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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자두야 223화 에피소드는 달리기에 관한 이야기에요. 자두는 달리기 대회 대표가 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는데요. 달리기를 잘 하기 위해 온갖 엉뚱하고 기발한 방법으로 훈련을 합니다. 저는 달리기도 못 하는데 여자 아이들이 달리기 대표를 하기 싫어해서 어쩔 수 없이 달리기 대표를 해 본적이 있었네요.. 그러다가 넘어지고 ㅋㅋㅋ 하필 그 장면이 사진까지 찍혀서 졸업장에 고스란히 남겨졌죠 ㅋㅋㅋ 달리기 대표를 향한 자두의 열정이 참 보기 좋은 것 같아요. 나이가 들면 들 수록 무엇인가에 열정적이게 될 수가 없어지는데 말이죠.. |