중요한 장이 끝나면 이렇게 한 페이지에 정리하여 어떻게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지 안전 수칙이 나와 있어요. 사실 일주일 전에 학교 강당에서 수업을 받다 남학생이 아이의 손을 밟아 엄지손가락이 골절이 되었거든요 ㅠ.ㅠ 속상한 것도 있었지만 잠시 마음이 풀어지니 이런 사고가 생기더라고요.
매일 매일 아이들에게 '안전, 어디까지 아니?' 책으로 하루 하루를 위해 알아야 할 이야기를 문제를 내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