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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어린 시절 읽었던 책을 아이에게 소개하려고 사주었습니다. 서양철학사의 기본이 되는 책이고, 입문서라 생각해요. 그만큼 쉽고 어렵지 않게 소설형식으로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초등 고학년 부터 읽을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
| 철학을 좋아해서 예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너무나 두꺼워서 섣불리 도전하지 못했어요. 다른 분의 리뷰를 보고 용기내서 보았습니다. 진작에 읽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맘에 쏙 들고 재미있었습니다. 소설의 형식으로 서양철학사를 이야기해줍니다. 초보자들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철학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최고의 철학입문서이며 개론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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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 길을 어느 정도 되돌아간다는 것은 방황하는 것과는 다르다 르네상스 - 오 , 인간의 모습을 한 신의 족속이여 바로크 - 꿈과 같은 질료로 만들어진 데카르트 - 그는 건축 현장의 낡은 재료들을 모두 없애고 싶었다 스피노자 - 신은 꼭두각시 조종자가 아니다 로크 - 선생님이 교실에 들어오시기 전의 텅 빈 칠판처럼 흄 - 그 책을 불 속에 던져버려라 버클리 - 불타는 태양 주위를 도는 행성처럼 비에르켈리 - 증조할머니가 집시 여인에게서 산 요술 거울 계몽주의 - 바늘 만들기부터 대포 주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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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의 세계2 - 요슈타인 가이더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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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는 헤르메스의 뒤를 따라가면서 동물이란 무엇인지 골똫히 생각해보았다. 개와 인간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아리스토텔레스가 그 문제에 관해 어떻게 말했는지는 알고 있었다. 인간과 동물은 중요한 공통점이 많은 자연의 생명체이다. 하지만 인간과 동물 사이에는 본질적인 차이가 하나 있는데, 바로 이성이다. 그런데 아리스토텔레스는 어떻게 그 차이를 확신할 수 있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