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지 않는 수학자. 모리 히로시의 역작이라고 생각한다. 수학자 하면 굉장히 무겁고 이지적이라는 느낌이 나는데, 벤 두젠 교수처럼 그런 기계적이고 매력적인 노교수를 볼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고 생각한다. 한편, 이들을 둘러싼 살인사건에서 역시 명콤비로 활약하는 모에와 사카쿠치 교수의 콜라보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추리라는 느낌보다는 신파극에 가깝다는 느낌이 더 들지만.
웃지 않는 수학자. 모리 히로시의 역작이라고 생각한다. 수학자 하면 굉장히 무겁고 이지적이라는 느낌이 나는데, 벤 두젠 교수처럼 그런 기계적이고 매력적인 노교수를 볼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고 생각한다. 한편, 이들을 둘러싼 살인사건에서 역시 명콤비로 활약하는 모에와 사카쿠치 교수의 콜라보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추리라는 느낌보다는 신파극에 가깝다는 느낌이 더 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