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모씨와 손영운씨 좋아하는 작가..
정창훈씨도 그렇구요.
과학에 관련된 서적을 참신하게 호기심을 유발시키기에 적합하게
정성껏 만들어내는 이들이 모여서 학교 수업내용에 맞도록 잘 만들어낸 책이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나, 그렇지 않은 학생들이라도
한권씩 읽으면서 배경지식도 쌓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논술하는 방법도 쌓아가기게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