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를 통해 세상은 우리가 만들어나가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책이다. 총 3부로 나눠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1부 불평등에 대해 미처 몰랐던 것들 , 분배는 왜 실패했는가, 2부 아직 방법은 있다, 그래도 분배가 중요한이유, 3부 정의로운 분배의 미래, 누가 세상을 바꿀 것인가 이렇게 총 3부로 나눠어진다.
작가인 장하성은 한국의 현실속에서 학문을 고민하며 현장에 투영하고자
분노를 통해 세상은 우리가 만들어나가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책이다. 총 3부로 나눠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1부 불평등에 대해 미처 몰랐던 것들 , 분배는 왜 실패했는가, 2부 아직 방법은 있다, 그래도 분배가 중요한이유, 3부 정의로운 분배의 미래, 누가 세상을 바꿀 것인가 이렇게 총 3부로 나눠어진다.
작가인 장하성은 한국의 현실속에서 학문을 고민하며 현장에 투영하고자 하는 진정한 실천 운동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