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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개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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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제임슨은 읽은 책들 속에서 자주 언급되는 비평가여서, 본격적으로 읽어 보기에는 어렵다고 악명이 자자하여 먼저 이 책을 읽었다.제임슨의 비평의 기반이 되는 다른 철학자나 사상가의 이론도 비교적 쉽게 설명해 놓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아무튼 읽기 쉬운 책이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준다.개설서로서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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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제임슨은 읽은 책들 속에서 자주 언급되는 비평가여서, 본격적으로 읽어 보기에는 어렵다고 악명이 자자하여 먼저 이 책을 읽었다.
제임슨의 비평의 기반이 되는 다른 철학자나 사상가의 이론도 비교적 쉽게 설명해 놓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무튼 읽기 쉬운 책이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준다.
개설서로서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c*****1 2025.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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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모더니즘을 깨우치게 한 위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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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에게 또 다른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준 책이다. 처음에 포스트 모더니즘에 대해 잘 모르고 다른 친구들에 의해 읽게 된 책이었지만 그동안은 잘 몰랐던 새로운 이론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또한 "포스트모더니즘(postmodernism)은 20세기 인문, 사회 과학 분야에서 등장한 사상과 경향으로 근대의 이성 중심주의에 대해 근본적인 회의를 내포하고 있다. 포스터모더니즘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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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에게 또 다른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준 책이다. 처음에 포스트 모더니즘에 대해 잘 모르고 다른 친구들에 의해 읽게 된 책이었지만 그동안은 잘 몰랐던 새로운 이론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또한 "포스트모더니즘(postmodernism)20세기 인문, 사회 과학 분야에서 등장한 사상과 경향으로 근대의 이성 중심주의에 대해 근본적인 회의를 내포하고 있다. 포스터모더니즘은 1960년에 일어난 문화운동이면서 정치, 경제 사회 영역에서 관련되는 이념이다. 18세기 이후 계몽주의를 통해 이성 중심주의가 만연했는데 두 차례의 세계 대전 이후 이러한 이성 중심주의에 대한 회의감 탈중심적 다원적 사고, 탈이성적 사고 중심의 포스터모더니즘이 확산되었다." 라는 정의에 대해 실제로도 그러한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c*******3 2018.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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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슨의 방대한 이론의 시작점으로 읽어볼만하다
"제임슨의 방대한 이론의 시작점으로 읽어볼만하다" 내용보기
책이 쓰여진 시기가 제임슨의 대표서적들이 본격적으로 번역되기 전이며, 이미 번역된 책들은 그 번역수준이 아주 악질로 유명했다(특히 지정학적 미학). 2024년 지금 시점에서 읽으면, 아무래도 다양한 학자들이 달려들어(?) 분석적 담론들이 나오기 전에 쓰여진 책이기 때문에 이론이 겉핥기 수준으로 다뤄진다는 인상은 있지만, 제임슨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미학과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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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쓰여진 시기가 제임슨의 대표서적들이 본격적으로 번역되기 전이며, 이미 번역된 책들은 그 번역수준이 아주 악질로 유명했다(특히 지정학적 미학). 2024년 지금 시점에서 읽으면, 아무래도 다양한 학자들이 달려들어(?) 분석적 담론들이 나오기 전에 쓰여진 책이기 때문에 이론이 겉핥기 수준으로 다뤄진다는 인상은 있지만, 제임슨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미학과 영화/문화이론, 그리고 포스트모더니즘의 관계에 대한 제임슨의 이론을 대강이라도 감잡고 싶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않다. 다만 이 책을 읽고 제임슨의 저작을 본격적으로 읽어야 한다.

YES마니아 : 로얄 k*****0 2024.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