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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세는 하이자키에게 스타팅 멤버 자리를 걸고 승부하자고 합니다. 그 말을 들은 하이자키는 들어온 지 얼마 되지도 않은 녀석이 헛소리를 한다고 합니다. 그동안의 연습한 결과 다른 네 명은 몰라도 하이자키는 이길 수 있다는 키세의 말에 제대로 상대해주기로 합니다. 미도리마는 아카시에게 말리지 않냐고 묻지만 지켜보자고 합니다. 결과는 하이자키의 승리. 그리고 시합이 끝나고 찾아온 하이자키의 애인은 얼마 전에 생겼던 키세의 애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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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만화 하면 바로 떠오르는 슬램덩크 하지만 다른 농구만화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었죠 근데 지인을 통해서 쿠로코의 농구를 접하게 된 순간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농구만화가 슬램덩크 말고 다른 만화 그리고 다른 재미로 정말 충격적인 만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너무 기분좋은 충격 이였습니다. 나온지는 오래 되었고 완결까지 되었지만 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쿠로코의 농구 제 주변에도 추천 해주고 꼭 많이 보도록 해야겠네요 특히 이번에 예스24에서 e북 이벤트를 진행 해주셔서 e북으로 소장 하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저처럼 책으로 보관하기에는 공간이 부족하고 재미있는지 없는지 고민이 된다면 e북으로 구매 추천드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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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20권 만화책 리뷰 입니다. 저는 2015년 12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20권을 추억의 만화였기 때문에 다시 접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씀드리자면, 작성한 리뷰에는 조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었을 수도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고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도 스포일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평소에 스포일러나 키워드를 잘 안 보고 읽는 편입니다. 2015년 12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20권은 기적의 세대들의 농구를 잘 보여줍니다. 특히 아카시 세이쥬로를 좋아하신다면 꼭 보세요. |
| 그동안 꼭꼭 숨겨 왔던 라스트 보스가 전면 등장하는 경기. 아카시가 표지인 20권이 쿠농 시리즈 중에서 판매량이 제일 높았다고 한다. 그럴 만도 한 게 너무 잘생겼다 진짜로 쿠농 애니도 잘 나온 편인데 후지마키 작화랑은 비교가 안 된다. 그 잘 벼려진 듯한 인상을 제대로 못 그려낸다. 아카시 좋아하는 사람은 20~21권, 23~25권은 꼭 원작으로 보길. 진짜진짜 귀엽고 잘생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