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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자연재해, 안전 사고 등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안전 교과서
"재난, 자연재해, 안전 사고 등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안전 교과서" 내용보기
작년에 연이은 대형참사가 많았었지요. 최근에는 겨울이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화재 사건이 연일 뉴스에 나오네요. 제대로 된 안전 시스템이 구축되는 것이 먼저 이겠지만, 아이들 스스로 어떤 위험이 있는지 알아보고 대비하고 조심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표지의 그림에서 다양한 재난 상황이 보이네요. 재난, 자연재해 등을 알아보고 안전습관에 알아보고, 집에서 일어
"재난, 자연재해, 안전 사고 등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안전 교과서" 내용보기

작년에 연이은 대형참사가 많았었지요.

최근에는 겨울이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화재 사건이 연일 뉴스에 나오네요.

제대로 된 안전 시스템이 구축되는 것이 먼저 이겠지만, 아이들 스스로 어떤 위험이 있는지 알아보고 대비하고 조심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표지의 그림에서 다양한 재난 상황이 보이네요.

재난, 자연재해 등을 알아보고 안전습관에 알아보고, 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소한 사고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내용이에요.

먼저 지하철 화재시 났을 때 대피 방법에 대해 나오네요.

우리 나라에 있었던 지하철 화재 사건 대구 지하철 화재 사고건에 대한 내용도 나오구요.

정리된 대피 요령도 나옵니다.

건물 붕괴시 상황에 대피 방법과 우리 나라에 있었던 건물 붕괴 사고였던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과 대비 요령이 나오네요.

오래전이라 아이들은 모르지만, 전 그 때 구조 작업과 생존자 뉴스를 본 기억이 나네요.

작년에 있었던 참사죠.

세월호 사건에 대한 이야기와 배를 타고 있을 때 안전 수칙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해상 사고가 나오는데, 대형사건이 정말 많았고,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네요.ㅜㅜ

해상 사고 안전 수칙에 대해서도 배웁니다.

1950년대부터 2014년까지 일어난 주요 사고가 너무 많군요.ㅜㅜ

앞으로는 이런 사고들이 일어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나 아이들은 지하철 '두 줄 서기'에 대한 내용을 전혀 접한 적이 없었는데요.

기계가 자주 고장나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걸 전혀 몰랐네요.

부산 지하철도 지하철 '두 줄 서기'를 하는지 알아보고 아이들과 '두 줄 서기'를 해야겠다고 이야기했어요.


자연재해에 대해서도 알아볼까요.

우리 나라에 여름이면 찾아오는 태풍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이안류는 해안에서 바다 쪽으로 갑자기 흐르는 바닷물의 흐름으로 '역파도'라고 불러요.

가까운 해운대에서도 이안류가 자주 발생하네요.

여러 자연 재해들에 대한 설명과 원인 등이 설명되어 있어요.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안전교육에 대해 비교가 되네요.

고양이 럭키에게 배우는 상황별 안전 습관은 아이들에게 꼭 명심해 두라고 해야겠어요.

작년 어린이집에서 어린이 안전센터에서 나와서 부모 교육을 했었어요.

어린이 안전 사고의 70% 가량이 집에서 일어난다고 하셨어요.

집은 안전한 곳이라는 생각에 깜짝 놀았어요.

아이들을 위해 조심하고 안전 사고가 날 수 있는 물건들에 대해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겠다고 생각햇었어요.

책 뒷부분에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와 체계적으로 말하기

논리적으로 말하기 등이 첨부되어 있어요.
 

나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네요.


안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자신의 생각도 정리해 보고 좋은 기회였어요.

종업식 때 자라는 모습을 가지고 왔는데,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종류와 원인 및 피해에 대해 알고 상황별로 적합한 예방법과 대처 행동을 설명할 수 있다.'고 적혀 있네요.^^



t*****7 2015.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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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조심해! 나를 지키는 안전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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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안전과 관련된 주제로 생활속에서 겪게되는 다양한 사건사고와 상식들을 통해 안전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면서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시야를 넓혀 줄 수 있을것 같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안저문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불안감을 조성하는것 같다. 올바른 대처방안에 대해 부족하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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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안전과 관련된 주제로 생활속에서

겪게되는 다양한 사건사고와 상식들을 통해 안전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면서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시야를 넓혀 줄 수 있을것 같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안저문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불안감을 조성하는것 같다.

올바른 대처방안에 대해 부족하고 안전교육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이런 일들이

반복되는것 같아 안타깝기만 하다.

안전의식이 부족한 남매와 고양이 럭키와 함께하는 안전가상 체험을 통해서

안전의식도 길러주면서 사회현상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면서

논리적 사고력도 향상될 수 있을것 같다.

 

가상 세계를 오갈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고양이 럭키를 통해

사건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 생생하게 느껴보는 과정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상황에 따른 대처방법에 대해 배워볼 수 있다.

지진과 태풍, 눈사태, 쓰나미등 다양한 자연재해들 뿐만 아니라 화재, 해상사고등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안전사고등 다양한 문제들과 마주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들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정보들을 유익하고 알아볼 수 있다.

다양한 자연재해, 대구지하철 사고, 화재사고, 해상사고등 기억하기도 싫은 가슴아픈

사고들이지만 안전사고일지를 통해 다시한번 되짚어 보면서 럭키의 안전수칙을 통해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안전습관을 길러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재난, 안전과 관련해서 체계적으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과정을 통해서 논술에도 자신감을 길러줄 수 있을것 같다.

생생한 실사와 흥미로운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스토리 형식으로 구성된 토론왕 시리즈

주제별로 융합적 사고력을 길러주면서 배경지식도 넓혀나갈 수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다.

 

s*****1 2015.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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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조심해! 나를 지키는 안전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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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아북스 앗! 조심해! 나를 지키는 안전 교과서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연일 사건 사고가 계속 발생되고 안전 사고에 대한 불감증이 높아져만 가는데요. 사고가 자주 발생되면 미리미리 대비책을 마련하고 사람들이 빨리 안전사고에 대한 습득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지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사고가 발생시 당황을 하게 되면 내가 알고 있던 지식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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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아북스

앗! 조심해! 나를 지키는 안전 교과서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연일 사건 사고가 계속 발생되고 안전 사고에 대한 불감증이

높아져만 가는데요.

사고가 자주 발생되면 미리미리 대비책을 마련하고 사람들이 빨리 안전사고에 대한

습득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지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사고가 발생시 당황을 하게 되면 내가 알고 있던 지식마저 깜깜해져 몸으로 체험을 통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 아이들의 안전문제라는 생각에 아이랑 함께 책을 읽어보았네요.

 

목차를 보면 총 4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1장. 생각지도 못한 재난을 당했어요. 편에서는 지하철에 불이 났을 경우, 건물이

무너졌을 경우, 아파트에 불이 났을 경우, 배가 위험한 경우등을 실어 놓았는데요.

대구 지하철 화재 사고 내용과 함께 지하철 화재 대피 요령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네요.

아이들에게 미리미리 알려주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중요할 것

같네요.

제가 결혼하고 며칠 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가 발생해 남편 속옷을 준비해 놨다가

퇴근해 오는 남편을 다시 출근시킨 일이 기억에 나는데요. 

건물 붕괴사고와 아파트 화재, 해상 사고 안전 수칙등도 실려 있고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주요 사고등에 대해 실려 있어 가슴을 아프게 하네요.

2장. 자연재해에 관한 이야기네요.

자연재해는 우리의 힘으로는 막기가 어렵고  미리미리 대비를 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 같아요.

여기선 태풍의 어원과 주요 발생 시기및 평균 발생 개수, 태풍 대비 요령.

처음 들어본 이안류(해안에서 바다쪽으로 갑자기 흐르는 바닷물의 흐름으로

역파도라고도 불리는데 폭이 좁고 물이 빠지는 속도가 아주 빠르다.) 우리나라에서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저주 일어난다고 하니 각별히 조심해야겠네요.

이안휴 대처 요령, 갯벌에서의 안전 수칙등이 실려 있어요.

3장. 안전 습관으로 나를 지켜요.

나쁜 사람이 접근할 때의 주의와 엘리베이터 탈때, 스마트 폰에 빠져 걸으면 안된다는

안전 습관을 가르쳐 주네요.

4장. 집 안에서 발생하는 위험에 대비하는 내용으로 장식되어 있어요.

화상 응급 처치와 안전하게 캔 따는 방법,집 안 구석구석에 숨겨진 위험물등도

실려 있고요.

가끔 가다가 어른인 저도 캔뚜껑을 따기가 어려울 때가 있어요,

숟가락을 이용해 여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쉽게 캔뚜껑을 열 수 있네요..

부록으로 재난관련 여러가지 주제로 논리적으로 생각한 것을 표현하도록 이끄는 토론

가이드도 실려 있네요.

아이들이랑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미리 예시 답안도 실려 있으니 미리

봐두는 것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h*******n 2015.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동아북스]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 앗! 조심해! 나를 지키는 안전 교과서
"[과학동아북스]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 앗! 조심해! 나를 지키는 안전 교과서" 내용보기
​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 25번째 책입니다. 집에도 시리즈가 몇 권이 있어 더욱 눈이 갔던 책입니다. 과학동아 토론왕은 아이의 사고력과 논술에 무척 도움이 많이 되어 될수 있으면 자주 접해보려 하고 있거든요. 논술의 기본은 정보력이라고도 하잖아요. 이 책은 교과 연계된 사회, 과학 주제 등 정말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에요. 토론왕 시리즈답게 생각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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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 25번째 책입니다.

집에도 시리즈가 몇 권이 있어 더욱 눈이 갔던 책입니다.

과학동아 토론왕은 아이의 사고력과 논술에 무척 도움이 많이 되어

될수 있으면 자주 접해보려 하고 있거든요.

논술의 기본은 정보력이라고도 하잖아요.

이 책은 교과 연계된 사회, 과학 주제 등 정말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에요.

토론왕 시리즈답게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어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시리즈가 참 마음에 든답니다.  ^ ^

책의 내용도 딱딱하거나 크게 어렵지 않아 저학년이 읽어도

페이지가 술술 넘어갈거 같아요.

이번 주제는 사고와 재해를 담고 있어 아이가

더욱 호기심 있게 읽어내려갔던거 같아요.

위험한 상황을 방심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러한 행동을 하나하나 고쳐 나갈 때 우리는 조금 더 안전해질 수 있지요.

안전을 지켜주는 고양이 럭키와 함께 재난과 사고에 대비하는 요령을 익혀 보아요. ^ ^


 


작년, 2014년은 유난히 나라에 좋지 않은 일이 많았답니다.

정말 사건, 사고가 끊임없이 뉴스를 장식했던거 같아요.

이런 사고때마다 언급된 이야기는 안전 불감증, 안전 후진국이라는 말이 있었어요.

그러나 사고는 말 그대로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뜻밖에 벌어지는 일이기 때문에 한두 번 배워서는 위기 상황에

처했을 때 제대로 대처하기가 어려운게 사실인거 같아요.

아이들이 항상 경각심을 게을리 하지 않도록 교육을 하는것도 중요하구요,

이 책도 그런 의미에서 너무나 유익했답니다.


럭키와 함께 위험한 재난체험!!


1장. 생각지도 못한 재난을 당했어요.

(지하철 사고 화재)

2장. 자연재해를 입었어요.

 (태풍과 이안류, 갯벌과 바다에서 지켜야 할 안전 습관)

3장. 안전습관으로 나를 지켜요.

(낯선 사람으로부터의 안전 요령)

4장. 집 안이 더 위험하다고요

 (집에서 많이 일어나는 화상 사고를 시작으로 하여 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사고와 일상생활에서 익혀야 할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배워요.)


아이들이 몇 달 전에 지진 체험 행사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한없이 진지했고 또 무서워 했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네요.

큰 아이는 심폐소생술도 배웠고 힘을 줘야해서 어려웠다고도 했습니다.

 재난 사고와 관련된 행사를 한 번씩 하던데

아이들에게도 경각심을 심어주어 일상생활에서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책을 통해 간접체험을 하는것도 너무 좋지요.

아이가 책을 읽으며 한 번도 자리를 뜨지 않았어요.

앉은 자리에서 미간을 좁혀가며 아주 집중해서 다 읽었답니다.

주제가 너무 좋았어요.

실제상황에서 대처 능력을 발휘한다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보다는 훨씬 도움이 많이 되지요.

많은 아이들이 읽어 일상생활에서도 경각심을

 게을리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안전은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넘치지 않아요.


p*******8 2015.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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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관련 주제의 논술과 토론을 위한 유용한 참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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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독서다운 독서 (책을 읽은 후에 자신의 생각을 간단하게나마 말할 수 있는) 를 하게 될 즈음부터 내가 관심을 가진 책 중의 하나가 바로 [초등융합 토론왕] 시리즈이다. 처음엔 서평단으로 2권을 받아 읽어보고, 아이가 책이 재미있다해서 그 후로 음식의 세계, 지구촌 민족이야기, 황사 이야기까지 읽게 되었다. 어른인 나도, 직장에서 토론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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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독서다운 독서 (책을 읽은 후에 자신의 생각을 간단하게나마 말할 수 있는) 를 하게 될 즈음부터

내가 관심을 가진 책 중의 하나가 바로 [초등융합 토론왕] 시리즈이다.


처음엔 서평단으로 2권을 받아 읽어보고,

아이가 책이 재미있다해서 그 후로 음식의 세계, 지구촌 민족이야기, 황사 이야기까지

읽게 되었다.


어른인 나도, 직장에서 토론을 하다보면

가장 절실하게 느끼는것이 바로 '지식'이었다.

아는 것이 없는데 어떻게 자신의 생각을 말할 것이며, 글로 쓸수 있겠나 말이다.


특히나 10여년 전부터 불기 시작한 다독 열풍은 거의 狂風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문제는 그렇게 책을 많이 읽으면서도

무슨 책을 읽었는지 자신의 언어로 요약해서 말하는 것도 힘들어하고,

심지어는 토론을 한다해도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 아닌

책 속의 내용을 그대로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닌 듯하다.

그러다보니,

아이의 독서 습관을 잡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정독이다.

보통의 경우 다독과 속독은 서로 친구처럼 느끼기 쉽다.

다독하는 아이들의 상당수가 다독을 위해 속독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자신이 읽은 책으로 탑쌓기를 하는 것도 아닌 이상, 그게 무슨 소용이겠나.


다시 본론으로.


이 책은 '생활 속의 안전'에 관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인간의 부주의, 자연재해 등에 의해 일어난 안전사고,

각각의 사고 유형시의 대처요령 및 사고 대비 요령,

그리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습관 등에 관해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등을 제시하며

저학년 아이들도 알기쉽게 설명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1. 생각지도 못한 재난을 당했어요

2. 자연 재해를 입었어요

3 안전습관으로 나를 지켜요

4 집 안이 더 위험하다고요?


등 4개 챕터로 이루어져 있으면,

각 주제마다 토론주제 및 토론시 참고할 만한 지식이 상세하게 제시되어 있다.


책 마지막 부분에는 안전관련 사이트 및

안전과 관련한 용어 뜻풀이도 되어있어

'안전'과 관련한 토론에 초등 어린이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라 할 수 있겠다.


중학교 1학년 조카가 논술학원에서 [초등융합 토론왕] 시리즈를 교재로 사용한다고 하던데,

논술 대비용으로도 꽤 괜찮은 참고도서인 듯하다.



YES마니아 : 로얄 w*******e 201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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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서평] 앗!조심해! 나를 지키는 안전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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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조심해! 나를 지키는 안전 교과서   안전 불감증이라는 우리 나라.. 저는 특히나 안전 불감증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래도 결혼해 살면서..가스밸브는 장그는 거라는거. 문단속은 하고 자는거란걸..배웠답니다.   얼마전 의정부에 아주 큰불이 났었죠? 저희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옥상에서 불길이 올라오는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선지..아이들에게 비상대 대피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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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조심해! 나를 지키는 안전 교과서

 

안전 불감증이라는 우리 나라..

저는 특히나 안전 불감증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래도 결혼해 살면서..가스밸브는 장그는 거라는거.

문단속은 하고 자는거란걸..배웠답니다.

 

얼마전 의정부에 아주 큰불이 났었죠?

저희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옥상에서 불길이 올라오는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선지..아이들에게 비상대 대피요령을 알려줘야겠구나..하고 생각했는데.

늘상 안전에 관한 책들이 너무나 규칙같이 가르쳐 줘서

필요함에도 아이들이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앗!조심해! 나를 지키는 안전 교과서는

어떨지..기대감으로

읽어보았네요

 

1장인데..요즘 제 관심사였던 화재가 나왔더라구요

불난거 보고.

아이들이 엄마 우리집에선 어떻게 나가야 해? 하고 물어보던데.

그러고 보니..

집에서도 화재대피 훈련을 하라고 했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혹시..집에서들 하시나요?

 

저는 혼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그래도 우리집은 2층밖에 안되니까 뛰어내릴수 있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암튼 단순하죠?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사건사고를

책에 담아놔서.

아이에게 조금더..

조심성을 일깨워주더라구요.

 

 

그럼 이쯤에서 문제하나..

어린이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나는 곳은 어디??

 

답은 아시죠?

집이라는거.

 

안전에 대해 배우고 싶은데..어디에서 배워야하나.

막막하셨다면.

바로 여기~~

 

 

 

그런데..이 책이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더라구요

토론왕??

그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더라구요

 

 

책을 읽고 아이와 토론을 하면서.

조금더 깊이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 될듯하네요.

토론하지 않아도..책을 읽는것만으로도 즐거운 시간, 배움의 시간은 보장!!

 

 

<<출판사에서 도서지원을 받았습니다>>​

 

s*******4 2015.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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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앗! 조심해! 나를 지키는 안전 교과서
"나앗! 조심해! 나를 지키는 안전 교과서" 내용보기
작년부터 연이어 터지는 대형 사건,사고들을 바라보면서 안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에게 백프로 안전한 곳이나 안전한 사람에 대해 알려주고 싶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도 백프로 안전이라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건사고라는 것이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깐요. 그렇다면 어떡할까요? 아이에게 되도록 안전한 장소와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해주지만, 부득이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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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연이어 터지는 대형 사건,사고들을 바라보면서 안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에게 백프로 안전한 곳이나 안전한 사람에 대해 알려주고 싶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도 백프로 안전이라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건사고라는 것이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깐요. 그렇다면 어떡할까요? 아이에게 되도록 안전한 장소와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해주지만, 부득이한 경우에 대처방법을 알려주는 것도 안전의 한 방법인듯 싶습니다.

 

지하철에 불이 났을때는 긴급통화 전화기로 전화하거나 비상버튼 누리기, 전철문 여는 방법, 비치된 소화기 활용법, 유도등을 따라 출구찾기등의 대피 요령을 숙지시키고, 건물이 붕괴될때는 강한 벽체가 있는 곳으로 잠시 대피하거나 방석등을 통해 머리를 보호하기, 벽을 규칙적으로 두드려 외부사람들에게 알리기등의 대피요령등을 미리 숙지하고 있다면 사고가 났을때 조금은 안전하게 나를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밖에도 아파트 화재가 났을때는 어떤 대피방법이 있는지, 해상에서 난 사고의 경우에는 어떤 대처방법이 있는지에 대해 책에서는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거의 없는 날 운동장에 놀러가지 않기, 상가건물이나 낯선 장소의 화장실 이용할때 꼭 누군가와 동행하기, 놀이터와 공원에도 사람이 없을때는 이용하지 않기, 엘리베이터를 타기전에는 항상 주위살피기등 어떤 장소를 피해야하는지와 차를 탄 사람이 접근할때 조심하기, 아프다는 것을 핑계로 도움 요청하는 어른들 조심하기, 강아지등을 이용한 어른들, 협박하는 어른들등 어떤 사람들도 피해야하는지 잘 알려줍니다.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더 사건, 사고등을 대부분 다루어주면서 대피요령, 숙지요령등을 알려주고 있어서 조금이나마 안도가 됩니다. 아무래도 아예 모르는것보다는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것이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데에 도움이 되겠지요. 가장 좋은 것은 안전한 나라이겠지만, 불시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서는 꼭 알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c*****5 2015.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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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조심해! 나를 지키는 안전 교과서
"앗! 조심해! 나를 지키는 안전 교과서" 내용보기
과학동아북스에서 나온 [앗! 조심해! 나를 지키는 안전 교과서]를 읽었습니다. ​ 이런 류의 책이 나올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안전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것이 씁쓸하기도 했구요. 또 한편으로는 이런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만큼 미리미리 대피 요령이나 대처 방안을 습득해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당황하면 이론적인 지식들이 제대로 발휘될지 모르겠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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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아북스에서 나온 [앗! 조심해! 나를 지키는 안전 교과서]를 읽었습니다.

이런 류의 책이 나올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안전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것이 씁쓸하기도 했구요.

또 한편으로는 이런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만큼

미리미리 대피 요령이나 대처 방안을 습득해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당황하면 이론적인 지식들이 제대로 발휘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아예 모르는 것보다는 정확하게 대처 방안을 알아둬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을 꼭 아이와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대구 지하철 사고.

벌써 12년이나 지났네요.

정말 그 때의 뉴스에서 나온 참혹한 광경은 아직도 가슴이 아픕니다.

 

지하철에 불이 났어요!에서는 실제로 내가 탄 지하철에 불이 났을 때

대처방안에 대해서 알려주는데요.

일단 손수건등으로 코를 막고 출입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야지요.

그런데 전기가 끊기면 문이 안 열리게 되는데요.

이 때는 출입문 근처의 의자 밑 덮개를 열고 비상밸브를 돌려야하지요.

그러면 출입문이 쉽게 열립니다.

 

지하철 화재 대피 요령에 대해서 순서대로 나온 부분입니다.

미리 숙지하고 있으면 이런 일이 있을 때 침착하게 나서서 행동으로 옮겨야겠지요.

 

지하철 화재가 실제로 없었으면 몰랐을까...

많은 사망자와 부상자를 냈던 악몽같은 사고가 있었던지라,

정말 생각만해도 마음이 아프네요.

 

 

건물붕괴 사고에 대한 대피 요령에 대해서도 나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태어나기도 훨씬 전이지만,

정말 온통 뉴스를 달구던 그 때가 기억이 나네요.

 

건물이 무너졌어요!에서는

이야기를 통해 하면 안되는 행동들에 대해서도 나오는데요.

건물이 무너졌을 때 대피한다고 장애물들을 함부로 치우면 2차 붕괴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 내용입니다.

 

삼풍백화점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한 대학교의 오티에서 리조트의 체육관이 무너져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한 꿈많은... 

이쁜 나이인 신입생들의 사상자가 나와서 정말 안타까웠지요.

건물이 무너지다니...정말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건물이 무너졌을 때 대피 요령들이 나와있네요.

주의점도요.

 

 

 

 

아파트에 불이 났어요!

 

요즘 아파트 생활을 많이들 하는데요.

저희 집도 아파트에서 계속 살고 있지만, 고층인지라 가끔 아찔할 때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또...안타까운 아파트 화재 소식들을 뉴스에서 접하게 되었는데요.

아이를 살리려고 안아서 보호하고 자신은 결국 죽게된 20대 엄마의 사연이 개인적으로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사실 저희 아파트에서도 작년에 한 번.

가스렌지에 주전자를 올려놓고 외출한 어떤 사람때문에 화재 경보등이 울리고 소방차가 출동한 적이 있는데요.

만약에 화재 경보등이 고장 났거나 그런 불미스러운 일로 불이 났다면

정말 끔찍스럽습니다.

 

이런 예측할 수 없는 경우를 대비해서 절대로 아이들만 잠깐이라도 집에 혼자두면 안될거 같습니다.

 

아파트 화재 대피 요령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는데요.

현관 쪽 불길이 심해서 탈출이 불가능 할 때는 베란다쪽에 있으라는데

화재 뉴스를 보면 탈출 시도하다가 그냥 베란다에서 뛰어내려서 다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만큼 유독가스 때문에 괴롭겠지요.

불이 나면 항상 수건이나 옷으로 입을 막으라고 누누히 일러야겠어요.

 

 

 

 

아, 정말 너무 너무 슬펐던 작년에 발생한 사고네요......

꽃다운 나이.

정말 자식을 키운 엄마들은 다 공감할 거 같습니다...

고등학교까지 다 키워놓고...꿈도 못 펼쳐보고......불의의 사고로 간 아이들...

이 부분에서는 해상사고 안전수칙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주요 사고에 대한 내용인데요.

숭례문 방화사건도 있고, 성수대교 붕괴사고도 있고......

정말 마음 아픈 일들이 많았네요.

 

 

 

토론왕 부분에서는 지하철 한 줄 서기와 두 줄 서기에 대해서 나와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한창 한 줄 서기가 권장되었던거 같은데요.

어느 날부터 다시 두 줄 서기로 바뀌었더라구요.

그런데 홍보가 제대로 안될걸까요?

두 줄 서기로 가면 민폐 끼치는 거 같은 취급을 받게 되더라구요.

분명 제대로 두 줄 서기로 가고 있는데 뒤에서 비켜달라고 해서

위험했던 적도 있고요.

특히나 아이를 데리고서는 손을 꼭 잡고 가느라 두 줄 서기로 가는데

뭐가 그리 급한지 애까지 밀치고 올라가더라구요.

미리 양해라도 구하면 모르겠는데 말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아무리 바쁜 시간이라지만, 안전을 우선시해서 두 줄 서기가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다시 두 줄 서기를 권장하기로 했으면 홍보를 제대로 해 줬음 좋겠어요.

 

 책 읽기

 

 

앞에 소개한 내용외에도 자연재해 발생시 집안에서의 사고등

다른 내용들도 다루고 있어요.

 

책 표지에 써 있는 '우리나라가 안전 후진국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문구가

가슴을 아프게 하네요.

 

내 몸은 내가 지키는 안전수칙.

 

꼭 남의 일만도 아니네요.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내용을 바탕으로 이론이라도 익혀야 유사시에 대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정말 무슨 일이 있었을 때 냉정하고 침착하게 안전 메뉴얼이 떠오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아예 하나도 모르고 우왕좌왕 하는 것보다

미리 미리 익혀서 내 몸은 내가 지킬 수 밖에 없는 그런 세상이네요...

 

사고에 맞게 대처할 수 있는 그런 실질적인 방안들이 나와있어서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아이와 책 받자마자 단숨에 잘 읽었습니다.

w*****7 2015.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25권 나를 지키는 안전교과서 - 안전교육은 필수!!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25권 나를 지키는 안전교과서 - 안전교육은 필수!!" 내용보기
자고 일어나면 사건과 사고가 생기는 요즘 시대, 무섭기도 하고 가끔은 내 몸은 내가 지키고 살펴야한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아이들에게 무조건 어른들의 말을 들어라라고 말하기가 어려운 시대,, 안전에 대해 생각하고 어떻게 지켜야할지에 대해 생각을 가끔 해보게 된답니다. 초3 아들래미, 학교들어가기 전에 일본에서 살았는데요. 한달에 한번은 유치원에서 안전교육을 시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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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사건과 사고가 생기는 요즘 시대, 무섭기도 하고 가끔은 내 몸은 내가 지키고 살펴야한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아이들에게 무조건 어른들의 말을 들어라라고 말하기가 어려운 시대,, 안전에 대해 생각하고 어떻게 지켜야할지에 대해 생각을 가끔 해보게 된답니다. 초3 아들래미, 학교들어가기 전에 일본에서 살았는데요. 한달에 한번은 유치원에서 안전교육을 시키더라구요. 처음에는 흉내만 내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처럼 그냥 보여지기 위한 교육이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더라구요. 어릴때부터 이렇게 교육받으면서 크는 아이들은 안전대비하는 능력도 다르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 저런 아이들에 관련된 사건과 사고가 많은 시대에 사는 아이들에게 꼭 읽어봐야하는 과학동아북스출판사의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25권 <앗! 조심해! 나를 지키는 안전교과서 >입니다.

 

가상 현실을 왔다 갔다 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고양이 럭키와 안전불감증인 남매를 통해 실제로 일어났던 사고 현장을 찾아서 이런 일들이 생겼을때 어떻게 대처하는 지에 대해 배워볼수 있답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보통 아이인 윤정이, 윤후남매를 보면서 대구 지하철 화재사고,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해상사고, 자연재해 등등 다양한 사건 사고를 통해 올바른 대피요령과 안전수칙을 익힐수 있답니다. 또, 하나둘씩 배워가면서 안전에 대해 생각해보고 실천해볼수 있도록 구성해놓았더라구요. 귀찮다고 안전보호 장치를 안 챙기거나 나 하나만 해도 괜찮겠지가 오히려 큰 화를 일으키는 사건과 사고..이런 불감증에서 벗어나야한다고 생각되네요. 혼자서 학원을 이동하는 큰 아이한테도 항상 찻길 조심해서 건너라고 말하는데요. 아이들만 찻길을 바르게 건너면 되는 것이 아니라 차를 운전하는 어른들도 안전의식을 제대로 가져야만 사고가 일어나지 않는 것 같아요. 서로 서로가 안전에 대한 의식을 가지고 꼭 지킬수 있도록 노력해야 더큰 위험에서 벗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불어 안전의식은 우선 어른들이 먼저 실천하고 지켜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꼭 읽어보면 좋을 토론왕 시리즈 정말 유용하고 알찬 구성이 참 마음에 든답니다. ^^

j******a 2015.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앗! 조심해! 나를 지키는 안전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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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니 하루가 멀다하고 화재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네요. 작년에 우리 나라에 정말 큰 사고가 있고 많은 사람들이 슬픔에 잠겼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아직까지 크게 바뀐 부분은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안전 교육도 시키고 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에 가서 교육도 받았지만 막상 닥치게 되면 허둥지둥 아무런 대처도 하지 못하지 않을까 하는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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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니 하루가 멀다하고 화재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네요. 작년에 우리 나라에 정말 큰 사고가 있고 많은 사람들이 슬픔에 잠겼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아직까지 크게 바뀐 부분은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안전 교육도 시키고 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에 가서 교육도 받았지만 막상 닥치게 되면 허둥지둥 아무런 대처도 하지 못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사고가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지만 평소에 사고를 미리 대비하면서 연습을 해둬야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에 아이들에게 안전 교육도 시키고 또 토론하는 기술도 늘려줄 생각에 보여준 책입니다.

이 시리즈 책이 집에 몇 권 있는데 하나의 주제에 대해 심도깊은 지식과 함께 아이들이 토론할 수 있는 배경을 만들어주고 있어서 통합적인 사고도 기를 수 있고 내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도움을 주는 책이라서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원래 안전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서 책을 보더니 내용이 궁금하다면서 얼른 펴보네요. 책은 총 4단원으로 나눠서 내가 있는 장소에서 재난을 당했을때와 자연 재해, 안전 습관, 집안의 위험 요소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하철 화재에 대한 대피 요령은 여러번 교육을 받아서 그런지 잘 알고 있네요. 아이에게 직접 당했을때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할 수 있을지 물었더니 아이는 걱정하지 말라면서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휴대폰 후레쉬 어플도 받아놨다고 합니다.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는 아이가 정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이라서 그때 당시에 대해 여러번 물어봤었는데 책에서 다루고 있어서 아이가 또 여러가지 궁금증이 생기는지 물어보네요. 건물이 무너졌을때는 생존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이럴때 어떻게 대피해야 하는지 읽고 또 읽어가네요. 하나의 단원이 끝나면 토론왕 되기! 라는 코너가 있어서 아이들이 주제에 대해 서로 토론해 보거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코너가 있는데 이 부분의 내용이 상당히 좋습니다. 언제 아이들이 이런 생각을 해보겠어요 ^^ 안전 습관에 대해서 정리해주고 위험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면 되는지 알려줘서 우리 아이에게는 딱 맞는 맞춤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조금 걱정이 많아서 이런 주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할때도 있더라구요. 아이는 책을 읽고는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 꼭 숙지하고 친구들에게도 알려줘야 겠다고 합니다.

여러모로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h******6 2015.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