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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학교에서 니체에 대해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고 가르쳤을까? 어려우니 대하기 힘들고 대하기 힘드니 모르고 지날 뻔 했던 위대한 생의 철학자의 경구 어렵고 회피의 대상이 아닌 우리 곁으로 모셔와야 하고 우리와 함께 친해야 할 니체이다
1.공부나 학문 그리고 진실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끝없는 의심을 해야 한다 순수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하나의 필터인 의심을 통해서 또 다른 단계로 나아가는 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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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강자와 니체가 생각하는 강자는 자발적이고 자력적인 하나의 개체인 개인 스스로가 움직이고 확인하고 행동하는 자이다 ![]()
3.도서(책), 그림(회화), 음악과 관광등 무수한 배움과 느낌의 장에서 음악이 차지하는 비중도 간과할 수 없고 또한 그 감동 또한 느낌에 한자리를 내어 주어야 하지 않을까? ![]()
4.독서에 대해서 다언을 요하지 않을 것이다. 이 참에 세종대왕님의 "백독백습"을 생각케 하는 대목으로 좋은 책은 두번 세번 읽는 것이다. 그리고 실천이 중요할 것이다 ![]()
5.우리 스스로 배움과 학습에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높일려는 것이 어떤 다른 목적 보다 높을 것이다. 따라서 배움은 변화에 대한 선행 작업으로 행해져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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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생을 사는 니체의 훈수이다. 마음에 와 닿는 대목이다. 특히 "새로운 것에 대한 선의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호의"로 대하는 것은 의식이나 행동의 쇄국이 아닌 개방적인 사고의 장을 여는 것으로 생각하고 싶다.
○ 특히 요즘처럼 무엇인가 이루어 져야 할 시점에서 개인,사회, 국가가 좀 더 익숙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과감한 도전장을 던지는 것이 대책이고 좋은 대안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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