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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6 구매) 겨울-봄으로 흘러가는 에피소드가 많았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건 산나물 캐는 에피소드. 중간에 '다 산 하나씩은 갖고있다'라는 말이 나왔을 때는 놀랐지만, 네 명이서 노는 모습이 좋았다. 이번 권에도 렌게의 어린 시절이 나오는데, 주인장이 왜 렌게한테 약한 지 대충 이유가 나온 듯. 훈훈힌 에피소드여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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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일본의 시골 농촌 만화 입니다.그런데 우리나라 처럼 일본도 도심으로 인구가 쏠리고 시골 농촌 지역에는 점점 거주 인구가 감소하고 농촌에 거주하는 젊은 층역시 감소하고 있습니다.렌게와 호타루 코마리짱이 다니는 학교도 분교 수준입니다.농촌만화 라 하여도 식물을 기른다거나 그런 한정된 만화소재 로는 스토리를 꾸려가기에는 한계가 있기에 렌게의 귀여움이나 코마리짱의 귀여움에 에피소드가 중심이 되어 진행되는게 이만화의 매력입니다.코마리는 호타루보다 언니 이나 오히려 호타루가 어른스러운 면이 있고 코마리는 키도 그렇고 아이같아서 호타루가 코마리를 좋아합니다. 우리나라도 만화중에 이런 다양함을 볼수있으면 좋을듯 합니다.우리나라 고전만화 중에서도 검정고무신이나 건빵한봉지 같은 명작이 있지만 요즘의 한국만화에서는 현대 시골 농촌을 배경으로 한 만화가 드문것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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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일본식 난방기구인 코타츠에 관한 에피소드입니다. 코타츠를 좋아하는 나츠미가 코타츠 때문에 몸개그를 합니다. 35- 코마리가 자기보다 어른스런 호타루를 보고 안절부절 못합니다. 언제 자랄지 궁금하네요. 36- 아이들이 산에 나물 따러 갔습니다. 한국이랑 나물 먹는게 비슷하네요. 37- 호타루와 코마리가 도시락을 바꿔 먹었는데 코마리의 요리는 평범함을 거부하네요. 38- 나츠미가 평소에 잘뛰는게 노는 데만 그러는게 아니네요. 39- 카즈호가 자다가 제자들에게 한방 먹습니다. 40- 카에데가 왜 렌게에게 지극정성인지 에피소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