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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미야는 고등학교 같은 반 학생인 여학생 호리와 남학생 미야무라의 이야기로 제목인 호리미야가 바로 두사람의 이름을 합친 것이다 두 사람 모두 학교에서의 모습과 학교 밖 일상 생활에서의 모습이 정반대로 다른데 이런 두사람이 우연히 만나서 서로의 학교 밖의 모습을 보게 되면서 이야기가 재미있게 흘러간다 만화 내용도 너무 흔한 것이 아니라서 더욱 재미있게 보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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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계기로 서로의 알려지지 않은 일면을 목격한 두 사람은 비밀을 공유하는 사이가 되고, 이후 서로 많은 시간을 공유하게 됩니다. 집안일과 동생을 돌보느라 자신의 시간을 갖지 못하는 호리. 그런 호리를 지켜본 미야무라는 호리만을 위한 선물을 건내주고 그에 호리는 감격스러워합니다. 정말 보면 볼수록 두 주인공의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그림체도 깔끔하고 이뻐요. 더운 여름에도 문신때문에 긴팔을 벗지 못하는 미야무라의 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웃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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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의 모습과 학교 밖의 모습이 전혀 다른 두사람. 두사람은 서로의 다른 모습을 자신들만 보고 공유 한다는 사실이 나쁘지 않다. 아니 오히려 그런 모습을 자신만 본다는 사실이 기쁘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감추고 싶은 누구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 부분이 있고 남을 아는데에도 알려고 노력 하지 않으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알기 힘들다. 미야무라가 왜 한 여름에도 긴팔에 마이를 입고 다니고 머리로 얼굴을 다 가리고 다니는지는 이유를 모르면 그냥 이상한 학생 특이한 학생이라고 생각 할수 밖에 없는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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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연재] 호리미야 02화 리뷰
2화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조금 더 친밀해지는 호리와 미야 두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화에서는 더운 여름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아무리 덥고 더워도 춘추복 교복을 입을 수 밖에 없는 미야군의 사정과 XX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호리의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비밀을 공유하고 있는 두 사람. 더운 여름이 되자마자 위기의 순간에 직면하는 미야군 호리도 만만치 않아요. 모종의 사정으로 친구들과 방과후에 어울려 놀 수 없다보니 친구들과의 사이에 화제가 되는 새로운 가게운 가게들은 찾아 갈 수 없고 친구 유키에게 맨 얼굴을 들킬 위기에도 처하고...
미야군의 센스가 돋보이던 2화였습니다. 1화도 재밌었는데 2화도 더 재미있으니 3화도 기대가 되네요~ |
| 호리미야라는 책은 모범생이고 수수한 여학생 호리와 요즘말로 쓰이는 오더쿠라 불리우는 미야무라의 이야기입니다. 제목이 궁금해서 더 찾아봤었는데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이름을 섞어놓은 것 같아요.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사실은 수수하고 가정적인 여고생 호리 양과, 학교에서는 음침 안경 오덕 같지만 사실은 현란한 피어스의 미형 소년 미야무라 군. 정반대 같으면서도 닮은 듯한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면 달콤하면서 가슴이 뭉클해지는, 아련하고도 짜릿한 스쿨라이프를 그려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