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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の王子さま 星の王子さま의 리뷰입니다. 일본어번역판으로도 읽어본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는 재밌고 흥미진진하며 감동적인 내용이었습니다. 프랑스 공군 비행사이자 작가인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Antoine de Saint-Exupéry)가 1943년 발표한 소설이다.미국에서 처음 발간된 소설이다. 이 소설의 유래가 참 재밌는데, 생텍쥐페리가 뉴욕에 체류 중이었을 당시, 미국의 담당 출판업자인 유진 레이날(Eugene Reynal)과 저녁 식사를 하던 도중에 냅킨에 낙서로 아이 한 명을 그렸다. 유진이 그 그림을 보고 생택쥐페리에게 "크리스마스 전까지 그 아이를 소재로 동화를 쓰면 참 좋을 텐데요."라고 제안한 것이 이 소설을 탄생시킨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일부출처-나무위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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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도서라서 살지말지 고민하지도 않고 바로 구입하였어요 정말 잘산거같아요!!!! 원서읽기에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서 구입했구요ㅎㅎ 책도 매우 깨끗하고 지인분들께 추천하고싶네요~~^^ 배송도 포장도 흠집없이 잘 도착해서 너무만족합니다....ㅎ 이책을 구입하고 다른책들도 관심이 생겨서 추천책 찾아보고 있어요^^ 막힘없이 술술 읽을수있도록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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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 쯤은 들어본 적이 있는 유명한 어린 왕자. 저도 어렸을 때 읽어봤는데요, 한국에 와서도 한국어로 읽어봤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어른이 되어서 다시 한번 어렸을 때 읽은 책을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조금씩 시간을 내서 읽어본다면 어린시절때 제가 느꼈던 것과 좀 다른 새로운 감동과 느낌 그리고 교훈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책을 구매해봤습니다. 요즈음 일본어 원서리딩 유튜브 동영상을 만들면서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오르기도 하고 교훈을 세상스럽게 느끼기도 합니다^^ 명작 동화는 정말 인생의 동화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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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책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내친 김에 이 책의 여러 번역본을 읽는 재미도 쏠쏠할 듯 합니다. 번역은 제2의 창작이니까요. 아이가 성장하여 어른이 되어도 풍부한 감수성과 순수함의 소유자인디 가늠하는 척도로 삼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른이 된다는 것이 감수성을 잃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